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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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무료로 부담 없어지고 도로정비·소하천공사로 접근성 용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올해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 위치한 ‘상관편백숲’이 여름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관편백숲은 면적이 161ha에 달하며 수십 년 된 아름드리 편백나무 수만 그루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 심신치유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책과 등산로로도 손색이 없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편백숲이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탐방객수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지난 2018년 8월, 5천원의 입장료를 징수하면서 한때 관광객이 급감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입장료나 주차료를 받지 않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기마을로 이어지는 진입도로 1.5킬로미터에 대한 확포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내 소하천공사를 마무리해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관면에는 편백숲과 온천수로 유명한 상관리조트,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화된 상관저수지와 함께 한잔의 차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까지 자리하고 있어 올 여름 자연 친화형 휴양지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관광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도록 등산로 안내판을 정비하는 등 편백숲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1>
- 작성일 :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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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비봉면, 주요 화단 정비
- 완주군 비봉면, 주요 화단 정비 전지작업 마쳐 새 단장 완주군 비봉면 주요 화단이 말끔하게 새 단장을 마쳤다. 3일 비봉면은 그동안 잡풀제거에만 그쳐 본연의 모습을 찾지 못했던 조경수가 전지 작업을 거쳐 멋진 모습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밝혔다. 비봉면은 천호로와 눈기러기로변에 크고 작은 화단들이 10여 곳이 있으며 그동안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무단불법 쓰레기 투기가 잦은 곳이었다. 이번 정비사업은 국토공원화사업 일환으로 가로수로 식재된 개나리 전지에 이어 주요화단 정비까지 농촌환경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고자 추진하게 됐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화단을 관리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질 수 있도록 농촌 환경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1>
- 작성일 : 2020-07-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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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못난 자식들의 잔머리가 빚어낸 완주관광스토리
- 못난 자식들의 잔머리가 빚어낸 완주관광스토리 완주관광 명품화 관심몰이에 청년들의 아이디어 합세 2021~2022년 방문의 해를 준비하고 있는 완주군 관광 컨텐츠가 더욱 젊어지고 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경기대학교에서 관광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완주군을 찾아 자신들이 직접 만든 완주 관광 콘텐츠를 제안해왔다. 단순히 이름난 명소를 찾아오는 것에 그치는 것에 아니라 완주를 공부하고, 완주의 관광 문화를 직접 제시하고 있는 것. 최근 완주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이 대학생들은 완주를 알면 알수록 숨은 비경과 역사, 체험까지 알아가는 재미를 느껴 직접 관광 콘텐츠를 제작해봤다고 했다. 경기대학교 관광개발학과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자칭 ‘못난 자식들의 잔머리’ (박준형, 김광석, 김다슬, 김홍원, 이대열)팀은 ‘완주(完州)를 완주(完酒)하다’는 주제로 술 테마박물관을 중심으로 관광을 풀어냈다. 단순한 전시관람 형태가 아닌 교육과 경험 공간 놀이터로의 역할의 필요성을 제시한 이들은 술을 테마로 청춘의 ‘흥’과 ‘사랑’을 담아내는 공간으로 만들자며 안주(安酒)zone, 저잣거리(지역주민zone), 낙주(樂酒)zone 등을 제안해 일선 공무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범수 지도교수(경기대 관광개발학과)는 “학생들 스스로 완주 관광자원에 대해서 연구해보겠다는 제안에 흔쾌히 허락했고, 지도하면서 학생들의 아이디어에 감동받았다”며 “숨겨진 보물 같은 완주군의 관광자원에 재미난 스토리를 입히면 전국 최고의 관광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지속적으로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오는 8월말까지 매력적인 관광자원 테마 가이드를 완성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관광 트랜드와 감성 스토리를 담은 관광자원을 발굴해서 완주의 매력을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2021~2022년 방문의 해를 준비하고 있는 완주군은 지난 달 기존 관광 대표브랜드로 선정한 완주 9경8품8미 재정비 등 관광자원 명품화와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 관광 자문단, 군 의원, 공무원 등 30여명이 모여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 작성일 : 2020-07-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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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다시 시작하는 완주의 보물찾기~!
- 다시 시작하는 완주의 보물찾기~! 완주군 개청 85년기념 ‘완주기네스 재발견 공모전’시작 완주군이 2020년 7월 1일부터 한 달간 완주의 숨겨진 보물(명물, 자랑거리, 별난 이색기록 등)을 찾는 ‘완주기네스 재발견 공모전’을 실시한다. 군 개청 85년을 맞아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공모전은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군민들의 일상 속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추진된다. 완주기네스는 완주군 또는 완주군민에 대한 분야별 최고의 기록과 일상 속 소소한 재미있는 기록을 모아 선정하게 되며, 지난 2015년에 선정되었던 128건의 기록들에 대한 검증도 함께 진행된다. 완주기네스 도전에 희망하거나, 완주만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고 계시는 분은 오는 7월 31일까지 온라인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오프라인은 완주군 행정지원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와 함께 증빙자료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기네스 신청서류는 행정기관의 자료 확인, 현지조사와 의견수렴을 거쳐 수정?보완한 후 목록이 작성되며, 완주기네스 선정위원회를 통해 완주군만의 상징성, 공감성, 객관성, 활용성, 가치성 등의 기준으로 심사해 1차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목록은 1주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후 최종 선정되며, 오는 10월 “제10회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에 맞춰 발표하게 된다. 완주기네스 재발견에 선정된 기록은 기네스북으로 제작하여 관내 기관 및 학교 등에 배포되어 지역의 아이들에게 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또한, 군 소식지와 완주군 SNS, 군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고, 새롭게 찾아낸 기록 중 스토리텔링을 찾아내 문화?관광 상품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군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5년 처음 추진한 완주기네스의 반응이 뜨거워 5년이 지나 다시 추진하게 되었으며, 군민 삶 속에 숨겨진 완주의 보물찾기 운동인 이번 공모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역사적으로 보면 주류 세력 위주로 기록이 남겨지지만, 지역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우리만의 기록을 우리 스스로 남겨 후대에 전하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완주군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내 최초의 명창, 용진의 얼굴 없는 천사, 초대 국회의원, 운전면허 최다 응시자, 전국대회 우승한 여자축구부, 국내 최초 한옥 건축양식 성당, 최초 지정 사적, 전북 유일의 태실, 최초 지정 보물, 완주를 배경으로 한 최초 소설, 국내 최대 초기철기시대 유적지, 가장 오래된 우체국, 전라북도 제1호 협동조합, 전국 최초 송아지은행, 가장 오래된 경로당, 약초담금주 최다 보유, 머리카락이 가장 긴 사람 등
- 작성일 : 2020-07-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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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사임당을 만나다’
-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사임당을 만나다’ 길위의 인문학 총 10회 진행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여정이 시작됐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길위의 인문학은 ‘사임당의 후예’를 주제로 총 10회 진행된다. 지난 24일 첫 시작과 함께 오는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는 ‘신사임당의 초충도와 강릉자수’로 <민화는 민화다>의 저자 정병모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민화의 주인공은 대부분 이름도 없는 작가들, 그 중에 여류화가이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로 잘 알려진 신사임당과 그와 같은 여류작가들의 작품을 엿보고 작품속의 개체에 담긴 의미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초충도에 담긴 식물, 동물, 곤충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고 그를 통해 추구했던 세계관을 되짚었다. 또한, 고단했던 여인들의 삶을 환상으로 승화시켜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자 했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강릉지방의 자수 작품을 통해 그 시대 여인들의 애환과 작품의 가치를 알고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내달 1일 진행될 길위의 인문학 2번째 주제는 최유미 강사의 지도로 민화 원데이클레스(신사임당의 초충도)가 있을 예정이다.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 신청이나 내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전화 063-290-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 작성일 : 2020-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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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어르신, 장애인 도서관 편하게 이용하세요”
- 완주군 “어르신, 장애인 도서관 편하게 이용하세요” 콩쥐팥쥐도서관 독서확대기·점자프린터·음성증폭기 등 마련 완주군이 콩쥐팥쥐도서관에 어르신, 장애인 등 도서관 이용 취약계층의 독서활동 및 정보접근을 돕기 위해 독서보조기기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국고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군은 총 2000만원(국비 1,000만원, 군비 1,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탁상용, 휴대용 독서확대기, 돋보기안경, 저시력 보조기기, 점자프린터, 음성증폭기 등 15대 독서보조기기를 구입해 도서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현재 콩쥐팥쥐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자료실에서 도서 대출반납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으며, 도서관 이용시간(9:00~18:00)에 방문이 어려운 이용객을 위해 도서예약대출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콩쥐팥쥐도서관(063-290-2659)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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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공공폐수처리장서 배우는 환경
- 완주 공공폐수처리장서 배우는 환경 자연학습장으로 새 단장… 주민친화시설 거듭나 기피시설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주민친화시설로 거듭났다. 25일 완주군은 완주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아름다운 견학로 만들기에 돌입,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초부터 약 2억원을 들여 주민들과 학생들을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개선사업에 돌입했다. 군은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자연 학습장이 될 수 있도록 홍보관을 비롯해 생물반응조, 최종 침전조, 자외선 처리시설, 방류동까지 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폐수처리의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태연못에 잉어를 방류해 처리된 폐수가 얼마나 깨끗해졌는지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꽃길과 벽화작업을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친근하게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견학로 구간에 해바라기, 금계국, 소나무 등 다양한 제철수목을 식재했으며, 현재는 추가적인 꽃길 조성과 벽화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이 해결되면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상시 개방할 예정이다”며 “지역주민들에게 폐수처리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폐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물의 소중함을 인식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64>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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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상관면에서 만나는 예술작품
- 완주군 상관면에서 만나는 예술작품 지역예술인 최현 작가 작품 전시… 완주에서 얻은 재료로 작품 승화 완주군 상관면 사무소에 예술작품이 펼쳐져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24일 상관면은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코로나로 지친 지역민들을 위해 ‘예술로방콕’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지역예술인인 최현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관내 읍면 중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오는 30일까지 상관면사무소 앞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회에서는 완주의 자연에서 생산된 감물, 나뭇잎, 낙엽 등 천연재료를 채색도구로 사용해 생명을 다하고 떨어진 낙엽들이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그렸다. 또한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인식하면 작가의 작품설명이나 작업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관객들은 “완주의 자연을 소재로 한 특색있는 작품을 만나니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고 위축되었던 주민들에게 특색있는 전시회를 보여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20-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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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신중년 대상 평생교육 진행한다
- 완주군, 신중년 대상 평생교육 진행한다 전북 유일 사업 선정… 드론?푸드스타일리스트?친환경 건축실무자 등 교육 완주군이 전북에서 유일하게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은 매년 교육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16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학습형 일자리창출, 고용복지 내용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올해는 완주군을 포함해 전국 17개 도시가 선정됐으며, 전라북도에서 완주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완주군은 ‘신중년 다시 온 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신중년을 대상으로 △드론 전문인 양성과정 △푸드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친환경 건축 실무자 양성과정 등 3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내달 6일부터 신중년(50~64세) 대상 지역평생교육 특성화 지원사업 참여자 50여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5월 모집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사업이 연기돼 7월 모집을 마치고 8월에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백세시대를 맞이해 중·장년층이 평생교육을 통해 재취업 역량 강화 및 개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7월 중 완주군 홈페이지 또는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 작성일 : 2020-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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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소외계층 프로그램 진행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소외계층 프로그램 진행 장애인?다문화?한부모 등 대상 미술, 공연, 체험 활동 실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신나는 생활예술 마인드 함양활동’으로 문화소외계층을 보듬는다. 22일 완주군은 지난 19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달 2차례씩 신나는 생활예술 마인드 함양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들과 한부모 및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미술·공연·체험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보듬기와 어울림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사)전라문화교육협회와 공동주관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술 박물관에서는 이들의 활동상과 솜씨가 담긴 작품들을 틈틈이 전시해 장애인들과 관람객들이 상호 교감할 수 있게끔 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 거점 지역주민 예술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소통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54>
- 작성일 : 2020-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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