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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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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코로나로 지친마음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달래요”
    “코로나로 지친마음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달래요” 25일부터 3주간 삼례 한내뜰 여름밤의 콘서트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음악 선율이 울려 퍼진다.     23일 완주군은 삼례 한내뜰 여름밤의 콘서트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에 삼례문화예술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5일부터 3주간 토요일마다 열리며, 25일(1회차)에는 사물놀이와 김광석 노래모음, 8월 1일(2회차)에는 빛소리합창단과 가수 박희수의 공연, 8월  8일(3회차)에는 트로트, 국악,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주출입구로만 통행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열체크 및 출입자 대장 작성, 선착순 50명으로 관람객 제한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삼례문화예술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삼례문화예술촌 유튜브 채널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설됐으며, 주말마다 이루어졌던 상설공연과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로드 되고 있다.     관람은 무료로, 저녁 7시부터 선착순 50명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문화관광과(063-290-2614)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삼례문화예술촌에 야간경관을 조성함에 따라 관광객 및 군민에게 이를 홍보하고, 전라북도 대표관광지로서 매력도를 제고하고자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20-07-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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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기변환]오성한옥마을2.jpg
    문화·관광 여름 휴가철 비대면 관광지로 완주가 뜨고 있다
    여름 휴가철 비대면 관광지로 완주가 뜨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추천 고산 창포마을 등 안전여행지로 부상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완주군이 여행하기 좋은 비대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조건이 안전이 최우선이 되고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국내 관광지가 각광받으면서 완주군은 청정관광지로서 여름휴가철에 방문하기에 손색이 없는 곳으로 꼽히고 있다.   이달 초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고산 창포마을을 비롯해 오성한옥마을, 산속등대 미술관, 상관 편백숲 등 관광과 휴식을 병행하며 안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다.    만경강 지류에 위치한 고산창포마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창포군락지가 있고 창포를 이용한 전통방식의 천연샴푸와 천연비누 만들기,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다듬이 공연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시골농부의 들밥을 재현한 들녘밥상 등 먹거리, 카페와 전통한옥 숙박시설도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로 여유롭게 묵어갈 수 있다.     창포마을 바로 옆 전통문화공원에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청소년 복합문화체험공간인 놀토피아와 전통문화체험장이 들어서 있어 실내암벽등반 등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고산 자연휴양림과 대아수목원, 경천 농촌사랑학교도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좋고 연계 관광지로서 장점이 있다.   BTS가 다녀가 더 유명세를 타고 있는 오성한옥마을은 아원고택과 한옥카페들이 자리 잡고 있어 전통한옥의 품격을 느낄 수 있고 노령산맥이 뻗은 깊은 산자락을 정원처럼 품고 있는 곳이다. 유사시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셨던 위봉산성과 위봉사가 지척에 있어 느긋한 휴식과 역사탐방도 함께 할 수 있다.   버려진 제지공장을 리모델링한 산속등대미술관은 높이 33m 굴뚝을 재생해 산속에서 등대를 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금속예술품을 전시한 미술관과 체험장, 카페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교육형예술놀이터와 어른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주요 조형물과 전시물이 야외에 노출되어 있어 거리두기와 안전 여행 장소로 적격이다.     161㏊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의 수십 년 된 아름드리 편백 수만 그루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는 상관 편백숲은 여유로운 산림욕과 등산으로 피톤치드가 듬뿍 담긴 건강한 기운과 특별한 휴식을 보장받을 수 있다.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아 부담도 없다.   완주군은 코로나 여파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나홀로 혹은 가족단위 여행으로 여행트렌드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 청정지역의 이점을 살린 여름휴가철 비대면 관광지로 완주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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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시상식.JPG
    문화·관광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제8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제8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7년 연속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 영예… 주민중심 축제 차별화 호평   완주와일드푸드축제가 ‘2020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7년 연속 축제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 ▲관광 ▲경제 ▲예술/전통 4개 부문을 시상하고 있다.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이번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시군대표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높이 인정받고 있다.   특히 외부상인이 없는 순수 주민참여형 축제로 로컬푸드와 사회적경제의 주인공인 주민(마을)공동체 중심의 콘텐츠로 차별화와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야생의 먹거리와 놀거리, 볼거리로 오감을 자극하는 축제다”며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 만의 정체성을 가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대한민국 우수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 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7월말 개최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개최 취소 시에는 전문가 자문 및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군 대표축제로서 정체성 확립과 방향을 설정하는 것에 역량을 결집하고 대국민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통해 농특산품을 경품으로 지급해 그간 축제를 통해 얻은 소득창출분에 대한 일부 해소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20-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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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에서 안전한 여름 보내요”
    완주군 어린이?청소년 “도서관에서 안전한 여름 보내요” 내달부터 여름독서교실 운영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책으로 위로한다.   20일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완주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독서능력 함양과 자발적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8월부터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달 11일부터 13일 오전 10시에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오감 동시 표현하기, 나만의 짧은 동화 만들기 등 ‘그림책으로 상상력 키우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18일부터 20일 오전 10시에는 중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어 원문 동화책을 통해 등장인물의 성격과 배경 및 스토리 라인을 분석하며 중요한 인용구를 영어로 이해하는 ‘영어 스토리텔링’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주최하는 초등 대상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에 참여하도록 독려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도록 유도한다.     우수 손편지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심사를 통해 시상 및 전시한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책을 접할 기회가 줄어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독서교실을 통해 독서능력개발과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lib.wanju.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66>    
    2020-07-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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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위의인문학사진1.jpg
    문화·관광 사임당으로 비추어 보는 시대상
    사임당으로 비추어 보는 시대상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호응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의 길위의 인문학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일 둔산영어도서관은 길위의 인문학 4번째 시간에는 ‘16세기 조선사회와 인생의 목표를 세운 사임당’을 주제로 조선시대 중기 여성들의 모습을 재조명했다고 밝혔다.   임해리 강사는 성리학이 주류를 이루었던 조선 중기, 사임당이 살던 16세기는 남녀가 평등하게 재산상속이 가능하고 호주도 되었던 여성들이 살던 시대였다고 설명했다.   사임당 역시 성현의 도를 구하는데 뜻을 세우고 일곱 자녀들을 교육시킨 이유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대 여성들의 생활상과 풍습에 대해 살펴보고 자녀교육과 관련해 사임당의 공자의 교육론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한 참가자는 “현대인에게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자녀 교육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지는 다섯 번째 강의는 ‘역할을 지우고 보는 심사임당’을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이나 내용에 관한 문의는 전화 063-290-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0-07-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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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완주예총완주예술발전세미나(1).JPG
    문화·관광 완주군, 4차 산업혁명시대 예술의 미래를 고민하다
    완주군, 4차 산업혁명시대 예술의 미래를 고민하다 한국예총 완주지회, 완주예술 발전 세미나 열어   완주군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예술의 미래와 가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7일 (사)한국예총 완주지회(지회장 국중하)는 완주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소재호 한국예총 전라북도 연합회장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인사,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산업 혁명시대, 예술의 미래와 가치’를 주제로 완주예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문윤걸 교수(예원예술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는 “4차 산업 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5세대 이동통신(5G), 클라우드, 로봇 등을 꼽는다”고 전제하고 “이러한 기술들은 산업과 일상생활 영역을 넘어 예술의 영역으로 빠르게 전파되면서 기술과 예술의 융합형태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고 있는 기술혁신은 예술의 미래에 어떻게 작용할 것이며 예술가들은 이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모든 예술가들에게 숙명적인 질문이 되고 있다”며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인용해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예술이 처해왔던 여러 장애요인을 극복하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에 부응하는 문화예술정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언택트’ 시대가 도래됨에 따라 4차 산업혁명과 예술의 접목이라는 관점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으며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국중하  완주예총 회장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오늘의 세미나가 완주문화예술발전에 일조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4차산업시대에 예술 활동은 최첨단기술로 대체할 수 없다”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우리 예술인들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함께 예술 가치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19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최소한의 참석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완주예총에서 발간하는 ‘완주 예술’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20-07-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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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산영어도서관상주작가.jpg
    문화·관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지역작가 협업 프로그램 활발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지역작가 협업 프로그램 활발 시, 삽화 등 매주 화?목?금 진행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지역작가와 협업해 문화향유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둔산영어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완주를 알고, 나를 찾아가는 누구나 작가’를 주제로 매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6일 첫 시작과 함께 오는 8월 21일까지 상반기 프로그램이 운영 되고, 9월 1일부터 하반기 프로그램이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다詩다 시 창작교실 시즌1’이 매주 화요일 10시에 ‘삽화(펜드로잉)와 장서표 이야기’가 매주 목요일 10시, ‘슬기로운 단편생활’이 매주 금요일 14시에 성인 대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은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지역 작가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들어보고, 작가의 서재, 영시산책, 교정교열 교육 등 문학 연계 활동을 해보는 시간도 마련되고 있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지역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학 향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며 “지역주민들이 언제든지 참여하여 지친 마음의 자양분을 얻어가길 바라고,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인문학 강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상주작가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lib.wanju.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66>      
    2020-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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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사진.jpg
    문화·관광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휴가철 방문객 맞이 준비 완료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휴가철 방문객 맞이 준비 완료 1만3천여 꽃 식재?야생화 형형색색… 코로나 안전 수칙 준수도 만전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문화공원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방문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   10일 완주군은 고산자연휴양림, 문화공원의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꽃을 식재하고, 관목 전지작업과 풀베기 및 도로변 화단정비 등 환경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피튜니아, 백일홍, 마리골드 등 1만3000여 본을 식재했으며 현재 샤스타데이지, 꽃양귀비, 금계국 등 다채로운 야생화가 활짝 피어 휴양림과 문화공원이 형형색색으로 물들었다.   또한,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고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제한적으로 개방·운영하며 모든 방문객들은 발열체크 및 방문객 명단을 작성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시로 방역소독과 환기를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자연휴양림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활짝 핀 꽃들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들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66>  
    2020-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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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공립박물관평가우수(20200707-1).jpg
    문화·관광 완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문체부 우수 박물관 선정
    완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문체부 우수 박물관 선정 전문인력 중심 활발한 기획전시?발표체험 등 호평   완주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됐다.   8일 완주군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한 공립박물관 평가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도는 매 2년마다 전시, 유물, 교육, 시설, 인력, 홍보, 운영 등 8개 분야 36개 항목에 배점을 두고 서류 및 현장심사, 전문가 실사 및 대면평가,심사위원회 등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개관 이래 첫 평가를 받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꾸준하고 빈틈없는 박물관 운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도내 박물관 가운데 가장 활발하게 기획전시를 펼쳤으며 연중 진행되는 술빚기 전문강좌와 발효체험 등 특성 있는 프로그램도 호평을 받았다.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그동안 경주해온 술 박물관의 노력이 이번 문체부 평가를 비롯해 완주를 찾은 타 지역 관광객 만족도 3년 연속 1위 선정 등 객관적인 지표들로 빛을 발하는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우리나라 술 문화의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문화로 융성하는 완주군 공립 박물관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최근 ‘와인전시관-디오니소스 신전’과 트릭아트, 포토존 등 볼거리, 체험거리 등을 새롭게 보강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54>  
    2020-07-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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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우먼김현영-3.jpg
    문화·관광 개그우먼 김현영, 완주 알리미 유튜버 인기 상종가
    개그우먼 김현영, 완주 알리미 유튜버 인기 상종가 1990년대 최고 전성기 구가, 최근 ‘여행상자’ 코너 마련 술테마박물관편 등 조회수 1만~1만3천여 회 단기간 내 기록 ‘완주 농캉스’ 실현해 국내여행객에 완주 제대로 알릴 것   1990년대 초 당대 최고의 개그 프로그램인 ‘유머 1번지’에서 활동하며 최전성기를 누렸던 개그우먼 김현영(53)이 완주군을 홍보하는 유튜버로 변신해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다.     김현영은 지난달부터 유튜브 ‘여행상자’ 채널을 마련, ‘유머1번지 추억의 책가방: 김현영과 함께하는 완주여행’이란 제목으로 완주군 관광명소를 찾아가 재미있게 소개하는 7~10분짜리 동영상을 만들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금까지 제작한 동영상은 총 4편으로, 소양 오성한옥마을 편은 3주 만에 조회 수 1만3천회를 훌쩍 넘어섰고, 술테마박물관 편도 1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통상적인 여행 코너 유튜브 조회수의 5~6배에 해당하는 기록적인 것이다.   김현영은 앞으로 연말까지 완주지역 관광지와 체험마을 등을 대상으로 16편의 동영상을 제작할 계획이어서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으뜸도시 완주’ 홍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그는 “완주에 명소가 많은 데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코로나 19 시대에 맞는 비대면 홍보인 유튜브 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바캉스를 가는 데 이제 농촌의 정취를 맛보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완주 농캉스’를 실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유명 연예인이 동영상을 통해 완주군을 아주 멋지게 홍보해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사람이 완주의 관광명소를 잘 알 수 있도록 계속 유튜버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향이 경기도 화성군인 개그우먼 김현영과 완주군과의 인연은 길지 않지만 필연에 가까울 정도로 운명적이다. 지난 2016년 코미디협회와 완주군이 MOU를 체결하고 서로 교류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합류해 매년 2~4차례 완주를 방문하고 공연 등을 한 것이 계기가 됐다.   “그 후에 집에 있으면 완주군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솔솔 났어요. 그래서 친한 개그맨 선배인 이경애 씨와 함께 연애인이 꿈인 어린이에게 재능 기부를 하자는 말까지 나왔지요.”   하지만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김현영은 당초 계획을 뒤로 미루는 대신 유튜버 활동을 통해 완주를 맛깔스럽게 소개하고 있다. 폭발적인 반응에 고무된 그의 유튜브 활동은 삶에 활력을 주었고,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최근엔 눈병이 생길 정도였단다.   1990년 K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현영은 당대 최고의 개그 프로그램 <유머 1번지>의 ‘동궁마마는 아무도 못말려’ 코너에서 ‘못생긴 무수리’역으로, '추억의 책가방' 코너에서는 임하룡을 쫓아다니는 ‘오달자’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덕분에 그는 1990년 KBS 6기 공채 개그맨수상, 1992년 KBS 코미디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지금은 KBS1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에 고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농촌을 알리는 유튜버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그의 꿈은 장래 희망이 연예인인 농촌 아이들에게 판토마임이나 코미디, 성대모사 등을 가르쳐주는 등 재능을 기부하는 삶을 이어가는 것이다.   “과거에 받았던 국민적 사랑을 되돌려 주고 싶습니다. 유튜버 활동도 이런 차원인데, 여러 사람들이 동영상을 조회하고 구독해줘 감사합니다. 완주엔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많은데, 앞으로 완주 알리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하게 웃는 개그우먼 김현영의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났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20-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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