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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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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4회식목일나무심기행사(22).JPG
    농업·산림 완주군, 혁신도시에 푸른 숲 가꾼다
    완주군, 혁신도시에 푸른 숲 가꾼다 완주군, 전라북도, 국립농업과학원 3개 기관 나무심기 동참   완주군이 식목일을 맞아 숲 가꾸기 행사에 나섰다.   5일 완주군은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맞아 지난 4일 이서면 혁신도시 국립농업과학원 일원에서 ‘혁신도시 미세먼지·악취저감 수림대 조성’을 주제로 식목일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완주군, 전라북도, 국립농업과학원 3개 기관이 손잡고 추진했으며,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와 국립농업과학원장 등 총 360명이 참여했다.   완주군은 이번 행사에 아까시나무, 밤나무, 백합나무 총 2570본을 심어 혁신도시 고속도로변을 따라 푸른 숲 경관조성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미세먼지저감숲을 조성해 두 마리 토끼를 다잡는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행사를 참여한 사람들에게 사과나무와 왕대추나무를 한주씩 총 1000주를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 행사 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홍보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산림은 후세에 물려줄 미래자원이며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 최근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며 “산불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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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쓰고 남은 폐농약 수거
    완주군, 쓰고 남은 폐농약 수거 “폐농약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완주군이 농가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을 읍면을 통해 수거한다.   5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4월 18일까지 쓰다 남은 폐농약을 집중수거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빈 농약병은 마을별로 환경관리공단에서 유상수거 했고, 미 개봉된 폐농약은 해당 농약 구입처에서 교환 및 반품이 가능 했으나, 농가에서 개봉해 쓰고 남은 폐농약은 수거 및 처리체계 부재로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돼 왔다.   농가에서는 쓰고 남은 폐농약이 있을 경우,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농약별로 각각 밀봉하고 액상 및 고상으로 나누어 박스에 담은 후 박스 또한 밀봉하여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읍·면사무소에 수거된 폐농약은 농업기술센터에 인계 후, 폐농약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위탁 처리 할 예정이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이세자 과학영농팀장은 “ 폐농약 수거를 통해 토양 및 수질 등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특히 PLS(Positive List System:농약허용물질강화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농가에 사용하고 남은 농약을 처리하도록 적극 홍보하며 등록되지 않은 농산물에 재사용하지 않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4>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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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논 타작물 재배 사업 속도낸다
    완주군 논 타작물 재배 사업 속도낸다 290ha전환목표, 유관기관 상호 협조 강화   완주군이 쌀 생산조정 추진단 회의를 열고, 쌀 수급안정을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4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지난 3일 농산물품질관리원, 종자원, 농협, 농어촌공사, 관련 대표농가 등 14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생산조정 추진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달라는 정부 대책에 따라 완주군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3일 기준 완주군 논 타작물 재배사업에는 46.4ha(목표대비 16%)가 신청?접수됐으며, 영농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신청 속도가 빨라지고 있기는 하지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더욱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이다.   회의에서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상황 보고와 공공비축미 인센티브, 논 콩 수매가 인상, 농기계 및 RPC지원, 조사료 생산기반확충 등 다양한 추가 보완 대책을 설명하고, 논 타작물 재배에 필요한 종자 확보, 용수 공급 등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조로 쌀 안정 생산과 수급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   최장혁 식량자원팀장은 “정부에서 쌀 생산조정제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반영한 만큼 농협 등 관련기관과 협력해 쌀 값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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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경강.jpg
    농업·산림 완주군, 만경강 수질 개선 나섰다
    완주군, 만경강 수질 개선 나섰다 우분연료화?비점오염저감시설 등에 228억 투입   완주군이 만경강의 수질개선에 나섰다.   3일 완주군은 만경A권역(고산, 비봉, 화산, 경천, 소양, 용진 및 봉동 일부지역)의 수질을 높이기 위해 수질오염총량 방안을 마련, 총괄적인 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가축분뇨 우분연료화사업과 가축분뇨공공처리장 개선사업 및 완주과학산단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 등에 228억원을 투입한다.   이중 비점오염저감시설은 하천의 초기우수 직유입을 차단해 수질개선을 꾀할 수 있으며, 우분연료화 사업은 가축의 분뇨(우분)를 펠렛화해 고체연료로 만들어 오염을 막고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     특히, 가축의 분뇨는 수질오염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것으로 수질이 나빠질 시 모든 가축분뇨배출시설(축사)의 설치가 제한될 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도시개발사업 등 개발사업과 일정규모 이상의 건축물 승인, 허가 등이 중단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는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지속적인 수질오염 관리를 통해 깨끗한 만경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91>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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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린이서2.jpg
    농업·산림 완주군 이서면 마산천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이서면 마산천 환경정화 활동 군 네트워크와 ‘클린 이서’활동… 주민 홍보도 활발   완주군 이서면이 마산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3일 이서면은 주민, 주민자치위원, 사회단체 임직원, 강살리기 완주군 네트워크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산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마산천은 이서면의 젖줄로 이날 참가자들은 수질개선과 양질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적극 나섰다.   이서면은 지난해 강살리기 완주군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클린이서’ 구호를 내걸고  다양한 생활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2월 마산천 주변 5개마을과 원천 주변 4개 마을 총 9개 마을을 쓰레기 없는 시범마을로 선정하고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요령과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할 수 있도록 분기 1회 마을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에는 불법쓰레기 투기 및 불법 소각행위 근절 등 농촌의 쓰레기 종량제 제도가 전 마을에 정착되도록 각종 회의 시 교육과 마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클린 이서 정착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가 이뤄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쓰레기봉투 지원 후원자를 발굴하겠다”며 “혁신도시에 걸맞게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이서면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2>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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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편백숲길보식행사.jpg
    농업·산림 “미세먼지 없는 편백숲에서 공기샤워 하세요”
    “미세먼지 없는 편백숲에서 공기샤워 하세요” 완주군 경천면, 식목일 앞두고 진입로에 200여 그루 식재   완주군 경천면(면장 황정순)이 식목일을 앞두고 대표 관광지인 편백숲 진입로에 편백나무를 식재했다.   3일 경천면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이 함께 편백나무 200여 그루를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편백숲길 진입로의 편백나무는 지난 2013년에 식재했지만 일부가 고사돼 지난 3월,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현지답사를 가졌고,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   편백숲은 화암사 야생화 군락지, 구룡천 코스모스길과 함께 경천면의 대표 힐링공간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특히 경천애인권역 농촌사랑학교를 찾은 현장체험 학생 또는 체류형 관광객들에게  건강과 여유를 선물하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경천면 농촌사랑학교를 출발해 운문골 마실길을 따라 1km를 걸으면 27년생 된  편백나무 숲을 만날 수 있으며, 또 계곡 옆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면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벤치와 아담한 숲속 도서관도 만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편백숲길 조성과 더불어 겨우내 버려졌던 쓰레기와 산책로를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을 할 수 있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치유와 힐링의 공간으로 편백숲이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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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실소하천하천정비.jpg
    농업·산림 완주군 봄 맞이 소하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완주군 봄 맞이 소하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두방마을 태실 소하천 환경정비   완주군이 구이면 두방마을 태실 소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2일 완주군은 마을주민(이장 송재복), 구이면 자율방재단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소하천 내 쓰레기 줍기와 함께 소하천내 공동 빨래터 주변 정비, 소하천 시설물 소파 보수도 병행했다.   태실 소하천은 도립공원 모악산에서 발원해 지방하천 삼천에 합류되는 소하천으로 완주군에서는 2014년에서 2016년까지 3년간 35억원을 투입해 소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태실 소하천은 도립공원 모악산과 전국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마을 숲을 품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간이다.   송재복 두방마을 이장은 “소하천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해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1>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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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식목일?한식 대비 산불비상근무 돌입
    완주군, 식목일?한식 대비 산불비상근무 돌입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근무인원 증원   완주군이 청명·식목일(4월5일)과 한식(4월6일)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경계 강화에 나섰다.   2일 완주군은 식목일과 한식을 전후해 논·밭두렁 및 농산물 쓰레기 등의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묘객, 나들이객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상황실 근무인원을 두 배로 증원한다.   또한, 순찰 횟수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   산불전문진화대 및 감시원 120명을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마을 이장 등 주민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산불방지 계도활동 중 산림연접지에서 소각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의거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청명과 한식 전·후로 성묘객 및 나들이객 집중이 예상되는 만큼 관계 공무원 현장 배치 등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산불 예방활동에 민, 관 구분없이 다 같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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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농토피완주.JPG
    농업·산림 완주군 먹거리 집적화로 ‘농토피아 완주’ 실현
    완주군 먹거리 집적화로 ‘농토피아 완주’ 실현 먹거리정책과 중심 생산?가공?유통?소비 등 유기적 추진   완주군이 먹거리 관련 사업을 집적화해 농토피아 완주를 실현한다.     2일 완주군은 먹거리정책과를 중심으로 먹거리의 생산, 가공, 유통, 소비, 식생활, 영양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영역과 단계에서 푸드플랜, 식품가공, 로컬푸드, 식품산업, 위생안전 업무를 유기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완주군은 먹거리와 관련된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립,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해 먹거리정책과를 신설했다.   먹거리정책과에서는 ▲통합적 먹거리 추진체계 구축 ▲공공기관, 기업체 공공급식 확대 ▲지역생산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생산지원 ▲건조채소, 생강 명품화 사업 등 특화 가공산업 전략육성, 가공창업 ▲가공업체 맞춤형 지원 ▲로컬푸드 가공센터 운영 ▲가공품 마케팅 지원 ▲로컬푸드 농산물 공급확대 및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외식창업인큐베이팅(청년키움식당) ▲안전한 먹거리 위생안전 등을 역점으로 추진한다.   우선 완주푸드통합지원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지원사업’ 예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지역푸드플랜과 연계한 공공급식관련 가공식품을 전략적으로 발굴 육성해 현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급식센터에 필요한 품목을 적극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가공시설 운영과 발굴로 먹거리 가공품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완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8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농식품조직양성, 치유농장활성화, 밀키트 및 기능성식품 개발, 미니팜 공유사업, 테라피센터조성 등 5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치유 농식품 활성화를 위한 W푸드테라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까지 4개년 동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을 구성해 사업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신규조직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청년키움식당(외식창업인큐베이팅)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에서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의 실전경험을 쌓아 창업역량을 키우는 공간으로, 지난 2월부터 완주군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에 2년차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군민의 안전한 식품위생관리를 위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점검을 강화, 식품 안전을 위한 제조?유통의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완주 로컬푸드 정책추진 10년의 성과분석을 실시, 발전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해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차별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지역먹거리정책의 수립과 실천은 전 세계적인 추세다”며 “중앙정부의 푸드플랜에 맞춰 군민 먹거리 복지 증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농업과 농민을 연계한 지역농업 선순환체계 시스템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4>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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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자체예산 투입, 산단 악취막는다
    완주군 자체예산 투입, 산단 악취막는다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사업 보조금 지원     완주군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체예산을 투입, 완주산단의 악취방지 사업을 추진한다. 28일 완주군은 올해도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사업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산업단지내 중소?중견업체로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계획서를 다음달 19일까지 완주군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7억원의 예산액 범위 내에서 소요금액의 50%이내로 지급한다.   민원유발정도와 방지시설의 효율성, 자부담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월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지난 2014년부터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을 위해 23개 업체에 12억4000여만을 지원했고, 악취모니터링 결과 악취초과횟수도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산업단지의 악취문제가 더욱 개선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2>  
    2019-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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