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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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등산로 대대적 정비 나선다
- 완주군, 등산로 대대적 정비 나선다 올해부터 5개년 장기계획 수립… 위험구간 계단 설치?이정표 신설 등 완주군이 모악산, 장군봉, 연석산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산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15일 완주군은 올해부터 위험구간 및 불편한 등산로를 대상으로 5개년 장기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사업예산 3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전년도부터 사업지 선정을 위해 등산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민원인 제보 내용 등을 토대로 5개년 장기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완주군은 모악산, 장군봉, 연석산 등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외지 산악회원들이 즐겨 찾는 등산 명소 등 29개산 112개 노선의 등산로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주시와 인접해 등산인구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우선 올해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노후 이정표 교체 및 신설, 위험구간 목재계단 설치 등 산행안전을 위한 위험구간 기능보강을 우선적으로 하고, 편의시설 설치는 추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등산로 정비사업은 지역개발사업, 복지사업 등 현안사업에 밀려 그동안 소홀한 측면이 있었다”며 “미세먼지 저감 및 학생들의 체험학습장, 성인들의 휴식과 체력단련 장소 제공 등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감안할 때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이어 “최근 숲을 찾는 연령층도 다양해졌고 산행 인구 또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편의시설 구비 등 등산로 정비 사업을 통해 산행 이용객의 안전산행 보장과 쾌적한 등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 작성일 : 2019-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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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가축재해보험 지원해 농가 피해 최소화
- 완주군, 가축재해보험 지원해 농가 피해 최소화 자연재해?질병 피해액 80% 보상… 사업비 확보하고 농가 가입 독려 완주군이 자연재해와 각종 질병 등으로 인한 가축과 축사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가축재해보험 사업비를 확보, 농가를 적극 지원한다. 15일 완주군은 축산농가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의 80%를 보상 받을 수 있는 가축재해보험 사업비 3억1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가축재해보험은 폭염, 풍수해, 폭설 등의 자연재해, 각종사고 및 질병 등으로 가축 및 축사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복구와 경제적 피해를 보상한다. 최근 강원도 산불로 가축의 피해만 5억3100만원, 축사시설 24억 4300만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고, 완주군 관내에서도 양계장 화재 2건이 발생하는 등 축사 화재가 증가하고 있어 양축농가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보험기간이 가입일로부터 1년간이며, 축산업 허가?등록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 기타가축 5종(사슴, 양, 벌, 토끼, 오소리) 등 16종의 가축을 사육하는 농가 및 축산 시설물에 지원한다. 보험료의 75%(국비50%, 지방비25%)를 지원하며 농가에서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가입 희망농가는 NH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보험 등 5개 보험사에 가입하면 된다. 다만 여름철(6~8월) 보험사가 손해율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폭염관련 신규계약 및 가입금액 증액을 제한하고 있어 폭염대응 관련 가축재해보험 적기갱신 및 신규가입이나 가입금액 증액을 희망하는 축산 농가는 5월말 이전에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축산 농가들이 빠른 시일 내에 적극적으로 보험에 가입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해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4>
- 작성일 : 2019-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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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아동, 나무로 치유하다
- 아동, 나무로 치유하다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대상 목공프로그램 진행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숲과 교감할 수 있는 목공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5일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한 달 동안 고산자연휴양림과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숲속행복찾기 ‘파랑새는 있다’ 목공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트리협동조합(대표 장두열)’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정서치유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액을 후원해 이뤄진다.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숲과 나무와의 교감을 이루고, 숲속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한 공예수업을 통해 자연물수집박스를 만들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예정이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꿈나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본인의 잠재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해 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트리협동조합은 지난 2014년도에 설립한 사회적기업으로 취약계층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 나눔교육, 재능기부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관내지역아동센터 4곳과 연계해 사회공헌사업으로 목공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19-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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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영농폐기물 수거 주력한다
- 완주군 영농폐기물 수거 주력한다 5월까지 집중수거기간 운영, 소각 시 과태료 최대 100만원 완주군이 영농폐기물(폐비닐, 폐농약병)을 집중수거한다. 12일 완주군은 오는 5월까지 영농폐기물을 집중수거하고, 영농폐비닐 불법소각·투기 단속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읍·면사무소와 협조해 이장회의 및 각종 회의 간 영농폐기물 분리배출방법, 수거보상금제도에 대한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영농폐비닐은 마을별 집하장 또는 적정장소에 배출하면 되며, 폐농약용기류는 투명 비닐봉투 또는 마을별 수거함을 이용해 배출하면 된다. 영농폐비닐은 이물질 함유도에 따라 4등급(A, B, C, D)으로 분류되며 각각 kg당 A급 100원, B급 90원, C급 80원의 수거보상금을 완주군에서 지급하며, 폐농약용기류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지급한다. 영농폐기물 불법소각·투기시에는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소각은 농촌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며 "영농폐기물을 소각하지 말고 수거보상금 제도를 적극 활용해 깨끗한 농촌 환경 만들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작성일 : 2019-04-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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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대둔산 환경정비, 상가번영회 앞장
- 대둔산 환경정비, 상가번영회 앞장 대둔산상가번영회, 쓰레기 수거?꽃묘 심기 진행 대둔산상가번영회(회장 이왕영)가 대둔산도립공원 환경정비와 화단 꽃묘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12일 대둔산상가번영회 20여 명의 회원들은 아침일찍부터 모여 대둔산도립공원 내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입구에 있는 화단에 꽃묘 약 1000주를 심었다. 상가번영회는 이번 행사를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왕영 회장은 “아름다운 대둔산을 위해 땀을 흘려 보람을 느꼈고 방문객들이 예쁘게 피어난 봄꽃을 보며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상가번영회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대둔산 관리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19-04-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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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삼례읍,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완주군 삼례읍,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도로변?삼례시장 중심 쓰레기 수거, 무단 투기 금지 캠페인 병행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대대적인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12일 삼례읍은 지난 11일 삼례읍 주요 10개 단체(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례로타리클럽, 완주내일, 학교폭력선도위, 애향운동본부 등) 회원 150여명과 삼례읍 직원 20여명이 함께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겨우내 방치된 삼례읍 주요 도로변, 삼례시장 등을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불법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에게 환경 정화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삼례읍은 이날 행사 외에도 오는 17일 만경강지킴이 단체 등과 함께 만경강 주변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18일에는 학교폭력선도위 단체 등과 함께 삼례시장 주변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 살기 좋은 삼례읍을 만들어 가겠다”며 “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준 단체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 작성일 : 2019-04-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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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상관면, “나무로 미세먼지 줄여요”
- 완주군 상관면, “나무로 미세먼지 줄여요” 생활체육공원 주변 이팝나무 100주 식재 완주군 상관면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팝나무 100주를 식재했다. 10일 상관면은 여기현 면장을 비롯한 직원, 마을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체육공원 주변에 이팝나무 10년생 100주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 한그루의 가치를 깨닫고 숲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상관면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극복하고 생활 속 숲의 공익적 가치를 한층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나무가 제대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물주기, 비료주기 등 지속적인 유지 및 관리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이번 나무심기로 조금이나마 미세먼지 줄이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숲과 나무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므로 산불발생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4>
- 작성일 : 2019-04-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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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건강한 토양으로 친환경농업 기반 강화
- 완주군, 건강한 토양으로 친환경농업 기반 강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지원 농토피아 완주군이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토양개량제 살포를 지원한다. 10일 완주군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신청한 농가의 필지를 대상으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해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군은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농지에 살포되지 않고 마을 공터나 도로변에 방치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공동살포 비용 1억850만원을 확보해 비종별로 포당(20kg) 800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경연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팀장은 “공동살포가 실시됨으로써 토양개량제 공급이 일괄적으로 추진돼 지력 개선 등 친환경농업 기반을 다질 수 있다”며 “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이나 소농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19-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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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가을의 코스모스 꽃길 기대하세요”
- “가을의 코스모스 꽃길 기대하세요” 완주군 상관면 해피 산우회, 코스모씨 파종 완주군 상관면 해피 산우회(회장 최도범)가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 가을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코스모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9일 상관면에 따르면 해피 산우회 회원 30여명은 최근 수월~상원신마을 임도구간과 국유지 일원에 코스모스씨를 파종하며 꽃단지를 조성했다. 최도범 회장은 “가을 햇살과 잘 어울릴 하늘거리는 코스모스를 기대한다”며 “상관면이 힐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좋은 추억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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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삼례읍에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 조성
- 완주군, 삼례읍에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 조성 후정리 수도산 근린공원 일대… 5만9300여주 식재?자연숲 놀이터도 완주군이 삼례읍에 도시숲을 조성했다. 9일 완주군은 삼례읍 후정리 수도산 근린공원 일대 3.1ha 면적에 도시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 이번 도시숲은 산림청 지원사업으로 총 사업비 25억원(국비 12억5000만원)을 투입, 지난 2016년에 실시설계를 마찬 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업이 시행됐다. 완공된 도시숲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경관숲이 조성됐으며, 목백합외 40종 5만9307주가 식재됐다. 또한, 주민여가생활을 위해 산책로 1km, 파크골프장 9홀, 체력단련시설(6종)를 설치했으며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자연숲 놀이터도 조성됐다. 특히, 이곳은 도시숲이 조성되기 전 공동묘지와, 생활쓰레기, 건설페기물 등이 있던 곳으로 인근주민들과 비비정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도시숲 1만㎡는 연간 168kg의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해 이번 도시숲 조성으로 520.8kg의 대기오염물질이 저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도시숲 조성은 삼례읍의 녹지공간 확충과 미세먼지저감, 기후변화 등 대응에 크게 기대된다”며 “도시숲 확충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 작성일 :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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