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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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용진읍, 역사 발자취 담은 ‘읍지편찬’ 착수
- 완주군 용진읍, 역사 발자취 담은 ‘읍지편찬’ 착수 편찬위원회 위촉… 내년 발간 목표 완주군 용진읍(읍장 강신영)이 읍지 편찬에 본격 착수했다. 14일 용진읍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지난 13일 용진읍지 편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신영 용진읍장을 비롯 마을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유지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박종림씨가 용진읍지 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용진읍지는 용진읍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은 사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철저한 검토 작업을 통해 후손에게 남길 중요한 자료로 2021년 발간을 목표로 집필 작업을 진행한다. 박종림 위원장은 “위원장으로 추대해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용진읍을 이해하고 알리는 충실한 읍지를 만들기 위하여 힘써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읍지 편찬은 과거와 현재를 기술해 조상의 발자취를 이어가고 이를 바탕으로 후손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데 의미가 있다”며 “용진읍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읍지 편찬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지혜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6>
- 작성일 : 202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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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평생학습 거점배움터·퇴근길 소학행 연다
- 완주군, 평생학습 거점배움터·퇴근길 소학행 연다 총 14개 프로그램 195명, 신청자 선착순 접수 완주군이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평생학습 거점배움터와 퇴근길 소학행(小學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2일 완주군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평생학습 거점배움터와 퇴근길 소학행(小學幸)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고 강좌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먼저, 평생학습 거점배움터 강좌는 지역 내 거점공간에서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근거리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총 6개 프로그램으로 페이퍼아트, 3D프린팅, 정리수납, 수채화일러스트, 초록식물가드너, 홈패션이며 용진읍 소재 가족문화교육원과 복합 문화지구 누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평생학습 퇴근길 소학행(小學幸)은 평생학습에서 소외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퇴근 후 쉽게 들를 수 있는 장소에 학습공간을 마련해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천연제품, 실크스크린, 가죽퀼트, 보태니컬, 도예, 앙금플라워, 퀼트공예, 홈패션 등 총 8개 프로그램이 삼례, 봉동, 이서, 고산 4개 지역에서 각 4차시씩 운영될 예정이다. 관심이 있는 군민들은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이메일( kchagwan@korea.kr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되며, 강좌정보, 수강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wanju.go.kr) 또는 완주 군립 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wanju.go.kr)를 참고하면 된다. 전화문의는 완주군 평생학습팀으로(290-2283) 하면 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소소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학습 거점배움터와 소학행(小學幸)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9월~10월경) 2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4>
- 작성일 : 2020-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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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지자체 최초 도보여행 관광안내구축 준비 ‘착착’
- 완주군, 지자체 최초 도보여행 관광안내구축 준비 ‘착착’ 문체부 공모선정… 전국 지자체 모델로 확산예정 완주군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보여행자를 위한 표준 관광안내체계를 구축을 위한 2단계 사업에 첫발을 내딛었다. 6일 완주군은 지난해 관광안내판 디자인 확정에 이어 관광안내판을 제작, 설치하는 2단계 사업 착수보고회를 지난 4일 가졌다고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1단계사업에서 확정된 5종의 디자인과 100여개의 관광안내판 설치지점을 기준으로 전면 재조사를 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설치지점을 확정하고, 주요 관광지인 삼례읍, 소양면, 구이면에 관광안내판을 제작, 설치한다. 특히, 안내판에는 야간관광객을 위한 태양광 등 최신 조명도 설치된다. 국내 최초 IoT기반 태양광 실시간 원격모니터링과 모바일 QR코드를 활용한 관광안내 맵 지원 서비스를 탑재해 구축할 계획이다. 전영선 행정복지국장은 “스마트 관광시대에 부응하는 선도적인 개별 관광객 편의서비스를 위해 도보여행 관광안내구축 사업이 완성도 있게 마무리 되도록 추진하겠다”며 “오는 2021년 완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발굴과 관광인프라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보여행 관광안내구축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올해 완성된 모델이 전국 지자체에 확산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4>
- 작성일 : 2020-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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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무궁화 대표도시 완주, 무궁화 벽화작업 완료
- 무궁화 대표도시 완주, 무궁화 벽화작업 완료 완주군청 진입로 주변, 무궁화 벽화로 새단장 나라꽃 무궁화 대표도시 완주군이 군청 진입로 주변에 나라꽃 무궁화 벽화 작업을 완료했다. 벽화에는 무궁화 전국지도, 고무줄놀이 하는 아이들과 말뚝박기 놀이 하는 아이들 등 무궁화와 어우러져 함께하는 그림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벽화 작업에는 산림일자리 창출 산림바이오매스 목공예사업단이 참여했다. 완주군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무궁화100리길(17번국도)의 무궁화 1만4000본에 비료주기 및 전정작업을 완료했으며, 용진교차로에는 무궁화동산조성사업도 추진한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2021년 완주군 방문의 해를 맞아 내방객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 고향 이미지 부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완주군은 2019년 국가상징(무궁화)선양 유공 기관표창과 제6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에 선정되는 등 무궁화 대표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7>
- 작성일 : 2020-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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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2021년 문화도시 지정?새로운 전통 세우겠다”
- “2021년 문화도시 지정?새로운 전통 세우겠다” 완주군, 문화도시지원센터?문화도시추진위원회 출범 지난해 문체부 ‘법정 문화도시 예비도시’에 선정된 완주군이 본 도시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완주군은 공동체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완주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성일)와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가 정식 출범,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다져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문체부의 승인을 받은 ‘공동체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따라 예비도시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문화도시지원조례 제정,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발족, 문화도시지원센터 출범 등 제도적 기반 구축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완주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박성일 군수를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 및 문화활동가 15인이 참여해 민관협력 거버넌스 기능을 수행한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2018년부터 2년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과 문화도시 지정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완주문화도시추진단을 확대 개편해 구성했다. 또한 2019년 정부의 승인을 받은 5년간 문화도시 추진계획 중 문화도시 기초 인프라 구축 및 기초 사업을 중심으로 2020년 예비도시 사업을 전개한다. 군은 문화자치 기반을 위해 주민이 직접 문화사업을 선정하는 문화배심원단 운영,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주민디자인기획단, 문화공유자원조사를 위한 주민보물탐사단 등 주민들이 직접 결정하고 참여하는 사업을 연이어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한 완주문화인력 긴급지원사업 등 발빠른 대처로 전국적으로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으며, 위기 상황에 대한 문화계 매뉴얼 등을 마련함으로써 지자체 최초로 정책화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법정 문화도시 예비도시 선정은 완주의 발전과 변화의 중요한 기회다”며 “2021년 문화도시 본 지정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본 도시 지정뿐만 아니라 완주문화의 새로운 전통을 반드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체부의 문화도시 사업은 특정한 장르 및 분야를 지원하던 기존의 국가사업과 달리, 지자체 전체에 대한 도시조성계획을 승인하고 지정하는 사업으로 2025년 까지 30개의 문화도시를 육성한다. 올해 법정 문화도시 예비주자로 선정된 지자체는 완주군을 비롯한 총 10곳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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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한국전기안전공사, 완주군에 책소독기 기부
- 한국전기안전공사, 완주군에 책소독기 기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책으로 위로받길”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에 책 소독기가 설치된다. 28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로부터 코로나19 극복 및 대비를 위한 책소독기(100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서혁신도시내 위치한 콩쥐팥쥐도서관에 책 소독기를 전달, 코로나블루(코로나19와 우울증을 뜻하는 블루를 합친 신조어)로 인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책을 통해 지혜롭게 극복했으면 한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조성완 사장은 “지역주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안전한 지식정보 이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걱정하는 소중한 마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안심하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콩쥐팥쥐도서관은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기증한 책소독기를 통해 철저한 자료소독을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이용객 안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현재 콩쥐팥쥐도서관은 전북(완주)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조성을 위해 4~5층 증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골조공사 후 코로나 19에 따른 위기경보단계에 따라 도서관 이용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014년 6월에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해 전북지역을 기반으로 소외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등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있다. 2019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1회 2019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 작성일 : 2020-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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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산업단지 중앙공원 개방형 화장실 개선
- 완주군 산업단지 중앙공원 개방형 화장실 개선 변기?세면대?타일까지 시설 전면 교체 완주군이 산업단지 중앙공원 내에 위치한 개방형 공중화장실 개선 공사를 마쳤다. 24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지난 3월부터 산업단지 중앙공원 내 노후된 공중화장실 개선공사를 시작해 지난 주 공사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 공사를 통해 화장실 변기, 세면대, 화장실 칸막이, 바닥타일등과 배관시설을 전면 교체하였으며, 화장실 내부에는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안심벨도 설치했다. 또한 개방화장실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화장실 주변 전정 작업도 같이 진행했다. 강명완 소장은 “산업단지내 6개 공원 중 이용률이 가장 높은 중앙공원 공중화장실 개선공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했다”며 “근로자 및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화장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5>
- 작성일 : 2020-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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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표 ‘방구석 콘서트’로 ‘코로나 블루’ 치유
- 완주군표 ‘방구석 콘서트’로 ‘코로나 블루’ 치유 뮤지컬?예술 공연부터 요가?난타 교육까지 온라인 콘텐츠 제공 법정 문화도시 예비지정을 받은 완주군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화 향유 기회가 줄어든 주민들을 온라인으로 만나고 있다. 예술 활동이 온라인으로 옮겨간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에 기초자치단체에서는 드물게 완주군이 나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직영, 위탁 중인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올해 계획한 공연, 강좌프로그램들을 온라인 콘텐츠로 변경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이 오는 22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기획공연 뮤지컬 <상어가 나타났다> 실황 영상을 소개한다.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상어가 나타났다> 뮤지컬은 온라인 개학으로 친구들의 만남을 그리워하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한다. 삼례와 이서, 구이 등 3개 생활문화센터도 올해 계획한 요가와 난타 등 14개 교육 강좌를 영상으로 제작해 네이버 밴드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문화활동을 지원한다. 복합문화지구 누에사업단은 기획전시 ‘썬데이 완주’를 이달 28일부터 5월 24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추진한다. 또한, 4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 29일에는 정오 ‘포트락 공연’을 유튜브 공연으로 펼친다. 완주군 대표관광지 중 하나인 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완주군 명소 소개를 가미한 토크콘서트 영상을 제작·배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완주미디어센터는 온라인 콘텐츠를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온라인 강좌를 열어 각 문화시설과 기관, 단체의 미디어 활동을 돕고 미디어에 익숙하지 않은 소외계층 지원 사업도 확대한다. 완주군의 이 같은 방구석 문화 활동 시도는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공연단체나 예술인에게도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누에사업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지자체가 나서 주민들의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란 쉽지 않다”며 “관내 문화?예술인도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시도에 크게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물론 현장감은 덜하겠지만 주민들에게 문화적 활력을 주고 싶어 시도하게 됐다”며 “방에서 즐기는 문화생활이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문화예술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 작성일 : 2020-04-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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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슬기로운 집콕 ‘가족과 함께 독서해요“
- 슬기로운 집콕 ‘가족과 함께 독서해요“ 완주군 올해의 책 <당신이 옳다> 가족독서릴레이 운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도서관 이용이 제한된 가운데 완주군이 ‘가족독서릴레이’를 운영,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군은 2020 완주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당신이 옳다>(정혜신/해냄)를 가족들이 함께 읽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족독서릴레이에 신청한 가족은 <당신이 옳다>를 함께 읽고 독서공유회를 운영해 운영일지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가장 우수한 한 가족을 선발해 ‘2020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할 에정이다.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완주군민 3인 이상의 가족이 대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ojh9548@korea.kr )로 제출 후, 중앙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책을 수령해가면 된다. 이외에도 완주군은 2020 올해의 책 선정 관련 연계행사로 하반기에는 작가 초청 북 콘서트 등을 추진해 군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군민들이 가족독서릴레이를 통해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가족독서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완주군중앙도서관(063-290-2655)으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 작성일 : 2020-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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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집에서 문화프로그램 즐겨요”
- 완주 “집에서 문화프로그램 즐겨요” 삼례생활문화센터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완주 삼례생활문화센터(센터장 길미경)가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4일 완주 삼례생활문화센터(완주문화의집)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온라인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문화생활은 문화예술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해 네이버밴드(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에 업로드하면 수강생과 주민들이 집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노래교실, 라인댄스, 색소폰, 오카리나, 요가, 우쿨렐레, 난타, 줌바댄스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센터와 함께 지역 예술 강사가 영상을 촬영, 제작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집에만 있는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길미경 센터장은 “다양한 생활문화 콘텐츠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제작한다”며 “영상을 통해 주민들과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운 ‘안방 소통’이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병윤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이 진행 중인 요즘 삼례생활문화센터(완주문화의집)가 추천하는 온라인 프로그램 영상으로 지루한 집콕 생활에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 작성일 : 2020-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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