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1 3
전체 2289건 페이지 175 / 229
-

- 문화·관광 완주군청 이한빛 도쿄올림픽 노린다
- 완주군청 이한빛 도쿄올림픽 노린다 출전권 획득위해 아시아 쿼터대회 참가 완주군청 소속 레슬링 국가대표 이한빛 선수가 도쿄올림픽을 노린다. 31일 완주군에 따르면 여자레슬링 이한빛 선수가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출국했다. 레슬링 여자자유형 62kg 체급 국가대표 이한빛 선수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아시아 쿼터대회에서 2등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 올해 7월 개최하는 도쿄올림픽 본선에 바로 진출할 수 있다. 만약 아시아 쿼터대회에서 출전권을 획득하지 못할 시에는 5월 6일부터 9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세계 쿼터대회에 출전해 2등 이상의 성적을 거두어야 한다. 또한 이한빛 선수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지는 2021 아시아시니어선수권대회도 출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로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국위를 선양하고, 우리 완주군의 기상을 세계에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4>
- 작성일 : 2021-04-02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 나, ‘완주 도서관’
-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 나, ‘완주 도서관’ 완주군, 내달 12일부터 도서관 주간 행사 실시 완주군(군수 박성일) 중앙도서관이 코로나 상황에 주민들에게 작은 쉼표를 선물한다. 29일 완주군 중앙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달 12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도서관 주관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되새기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도서관의 가치와 더불어 사서의 역할을 재고해보고자 도서관 사서 역량 강화를 위한 저자 특강이 실시될 예정이며, 1층 로비에는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을 테마로 한 도서 20여종이 전시된다. 또한 음악이 흐르는 북카페도 조성해 휴식을 제공한다. 도서관 주관에 도서 대출 반납자들을 대상으로 깜짝 추첨도 실시해 도서관 이용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연체된 도서를 전부 반납한 이용자에 한해 대출정지 기간을 해제, 자유롭게 책을 빌릴 수 있는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설립 및 도서관 이용자의 증대, 도서관의 중요성에 대하여 전 국민의 인식제고를 위해 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제정해 매년 운영하는 행사다”며 “올해도 우리 도서관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그 의미를 되살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wanju.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2>
- 작성일 : 2021-04-01 00:00:00
- MORE VIEW
-
![여행무크지「트립플완주」출판기념회].JPG](/planweb/upload/ff808081898ba9ba0189f1b459a700af/board/ff8080818b024d8e018b1c99655f1226/original/501880_288291.jpg)
- 문화·관광 완주 여행가이드북 나왔다 <트립풀 완주>
- 완주 여행가이드북 나왔다 <트립풀 완주> 여행전문무크지 출간… 문화?예술?풍경?사람 가득 담아 완주군(군수 박성일)의 다양한 매력이 가득 담긴 여행 가이드북이 출간됐다. 26일 완주군과 이지앤북스(대표 송민지)는 트립풀러(트립풀 시리즈 책 애독자) 10여명을 초청해 완주군 삼례책마을 문화센터에서 <트립풀 완주> 출간기념회를 가졌다. 완주군과 트래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출판사인 이지앤북스(EASY&BOOKS)가 손잡고 감성여행 가이드북을 선보인 것. 지난 해 9월 이지앤북스와 완주군은 업무협약을 맺었고, 이에 따라 작가가 약 6개월 동안 완주 곳곳을 여행하며 찾은 숨은 매력이 한권의 책으로 탄생된 것이다. 책에는 법정문화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완주의 문화와 예술, 완주의 풍경과 사람들, 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등을 젊은층의 시선과 감각으로 담아냈다. 출판기념회에는 책에서 완주를 채워주는 사람으로 등장한 청년활동가 10여명도 함께 자리했다. 송민지 대표는 “그간 해외 주요도시 위주의 여행가이드북을 출간하였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단절돼 국내 도시로 대상을 전환했고, 작년 제주시를 시작으로 완주군를 2번째로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취재하는 6개월 동안 완주를 채우고 있는 다채로운 사람, 공간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만나면서 완주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정자연, 고품격 문화, 건강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감성여행도시 완주의 모습을 색다른 시선으로 담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완주 여행길에 <트립풀 완주>와 함께하면 더욱 완벽하고 매력적인 여행길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트립풀 완주>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한편 도서출판 이지앤북스는 국내외 여행가이드 <트립풀>, <이지>시리즈 총 34권을 출간해 베스트셀러로 여행 마니아들에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여행콘텐츠 라운지 ‘늘NEUL’공간을 운영하며 독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 작성일 : 2021-03-30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 완주군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한국스마트관광협회 업무협약?포럼 열어 ‘주목’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24일 완주군은 한국스마트관광협회(협회장 이영근)와 스마트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포럼을 열어 큰 주목을 받았다. 완주군과 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로컬관광크리에이터 육성과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완주형 관광모델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스마트 관광서비스는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인 환경변화에 대응한 것으로 스마트경험(AR/VR기술), 스마트편의(예약, 결제), 스마트서비스(챗봇, 로봇), 스마트모빌리티(공유플랫폼), 스마트플랫폼(AI, Data) 등을 포함하고 있다. 협약식 이후 곧바로 열린 포럼에서는 완주군 마을공동체, 체험, 숙박, 관광시설 종사자들과 스타트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해 약 4시간 동안 열띤 정보공유와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실시간 유튜브 ‘완주군 YOU·TV’채널을 통해 송출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참석하지 못한 이들과 함께 공유했다. 먼저 제1부에서는 ‘스마트관광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지역형 스마트관광 정책 방향 및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역여행 상품 개발 방안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제2부에서는 ICT융복합 레저스포츠 도입, 펫여행 상품, 수요응답형 렌트 쉐어링, 스마트 편의공간 등 스타트업 10개사가 완주형 스마트관광서비스 모델을 발굴·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관광산업 대응책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행정, 기업, 관광종사자 모두가 합심해 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편리한 관광서비스를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괄 진행을 맡은 한국스마트관광협회(KOSTA)는 국내 유일의 관광스타트업 100여개사들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의 선도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 작성일 : 2021-03-26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경천애인 징검다리길, 펫 친화관광지 지정
- 완주군 경천애인 징검다리길, 펫 친화관광지 지정 한국관광공사 ‘반려견과 함께 하는 우선 안심 걷기 길’선정 완주군(군수 박성일) 경천애인 징검다리길이 펫 친화관광지로 지정돼 관광활성 사업에 돌입한다. 22일 완주군은 지난 2월 한국관광공사 주관 ‘반려견과 함께하는 우선 안심 걷기 길’ 공모에 선정, 최근 공동 선정된 6개 지자체와 한국관광공사, 에어비엔비, 펫츠고트래블이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펫 관광 협력사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경천애인 징검다리길’은 경천애인농촌학교 온돌초가를 경험할 수 있고, 만경강 수계인 구룡천이 흐르고 주변 풍광 숲이 빼어난 곳이어서 체류형 펫 관광지로도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봄철에는 벚꽃길, 여름철에는 신록이 우거지고, 주변에 편백숲길도 조성되어 있어 도보 산책길로 아주 최적이라는 평이다. 군은 반려견과 함께 하는 안심 걷는 길 안내판과 펫티켓(반려동물 기본예절) 안내판을 설치 할 계획이며, 편의시설 확충과 체류형 관광코스 상품화 등을 발굴·운영 할 계획이다. 라태일 부군수는 “반려동물 1500만인 시대를 맞아 관광산업에 선도적으로 변화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을 고려해 일반 관광객들에 불편함으로 없도록 펫티켓을 준수하도록 철저한 계도와 편의시설 보완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 작성일 : 2021-03-25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국내 유일 그림책 특화 미술관, 완주에 문 열다
- 국내 유일 그림책 특화 미술관, 완주에 문 열다 삼례책마을 양곡창고 개축 시범운영 돌입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완주군(군수 박성일) 삼례책마을에 전국 유일의 그림책 특화 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18일 완주군은 ‘그림책 미술관’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림책 미술관은 세계문화사적 가치가 높은 그림책과 그림책의 원화 작품을 수집, 연구, 전시하는 국내 유일의 그림책 특화 미술관이다. 양곡창고를 개축해 그림책과 미술문화의 향유를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됐다. 미술관 내부는 1층 기획전시 공간과 2층 상설전시 공간, 그리고 1층과 2층을 연결해 관람객의 문화행사 참여와 휴식을 위한 어울림 계단으로 구성했다. 개관기념전으로는 ‘요정과 마법의 숲’ 기획전이 마련됐다. 1940년대 영국 동화작가 G. 그레이브스의 친필 원고와 아일랜드 그림책작가 나오미 헤더의 원화가 최초로 공개된다. 이 원고와 원화들은 1940년경에 완성됐으나 제2차 세계대전으로 출판되지 못하고 그동안 잊혔던 작품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그림책 원화의 이미지를 조형작품으로 형상화해 그림책 전시의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고 있다. 상설전시로는 ‘빅토리아시대 그림책 3대 거장전’이 열린다. 19세기 후반 세계 그림책 역사에 영원히 남을 걸작들을 쏟아낸 랜돌프 칼데콧과 케이트 그린어웨이, 월터 크레인 등 이른바 빅토리아 시대 그림책 3대 거장의 그림책과 원화, 친필 편지 등이 전시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미술관 개관과 함께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 미술관의 문화적 기획역량이 문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다”며 운영의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책박물관에서는 특별기획전 ‘문자의 바다-파피루스부터 타자기까지’가 전시 중이다. 인류 최초의 문자인 고대 레반트 쐐기문자를 비롯해 이집트의 파피루스, 인도네시아 바탁족의 골각문자, 아메리칸 인디언의 암각 그림문자와 세계 여러 나라의 필사본, 타자기 등 모두 186종 2775점의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63-291-7821.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1-7821>
- 작성일 : 2021-03-23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상상력 키워요”
-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상상력 키워요”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그림책 독서놀이 완주군(군수 박성일) 콩쥐팥쥐도서관이 ‘그림책 독서놀이’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18일 완주군은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31일 문화가 있는 날 그림책 독서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림책 독서놀이는 강사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재료로 내용을 표현하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문화의 날 행사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완주군립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및 콩쥐팥쥐도서관 내?외부 게시물을 참고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교육에 필요한 재료와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오는 26일까지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에 방문 또는 전화 접수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콩쥐팥쥐도서관(063-290-24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3월 문화의 날 그림책 독서놀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 방법 나아가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458>
- 작성일 : 2021-03-22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완주방문의 해’ 선포식 갖고 으뜸관광도시 힘찬 출발!
- 완주군, ‘완주방문의 해’ 선포식 갖고 으뜸관광도시 힘찬 출발 언택트 행사에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송출, 완주 브랜드 가치 향상 기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17일 ‘2021~2022년 완주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국내 으뜸관광도시를 향한 출발에 나섰다. 완주군은 이날 오후 삼례그림책미술관에서 박성일 군수와 김재천 군의회 의장, 정완철 방문의해 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방문의 해’ 언택트 선포식과 성공 기원식을 개최했다. 박 군수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송출된 이날 행사에서 환영사를 통해 “완주 방문의 해를 계기로 청정자연을 품은 감성과 고품격 문화감성, 원조 로컬푸드를 맛보는 음식감성 여행지 완주를 알리고 완주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국내 으뜸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송하진 도지사도 축하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번 완주방문의 해를 통해 완주군이 관광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고, 국회 안호영 의원은 “최근 변화된 트랜드에 맞춰 안전 여행지로 완주가 관심을 받고 있어 이번 방문의 해가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완주방문의 해 성공을 기원했다. 송지용 도의회 의장도 축하영상을 통해 “완주군은 삼례문화예술촌, 오성한옥마을, 대둔산 등 숨겨진 보물 같은 관광자원이 많은 곳으로 이번 방문의 해를 통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사말에 나선 군의회 김재천 의장은 “완주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정완철 완주방문의 해 추진위원장은 “완주군이 국내 관광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와 수용기반을 확충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이날 방문의 해 비전 선포를 통해 자연감성과 문화감성, 음식감성의 3대(大) 감성을 품은 여행 최적지 완주군을 만들어갈 것임을 피력해 행사장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완주군은 ‘완주 방문의 해’ 원년인 올해에는 완주 브랜딩 강화와 관광 인프라 확충, 관광수용태세 개선, 전략적 홍보 마케팅, 관광 상품 발굴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 내년에는 관광 상품을 대폭 확대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집중하는 등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 이후의 침체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이날 선포식은 명예군민 4명에 대한 군민증 수여식과 성공기원 퍼포먼스, 축하 손글씨 챌린지 영상 송출 등으로 이어져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한편 완주군은 그동안 ‘방문의 해’ 추진을 위한 조례 제정, 추진 조직 구성, 브랜드 이미지 통일(BI·Brand Identity), ‘바람따라 완주따라’ 슬로건 확정, 대표 관광콘셉트 결정, 관광정책 활성화 포럼 개최 등 완주방문의 해 손님맞이 준비를 착실히 해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 작성일 : 2021-03-22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여행의 이유> ‘2021 올해의 책’ 선정
- 완주군, <여행의 이유> ‘2021 올해의 책’ 선정 김영하 작가 초청강연?필사릴레이?낭독회 등 프로그램 진행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군이 2021 올해의 책으로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 (문학동네, 2019년 출간)를 선정했다. 17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올해 책읽는 지식도시완주 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여행의 이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1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 2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도서관 이용자, 책추진위원회 위원들과 작은도서관, 독서회를 대상으로 총 24권의 추천도서를 접수했고, 2차로 책읽는지식도시 완주 추진위원을 대상으로 2차 서면투표 결과 총 4개 도서로 압축됐다. 최종적으로 위원회 회의에서 <여행의 이유> 선정됐다. 완주군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여행의 이유> 저자초청 강연과 책에 소개된 문구를 활용한 굿즈제작, 포토존 운영, 필사릴레이, 낭독회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독서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영하 작가는 <검은꽃>, <살인자의 기억법>등 다수 소설과 산문집을 집필한 인가작가로, <여행의 이유>는 김영하 작가가 처음 여행을 떠났던 순간부터 최근의 여행까지 오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아홉개의 이야기로 풀어낸 여행 산문집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 장기화로 여행을 못가는 대신 여행책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것 같다”며 “책을 통한 간접여행으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책읽는 지식도시완주 추진위원회 위원을 재정비해 유관기관?교육계?도서관 및 독서관련단체 대표 등 총 16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지난 3월 5일 첫 위원회를 열어, 여위숙(前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장) 위원을 위원장에, 정지은(상관면 기찻길작은도서관 수탁운영 손애손 대표)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53>
- 작성일 : 2021-03-22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대표축제 와일드&로컬푸드축제로 재탄생
- 완주군, 대표축제 와일드&로컬푸드축제로 재탄생 자연 체험?로컬푸드 이미지 부각… 올해 축제 준비 돌입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올해부터 대표축제 ‘와일드&로컬푸드축제(약칭 와푸축제)’를 새롭게 선보인다. 16일 완주군은 ‘와일드푸드’란 정체성과 방향성을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와일드&로컬푸드축제’ 명칭 변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여러 차례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들 포럼, 컨설팅을 실시한 끝에 기존 ‘와일드푸드축제’로 특화됐던 청정 자연 속 체험과 전국 최초 로컬푸드를 도입한 군 이미지를 좀 더 부각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이에 따라 ‘와일드&로컬푸드축제(약칭 와푸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한 단계 도약 한다. 특히, 지난 11일 군은 제6대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2021년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축제위원회는 문화·예술·음식·관광전문가가 보강됐으며, 주민 공동체 중간지원조직 대표와 청년층들도 새롭게 교체·합류됐다. 축제명 재탄생과 함께 출범하는 제6대 축제위원회의 첫 출발부터 열띤 토론장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도 코로나19 상황으로 정상적인 축제 개최여부가 불확실하지만, 작년과 같이 전면 취소가 아닌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방안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다. 군은 이달 말경에 2차 회의를 열어 금년도 축제 개최방향과 축제개최일을 잠정 확정하기로 했다. 6대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종민 위원장은 “군 대표축제가 새롭게 변화되는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돼 책임감이 크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안전하고 청정자연과 친환경음식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 작성일 : 2021-03-18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