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902건 페이지 177 / 191
게시물 검색
  • 봉동생강토론회2.jpg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생강 농업유산 등재 박차
    완주군, 봉동생강 농업유산 등재 박차 국립농업과학원 공동주최 현장토론회 열어… 봉동생강 가치 재조명   완주군이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을 국가중요농업유산 등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봉동읍사무소 및 봉동읍 일원에서 국립농업과학원 공동주최로 민·관·학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동생강 농업유산 보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봉동생강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이날 참여한 전문가는 전북대학교 이양수 교수, 한국농어촌공사 백승석 차장, 양병우 전북대학교 교수, 정기호 성균관대학교 교수, 김미희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자원과장, 임근욱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최종희 배재대학교 교수, 서상현 한국농어민신문 부국장 등이다.   이들은 봉동생강 농업유산의 특성과 가치, 농업유산으로서 봉동생강의 가치 제고 방안, 봉동생강을 활용한 지역 마케팅 활성화 방안의 주제발표 및 봉동생강 농업의 지속가능한 보전활용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용국 완주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위원장은 “봉동생강은 600년이 넘는 역사로 명성과 가치는 높지만 산업적 발전이 더디고 농업유산 보전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한 뒤 “사라져가는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의 보존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반드시 농업유산 지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토론회의 주제발표자로 나선 이양수 전북대 교수는 “봉동의 생강 저장 시스템 ‘생강굴’이 현재 CA저장시스템(controlled atmosphere storage) 즉 기체상의 가수조정을 바꾸어 식품을 장기 보존하는 방식과 완전히 일치하는 저장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생강굴의 저장 기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최종희 배재대 교수는 농업 유산을 바라보는 지역 주민의 자세와 태도인 주민참여의지를 강조했으며, 임근욱 경희사이버대학 교수는 농업적 가치를 후계세대에 지속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보존관리계획을 세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생강 재배 농민 등 50여명은 지속가능한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의 보전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농가는 “봉동생강의 우수성을 재확인하고, 봉동생강의 농업유산지정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생강은 근대적 생산 및 유통 시스템으로 생강 생산량 증대와 유통망 개선으로 농가 수입의 혁신적 성과를 거뒀다”며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통해 역사적 자원의 보전과 옛 명성 회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에 지정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검토하고 합리적 대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2019-05-14 00:00:00
    MORE VIEW
  • 농특산물직거래장터2.JPG
    농업·산림 자매결연 완주-칠곡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호응’
    자매결연 완주-칠곡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호응’ 서울 청계광장서 3번째 장터 개최… 두 지역 화합다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완주군과 칠곡군이 서울에서 3번째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14일 완주군과 칠곡군은 서울 청계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아름다운 동행세 번째 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백선기 칠곡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재경향우회원 등이 참석해 두 지역의 화합을 다졌다.     직거래장터에는 삼례농협의 수박을 비롯해 봉동 토마토, 생강, 고산 대추, 감식초, 파프리카, 구이 당조고추 등 완주의 우수 농·특산물 8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해  큰 판매고를 올렸다.   칠곡군에서는 대표 농산물인 참외와 벌꿀을 판매, 홍보했다.   특히, 양 지역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 문화공연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완주의 민요, 난타, 통키타와 칠곡의 오카리나, 밸리댄스 등 문화공연이 펼쳐졌고, 특히 칠곡군에서 제작한 ‘칠곡완주송’을 입소문단에서 불러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사업에 적극 협력해 나가며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1>  
    2019-05-14 00:00:00
    MORE VIEW
  • 꽃길조성.jpg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읍 꽃길 조성
    완주군 봉동읍 꽃길 조성 지역사랑봉사단 매리골드?백일홍 등 6000여본 꽃묘 식재     완주군 봉동읍에 꽃길이 펼쳐졌다.   13일 봉동읍은 완주군 지역사랑봉사단(회장 국인숙) 회원 20여 명이 최근 꽃묘를 심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환경정비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주민들이 많이 찾는 터미널 및 공영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공터에 매리골드, 페튜니아, 백일홍 6000여본의 꽃묘를 심었다.     이 같은 활동은 매년 진행되고 있다.   국인숙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2>  
    2019-05-13 00:00:00
    MORE VIEW
  • 농업·산림 완주군 농번기 일손돕기 나서
    완주군 농번기 일손돕기 나서 보건소 운주면 농가 방문해 구슬땀   완주군 보건소(소장 심해경)가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덜었다.   13일 보건소는 최근 직원 20명이 참여해 운주면 마늘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적기 영농실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마늘종 뽑기 등 일손을 돕고 마을 주민들의 건강상담 및 봄철 발생이 증가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대한 주의사항 등을 홍보했다.     농가 주인은 “일손이 필요한 적기에 큰 힘이 됐다”며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준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높은 인건비와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06>  
    2019-05-13 00:00:00
    MORE VIEW
  • 2019도시민귀농학교_보도자료.JPG
    농업·산림 완주군, 2박3일 도시민 귀농학교 진행
    완주군, 2박3일 도시민 귀농학교 진행 예비 귀농귀촌인 2박3일간 완주군 방문   귀농귀촌 지역으로 완주군이 주목받고 있다.     13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36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귀농학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도시민 귀농학교는 귀농귀촌 정책 설명, 마을 공동체 및 귀농 농가방문, 농기계 특강, 귀농귀촌인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로컬푸드의 관심으로 접수 때부터 수도권 지역 도시민들의 신청자가 몰렸다.   특히 완주군의 차별화된 정책인 마을 공동체 사업과 로컬푸드 가공센터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귀농 농가방문, 귀농귀촌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관심을 갖고 정착할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과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귀농귀촌의 안정적인 정착과 여성, 청년 등 다방면에 맞는 정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매년 귀농귀촌 교육 및 지역탐방을 할 수 있는 2박3일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0월 11일에 2박3일 팜투어가 예정돼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2019-05-13 00:00:00
    MORE VIEW
  • 복지시설나눔숲조성.jpg
    농업·산림 완주 사회복지시설 2곳에 숲 조성된다
    완주 사회복지시설 2곳에 숲 조성된다 함께사는집?빈첸시오의 집 내달 초 완료 예정   완주군의 사회복지시설에 나눔숲이 조성된다.   10일 완주군은 비봉면에 소재한 중증장애시설 함께사는집과 노인요양시설 빈첸시오의 집 2곳에 나눔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 조성은 지난해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녹색자금(복권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따른 것으로 군은 2억7000만원의 기금을 확보했다.     공모선정과 함께 군은 지난 2월 설계용역에 들어가 주민과 복지시설관계자, 자문위원회 의견을 수렴해 4월말에 공사를 착수했으며, 오는 6월 초에 숲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노인,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쉼터를 조성해 시설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복지시설 나눔숲조성은 복지제도 사각에 있는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사업이다”며 “취약계층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 따라 복권수익기금으로 조성되는 사업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2019-05-13 00:00:00
    MORE VIEW
  • 기술보급과농촌일손돕기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일손 돕기 ‘구슬땀’
    완주군, 일손 돕기 ‘구슬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직원들 고추 지지대 작업 도와   완주군이 영농철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10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는 완주군민주간(5.1~12)을 맞아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추진을 위해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산면의 한 농가를 찾아 고추 지지대 작업(4500㎡)을 도왔다.   농촌의 고령화와 부녀화 등에 의해 일손부족 현상이 계속되는 상황에 군은 자연재해 피해 농가를 포함, 기초생활 보호대상, 병환 중인 농가 등을 위주로 일손을 돕고 있다.   또한, 고추·마늘·양파·과수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로 하는 영농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일손돕기가 이뤄졌다.   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완주 농업인과 함께 하는 농업을 추진하고자 완주군민 주간에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완주군에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기술보급과(290-3301)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5>  
    2019-05-13 00:00:00
    MORE VIEW
  • 농업·산림 완주군, 사찰 연등행사 대비 산불상황실 운영
    완주군, 사찰 연등행사 대비 산불상황실 운영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상황실 탄력 운영키로   완주군이 석가탄신일 사찰 연등행사를 대비해 특별비상 산불상황실을 운영한다.   9일 완주군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사찰 연등행사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상황실 근무인원, 순찰 횟수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   이에 산불전문진화대 및 감시원 119명을 관내 사찰 및 등산로 등 산불발생취약지역에 배치하고 마을 이장 등 주민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야산에서 이뤄지는 불법 임산물채취방지를 위해 산림보호원을 동원해  강력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활동 중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의거해 엄정 대응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입산객이 증가하고 온난화 현상으로 5~6월에도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주민들과 입산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3>  
    2019-05-09 00:00:00
    MORE VIEW
  • 말문화축제사진.jpg
    농업·산림 제4회 완주말문화축제 성료
    제4회 완주말문화축제 성료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품종별 말 전시회 등 인기   완주말문화 축제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성황을 이뤘다.   8일 완주군은 말 산업 육성법 시행에 따른 국내 승마분야 수요확대 및 유통활성화 촉진을 위한 완주말문화 축제가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완주공공승마장 예정 부지내에서 열린 말문화축제는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품종별 말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축제기간동안 말품종 전시, 말먹이 주기, 승마체험 및 마상무예공연(1일 2회)으로 평소 접하지 못했던 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축제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3일 연휴기간 동안 진행돼 말먹이 주기, 승마체험과 마상무예공연에 관람객들이 몰렸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포니(작은말) 승마체험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완주군 관계자는 “말문화 축제를 계기로 미래 농촌관광의 새로운 소득수단으로 승마 및 미래 승마인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2019-05-08 00:00:00
    MORE VIEW
  • 소싸움사진.jpg
    농업·산림 완주 소싸움대회, 창원 ‘강남스타’ 최고 싸움소 등극
    완주 소싸움대회, 창원 ‘강남스타’ 최고 싸움소 등극 5일간 3만여명 방문… 한강급 김해, 태백급 정읍 각각 우승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에서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출전한 진순호씨의 ‘강남스타’소가 전국 최고의 싸움소로 등극했다.     8일 완주군은 전국 싸움소의 왕중왕을 가리는 제14회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화산생활체육공원에서 3만여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전국민속소싸움협회 완주군지회(회장 박윤배)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완주군, 전국민속소싸움협회, 축산단체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유명한 싸움소 162두가 출전했다.   각 체급별로 백두?한강?태백급으로 나눠 추첨 대진표에 의한 승자 대결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창원시의 ‘강남스타’ 소가 백두급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해시의 ‘장총’소가 한강급에서, 정읍시의 ‘맹우’가 태백급에서 우승을 해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특히, 백두급(771kg 이상)에서는 우승한 강남스타는 4강전에서 전년도 완주대회 백두급 준우승자인 ‘백두’소와 만나 30여분을 싸우고 우승했으며, 결승전에서도 20여분의 긴 결투 끝에 우승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34개월밖에 되지 않은 ‘탑’소가 백두급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여 대회기간 최고의 이변으로 꼽혔다.     한강급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범용’소(완주군 김용범)은 결승에서 아쉽게 패배해 준우승을 차지, 지역주민들의 아쉬운 탄성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황금송아지(금10돈) 4개, 한우사골세트, 자전거 등의 경품과 어린이들을 위한 과자선물,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가 열려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우협회 완주지부에서는 한우시식회와 완주낙우회의 우유시음행사가 열렸고 화산농협에서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전국 면단위 최고 한우사육 지역인 화산면에서 개최한 소싸움대회는 화산면과 완주한우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3만여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연휴를 맞아 많이 찾아주어 소싸움을 즐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2019-05-08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