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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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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전통문화공원생활문화예술활동협약식5.6.(사진).jpg
    문화·관광 완주 놀토피아에서 문화공연 즐긴다
    완주 놀토피아에서 문화공연 즐긴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건파워 업무협약 체결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사장 임석주)가 전통문화공원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주)건파워(대표 홍용표)와 생활문화예술 활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0일 완주군은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와 건파워가 가족들을 위한 주말 공연을 마련하고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건파워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장기간 임시 휴무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올해는 경영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완주전통문화공원을 찾는 관광객과 놀토피아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을 위한 주말 공연을 마련한다.   건파워는 완주군에서 고산면 대아댐 아래에 조성한 완주전통문화공원의 한옥체험숙박시설과 전통무술을 체험하는 전통문화체험관, 체험관광 랜드마크 사업인 놀토피아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놀토피아는 전국최초로 만들어진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2018년 3월 개장한 이래 전국에서 30여 만 명이 다녀갔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네트워크에는 13개 읍면의 공원과 주요 관광지에서 버스킹 공연과 문화가 있는 날, 만경강생활문화예술페스티발, 대둔산산악문화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기획을 통해 완주군민들의 삶의 일상이 예술이 되도록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홍용표 건파워 대표는 “완주전통문화공원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가족단위나 단체로 즐겨 찾는 곳으로 주변 환경이 아름답고 좋다”며 “아이들이 놀토피아에서 체험하는 동안 외부에서 기다리는 부모님들을 위해 좋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임석주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완주군 관내 위탁기관들이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안타까웠으나 상생과 협력의 소통으로 경영난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동호회들에 문화예술 활동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완주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전통문화공원 협약을 통해 완주군의 생활문화예술이 보다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21-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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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인문네트워크’ 출범, 평생학습도시 공고히
    ‘완주인문네트워크’ 출범, 평생학습도시 공고히 강사진 연계해 인문학 프로그램 전개   완주 인문학 부흥을 위한 ‘완주인문네트워크’가 출범했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인문네트워크는 인문·문화·예술 분야의 저명인사 4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완주군 평생교육 및 문화예술 사업 또는 프로그램에 강사진 등 인적 네트워크로 협력한다.   지난 2월에는 완주 지역주민의 평생교육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완주군과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지난 7일 열린 출범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zoom)을 통해 이뤄졌으며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박성일 완주군수의 축사를 시작으로 ‘완주 문화도시’ 소개, 단체 창립선언문 낭독, 향후 활동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첫 과업으로 완주인문네트워크는 완주군의 평생학습 활성화 프로그램에 강사진을 연계해 오는 21일 ‘바다가 들려주는 위안의 노래’ 강좌를 시작으로 8주간 과정의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종민 완주인문네트워크 대표는 “완주군민들의 교양증진과 인문학 소양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완주인문네트워크 출범이 우리 완주가 평생교육도시로 순항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38>    
    2021-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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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특강.jpg
    문화·관광 코로나시대 축제의 방향은?
    코로나시대 축제의 방향은? 완주군, 축제전문가 초빙해 특강… 대응 방안 모색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코로나 시대에 축제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 찾기에 나섰다.   7일 완주군은 축제전문가인 김정환 교수(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를 초빙해 ‘코로나 시대 축제변화의 이해와 대응 전략’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축제 방향성에 대해 같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군 대표축제인 와일드&로컬푸드축제추진위원과 축제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다시 축제를 열 수 있을까에 대한 부정적 키워드가 공존하지만 우리의 축제는 계속 되어야 한다”고 강의 서문을 연 김 교수는 “지역의 화합과 코로나 펜데믹에 빠진 우리 삶속에서 그 어떤 때보다도 지금 축제가 가장 필요한 시기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교수는 위기를 기회로 적응하는 콘텐츠 확장이 필요하고 관광자원 아카이브화, 신기술 체험형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이벤트 등에 대하여 다양한 국내·외 사례와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온라인 영역의 확장이 오프라인 행사보다도 더 많은 소통 채널 확장과 축제를 통해 색다른 역량을 펼칠 기회가 보장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종민 축제위원장은 “작년은 아쉽게 축제를 취소하였지만 금년에는 10월경에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개최 예정이다”며 “오늘 특강과 토론 시간을 통해서 제시된 방향성을 중심으로 축제 위원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축제 방향성과 콘텐츠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그간 9회째 개최한 군 대표축제인 ‘와일드푸드축제’를 새롭게 ‘와일드&로푸드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청정 자연 속에서 즐기는 와일드한 체험과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 1번지’ 군 브랜드를 더욱 특화해 금년 제10회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21-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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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인문학강연(1).JPG
    문화·관광 완주 콩쥐팥쥐도서관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
    완주 콩쥐팥쥐도서관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 한국전기안전공사서 바이러스 관련 강연   완주군(군수 박성일) 콩쥐팥쥐도서관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을 진행했다.     6일 완주군은 지난 3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새울림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건강에 대한 우려와 경각심, 바이러스라는 새로운 유형의 질병 예고, 언택트 사업의 발달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입까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송은호 약사의 전문지식과 인문학적 고찰과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바뀐 현 사회의 모습을 과거 전염병 사례들과 비교해 바이러스에 대비할 우리의 모습을 다양한 시각으로 통찰하며 청중들의 흥미를 끌었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고, 도서관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협업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458>  
    2021-05-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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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앗과잡초(나오미헤더그림).jpg
    문화·관광 80년 만에 완주군에서 태어났다 ‘요정과 마법의 숲’ 첫 출간
    80년 만에 완주군에서 태어났다 ‘요정과 마법의 숲’ 첫 출간 영국 그레이브스작가 데뷔작 삼례 그림책미술관 정식개관에 선보여   전쟁으로 출간하지 못한 영국 동화작가 그레이브스의 데뷔 원고가 이역만리 완주군에서 세상의 빛을 봤다.   4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삼례 그림책미술관의 임시 개관 전시로 처음 소개한 <요정과 마법의 숲> 미간행 원고가 5월 5일 어린이날 그림책미술관 정식 개관과 함께 책으로 출간된다고 밝혔다.   이 원고는 1940년경 그레이브스가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쓴 데뷔작품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발발로 출판되지 못했다. 이후 80년이 훌쩍 지나, 이역만리 삼례에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그레이브스와 나오미 헤더(아일랜드 원화작가)의 그림책 원고가 깊은 잠에서 깨어나 처음으로 전시·출간된 것이다.   여섯 개의 작은 빗방울이 세상에 왔어요. 여섯 개의 작은 씨앗들 위로 떨어졌어요. 여섯 개의 잡초가 태어났어요. 여섯 개의 작은 잡초는 다시 씨앗으로 여물었어요. 그들은 멀리 또 널리 흩어져 날아갔지요. 시골 마을 여기저기를 꽤 망쳐놓았어요.   숲의 요정과 꽃, 벌레, 동물 등 자연의 정령들이 만드는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미 헤더의 매력적인 그림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특히, 요정의 숲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만나고, 어른은 어린이의 시선으로, 어린이는 자연의 마음으로 세상을 배우는 행로를 보여주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진지를 만들고 참호를 파며 병정놀이에 열중인 소년과 자상한 소꿉놀이를 함께 하고 싶은 소녀가 서로 친구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나의 목숨으로 당신을 지키겠다는 용감한 소년이 사랑스러운 소녀와 결혼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면서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기도 하다”며 “많은 분들에게 귀한 작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설명했다.     완주군은 ‘요정과 마법의 숲’ 전시와 함께 2021-2022년 완주 방문의 해를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삼례의 3대 특별전시인 인근 책 박물관의 ‘문자의 바다’, 삼례문화예술촌 ‘프랑스와 예술의 혁명’ 전시도 진행하고 있다.   관람문의는 그림책미술관(063-291-7821) 또는 완주군 문화마을팀(063-290-2614)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  
    2021-05-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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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도내 시군 손잡고 마한역사문화 중심지 도약
    완주군, 도내 시군 손잡고 마한역사문화 중심지 도약 전북도?14개 시군?유관기관과 전북 마한역사문화권 발전 협약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도내 시군과 손잡고 마한역사문화 중심지 도약을 본격화했다.   3일 완주군은 지난 달 전라북도 및 도내 시군,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 전북지역 마한역사문화권 발전을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 기관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완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등 14개 시·군과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익산박물관,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전북연구원(전북학센터) 등 5개 유관기관이다.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마한사 규명과 정체성 확립 및 위상 정립을 위한 발굴조사, 학술연구, 홍보활동 ▲마한역사문화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체 사업 발굴, 국가계획 반영 ▲동아시아 고대문화 해양 교류의 중심지인 마한역사문화권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관리기반 구축 등 여건 마련에 공동 협력한다.   특히, 완주군은 그동안 지역 역사 및 정신 재정립 일환으로 지역특별전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매장문화재조사 실시 등으로 만경강유역의 마한문화에 대한 학술적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 이를 기반으로 관련 유적의 도지정 문화재 신규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고고학적 성과들을 통해 완주군이 전북 마한역사문화의 중심지였음이 밝혀졌다”며 “완주 갈동유적과 상운리 고분군 등 중요 유적들이 완주군에 잘 남아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시·군 및 유관기관들과 함께 마한역사문화를 재정립하고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조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완주가 마한역사문화 중심지로 도약하는 원동력으로 삼겠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2021-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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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완주프러포즈축제_포스터_최종.png
    문화·관광 5월, 완주에서 사랑하세요
    5월, 완주에서 사랑하세요 제5회 완주 프러포즈축제 온라인 개최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지난해 취소됐던 ‘완주 프러포즈축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한 달간 진행한다.   30일 완주군은 5월을 완주에서 사랑을 나누는 달로 정하고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온라인으로 프러포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러포즈축제는 완주군 남쪽에 위치한 서로 마주보고 있는 어머니 형상의 모악산과 고래의 뿔을 닮은 아버지 산인 경각산의 사랑으로 그 가운데에 생명의 물로 가득한 구이저수지가 탄생되었다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시작됐다.   사랑의 성지인 이곳에서 사랑을 고백하면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담은 이 축제는 올해 5회째를 맞고 있다.    군은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가정의 달 5월에 연인, 친구, 가족들 서로가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극복해보자는 의미를 담아 축제를 준비했다.   지난해 코로나로 부득이하게 취소했지만 올해는 SNS 이벤트와 라이브 방송 등으을 준비해 MZ세대들이 참여하는 젊은 축제 분위기를 반영했다.   SNS 이벤트는 군 관광 공식 채널인 ‘완주여행의 모든 것’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대표 관광지(술박물관, 삼례문화예술촌, 비비정) 컬러링(색칠하기)로 솜씨 뽐내기, 모악산, 술박물관 등에 조성된 ‘사랑의 포토존을 찾아라’  인증샷 참여, 주요 관광지 이름으로 삼/사행시 댓글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5월22일과 23일은 술박물관 와인관에서 라이브방송 스튜디오를 설치해 완주군 공식 유튜브 채널(완주군·YOU TV)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송출한다.   현장 라이브방송은 ‘로맨틱 포레스트 in 완주’, 랜선 완주여행, 완주농산물 라이브커머스 ‘알뜰완잡’, 프러포즈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푸른 신록이 눈부신 5월에 많은 분들과 마주하며 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쉽다”며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완주의 사랑스런 봄 느낌들을 맘껏 즐기고, 연인, 가족들이 함께 온라인 이벤트 참여하셔서 준비한 풍성한 선물을 많이 받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21-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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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따뜻한 5월, 완주 도서관에서 독서문화 즐기자
    따뜻한 5월, 완주 도서관에서 독서문화 즐기자 콩쥐팥쥐도서관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원데이 클래스 등 운영     완주군(군수 박성일) 콩쥐팥쥐도서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원데이 클래스 등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29일 콩쥐팥쥐도서관은 동시&동화로 만나는 세상(작가와의 만남), 라탄 공예 원데이 클래스 등 5월 독서문화프로그램 행사를 내달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박예분 작가와 함께하는 동시&동화로 만나는 세상을 진행하고, 5월 18일에는 라탄 공예 원데이 클래스 강좌를 운영한다.   동시&동화로 만나는 세상은 작가와 함께 그림책과 동시를 읽고 사회에 만연한 차별에 대해 토론하며 동시를 창작 한다. 원데이 클래스는 라탄 재료를 활용해 공예품을 만든다.   교육에 필요한 재료와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참여를 희망하는 성인들은 5월 3일부터 7일까지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에 방문 또는 전화 접수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콩쥐팥쥐도서관(063-290-24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하면서 독서 및 취미소양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458>  
    2021-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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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안덕마을1.jpg
    문화·관광 완주 구이안덕마을, 한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 선정됐다
    완주 구이안덕마을,  한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선정 호남권서 유일하게 포함   완주군 구이면에 위치한 안덕 건강힐링체험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7선’에 이름을 올렸다. 호남권에서는 완주군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28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따르면 2017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한방’, ‘뷰티·스파’ 등 4개 테마로 힐링을 추구하는 체험관광 트렌드에 맞춘 우수 모델을 선정한다.     독창성, 발전 가능성, 독창성, 지자체 의지 등을 기준으로 전문 평가단의 서면과 현장평가 등 다소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정되고 있다.     모악산 자락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안덕마을은 ‘한방’ 테마 명소로 선정됐다.   청정자연 속에서 전통방식의 이색한방체험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 수 있는 테마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 마을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은 마을 민속한의원에서 한방진료·진맥과 건강 쑥뜸체험, 전통구들방식으로 황토흙과 느릅나무껍질 등 10여 가지 한약재를 섞어 만든 황토 한증막과 옛 금광동굴 냉탕 체험이다.   또한 주변에 위치한 모악산 둘레길 걷기, 전통음식과 놀이체험도 같이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힐링과 쉼표를 제공한다.   동시 100여명이 묵을 수 있는 황토방 등 19개동의 숙박시설과 회의실, 식당 등 편의시설이 조성돼 있어 청정자연 속에서 하루 밤 묵는 것도 큰 인기다.   특히, 농식품부 농촌관광거점마을로도 지정받아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안덕마을은 향후 한방테마단지조성으로 한방의료관광과 한방건강힐링 메카로 조성할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번 선정을 시작으로 구이 안덕마을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지 홍보물(VR콘텐츠 등) 제작, 외국인 수용태세 개선, 맞춤형 컨설팅, 관광 상품화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연이은 의미있는 선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 블루극복을 위해 완주의 청정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이 되는 건강한 도시, 편안한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관광수용태세 개선과 환경정비,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까지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는 완주군은 올해 들어 연이어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숨은 관광지로 ‘복합문화공간 산속등대’가 봄 시즌 비대면안심관광지에 ‘경천에코빌과 화암사’, 4월 봄에 아름다운 건축물로 ‘소양아원고택과 오성한옥마을’ 선정돼 새로운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4>  
    2021-04-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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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산영어도서관길위의인문학1.jpg
    문화·관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매주 열린다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매주 열린다 매주 목요일 강의 6월 24일까지 진행   완주 둔산영어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을 6월까지 진행한다.   27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둔산영어도서관에서 6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둔산, 슬레이트 영화를 읽다’라는 주제로 총 10회차에 걸쳐 길 위의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회차는 지난 22일 영화인이자 시인인 백학기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문학과 영화의 속성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故백남준 작가의 작품 <달은 가장 오래된 텔레비전이다>, 영화 <일 포스티노> 등 다양한 예시를 통해 문학의 여러 장르 중 시(poem)장르와 가장 가까이 있는 게 영화이며 필름 한 컷의 이미지가 뜻하는 시적인 이미지는 영화의 본질에 가깝다고 역설했다.   한 참가자는 “영화의 스토리 텔링, 이야기 구조 등이 소설 장르와 더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한 컷 한 컷 이미지의 조합을 시와 같다고 설명해주신 부분이 새롭게 느껴졌다”며 “영화를 보는 시각이 더 넓어진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회차 강의는 ‘시간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오는 29일 오전 10시에 둔산영어도서관 3층 수국홀에서 진행된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 신청이나 내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063-290-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1-04-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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