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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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 완주군,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최대 2억원 한도 정책자금?경영교육으로 전문농업인 육성 완주군이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은 후계농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중인 자 중 우수자를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전문농업인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2014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 중 현재 완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이어야 한다. 지원내역은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연리 1%의 고정금리 융자사업으로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으로 거치기간은 최대 5년 이내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내달 17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심사위원회에서 자격요건 및 신청자의 결격사유 등 서류평가와 현지 확인 후 전문평가 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검증을 거쳐 전라북도 선정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250명 수준의 우수후계농을 선정해 별도의 시군별 배정 없이 전국단위로 선발 및 경쟁을 유도하며, 생산기술 및 경영 등에 관한 교육과 창업자금 등의 정부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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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 완주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피해방지단 30명 편성, 4월 1일부터 운영 시작 완주군이 수확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26일 완주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들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2019년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원은 읍?면에서 추천한 모범 수렵인 30명으로 6개반으로 편성됐다. 이들은 농가에 유해야생동물 피해발생 시 포획활동을 하게 된다. 유해야생동물로 부터 피해를 입은 농가는 농지 소재 읍?면 사무소나 완주군청으로 피해신고를 하면 된다. 완주군은 본격적인 피해방지단 운영에 앞서 선발된 피해방지단원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포획 시 준수사항을 설명하고 완주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총기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수확기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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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용진읍, 봄맞이 대청소
- 완주군 용진읍, 봄맞이 대청소 이장협의회?부녀연합회 등 참여 생활쓰레기 수거 완주군 용진읍(읍장 정재조)이 새봄을 맞아 대청소와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26일 용진읍은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등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대청소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새봄맞이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소양천 쓰레기와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소재지 주요도로 주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용진읍은 대청소 운동을 이달 초부터 각 마을별로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실시된 도로변과 소양천 대청소는 완주군 초입 구간으로 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더욱 힘을 모았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신 기관사회단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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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임도 개설로 산림경영 효율 높인다
- 완주군, 임도 개설로 산림경영 효율 높인다 13억 투입 내달부터 착공… 병해충 방제?산불예방 등 효율 기대 완주군이 임도사업을 추진해 산림경영의 효율성을 높인다. 26일 완주군은 효율적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비 13억을 투입, 임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개설한 화산면 춘산리~승치리 간선임도의 잔여구간 0.56km와 상관면 의암리 소대판~신리 월암마을 2.44km 등 간선임도 2개 노선 3km를 개설하고, 구이 항가리 일원, 화산 화평리 등 2개 노선 2km의 작업임도를 개설한다. 이번 노선은 내달부터 착공에 들어가 10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며, 우기철을 대비해 임도 전 구간에 대해 전수조사 후 약 19.5km의 임도보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임도관리인 3명을 장마철이 시작되는 5월부터 상시 배치해 고상목·지장목 제거, 측구·배수로와 노면 정비 등의 유지관리를 실시해 임도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완주군 임도는 51개 노선으로 156.66km로 늘어나게 되며, 각종 산림사업과 임산물 반출, 산림 병해충방제, 산불예방 등 산림경영사업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임도 개설로 산불진화 등 위기 상황에 재빨리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기설 임도시설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유지관리·보수를 통해 상시 활용체계를 구축하고, 잠재적 재해예방과 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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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 총력
- 완주군,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 총력 3월~4월 이행기간 만료 대상 농가, 9월까지 기한 연장 완주군이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이행기간 종료를 앞두고, 전 축산농가가 적법화를 완료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기간을 부여받은 대상 농가 중 72개 농가는 오는 27일, 11개 농가는 4월 27일까지 적법화를 완료해야 한다. 다만, 군은 해당 농가들의 적법화 이행률이 저조하자 농가들의 불이익을 최소화기 위해 이행기간 연장신청서를 제출한 64곳 농가에 대해 9월 27일까지 기한을 연장하고,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11곳의 농가에 대해서는 개별 연락을 통해 이행기간 만료 전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축산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행노력이 필요하다”며, “군에서도 이행기간 안에 모든 축사들이 적법화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기간 만료일까지 적법화를 완료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감면(50%)과 가축사육거리제한 유예 등의 혜택을 받지 못하며, 가축분뇨법에 의거 단계별로 사용중지, 축사폐쇄명령, 고발조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2>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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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상관면 새봄맞이 환정정화활동
- 완주군 상관면 새봄맞이 환정정화활동 이장?부녀회장?기관 등 주민 100여명 참여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이 새봄맞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25일 상관면은 지난 22일 이장·부녀회장,기관 및 사회단체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서는 겨우내 방치된 어두교, 신리교 하천변 쓰레기와 생활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신리 소재지 주요도로 주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상관면은 이번 행사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각 마을별로 새 봄맞이 대청소 운동을 3월말까지 집중 추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을 홍보하고, 영농폐기물, 빈병 등 생활쓰레기 수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해 준 각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쾌적하고 깨끗한 상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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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품 안전 강화
-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품 안전 강화 가공분야 통합관리 사업 추진… 생산자 교육?품질관리 시행 완주군이 로컬푸드 가공품에 대한 품질관리를 강화한다. 25일 완주군은 직매장에 가공품을 납품하는 사업주 및 납품을 희망하는 예비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2019년 로컬푸드 가공분야 통합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합관리 사업은 안전교육과 성분분석으로 진행된다. 우선 기존 납품사업주 및 예비 납품사업주를 대상으로 식품정책 및 안전관리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직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공품의 품질관리를 위한 성분분석도 진행된다. 전북대학교 HACCP 교육원과 연계해 정부의 식품정책방향,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 식품표기사항 등을 숙지하게 된다. 또한, 2020년 HACCP 의무화를 대비해 준비 및 이행사항과 사업주들이 어려워하는 원료수불부·생산일지·판매일지 작성 등 실습교육이 병행 추진된다. 기존납품 사업주는 1회 3시간, 신규 납품예정자는 4회 12시간을 이수해야하며, 교육을 수료해야만 직매장에 납품할 수 있다. 품질관리는 직매장에 납품하고 있는 가공품에 대해서 식품위생법에 근거해 성분분석, 표기사항 모니터링, 포장 및 취급기준 등을 조사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이나 위험요소 등을 점검해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된다. 현재 완주군이 운영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83개 업체가 770품목의 가공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직매장 전체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직매장내 가공품은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품목으로 소비자는 더 다양하고 안전한 가공품을 구매할 권리가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더욱더 안전한 가공품을 생산·공급해 소비자 신뢰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교육문의 :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1600-0125(혁신점 사무실) ※ 교 육 명 : 2019년 완주군로컬푸드 가공생산자 정기교육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8>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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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 완주군,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이달 말까지 대청소 기간 운영… 영농폐기물?쓰레기 집중 수거 완주군이 새봄을 맞아 마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일제 수거에 나섰다. 22일 완주군은 지난 19일부터 이달 말까지를 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완주군 전역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 기간 중에는 하천, 농경지, 야산 등에 오랫동안 방치된 쓰레기 수거는 물론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있다. 또한, 만경강 둔치마을에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400여톤의 쓰레기도 처리한다. 군은 주민의 참여의식 확산을 위해 해병전우회 등 사회단체, 마을주민, 기업체, 자원봉사자 등의 참여도 유도하고 있다.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전개해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며 “주민들도 내 집 앞 청소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 장소에 대해서는 불법 CCTV를 집중적으로 설치하는 등 예방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73>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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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산불진화 훈련 현장 역량 강화
- 완주군, 산불진화 훈련 현장 역량 강화 전문강사 초빙해 산불전문진화대 진화훈련 실시 완주군이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 현장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22일 완주군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강사를 초청해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9명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이론교육 및 산불진화장비를 활용한 진화훈련을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실시했다. 교육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전문성과 현장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첫째 날에는 산불의 기본지식, 산불예방·진화와 대처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둘째 날에는 진화에 필요한 각종 장비 활용법과 뒷불 정리 요령 등 실제 산불발생 시 효과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제와 같은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영농 준비철을 맞아 논·밭 태우기 등 산불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현장대응능력 등 전문성을 높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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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생강 브랜드 ‘진저원’ 활성 총력
- 완주군 생강 브랜드 ‘진저원’ 활성 총력 기능성 효과 검증, 올해 중화권 수출 협약 계획 완주군이 생강 브랜드 ‘진저원’ 활성을 위해 기능성 효과 검증과 중화권 수출기반을 다지는 등 총력을 기하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생강 유효성분 기능성 효과 검증을 위해 추진한 인체적용시험을 지난해 8월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향후 기능성 검증의 연구 결과를 활용해 생강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개발 제품들의 활성화,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새로운 유통채널 확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생강명품화사업을 통한 완주군 생강산업의 제2의 도약기를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완주군은 제품 다양화를 위해 진저YO 5종 시리즈(오리지널, 오미자 진저YO, 청귤 진저YO, 레드자몽 진저YO, 깔라만시 진저YO), 하루편강 3종(하루편강, 하루편강 믹스, 하루편강 프리미엄 넛츠) 시리즈를 비롯해 최신 트렌드인 가정편의식(전자레인지 3분 데움) 3종(진저원 간장제육 불고기, 진저원 고추장 제육볶음, 진저원 닭갈비)등을 개발하고 상품화했다. 개발제품들은 완주 로컬푸드직매장을 비롯해 전주 한옥마을, 김포 로컬푸드직매장과 11번가, G마켓 등 온·오프라인에서 지속적인 판매 및 유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진저YO제품과 하루편강 제품을 홍콩, 대만 등의 박람회에 선보이며 중화권 수출 기반을 마련했고 올해는 정식 수출을 위한 협약을 6월중 체결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생강의 기능성 검증 연구 결과를 홍보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 좋은 제품 개발과 유통 판매가 이루어져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완주군 생강산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17년 지역발전 특별회계 시도 자율편성사업에서는 우수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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