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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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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로드토요테마버스_시티투어.jpg
    문화·관광 “기차 따라 완주 따라” 코레일 완주여행 인기몰이
    “기차 따라 완주 따라” 코레일 완주여행 인기몰이  개별여행?가족여행객 위한 상품 개발해 연일 매진   완주군이 코레일과 연계해 출시한 여행 상품이 연일 매진 세례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이 지난 7월말 새롭게 출시한 ‘렌터카 타고 떠나는 고즈넉한 완주여행’ 상품과 토요테마버스인 ‘완주 BTS로드 시티투어’ 상품이 매회 예약을 꽉 채우며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개별여행과 가족여행객을 위한 상품을 구성했고 교통 접근을 최대한 고려한 가성비가 좋은 상품을 개발했다.   이 두 상품은 모두 익산역에 도착한 후 완주군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상품이다.     렌터카 타고 떠나는 여행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이용 가능하며 코레일 열차표와 렌트카 할인, 완주사랑상품권(1만원)이 지급된다.   토요테마버스는 오는 11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코레일 열차표 할인가격에 투어비용으로 3천원만 부담하면 BTS(방탄소년단) 2019 썸머패키지 화보 촬영지인 오성한옥마을, 삼례 비비정 등 6곳을 모두 돌아볼 수 있다.   군은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21일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을 위한 내일로 서포터즈 투어와 9월부터는 전통시장을 연계한 팔도장터 열차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 확산에 따른 안정화 시기가 아니기에 3行 3禁 수칙 인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사람 간 거리 유지 등을 충분히 준수하고, 안전한 휴가 보내기 홍보도 집중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완주는 서울·수도권지역에서 열차를 이용해 2시간이내에 방문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 아주 좋은 곳이다”며 “앞으로도 완주 구석구석 숨겨진 보물 같은 곳들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상품들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20-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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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식품 명인에게 전통의 맛을 배운다
    식품 명인에게 전통의 맛을 배운다 완주군‘식품 명인명장 체험 프로젝트’신청자 모집   완주군이 식품 명인에게 음식비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7일 완주군은 ‘식품 명인명장 체험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품 명인명장 체험 프로젝트는 지난 4월 2020년 전라북도 평생교육 진흥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대한민국 식품명인(제50호) 윤왕순 명인과 함께 전통 장류(고추장, 된장, 청국장)를 비롯해 장아찌, 궁중약식, 대추고 등 가문대대로 내려오는 음식비법을 배우고 다양한 음식을 만든다.   윤왕순 명인은 2013년 대한민국 전통식품 명인(천리장 부분) 제 50호로 지정되었으며 경천면에서 대둔산 산내골식품체험관을 운영, 전통장류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강의를 꾸준히 진행하면서 전통의 맛을 전승하고 있다.   강좌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전통음식에 관심있는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10:00~12:00) 경천면 식품체험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처히 준수하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급격한 사회변화와 핵가족화로 음식문화가 서구화됨에 따라 우리의 전통 장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점이 아쉬웠다”며 “전통 장류 만들기 및 다양한 전통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완주군 평생학습(290-2284)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4>  
    2020-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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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코로나와 장마로 울적한 마음 음악으로 달래다
    코로나와 장마로 울적한 마음 음악으로 달래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삼례 한내뜰 여름밤 콘서트   완주군 삼례에서 음악으로 힐링을 전달한다.   6일 완주군은 삼례 한내뜰 여름밤의 콘서트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에 삼례문화예술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여름밤 콘서트는 지난달 25일부터 시작해 3주간 토요일마다 열린다.     마지막 회차인 8일에는 트로트, 국악,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요즘 대세인 트로트와 자연소리를 꼭 닮은 오카리나 연주, 국악 공연은 한 달 여간 이어졌던 장마로 울적해진 마음을 달래기 충분할 것이다.   지난 25일(1회차)에는 사물놀이와 김광석 노래모음, 8월 1일(2회차)에는 빛소리합창단과 가수 박희수의 공연이 진행돼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삼례주민은 “코로나19로 인해 영화나 공연 등 문화활동이 적어 아쉬웠는데 동네에서 좋은 공연들을 접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공연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주출입구로만 통행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열체크 및 출입자대장 작성, 선착순 50명으로 관람객 수 제한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를 통해 운영될 계획이다.   무료로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선착순 50명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문화관광과(063-290-2614)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3주간의 공연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비하면서도 주민 및 관광객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20-08-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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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비봉면 “우리동네 역사 알자”
    완주군 비봉면 “우리동네 역사 알자” 주민대상 ‘향토사 바로알기’ 강의     완주군 비봉면에서 지역의 역사를 탐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5일 비봉면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4일 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희빈 지역발전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비봉면 향토사 바로알기’를 주제로  비봉의 어원, 역사속의 비봉, 비봉을 빛낸 현대인 등을 설명했다.   현재 비봉면 인구가 2000명에 불과하지만 가장 많을 때는 7800명까지 거주했으며  정치?경제?사회분야에서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요 인사들이 많다.   비봉면은 향후 발간할 면지에 이러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또한 비봉면은 기초생활거점사업에 선정돼 2021년부터 소재지권을 중심으로 국비 40억원이 투입돼 향후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유희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추진하지 못한 사업들을 한 가지씩 실천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2020-08-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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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이벤트포스터.jpg
    문화·관광 “‘완주여행의 모든 것‘ 홍보 채널과 찐친할래?”
    “‘완주여행의 모든 것‘ 홍보 채널과 찐친할래?”  관광 블로그?SNS 채널 오픈 한 달 만에 2만 여명 방문 기념 이벤트 실시   언택트 여행지로 뜨고 있는 완주군이 관광홍보 온라인 채널을 새롭게 열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5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여행의 모든 것’이란 이름의 블로그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개설했다. 알찬 내용으로 한 달여 만에 2만 여명이 다녀가는 등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군은 이를 기념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   오는 14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 응모방법은 네이버블로그 이웃 추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팔로우하기, 각 채널의 게시물을 공유 또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완주 주요관광지 숙박권, 완주특산품, 커피음료권 등을 지급한다.    완주군이 개설한 온라인 홍보채널은 코로나 확산으로 자연친화적이고 근교의 안전한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트렌드에 맞춰 완주여행을 통해 소소한 행복과 평온을 주는 감정을 담아내어 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역 문화예술인이 참여해 여유로운 마을풍경을 수채화로 담아 여행지를 소개하여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2021~22년 완주방문의 해를 준비하며 ‘바람따라 완주따라’를 슬로건 아래 보는 곳마다 그림 같은 곳, 은은한 자연의 향처럼 감성적인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아직 완주를 다녀가지 못하신 분이나 완주가 궁금하신 분은 SNS를 통해서라도 완주의 멋도 느끼시고 많은 경품도 받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39>  
    2020-08-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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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위의인문학사진1.jpg
    문화·관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율곡을 탐문하다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율곡을 탐문하다 길위의 인문학 ‘율곡의 생애와 사상’주제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에서 율곡을 탐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5일 완주군은 최근 둔산영어도서관에서 ‘율곡의 생애와 사상’이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6번째 강의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전주대학교 역사문화컨텐츠학과 이재운 교수의 강의로 ‘십만양병설’을 주장한 조선의 대학자 율곡 이이에게 신사임당이 미친 영향과 그의 생애 전반에 대해 살폈다.   평생의 화두를 안민(安民)으로 삼고 이것을 위한 법의 개혁 주장과 이이의 이기론 이념을 통한 현실의 개선 그 자체에 진리성을 찾고자 했던 이이의 사상은 후기에 한국의 실학으로 전개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한 참가자는 “율곡이이의 사상을 신사임당과 함께 연결지어 보다 쉽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길위의 인문학 관련 문의는 063-290-2243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0-08-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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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푸드축제추진위원회회의(5).JPG
    문화·관광 완주군, 코로나 우려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취소
    완주군, 코로나 우려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취소 축제 연속성 위해 온라인 참여 이벤트 ‘Remeber 와푸! Jump 와푸! 실시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가을 개최 예정이었던 제10회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31일 완주군은 지난 30일 완주와일드푸드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 결과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가을철 2차 대유행 가능성이 제기되는 현 상황에서 무엇보다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중요하다는데 중지를 모으고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축제 취소 시에도 축제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매년 축제에 참여했던 주민(공동체)들의 소득 창출 분을 일부 해소하는 방안, 축제 역량강화와 장기비전을 위한 다양한 대책들이 논의됐다.     이를 위해 위원회에서는 하반기에 대국민 온라인 참여 이벤트 ‘Remeber 와푸! Jump 와푸!’ 를 실시해 지난 1회부터 9회까지 축제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모하기로 했다.   와일드푸드축제를 다시 한 번 추억하고 축제 대표프로그램, 슬로건 제안 등 군민과 관광객의 아이디어를 공모할 예정이다.     이벤트 경품으로 완주군 로컬푸드 농산물·가공품 등을 제공해 지역 농산물 판매촉진에 힘을 싣고, 와일드푸드 요리 콘테스트를 통해 완주만의 특색 있는 음식을 개발해 내년 축제 시 활용 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참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축제아카데미, 주민 공청회 등을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군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시기로 삼고 포스트 코로나시대 모범적인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박성일 군수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가 올해는 아쉽게 취소되지만, 내실 있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할 수 있는 도약의 기회로 삼고 구체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내년도 축제 준비에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20-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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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정총회사진.jpg
    문화·관광 야외 웨딩명소 완주 비비정 이끌 임원진 선출
    야외 웨딩명소 완주 비비정 이끌 임원진 선출 신임 박인환 이사장 선출   야외웨딩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완주군 비비정을 이끌어갈 임원진이 선출됐다.   31일 완주군은 지난 30일 비비정 농가 레스토랑에서 비비정 사단법인 임원진 및 회원, 군청 관계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법인 비비정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개회식, 신임이사장 선출, 감사 및 결산보고, 기타 안건 상정 순으로 진행됐다.   비비정 사단법인 정기총회에서는 총회에 참여한 회원들의 투표로 박인환 이사장이 선출됐다. 신임 이사장은 오는 2022년 3월 31일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신임 박인환 이사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마을 공동체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비비정 마을사업을 통해 우리 마을이 더욱 발전하고, 회원간 화합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2년 설립된 비비정 사단법인은 비비정 농가 레스토랑, 비비낙안 카페테리아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웨딩산업분야에 뛰어들어 완주군 제1의 야외웨딩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송이목 농업축산과장은 “비비정 마을법인의 성장과 도약으로 마을공동체사업의 좋은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합하고, 성장해나가는 비비정 마을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4>  
    2020-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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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굿즈기념품아이디어공모전.jpg
    문화·관광 “완주 소셜굿즈 기념품 아이디어를 찾아요”
    “완주 소셜굿즈 기념품 아이디어를 찾아요” 내달 말까지 아디이어 공모전… 초기 사업비?컨설팅도 지원   완주군이 2021년과 22년 완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군을 대표하는 창의적인 기념품을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발굴 생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는다.   29일 완주소셜굿즈센터는 오는 8월 31일까지 ‘완주 소셜굿즈 기념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9경 8품 8미를 활용한 상품, 완주군의 인물, 자연환경, 역사와 설화 등을 모티브로 한 상품, 완주군 지역공동체들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상품 등 완주군을 대표할만한 기념품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완주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으며, 선정자 발표는 9월 중 심사를 거쳐 소셜굿즈상 1건(100만원), 최우수상 1건(50만원), 우수상 2건(각 30만원), 장려상 10명(각 10만원)을 선정한다.   수상작을 바탕으로 완주에서 창업하고자 하는 경우 초기 사업비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전문가를 통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한, 개발된 기념품은 완주소셜굿즈센터 공식 기념품으로 지정해 센터의 다양한 활동과 사업에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완주 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판로개척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전 참가는 완주소셜굿즈센터 홈페이지( www.wanjucoop.co.kr ) 공지사항이나 관련 포스터 QR코드를 스캔해 신청서식을 받아 이메일( wanjucoop@naver.com )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소셜굿즈센터(063-714-4778)로 문의하면 된다.   이근석 완주소셜굿즈센터장은 “공모전을 통해 아이디어로부터 상품화까지, 사회적경제방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역 주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어떤 아이디어라도 기탄없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 완주소셜굿즈센터 714-4778>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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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가있는날사진1.jpg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비대면으로 ‘호응’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비대면으로 ‘호응’ 완주농악?교류 합창제 유튜브로 생중계   완주군이 문화가 있는 날을 온라인 행사로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27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지난 25일 2020 문화가 있는 날 ‘만경8경 그 강에 오면’ 사업 중 완주의 풍요 기원, 강의 노래 교류 합창제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서 기획과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첫 번째 행사로 ‘완주의 풍요기원-완주 농악의 뿌리를 찾아서’, 두 번째 행사로 ‘강의 노래 교류 합창제’를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했다.   오전 9시부터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생중계된 완주의 풍요기원 행사는 완주군 13개 읍면 농악단이 출연해 완주 고유의 농악공연을 선보이고 남사당대전지회, 현 국립민속국악원 지도단원 김경주 무용수의 특별공연도 이어졌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된 『강의 노래 교류 합창제』 행사는 만경강 지류 인접도시 합창단의 교류 합창제로 완주군, 전주시, 익산시, 군산시, 김제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이 초청돼 연주회가 진행됐고, 완주소년소녀합창단, 전주위더스 합창단, 익산YWCA 합창단, 군산은파어머니합창단, 김제시립합창단이 출연해 아름다운 만경강의 모습을 노래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온도체크, 방문자 명부작성, 손 소독 등 생활위생방역 수칙에 따라 진행됐다.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관내 다양한 예술기관과 협력해 지역 곳곳 지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회복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문화프로그램을 진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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