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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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집에서 문화프로그램 즐겨요”
- 완주 “집에서 문화프로그램 즐겨요” 삼례생활문화센터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완주 삼례생활문화센터(센터장 길미경)가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4일 완주 삼례생활문화센터(완주문화의집)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온라인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문화생활은 문화예술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해 네이버밴드(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에 업로드하면 수강생과 주민들이 집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노래교실, 라인댄스, 색소폰, 오카리나, 요가, 우쿨렐레, 난타, 줌바댄스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센터와 함께 지역 예술 강사가 영상을 촬영, 제작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집에만 있는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길미경 센터장은 “다양한 생활문화 콘텐츠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제작한다”며 “영상을 통해 주민들과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운 ‘안방 소통’이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병윤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이 진행 중인 요즘 삼례생활문화센터(완주문화의집)가 추천하는 온라인 프로그램 영상으로 지루한 집콕 생활에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 작성일 : 2020-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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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한국철도와 지역관광 활성화 MOU 체결
- 완주군, 한국철도와 지역관광 활성화 MOU 체결 코로나19 극복 위해 상호 협력적 역할분담 등 추진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한국철도 전북본부(본부장 김광모)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손을 맞잡았다. 7일 완주군은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박 군수와 김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한국철도 전북본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완주의 각종 지역자원과 철도를 연계한 완주관광 활성화와 철도 관광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지역관광과 연계한 철도 관광 상품 개발?운영 지원, 철도 관광상품 판매와 홍보 지원, 철도 관광상품 운영 시 시티투어버스 지원 등에 나서게 된다. 한국철도 전북본부는 완주 시티투어 연계상품 개발과 철도 관광상품 홍보 강화, 철도 관광상품 관광객 모객과 예약관리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완주군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관광산업이 한계상황에 내몰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용산역(역장 양광렬)과 철도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이어 이번에는 전북본부와 협약을 추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지역관광이 초유의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이번 업무협약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광모 한국철도 본부장은 “앞으로 한국철도를 통해 완주의 보물 같은 관광자원을 마케팅해 ‘대한민국 대표 철도관광지’로 발돋움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완주방문의 해’를 준비 중인 완주군은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급격히 위축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단계적으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성화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 작성일 : 2020-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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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사회적거리 미디어로 좁힌다
- 완주군, 사회적거리 미디어로 좁힌다 완주미디어센터, 코로나19 대응 사업 펼쳐 완주군이 코로나19로 멀어진 사회적 거리를 미디어로 좁힌다. 1일 완주군은 완주미디어센터가 ‘완주미디어 클라쓰’, ‘기운내자 완주, 방구석 장기자랑’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물리적 거리두기로 위축된 주민 간 소통을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촉진하는 사업이다. 우선 완주미디어 클라쓰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코로나19 정보 탐색방법, 온라인 화상 회의 방법을 카드뉴스와 영상, 라디오 콘텐츠로 제작해 주민들에게 제공한다. 카드뉴스는 미디어센터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고, 영상과 라디오 콘텐츠는 오는 6일 이후 유튜브(‘완주미디어’ 검색)와 팟빵(‘완소FM' 검색)에 업로드 할 계획이다. 기운내자 완주, 방구석 장기자랑은 완주 거주자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온라인 영상 공모사업이다. 오는 5일까지 5분 이내의 영상을 촬영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4월 11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수상자를 공개한다. 완주문화도시추진단과 공동주관으로 진행하며 수상자에게 최대 30만원 상당의 완주으뜸상품권을 수여한다. 김주영 센터장은 “물리적 거리두기로 주민 간 모임과 면대면 소통은 어렵지만 사회적 연대는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한 대안적 소통 방법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미디어센터의 역할이라고 생각해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병윤 문화관광과장은 “지금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현명함이 필요한 때”라며 주민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완주미디어센터는 이외에도 ‘OBS스튜디오를 활용한 온라인 생중계’를 주제로 4월 7, 8일 양일 간 온라인 화상강의를 시범 운영한다. 선착순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완주는 물론 전주, 익산 등 전라북도에서 활동하는 미디어교육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문의 완주미디어센터 사업팀 063-262-1895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 작성일 : 2020-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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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 시행
- 완주군,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 시행 중앙?둔산영어도서관 홈페이서 신청 후 수령 가능 완주군이 코로나19 여파로 도서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1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휴관 종료시까지 한시적으로 중앙, 둔산영어도서관 2개관에서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완주군도서관 도서대출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도서관 홈페이지 열린도서관 ‘비대면 도서대출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수령은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회원증을 지참하고 신청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도서관을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도서관은 전자책을 기존 4845권에서 다양한 신간 131권을 추가로 확보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자책은 도서관 홈페이지와 어플을 통해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독서를 통해 삶의 활력소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 읽는 지식도시완주는 2020 올해의 책으로 정혜신 작가의 ‘당신이 옳다(해냄)’를 선정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 작성일 : 2020-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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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소양면 “벚꽃 구경 올해는 참아주세요”
- 완주군 소양면 “벚꽃 구경 올해는 참아주세요”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자제 요청 나서 완주군 소양면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벚꽃 명소인 벚꽃 길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나섰다. 31일 소양면은 매년 4월 초?중순쯤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뤄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소양벚꽃길 방문을 올해는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방문객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 우려가 깊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벚꽃 길 주변 토지 소유자들에게 불법 노점 상행위를 위한 토지 임대금지를 당부하고, 벚꽃 길 방문자제 요청 현수막도 내걸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세계적 위기로 치닫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의 위기와 정부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을 감안해 소양 벚꽃길 방문자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1>
- 작성일 :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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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테니스장 편하고, 안전하게”
- “완주테니스장 편하고, 안전하게” 산림해충 퇴치기 26대 설치… 5월부터 10월까지 가동 완주군이 테니스장에 산림해충 퇴치기를 설치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 31일 완주군은 완주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체육관계자 및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최적의 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산림해충 퇴치기 26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산림해충 퇴치기는 특수 자외선램프로 모기, 날파리 등의 유해해충을 유인해 팬 바람으로 흡입, 분쇄한 뒤 배출시키는 기구로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 현재 산림해충 퇴치기는 체육공원, 고산자연휴양림, 완주 테니스장 등에 90대가 설치돼 있으며 이용객들의 야간 활동이 많은 5월부터 10월까지 가동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5>
- 작성일 :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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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서 환경 배운다
- 완주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서 환경 배운다 올해 말 개선 마무리 예정… 견학코스?꽃길 조성 완주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이 자연학습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30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을 체험 및 자연학습장으로 적극 개방하기 위한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삼례읍 후상제방길 62)은 총면적 3만2535㎡ 규모에 달한다. 새만금 및 만경강유역의 환경사고 예방 및 수질 보전을 위해 완주일반산업단지, 전주과학산업단지, 완주테크노밸리에서 배출되는 오·폐수 유입 전 과정을 수질자동측정망(TMS)을 통해 24시간 확인하고, 1일 평균 1만1459톤의 오폐수를 처리하고 있다. 군은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을 견학시설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총 2억원을 투입해 견학코스(400m), 꽃길을 조성하고 기존 홍보관을 리모델링한다. 또한 폐수처리장 현황판과 생물반응조 및 최종 침전조 전망대를 설치한다. 홍보영상도 제작해 폐수종말처리장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군은 시설개선을 올해 말 마무리 예정으로 내년부터는 폐수처리과정에 대한 자연학습장으로 적극 개방해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학생에게 견학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2단계 사업으로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인근 금와생태습지공원, 삼례문화예술촌, 만경강 비비정을 연계해 관람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된다. 강명완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자칫 지역의 혐오·기피시설로 치부될 수 있는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이 새로운 체험 및 자연학습장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수자원의 중요성과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자원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61>
- 작성일 :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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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코로나 휴관 완주군 도서관, 서비스 업그레이드 중
- 코로나 휴관 완주군 도서관, 서비스 업그레이드 중 자료실 공간 재배치?장서 점검?도서 7000여권 추가 확보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중인 완주군 도서관이 내부 정비를 통해 서비스 강화를 준비하고 있다. 24일 완주군은 임시휴관 중인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이용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자료실 최신 자료 확충, 공간재배치 등 환경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완주군에서는 공공도서관 5개소와 공·사립작은도서관 15개소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2일부터 임시휴관 중이다. 임시휴관 기간 중 전자책, 신간도서 등 자료 확충, 서가공간 확보를 위한 장서점검과 도서배열, 파오손도서 정리, 공간재배치를 진행하고 있다. 카페 분위기의 개방형공간 재구성, 건물보수 및 시설 안전점검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개학이 연기된 청소년들을 위해 둔산영어도서관에서는 기증도서 2500여권을 청소년문화의집, 신기방기놀이터 등 8개의 청소년기관에 재기증하기도 했다. 또한 이달 중 공공도서관(5개소)과 공립작은도서관(7개소)에는 다양한 콘텐츠 확보를 위해 도서 7000여권과 비도서 200여권의 신간도서를 구입, 재개관 일정에 맞춰 비치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매주 주 1회 이상 자체 실내 소독도 실시해 감염병 예방에도 노력중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이겨내기를 바라며 지역주민의 독서생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 작성일 :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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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완주문화재단 업무협약
- 완주군 도서관-완주문화재단 업무협약 공간공유?도서관 프로그램 협력 시너지창출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와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누에 아트홀에서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소장 서진순)와 완주문화재단(상임이사 이상덕)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있어 문화재단 누에 시설 공간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을 상호 협력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상덕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는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와 서로 협력해 문화도시 완주 선정을 견인해 내고, 완주 곳곳에서 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두 기관 간 연대를 통해 완주 군민들의 행복 문화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 작성일 :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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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2020 올해의 책’ <당신이 옳다> 선정
- 완주, ‘2020 올해의 책’ <당신이 옳다> 선정 정혜신 작가 저서… 하반기 작가 초청 계획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군이 2020 올해의 책으로 정혜신 작가의 <당신이 옳다> (해냄출판사, 2018)를 선정했다. ‘2020 올해의 책’은 도서관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독서회와 출판계, 유관기관에게 총 17권을 추천받아 위원회 서면 투표 및 최종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회의에서는 <당신이 옳다>(정혜신), <열두 발자국>(정재승), <여행의 이유>(김영하), <역사의 쓸모>(최태성), <나를 보고 예쁘게 빵끝>(완주 진달래학교 서른 네명의 할매) 총 5개의 도서로 압축됐으며, 중앙도서관 책너울 독서회가 추천한 <당신이 옳다>가 최종 선정됐다. <당신이 옳다>의 정혜신 작가는 정신과 의사다. 1만2000여 명을 만나 정치인, 법조인, 기업 CEO 등 자타가 인정하는 성공한 이들은 물론,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재단 상담, 심리치유공간 형성, 힐링프로젝트 등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공감의 힘을 전파하고 있다. 최근 15년간 진료실을 벗어나 이들의 속마음을 만나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무너지고 상처받고 있음을 확인하고 이러한 응급 상황에서 누구라도 심리적CPR(심폐소생술)의 행동지침을 배울 수 있게 안내한다. <당신이 옳다>는 2019년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비문학 분야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서관이 임시 휴관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올해의 책 행사를 기획하고, 하반기에 작가 초청 북 콘서트 등을 추진해 군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신의 마음에 눈 맞추고 주변 사람과 삶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집밥같은 힘을 실어주는 책이다”며 “코로나 19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이 책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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