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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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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애견놀이터(보도자료사진2).jpg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읍에 애견놀이터 들어선다
    완주군 봉동읍에 애견놀이터 들어선다 반려견의 나들이 명소, 1600㎡규모조성… 오는 4월 개장   완주군에 애견놀이터가 들어선다.     16일 완주군은 오는 4월 개장을 목표로 봉동읍 둔산리 729-25번지 일원에 1600㎡규모의 애견놀이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애견놀이터에는 반려견 운동장, 반려견 운동시설, 배변봉투함, 애견인 쉼터, 화장실, 주차장 등을 갖춰 반려견이 애견인과 함께 잔디놀이터에서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물등록을 한 등 높이 40㎝이하의 중·소형견과 애견인은 누구나 무료 입장가능하며 13세 미만 어린이 견주는 성인 보호자와 함께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질병이 있는견, 발정이 있는견, 맹견 등은 입장할 수 없다.   완주군에는 그동안 관내에 5000여 반려견가구와 반려견 640여 마리가 등록 돼 있지만 반려견이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마땅치 않았다. 이번 애견놀이터 개장으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야외운동시설이 마련돼 애견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 봄 시범운영을 시작하는 애견놀이터의 푸른 잔디위에서 많은 애견인들이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애견인과 반려견의 활기 넘치는 휴식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2>  
    2021-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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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집중한다
    완주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집중한다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대비 관련 프로그램 강화   완주군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에 총력을 기한다.     16일 완주군은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목표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2년 평생학습도시에 재지정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1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앞두고 있다.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되면 국비를 지원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이에 군은 지난해 12월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 용역으로 도출한 평생교육 비전 및 추진전략을 기본계획에 반영해 재지정 평가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단기 참여자를 장기 참여자로 유도하기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 강화, 학습형 일자리 통한 군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전문화 및 특화프로그램 운영, 지역 인적자원 역량개발 등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완주공감 인문 및 자격증 강좌, 용진서원과 함께하는 치유힐링 프로그램 등 신규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평생학습 저변 확대와 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평생교육 정책으로 평생학습 도시 완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2021-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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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청소년권리축제(3).JPG
    문화·관광 완주군, 제5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 운영기관 공모
    완주군, 제5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 운영기관 공모 공모접수 3월 2일부터 양일간 9월 중 축제운영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제5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를 운영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2021년 축제는 올해 9월 예정으로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방식을 겸용해 치를 예정이다. 축제방향은 아동·청소년, 가족이 참여하는 아동권리 인식확산과 아동친화적 문화에 기여에 초점을 둔다.      세부내용은 운영단체가 제안한 사업계획서를 통해 심사를 진행하며, 심사는 권리축제의 독창성 및 실현가능성, 지역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는 4월부터 청소년축제기획단을 구성·운영하고, 9월중에 축제를 개최해야 한다.   공모 접수는 3월 2일부터 3일까지로 2일 동안 완주군청 교육아동복지과(아동청소년친화팀 290-2775)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완주군에 주사무소를 두고, 아동·청소년 관련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wanju.go.kr) 고시/공고 또는 아동친화도시 블로그( https://blog.naver.com/wanjucfc )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2017년부터 아동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해온 아동청소년권리축제는 2017년 500여명을 시작으로 2019년 2,500여명의 아동·청소년, 가족이 참여할 정도로 규모있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에 따른 온라인 환경챌린지로 전환해 50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환경챌린지에 참여해 지역사회 권리문화에 기여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아동·청소년문화를 고려한 온오프라인 참여형 축제모델을 고민해야 한다”며 “다양한 단체에서 선도적으로 비대면 축제, 온라인 축제 등을 모색하고, 아동친화도시의 축제 패러다임을 새롭게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1-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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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여행안내체계.jpg
    문화·관광 버스타고, 걸어서 완주 여행하자
    버스타고, 걸어서 완주 여행하자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 도보여행자 위한 표준관광안내체계 구축   완주군이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대중교통 여행자, 도보 여행자를 위한 표준 관광안내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9일 완주군은 지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읽기 쉬운 관광안내 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3개년에 걸쳐 표준 안내판 디자인부터 관광안내판 제작·설치까지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보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개별 관광객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이번 사업은 여행자가 대중교통을 통해 도착한 첫 지점인 기차역, 버스터미널에서 관광지 인근을 거쳐 최종 관광지까지 이동 경로에 따라 안내정보를 달했다. 총 5개 유형의 안내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이는 국내 유일 사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완주군은 삼례문화예술촌권역, 소양권역(송광~오성, 위봉마을), 구이권역(모악산~술테마박물관) 등 군 주요 관광지 3개 권역에 86개 관광안내판을 설치했다.   관광안내판에는 한국어, 영어, 한자, 일어를 사용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편의도 고려했다.   또한, 태양광을 이용한 조명장비도 장착해 야간관광객들도 인식 가능하도록 했으며, 국내 최초 IoT기반 태양광 LED안내판 원격 모니터링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적인 유지보수 관리에도 용이하도록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완주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법정문화도시 조성을 기반으로 자연, 문화, 음식 감성여행 하기 좋은 새로운 관광도시로의 발돋움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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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어르신이 책 배달해준다
    완주군, 어르신이 책 배달해준다 완주군립중앙도서관, 둔산영어도서관 2개소 운영   완주군 도서관이 완주시니어클럽과 연계해 도서배달서비스인 ‘시니어 북 딜리버리(Sesior Book Delivery)’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니어 북 딜리버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도서관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대출도서를 가구에 배달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코로나 장기화로 위축된 도서관이용에 비대면 독서환경 개선으로 중단없는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늘어나는 노인인구를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회원증이 있는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1일 선착순 10가구에게 도서를 배달하되, 노인?장애인 등 독서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진행할 예정이다.   용진읍의 완주군립중앙도서관과 봉동읍 둔산영어도서관 총 2개소에서 운영되며, 1인 3권 이내로 완주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도서대출기간은 20일간으로 이 서비스는 올해 11월말까지 운영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소장은 “시니어 북딜리버리사업은 위드코로나(With Corona) 시대 비대면과 일자리라는 두 키워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도서관 사업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비대면 도서관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전년도 930여권의 전자책을 확충하고 비대면 도서대출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올해는 비대면 서비스개선을 위해 도서관홈페이지 고도화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6>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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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더 스마트해진 완주 술 박물관 기대하세요
    더 스마트해진 완주 술 박물관 기대하세요 완주군, 스마트박물관 공모 선정… VR?3D 홀로그램 전시관 구축   완주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로 더욱 실감나는 전시환경을 조성한다.   8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박물관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VR) 온라인 전시관과 삼차원(3D) 홀로그램 체험관을 구축한다.     우선 박물관 내 14개 전시관을 전방향 가상현실(360° VR) 기술로 실감나게 구현하고 주요 유물을 삼차원(3D) 파노라마 영상으로 제작해, 모든 기기에서 비대면 관람이 가능한 반응형 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주 제조 명인의 양조과정을 삼차원(3D) 홀로그램으로 구현해 관람객과 상호작용 할 수 있게 제작하는 등 비대면 체험 시스템을 구축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대응 방법은 비대면 온라인 관람 서비스 제공이다”며 “이번 스마트 박물관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보유한 양질의 술(酒) 중심 식생활문화 정보를 디지털로 구축해 시공간 제약 없이 향유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술 박물관은 공모에 앞서 (재)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과 기술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유물 소개 콘텐츠를 자체 제작·게시해 왔다.   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지원?사업은 미래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전시콘텐츠를 제작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을 제공하여 박물관 활성화와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54>  
    2021-02-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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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지역서점 인증제’ 시행
    완주군, ‘지역서점 인증제’ 시행   완주군이 관내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완주군 지역서점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완주군 지역서점 인증제는 완주군 관내 서점을 대상으로 완주군이 정한 인증기준을 충족하면 인증서를 교부하는 제도이다.     인증기준은 완주군 소재 사업자등록증 상 서적으로 등록된 업체로(매장 하나에 한 사업자만 인정) 오프라인 매장 면적 10㎡이상, 매장 내부에 도서가 매장면적 30%이상 소유·진열된 곳으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주 30시간 이상 영업하여야 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중앙도서관에 접수하면 된다.   군은 인증신청을 한 서점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자체심사를 거쳐 인증여부를 결정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지역서점 인증제가 지역서점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어 주민의 독서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지역서점 인증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및 완주군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063-290-26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2021-0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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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저소득 장애인 스포츠 강좌 지원
    완주군, 저소득 장애인 스포츠 강좌 지원 1인당 매월 8만원 범위… 18일까지 접수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저소득층 장애인들의 스포츠강좌 참여기회를 넓힌다.   3일 완주군은 ‘2021년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오는 18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만 12세~18세(출생일 기준 1957.1.1.~2009.12.31.)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으로 1인당 매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8개월 지원한다.   완주군 내 태권도, 합기도 등 8개 시설뿐만 아니라 관외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점 등록 시설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을 통한 신청이 곤란한 경우 거주지 읍·면 사무소 또는 완주군청 체육공원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순위에 따른 심사 후 지원대상자는 2월 26일까지 선정할 예정이며 3월부터 이용가능하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변경 시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신승기 완주군 체육공원과장은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장애인들에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4>  
    2021-0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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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배움터보도자료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10명 만 모이면 강사 지원
    완주군, 10명 만 모이면 강사 지원 희망배움터?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 시작   완주군이 2021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인 찾아가는 ‘희망배움터’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희망배움터는 성인 10명 이상이 배우고 싶은 강좌와 시간, 장소를 정해 신청하면 강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이 근거리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민요, 풍물, 서예, 어학 등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재능나눔이나 일자리 연계가 가능한 프로그램까지 신청 가능하다.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은 8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다.   지원조건은 동아리는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과 지역사회에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이 포함되어야 하며, 2021년 평생학습축제에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최고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관심있는 군민들은 2월 8일까지 희망배움터는 해당읍면으로, 평생학습동아리는 완주군 평생학습팀으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wanju.go.kr) 또는 완주 군립 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wanju.go.kr)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팀(290-2283)으로 직접 전화문의 하면 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준수해 실시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하여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2021-02-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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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전 국민 73.0%, “앞으로 완주군 방문할 의향이 있다”
    전 국민 73.0%, “앞으로 완주군 방문할 의향이 있다” ‘완주 관광정책 등 최종보고서’ 전 국민 5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완주군에 대해 전 국민의 상당수가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70% 이상은 방문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완주군이 내놓은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 및 관광정책 발전방안 컨설팅’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피디엠코리아는 전북지역 200명과 전북 외 지역 300명 등 총 500명을 대상으로 작년 10월 중순에 1주일 동안 전 국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에 나섰다.   그 결과 “완주군이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65.2%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이 중에서 13.4%는 “매우 그렇다”고 응답하는 등 완주군의 관광자원 인지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이다(26.0%)거나 그렇지 않다(8.8%)는 답변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앞으로 완주방문 의향을 묻는 질문에도 “그렇다(73.0%)”는 답변이 “그렇지 않다(5.0%)”는 응답 비율보다 훨씬 높았다. 특히 전 국민 5명 중 1명가량(20.4%)은 “앞으로 완주를 꼭 방문하고 싶다”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관심을 끌었다.   주변 사람에게 완주관광 추천의사를 물어본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56.0%가 “그렇다”고 답한 반면 “그렇지 않다”는 부정적인 시각은 7.8%에 그쳤다.   전 국민 대상 완주군 방문경험에 대한 조사에서는 전체의 51.4%가 방문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나머지 48.6%는 방문경험이 없다에 체크했다. 완주군 방문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에서 방문 목적을 물어본 결과 관광지 방문(39.7%), 맛집 탐방(25.5%), 축제 참가(1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가족이나 친지 방문(10.9%) 혹은 등산(5.6%) 등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반면에 완주방문의 동반자 특성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0.3%가 가족·친지들과 함께 완주를 방문했다고 답했고, 연인·친구(25.7%), 혼자(6.2%) 등의 순이었다. 결국 수도권 등 타 지역 관광객들은 주로 완주군의 관광지나 맛집 탐방을 위해 가족이나 친지들과 함께 방문하고 있는 셈이다.   완주군의 대표 관광지로는 대둔산 도립공원(21.7%), 송광사·위봉산성 등을 포함한 소양 오성한옥마을 일대(20.4%), 고산 자연휴양림(1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방문일정은 1박2일이 44.7%로 가장 높았고, 당일(33.1%), 2박3일(17.1%) 등의 순이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올해와 내년도 ‘완주방문의해’를 맞아 전 국민의 70% 이상이 완주를 방문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만큼 완주 알리기 등 집중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이 실제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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