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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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운주 쌈지공원, 쉼터공원으로 되살리다
- 완주 운주 쌈지공원, 쉼터공원으로 되살리다 백일홍?페튜니아 메리골드 등 4천주 식재 완주군 운주면이 관내 말골재 쌈지공원을 쉼터공원으로 되살렸다. 19일 운주면에 따르면 쌈지공원은 12년 전 면 자체적으로 조성된 655㎡ 규모의 공원이다. 운주로 들어서는 길목인 말골재에 위치하고 있어 말골재 쌈지공원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쓰레기 불법 투기와 공원 조성물을 몰래 가져가는 등 도난사고가 발생하면서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런 쌈지공원을 다시 되살리고자 운주면은 최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꽃을 심고, 잔디보수작업을 실시해 예전의 모습으로 되살리고 있다. 공원 앞 도로변 150미터 구간에 메리골드 1000주를 식재했으며, 내달 초까지는 백일홍, 페튜니아, 메리골드 등 3000주를 추가로 심는다는 목표다. 이외에도 잔디보수작업과 나무 전지작업을 완료해 공원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꽃 식재작업에 동참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장옥금씨(77세)는 “꽃 심는 작업이 힘이 들지만 내가 심은 꽃으로 공원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쌈지공원은 운주의 얼굴이고, 운주를 찾는 방문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는 쉼터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곳이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공원을 되살릴 것이고, 향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8>
- 작성일 :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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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재해 대비 공무원 역량강화
- 완주군 농업재해 대비 공무원 역량강화 지원제도?품목별 대응요령 등 교육 대처능력 강화 완주군이 농업재해를 대비해 읍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19일 완주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상 기상현상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는 농업재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담당자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재해 초기 피해현황 파악 및 농작물피해 조사 등 일선 현장에서 수행해야할 내용을 중심으로 읍·면담당자 및 관계 공무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농업재해 지원제도와 품목별 대응요령에 대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재해조사 관련 준수사항, 작물별 주요 피해유형과 재해대장 작성 요령 및 NDMS 활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재해 발생 시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과 관련해 정확한 안내와 소통으로 농업인들을 이해시킬 수 있도록 교육이 이뤄졌다. 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관계 공무원들이 농업재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금전적 보상뿐만 아니라 아픔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피해 농가와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19-04-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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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 완주군-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녹색성장?환경문제 해결 위한 협력체계 구축 완주군이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손잡고 중장기적인 환경정책 방향을 세운다. 18일 완주군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군청 소회의실에서 완주군 환경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과 곽동희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여해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협약서에 서명·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완주지역의 녹색성장 조성과 환경민원을 해결하고, 두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환경조사연구 및 환경민원해소를 위한 유기적 협조와 공동연구조사 추진 △완주군 내 기업체 또는 주민들에게 환경문제해결에 관한 포럼, 세미나, 교육의 공동 개최 △상호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지식·정보 교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조해 완주군 환경부서의 정책 추진방향인 ‘주민·기업·환경의 조화로 군민들이 추구하는 삶의 질 향상’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동희 센터장은 “협약 체결이 완주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지역 차원의 새로운 해결방안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0조에 의거 국가(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유의 다양한 환경현안문제를 해결하고, 녹색성장 기반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정부 출연기관이다. 도내 수질, 폐기물, 대기, 미세먼지 등 환경분야별 전문가가 60명이 위촉·구성돼 있으며, 환경문제 조사·연구·분석 등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지역의 중소 영세기업 환경오염 예방 및 대책마련, 환경교육·행사, 사회공헌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이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2>
- 작성일 :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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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박성일 완주군수, 고산자연휴양림 현장점검
- 박성일 완주군수, 고산자연휴양림 현장점검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산림휴양시설 방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 고산자연휴양림을 방문, 점검했다. 17일 완주군은 최근 박 군수가 관내의 산림휴양시설인 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에서는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전기, 건축, 소방 분야에 대한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보수·보강을 통한 화재 및 붕괴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재사고에 대비해 휴양림 내 소화기 관리 상황, 전기 접지, 누전상황 등을 점검하고, 대피로 확보, 화재감지기 작동 이상 유무 등도 집중 점검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해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안전진단이나 보수보강 등의 추가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조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휴양림을 찾은 행락객에게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가안전진단 추진결과 후속조치 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하며 “고산휴양림이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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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전국 최고 산림경영단지 만든다
- 완주군 전국 최고 산림경영단지 만든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산림조합과 업무협약 완주군과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17일 완주군은 완주군산림조합과 업무 협약식을 갖고,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상호간 관련분야 전문지식을 총 동원해 협력하기로 했다. 완주군에서 추진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18년 11월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된다. 완주군 화산면 춘산리, 승치리 일대 1073ha를 대상으로 10년간 75억원이 투입돼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창출 모델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산림소득은 농업소득에 비해 순환주기가 보통 20년 이상으로 매우 길어 산주들로부터 무관심에 방치되거나 임상 또한 경제수가 아닌 잡목 위주의 혼효림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유럽 선진국에 비해 산림자원을 이용한 소득창출이 미흡하고, 산림경영 전반에 초보적인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 주관으로 산림자원을 이용한 지속적인 소득 및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완주군은 기존 수목의 입목벌채 후 장기적으로 경제수종으로의 조림, 육림을 통한 목재생산을 꾀하고, 단기적으로는 두릅, 음나무 등 임산물 특화재배단지를 조성해 장기적 일자리 및 수익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장은 “선도 산림단지 사업 파트너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조합이 가진 노하우 및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투입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산림조합과 유기적 협조관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경영 표준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 작성일 : 2019-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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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의 숲에서 자연을 느껴요”
- “완주의 숲에서 자연을 느껴요” 완주군 산림교육센터 숲 체험 프로그램 개강 완주군이 초록을 만끽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 16일 완주군은 ‘아이와 숲이 완주의 희망입니다’란 주제로 2019년 완주군 산림교육센터 숲 체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완주 한옥숲 유치원생 40여명이 교육에 참여해 토분을 직접 만든 후 데이지를 심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숲 속에서 직접 흙을 만지며 자연을 느끼고, 식물의 성장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일 군수도 행사에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데이지를 심으며 교감했다. 향후 숲 체험 프로그램은 산림의 새롭고 다양한 기능 인식과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29명의 산림교육 전문가가 ‘놀이교육 공예협동조합 놀터’와 프로그램 위탁계약을 체결해 계층별 다양한 숲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으로는 계절별 다양한 생태놀이를 통해 숲과 가까워질 수 있는 숲토피아 초록숲교실과 우드버닝 만들기, 자연소재 책갈피 만들기, 곤충만들기 등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원데이체험교실 등이 운영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숲속 다양한 환경과 소재를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자연과 생물 다양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주역인 아이들의 사회적, 신체적, 정서적 영역의 긍적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든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숲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숲 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완주군 산림교육센터(290-2708)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64>
- 작성일 : 2019-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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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등산로 대대적 정비 나선다
- 완주군, 등산로 대대적 정비 나선다 올해부터 5개년 장기계획 수립… 위험구간 계단 설치?이정표 신설 등 완주군이 모악산, 장군봉, 연석산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산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15일 완주군은 올해부터 위험구간 및 불편한 등산로를 대상으로 5개년 장기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사업예산 3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전년도부터 사업지 선정을 위해 등산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민원인 제보 내용 등을 토대로 5개년 장기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완주군은 모악산, 장군봉, 연석산 등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외지 산악회원들이 즐겨 찾는 등산 명소 등 29개산 112개 노선의 등산로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주시와 인접해 등산인구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우선 올해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노후 이정표 교체 및 신설, 위험구간 목재계단 설치 등 산행안전을 위한 위험구간 기능보강을 우선적으로 하고, 편의시설 설치는 추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등산로 정비사업은 지역개발사업, 복지사업 등 현안사업에 밀려 그동안 소홀한 측면이 있었다”며 “미세먼지 저감 및 학생들의 체험학습장, 성인들의 휴식과 체력단련 장소 제공 등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감안할 때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이어 “최근 숲을 찾는 연령층도 다양해졌고 산행 인구 또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편의시설 구비 등 등산로 정비 사업을 통해 산행 이용객의 안전산행 보장과 쾌적한 등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 작성일 : 2019-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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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가축재해보험 지원해 농가 피해 최소화
- 완주군, 가축재해보험 지원해 농가 피해 최소화 자연재해?질병 피해액 80% 보상… 사업비 확보하고 농가 가입 독려 완주군이 자연재해와 각종 질병 등으로 인한 가축과 축사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가축재해보험 사업비를 확보, 농가를 적극 지원한다. 15일 완주군은 축산농가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의 80%를 보상 받을 수 있는 가축재해보험 사업비 3억1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가축재해보험은 폭염, 풍수해, 폭설 등의 자연재해, 각종사고 및 질병 등으로 가축 및 축사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복구와 경제적 피해를 보상한다. 최근 강원도 산불로 가축의 피해만 5억3100만원, 축사시설 24억 4300만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고, 완주군 관내에서도 양계장 화재 2건이 발생하는 등 축사 화재가 증가하고 있어 양축농가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보험기간이 가입일로부터 1년간이며, 축산업 허가?등록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 기타가축 5종(사슴, 양, 벌, 토끼, 오소리) 등 16종의 가축을 사육하는 농가 및 축산 시설물에 지원한다. 보험료의 75%(국비50%, 지방비25%)를 지원하며 농가에서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가입 희망농가는 NH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보험 등 5개 보험사에 가입하면 된다. 다만 여름철(6~8월) 보험사가 손해율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폭염관련 신규계약 및 가입금액 증액을 제한하고 있어 폭염대응 관련 가축재해보험 적기갱신 및 신규가입이나 가입금액 증액을 희망하는 축산 농가는 5월말 이전에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축산 농가들이 빠른 시일 내에 적극적으로 보험에 가입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해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4>
- 작성일 : 2019-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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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아동, 나무로 치유하다
- 아동, 나무로 치유하다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대상 목공프로그램 진행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숲과 교감할 수 있는 목공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5일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한 달 동안 고산자연휴양림과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숲속행복찾기 ‘파랑새는 있다’ 목공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트리협동조합(대표 장두열)’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정서치유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액을 후원해 이뤄진다.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숲과 나무와의 교감을 이루고, 숲속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한 공예수업을 통해 자연물수집박스를 만들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예정이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꿈나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본인의 잠재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해 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트리협동조합은 지난 2014년도에 설립한 사회적기업으로 취약계층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 나눔교육, 재능기부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관내지역아동센터 4곳과 연계해 사회공헌사업으로 목공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19-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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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영농폐기물 수거 주력한다
- 완주군 영농폐기물 수거 주력한다 5월까지 집중수거기간 운영, 소각 시 과태료 최대 100만원 완주군이 영농폐기물(폐비닐, 폐농약병)을 집중수거한다. 12일 완주군은 오는 5월까지 영농폐기물을 집중수거하고, 영농폐비닐 불법소각·투기 단속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읍·면사무소와 협조해 이장회의 및 각종 회의 간 영농폐기물 분리배출방법, 수거보상금제도에 대한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영농폐비닐은 마을별 집하장 또는 적정장소에 배출하면 되며, 폐농약용기류는 투명 비닐봉투 또는 마을별 수거함을 이용해 배출하면 된다. 영농폐비닐은 이물질 함유도에 따라 4등급(A, B, C, D)으로 분류되며 각각 kg당 A급 100원, B급 90원, C급 80원의 수거보상금을 완주군에서 지급하며, 폐농약용기류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지급한다. 영농폐기물 불법소각·투기시에는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소각은 농촌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며 "영농폐기물을 소각하지 말고 수거보상금 제도를 적극 활용해 깨끗한 농촌 환경 만들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작성일 : 2019-04-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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