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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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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바람영화제사진.jpg
    문화·관광 강바람 솔솔 맞으며 영화 감상
    강바람 솔솔 맞으며 영화 감상 고산미소시장서 성료… 주민 호응   가을바람을 만끽하는 완주 ‘강바람 영화제’가 성료했다.   지난 9일 고산미소시장에서 ‘2020 문화가 있는 날 강바람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영화제 행사에는 최근 독립영화 화제작 5편을 선정해 지난 5월에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수시로 연기되면서 9일에 소규모로 축소해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실내 영화 상영과 실내 체험프로그램, 플리마켓은 안전상의 이유로 모두 취소됐다.   야외 영화 상영은 좌석간 거리두기를 진행해 좌우 앞뒤 2m거리를 두고 상영을 진행했다.   또한, 사전 소독과 함께 방문객 열 체크와 동시에 참가자명부 작성, 손 소독을 진행하며 발열증상, 감기증상을 보유한 참여자는 행사참여가 불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했다.   오후 6시 <나는 보리> 야외상영을 시작으로, 오후 8시 10분 <초미의 관심사> 등 총 2편의 영화가 고산미소시장에서 상영됐으며, 실내 영화관 방문이 조심스러운 요즈음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켰다.     강바람영화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완주군이 선정됐다.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에서 기획과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2020 문화가 있는 날 만경8경 그 강에 오면’ 사업 중 4번째 행사로 완주미디어센터가 주관해 협력하는 행사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네트워크 임석주 이사장은 “기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축소가 불가피했다”며 “마스크를 벗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올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진행이 많이 어렵지만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이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문화향유의 기회를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2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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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독서아카데미(온라인홍보용).jpg
    문화·관광 완주군, 인문독서아카데미 온라인 전환
    완주군, 인문독서아카데미 온라인 전환 13일‘백범 김구가 이야기하는 문화강국’시작 매주 화, 목   완주군의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인문독서아카데미는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군민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13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전환해 운영된다.   10월 한 달간 매주 화, 목요일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이번 강의는 오는 13일(화) 저녁 7시에 김주용 교수(원광대학교)의 ‘백범 김구가 이야기하는 문화 강국’을 시작으로 박용규 위원(민족문제연구소연구위원), 최남규교수(전북대), 권건일교수(지금여기인문학당), 소현성교수(전주대)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외에도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우수독서프로그램(실내가든편)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14일(수) 오후 3시30분 박노복교수(한국농수산대학)의 ‘실내가든 잘 키우는 방법과 실내장식 디자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비대면 시대의 흐름에 맞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도서관 프로그램을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문독서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063-290-2655)으로 접수 및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202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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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경강코스모스3.jpg
    문화·관광 “살랑살랑 코스모스가 피었습니다”
    “살랑살랑 코스모스가 피었습니다” 완주군 봉동읍 만경강변 코스모스 만개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코스모스가 완주군 봉동읍 만경강변에 활짝 폈다.   바람에 살랑거리는 모습으로 보고 ‘살사리꽃’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코스모스가 만경강변에서 살랑거리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이 찾아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만개한 코스모스를 보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잠깐 쉬어가기도 했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코스모스가 만개한 만경강변을 걸으며 잠시나마 위로 받고,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며 “방문객들은 마스크 착용 및 2m이상 거리두기를 준수해 코로나19 예방에도 적극 협조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1>  
    2020-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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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자동차극장.jpg
    문화·관광 완주군, 근로자 위해 무료 자동차 극장 운영
    완주군, 근로자 위해 무료 자동차 극장 운영 9일부터 10일까지 완주산단 내 주차장서 영화 상영   완주군이 근로자를 위해 무료 자동차 극장을 운영한다.     6일 완주군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완주산단 내 ㈜디딤돌 주차장(완주군 봉동읍 테크노밸리 공단 3로 70)에서 자동차 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 자동차 극장은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공모사업’ 일환으로 완주군과 더불어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전라북도가 함께 추진한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없었던 완주군 근로자들을 위한 것으로 ‘드라이브 인 시어터(야외 자동차영화관)’라는 보다 안전하고 이색적인 여가·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9일부터 이틀 간 진행되는 무료 자동차 극장은 <살아있다>, <알라딘>, <트롤 월드투어> 등 총 4편의 영화가 6회에 걸쳐 상영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로 어려워진 근로자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완주군 고용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자들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완주군고용안정일자리센터’로 문의하거나 완주군고용안정일자리센터(063-262-1722)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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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기변환]관련사진2_월간문화도시.jpg
    문화·관광 “지역문화 안전망 정책, 완주가 시작”
    “지역문화 안전망 정책, 완주가 시작” 완주군?문화도시지원센터, 8일 지역문화 위기대응체계 구축 문화민회 개최   완주군이 지역문화 안전망 구축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6일 완주군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과 함꼐 오는 8일 오후 4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문화 위기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완주문화민회’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자리로 완주군을 비롯해 전문가, 유관기관, 예술인, 문화공동체들이 함께 지역문화 안전망 구축 정책화에 나선다.   이번 토론회는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8개월 넘게 진행된 현장진단과 토론, 연구조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의식과 결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문윤걸 센터장의 사회로 장세길 전북연구원 연구위원이 ‘지역문화 위기 대응체계 구축 및 실행 방향’에 대한 발제를 맡는다.   토론에는 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김성석 예술인, 김언경 문화공동체 아리아리 대표, 김주영 완주미디어센터 센터장, 김춘만 완주군 행정지원과장, 왕미녀완주군 문화관광과장, 유의식 완주군의원, 윤소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정책연구실장, 이종민 완주문화도시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한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 사각지대로 몰려버린 지역 문화인력의 실태부터 진단해왔다.     지역 문화인력을 위한 긴급 지원 사업을 시행해 단기 문화일자리와 비대면 문화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숨통을 틔우고 이후에도 15회의 분야별 문화인력 그룹 회의 개최를 통해 구체적인 대안마련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는 등 1현장진단을 지속해 나갔다. 또한 전국의 문화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현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 공유와 위기대응에 관한 제안사항을 모아냈다.   완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계 위기대응 체계 구축 및 관련 조례 제정이 시급하다고 판단, 본격적인 대응체계 마련에 돌입했고, 이번 토론회에서 각종 의견을 수렴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뿐만 아니라 완주가 전국적 명성을 가진 도시들과 경쟁해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받아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는 만큼 더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완주의 문화예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안전한 문화환경 조성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완주문화민회는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현장참여가 가능하며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온라인시민토론단 현장참여는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2020-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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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경강포스터.jpg
    문화·관광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 온라인으로 만나요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 온라인으로 만나요 오는 26일 개최… 무예?힙합 등 공연 예정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사장 임석주)가 2020 문화가 있는 날 ‘만경8경 그 강에 오면’ 사업 중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을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연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완주군이 선정됐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서 기획과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가 있는 날 세 번째 행사로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을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은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부대행사인 만경강 역사, 문화, 생태 도보여행이 진행된다.   만경강을 따라 하리교부터 비비정을 경유하여 삼례문화예술촌까지 걸으며, 만경강 해설사를 통해 만경강의 다양한 생태이야기와 일제 수탈의 역사 현장을 보고 듣고 체험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사전 참가자를 모집했다.   손안나 만경강사랑지킴이 총무는 “발열체크 및 간단한 진단검사를 하며 해설사 1명에 8명씩 6회에 걸쳐 20분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출발시키는 등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후 5시부터는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 본 행사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으로는 비비무 특별공연(무예), 만경강 교류예술제, 힙합 댄스, 비비정 저녁노을 페스타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만경강이 흐르는 완주군, 익산시, 군산시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예술 동호회가 출연하고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공연팀 소울헌터즈, 룩스빅밴드가 초청돼 공연을 펼친다.   행사는 관람객 없이 진행되며 행사 참여자들은 온도체크, 방문자 명부작성, 손 소독 등 생활위생방역 수칙에 따라 철저히 진행된다.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다양한 예술기관과 협력해 진행하는 만큼 ‘만경8경 그 강에 오면 사업’을 통해 지역 곳곳 많은 지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회복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9월26일(토) 17시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도보여행 참가자 접수는 063-291-724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20-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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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완주와일드푸드요리경연대회.png
    문화·관광 로컬푸드를 활용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 연다
    로컬푸드를 활용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 연다 내달 9일까지 참가자 모집… 온라인으로 경연 영상 실시간 송출   취소된 완주와일드푸드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가 열린다.   24일 완주군과 완주와일드푸드축제추진위원회는 요리에 관심이 있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2020년 전국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를 진행, 10월 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올해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취소됐지만 축제기간 중 진행됐던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요리 경연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송출해 행복한 시간을 공유 할 예정이다.   경연대회 신청은 완주와일드푸드 축제 홈페이지에서( www.wildfoodfestval.kr )  신청서 및 레시피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와일드푸드에 부합되는 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출품하고, 요리전문가 및 대학교수로 구성된 내부 심사위원이 1차 레시피를 평가해 본선에 진출할 10팀을 선발하게 된다.   진출 명단은 다음달 13일 개별 통보 및 축제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본선 진출팀은 10월 30일 완주군청 잔디마당에서 진행되는 ‘2020년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에서 현장경연을 펼치고, 대상 1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최우수상 2팀에게는 완주군수상과 상금 50만원, 우수상 2팀에게는 한국관광공사상과 상금 2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수상작은 차년도 축제 콘텐츠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요리경연대회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완주의 건강하고 즐거운 음식문화의 다양성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20-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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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비대면 독서특강 운영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비대면 독서특강 운영  임시휴관 연장 따라 동시?영어원서 등 프로그램 시작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은 장기화된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서관 임시휴관이 연장됨에 따라 비대면 특강을 운영한다.     24일 둔산영어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독서활동 욕구 충족과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북트레일러 : 독서, 영상의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청소년 및 성인 대상 북트레일러를 활용한 독서활동 특강을 운영했다.   이어 25일에는 도서관 상주작가와 함께 하는 어린이 대상 ‘왈탕갈탕 동시’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다양한 동시집 읽기, 감상 나누기, 동시 쓰기 활동을 진행하며 작가와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28일에는 장기적인 교육의 자기주도 영어독서, 책 선정 방법 등을 알려 주는 학부모 대상 ‘아이와 같이 읽는 영어원서’ 특강을 운영한다.   또한, 10월에는 상주작가와 함께 하는 ‘다詩다 시 창작교실 시즌2’, ‘포토포엠(디카시)와 짧은 글’ 온라인 수업을 추가로 개강할 예정이며, 영어특화프로그램으로 영어회화(중급반)이 개설된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언택트 시대에 맞게 도서관 비대면 서비스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독서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비대면 프로그램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lib.wanju.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66>  
    2020-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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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전라북도관광협회업무협약.JPG
    문화·관광 완주군-전북관광협회 완주 방문의 해 성공 손잡다
    완주군-전북관광협회 완주 방문의 해 성공 손잡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홍보활동 등 적극 협력키로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전라북도관광협회(회장 조오익)가 2021~2022 완주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3일 완주군과 전라북도관광협회는 군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완주군와 전라북도관광협회는 완주군 관광자원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홍보 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수학여행단과 단체 관광객 유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사업과 관련한 홍보 활동, 완주방문의 해 공동마케팅과 관련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북관광협회에서 진행하는 소규모 수학여행단 유치나 팸투어 같은 경우 완주에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며 “코로나 시대에 소규모 개별관광 수요가 대폭 증가한 만큼 관광협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오익 전북관광협회 회장은 “우리 협회는 현재 452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고, 44년간 축적된 관광사업 경험으로 전라북도 관광산업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완주군과 협약을 맺은 만큼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2020-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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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악산꽃무릇만개(1).JPG
    문화·관광 완주군 모악산도립공원 꽃무릇 만개
    완주군 모악산도립공원 꽃무릇 만개 완주군, 자연생태공원 조성에 앞장   완주군 모악산 도립공원 내 등산로 구간에 꽃무릇이 만개하여 탐방객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 2016년부터 모악산도립공원 내 대원사를 경유하는 구간에 30만본 이상의 꽃무릇 군락지를 조성해 모악산을 찾는 등산객 및 탐방객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공간 및 쉼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모악산을 찾은 많은 탐방객들은 꽃무릇 군락지에서 사진촬영 및 산책 등을 즐기며 이곳에서 많은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와 함께 완주군은 해마다 등산로 정비사업을 통해 안전한 산행을 위한 시설물 개보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자연생태 공원 조성을 위하여 화초 및 수목식재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양 완주군 체육공원과장은 “꽃구경에 앞서 코로나-19예방을 위한 등산로에서의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당부하고 안전한 탐방문화에 동참하여 주기를” 당부 하였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2752>  
    2020-09-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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