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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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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일군수북한방문.jpg
    농업·산림 완주군, 여름딸기 재배사업 등 3개 사업 북측 제안
    완주군, 여름딸기 재배사업 등 3개 사업 북측 제안 박성일 완주군수, 지난 12일 남북공동선언 이행 새해맞이 연대모임 참석 북측“향후 대북제제가 풀리면 지자체 교류의 방향과 속도 결정될 것”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참석해 지난 1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금강산을 다녀온 박성일 완주군수는 18일 “남북교류에서 중요한 것은 농업교류인 만큼 이번 방문에서 여름딸기 재배사업과 신품종 배 과수원 조성, 우량 씨감자 생산단지 조성 등 3개 사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방문은 ‘판문점 공동선언 및 9월 평양 남북공동선언’ 이후 그 이행을 위한 새해맞이 모임이었다”고 전제, “전국적으로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 정당, 교육청, 광역단체, 기초단체 등 7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자체간 교류 희망 의사를 전달하고 지역별 사업을 제안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완주군을 포함한 기초단체들은 또 지자체 차원의 남북교류를 위한 단일창구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군수는 “북측에서는 지난 2008년에 진행됐던 민간 차원의 교류사업을 잘 알고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북측은 ‘대북제제가 풀려야 지자체의 교류도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고 전했다.   전북에서는 이번 방문에 박 군수와 함께 방용승 전북겨레하나 공동대표가 6.15남측위 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으며, 김성희 사무총장도 6.15전북본부 상임집행위원장 자격으로 방북했다.   박 군수는 “북측은 또 남측 지자체가 제안한 사업에 대해 타당성과 경제성 등을 검토해 보겠다는 말도 했다”며 “결국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제가 풀리는 속도에 따라 지자체의 남북교류 방향과 속도 역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지자체 교류를 위한 제반 사항을 미리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1>  
    2019-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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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식창업인큐베이팅청년키움식당현판식(3).jpg
    농업·산림 완주 ‘청년키움식당’ 2년차 사업 시작
    완주 ‘청년키움식당’ 2년차 사업 시작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 현판식 갖고 운영 돌입     완주군 청년키움식당이 2년차 사업을 시작했다.   15일 완주군은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추진단이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내 누에아트홀 내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서는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군의회의장, 이재식 농식품부 외식산업진흥과장, 배민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산업처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청년키움식당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외식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외식업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에서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의 실전경험을 쌓는 공간이다.   완주군은 2년차를 맞아 기존 이서면에서 임대로 사용한 공간 대신 누에아트홀 내로 자리를 옮겼다.   임차비를 줄여 참가팀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으로 주변의 완주군청, 팝업스페이스 누에살롱, 문화복합지구 누에, 군립중앙도서관 현재 단계별 조성되고 있는 종합스포츠타운까지 주변의 시설과 상생하며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메뉴개발, 경영, 회계, 구매 등 외식창업에 필요한 전문가를 운영위원과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참가팀들에게 집합교육과 개별 컨설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첫 번째 참가팀인 완전팀(박성준 외5)은 ‘고객에게 맞춤형 메뉴로 완전한 한끼로 충분하게’ 슬로건을 가지고 두 달간 청년키움식당을 운영한다.   완전팀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수제돈까스 △또띠아피자 △닭가슴살 샐러드 등 완주에서 생산한 건강한 식재료를 기본으로 다이어트식, 활력충전식 등 메뉴를 직접 개발한 요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식품?외식분야 창업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실전 경험 기회가 없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며 “외식창업 관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완주에서 이루는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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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확대
    완주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확대 290ha 지원 계획, 평균 340만원 지원   완주군이 쌀 공급 과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15일 완주군은 벼 대신 타작물 전환 농지에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149ha에서 290ha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완주군은 9억8600만원의 예산을 확보, 쌀농사와 소득차이에 따라 ha당 조사료작물은 430만원, 일반작물?풋거름작물은 340만원, 두류는 325만원, 휴경은 280만원을 하반기(7.1.~10.31) 이행점검 등을 통해 12월에 지급한다.   단, 공급과잉 등 수급관리가 우려되는 무, 배추, 고추, 대파는 신청단계에서 지원 제외 품목으로 지정해 지원하지 않는다.     논에 타작물 재배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18년 변동직불금을 신청한 농지를 소유한 농업경영체로 등록했거나 지난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에 참여해 지원금을 수령한 농가가 6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1000㎡이상 면적에 논 타작물 재배사업을 신청해야 한다.     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논 타작물 사업을 통해 적정 쌀 가격을 유지하고 다른 품목의 곡물자급률을 높여 농가 소득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농가가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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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 직불금 신청 접수
    완주군 농업 직불금 신청 접수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완주군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논이모작은 3월 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와 주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2019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농업법인 포함)으로 실제 대상농지에서 경작하는 농업인이어야 한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휴경을 제외한 논·밭 각 농지면적이 1000㎡ 미만인 농가, 자기의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하는 자는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수의 읍면에 걸쳐 농지를 경작하는 농가는 농지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일괄신청하면 된다.   직불금의 단가는 쌀고정직불금은 진흥지역 농지의 경우 ha당 107만6416원, 진흥지역 밖 농지는 ha당 80만7312원이다.   밭농업직불금 중 밭고정직불금 진흥지역 농지는 ha당 70만 2938원, 진흥지역 밖 농지는 ha당 52만7204원으로 평균단가가 전년대비 5만원 정도 상승했다.   논이모작직불금은 진흥지역 구분 없이 ha당 50만원이다.   직불금은 신청자 및 신청필지에 대한 이행점검이  모두 완료된 후 확정된 면적에 따라 10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군의 대상농가가 직불금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해 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농가들의 편의를 위해 공동접수 기간을 활용해 주시기를 바라며 기한 내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5>  
    2019-0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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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사진.jpg
    농업·산림 완주 ‘청년키움식당’, 외식창업 꿈 더욱 탄탄하게
    완주 ‘청년키움식당’, 외식창업 꿈 더욱 탄탄하게 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서 2년차 시작… 15일 현판식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큰 성공을 거둔 완주 ‘청년키움식당’이 자리를 옮겨 새 출발을 한다.   13일 완주군은 오는 15일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에 완주 ‘청년키움식당’ 현판식을 갖고, 2년차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키움식당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완주군이 추진한 것으로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외식업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에서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의 실전경험을 통해 창업역량을 키우고 청년들의 외식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공간이다.     완주군은 기존 이서면에서 임대로 사용한 공간 대신 누에아트홀 내로 자리를 옮긴다. 이를 통해 임차비를 줄여 참가팀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주변의 완주군청, 팝업스페이스 누에살롱, 문화복합지구 누에, 군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해 현재 단계별로 조성되고 있는 종합스포츠타운까지 주변의 시설과 상생하며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완주군의 청년키움식당은 총 10팀 29명의 참가팀이 활동했으며, 이를 통해 협동조합 창업 1팀, 창업 2팀, 취업 5명의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18년 청년키움식당 우수 운영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참가팀인 일면식팀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숟가락팀(안호진 외 3명)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상을 받는 등 전국적인 인정을 받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로컬푸드를 통한 우수 식자재를 보유하고 있는 강점이 있는 만큼 청년키움식당의 성공 가능성은 어느 곳보다 크다”며 “청년들이 완주에서 꿈을 키우고, 또한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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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거리정책-사업장별매뉴얼표지.jpg
    농업·산림 문재인 정부, ‘완주군 먹거리정책’ 전국 확산시킨다
    문재인 정부, ‘완주군 먹거리정책’ 전국 확산시킨다 농식품부 완주 사례 토대로 종합안내서 발간… “교재로 활용”     정부 주도로 완주군의 먹거리정책을 전국 지자체들이 배운다.   13일 완주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확산을 위해 제작한 종합안내서 책자에서 완주군의 사례가 선도 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발간한 책자는 총 3종으로 수범사례집, 지원정책 매뉴얼, 사업장별 운영매뉴얼이다.   수범사례집은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개 지역의 추진 배경과 성과를 소개하고 있고, 지원정책 매뉴얼은 정부에서 시행중인 사업이 정리됐다.   수범사례집에서 완주군은 가장 첫 장에 푸드플랜의 대표모델로 소개됐다. 중소농 소득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와 공동체 복원 등을 소개하고 로컬푸드의 개념을 군민 삶 전 분야로 확대하는 소셜굿즈 2025 플랜까지 언급됐다.   특히, 사업장별 운영매뉴얼 책자는 완주군의 사례집으로 구성됐다.    완주군의 로컬푸드 관련 직매장, 레스토랑, 공공급식지원센터 등 각 사업장의 세부 운영지침을 담아 완주군의 운영사례를 통해 지자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농식품부는 “이 책자를 지자체와 관련기관, 민간단체에 제공하고 먹거리 선순환체게 구축관련 교육 교재로도 활용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먹거리 정책이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이제 정부 주도로 전국적으로 확산된다”며 “정부와 협력해 먹거리정책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2019-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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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출산?사고 농가에 도우미 지원한다
    완주군, 출산?사고 농가에 도우미 지원한다 농가?영농 도우미 지원사업 활발   완주군이 출산과 사고로 영농활동이 힘든 농가를 위한 지원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출산여성 농업인의 영농 대행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과, 사고·질병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영농도우미’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산여성 농가도우미는 출산 또는 출산예정인 여성농업인에게 영농 및 가사작업을 돕는 도우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 전 30일부터 출산 후 150일 범위 내에 70일간 이용이 가능하며, 지원액은 자부담 7000원을 포함해 1일 7만원이다.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희망자는 신청서와 출생 및 출생예정 증명서 등 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영농도우미는 사고나 질병을 당한 농업인에게 영농활동을 대신할 도우미를 지원사는 사업으로, 지원액은 가구당 최대 10일간 1일 7만원 이내에서 진단·통원·입원일수에 따라 인건비를 지원한다.     희망자는 거주지 인근 지역농협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농가도우미 및 영농도우미 지원 사업이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19-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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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푸드직매장.jpg
    농업·산림 우수 로컬푸드 직매장 평가, 완주군 최다
    우수 로컬푸드 직매장 평가, 완주군 최다 농식품부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7개소로 가장 많아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의 명성은 여전했다.   11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평가 인증하는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평가’에서 전국 최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은 2017년 12개소, 2018년 9개소로 총 21개소다. 이중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 7개소(2017년 5개소, 2018년 2개소)가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선정된 우수 로컬푸드 직매장은 2017년도에 완주로컬푸드직매장 모악점, 완주로컬푸드직매장 삼천점, 완주로컬푸드직매장 하가점, 완주로컬푸드직매장 효자점, 용진농협 로컬푸드직매장 1호점에 이어 2018년도에는 완주로컬푸드직매장 둔산점, 전북 삼락로컬마켓(혁신점)이 선정됐다.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선정은 정부가 2017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직거래 농산물 비중, 농산물 안전성, 소농·고령농 참여율 등의 지표가 우수한 매장을 선정하고 있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사고파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2012년에 완주군 용진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이 전국 최초로 개설된 이후 전국에 229곳의 직매장으로 확산됐다.   2012년 2개소였던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도 2018년까지 12개소로 늘어났으며, 작년 기준 연매출액이 513억원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속이다”며 “먹거리 안전성의 최우선 원칙 아래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로컬푸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2019-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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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식품가공사업 지원 강화
    완주군 식품가공사업 지원 강화 7개 사업 6억6000만원 지원… 상품개발연구?시설개선?포장재개선 등   완주군이 식품가공사업 지원을 강화한다.   11일 완주군은 식품가공사업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한 식품가공 및 시설지원사업을 오는 19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완주군은 2018년 식품가공 및 시설지원 사업으로 6개 사업 13개소 5억7000만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그 규모를 늘려 7개 사업 6억6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사업은 ▲농식품 강소기업 육성사업 ▲소규모 HACCP시설개선 지원사업 ▲가공활동 지원사업 ▲로컬푸드 가공분야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지역 농업인 농특산물 전시판매 문화공간 조성 시범사업 ▲한국형 자연치즈 생산 부가가치향상 기술 시범사업 ▲효소처리 농식품 가공 소재화 시범사업이다.     이들은 상품개발연구, 시설개선, 노후장비 교체, 포장재개선 등으로 농식품업체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   완주군은 이번 사업지원이 지역농식품가공업체 경쟁력 강화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푸드플랜 정책의 추진 기반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산물가공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소비확대뿐 아니라 가공을 통한 일자리창출 효과도 있어 역점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농업인 및 가공사업체, 마을단체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 및 가공사업체, 마을단체는 오는 19일까지 완주군청 먹거리정책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식품가공사업은 서류검토와 현장심사와 농정심의를 통해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군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군 먹거리정책과(290-2686~2688)에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2019-0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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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일자리사업발대식.jpg
    농업·산림 완주군, 2019 산림일자리 사업 시작
    완주군, 2019 산림일자리 사업 시작 산불진화대?병해충예찰방제단 등 9개 분야 100여명 참여   완주군이 산림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8일 완주군은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지난 7일 관련 공무원과 산불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도시녹지관리단 등 9개 일자리분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산림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산림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증진을 목표로 하는 산림청 소관 주요 정책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산림일자리 사업설명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림사업장 내 재해 사례 및 유형, 엔진톱 및 예초기 등 임업기계장비 사용 요령 및 안전사고안내, 응급조치 요령 및 실습 등 임업 안전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완주군은 겨울 가뭄으로 인해 산불발생이 우려가 높은 만큼 조기 발견 신고 및 진화 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월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 14개소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는 등 산불발생에 만반의 대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전주시 용복동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함에 따라 정읍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피해발생지 반경 10km 외곽 발생 우려지역을 합동예찰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을 투입해 구이면 일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의심목 시료채취를 집중 실시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국민건강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막중한 임무다”며 “숲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림사업에 임하고,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2019-0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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