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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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주민을 내가족처럼, 완주군 감성 친절로 민원서비스 달라지네
- 주민을 내가족처럼, 완주군 감성 친절로 민원서비스 달라지네 지난 8일 완주군은 주민접점인 공무원의 감성적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하여 군청 문예회관에서 직원5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스트레스 파워’ 저자이자 우리사이연구소 대표인 이기화 강사를 초빙해 ‘나도 공감받고 힐링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정서지능 높이는 방법, 민원접점에서 민원인의 필요욕구를 경청하는 법, 공무원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 등 최근 민원서비스의 트렌드에 맞춘 사례위주의 교육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교육을 통해 좋은 감정표현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민원현장에서의 다양한 사례와 해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행정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의견을 경청하고 공정하고 유연하게 업무를 처리하면 만족도가 배가 될 것”이라며 친절민원 응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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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주인의식 갖고 창의적 업무 추진을”
- 박성일 완주군수 “주인의식 갖고 창의적 업무 추진을” 4월 청원원례조회에서 ‘주인론과 머슴론’ 언급하며 강조 박성일 완주군수가 ‘주인론과 머슴론’을 언급하며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업무 추진을 강조해 관심을 끌었다. 박 군수는 8일 전 직원이 참석한 ‘4월 중 청원 월례조회’에서 “머슴은 일을 시키는 대로 하지만 주인은 찾아서 한다”며 “군청 공직자들이 수동적인 머슴이 되지 말고 일을 스스로 찾아서 창의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주인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는 방관자가 되지 말고, 눈을 크게 뜨고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 현장에서 보고 개선하고 개혁하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며 “들리는 소리만 잘 듣지 말고 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듣고 실천하겠다는 주인정신이 필요하다”고 거듭 피력했다. 박 군수는 “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으로 중무장해야 적극적인 행정이 나올 수 있다”며 ‘주인론(論)’을 재차 강조한 후 “주민들에게 겸손하게 먼저 다가서고 행정애로가 무엇이고 어떤 것을 개선해 나가야 할지 직접 주민들에게 물어보고 해결하려는 친절한 행정도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청원 월례조회에서는 지방규제개혁 추진 유공 기관과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국가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 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 유공 기관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수상자들이 박수를 받았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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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규제개혁 대통령 표창받는다
- 완주군, 규제개혁 대통령 표창받는다 행안부 주관 민관합동 심사위원회 평가서 인정받아 완주군의 규제혁신이 전국 최고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다. 8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전국에서 가장 규제개혁을 잘 하는 지자체로 입증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방규제 혁신 인증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민관합동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규제혁신 기반, 프로세스, 성과 등 3개 분야·26개 진단항목에 대한 실적검증, 정량·정성평가 및 현지심사라는 높은 기준 및 세밀한 절차를 통해 실시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2017년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전국기업 환경지도 ‘경제활동 친화성 분야(관련조례 규제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2018년도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5개 지자체만 선정한 ‘지방규제혁신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3년 연속 규제개혁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던 저력은 각종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한 강력한 개혁의지와 관련 부처 및 기관과의 소통노력, 현장중심 기업 애로해소의 뒷받침이 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완주군의 대통령상 수상은, 지게차용 수소연료전지 파워팩을 개발했지만 인증기준이 없어 상용화 및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적극적으로 인증기준 고시를 이끌어 낸 성과가 뒷받침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추진한 결과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이번 수상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경제 활성화 저해 규제, 생활불편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주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833>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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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더불어민주당, 현안사업 힘 모은다
- 완주군-더불어민주당, 현안사업 힘 모은다 정책협의회 개최… 국가혁신클러스터, 수소경제도시 지정 논의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더불어민주당 완주지역위원회(국회의원 안호영)와 정책협의회를 갖고, 국가혁신클러스터 산업선 건설, 수소경제도시 지정 등 현안사업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8일 완주군청에서 열린 정책협의회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 ·무주·장수 안호영 국회의원, 완주군의회 최등원 의장, 송지용, 두세훈 도의원을 비롯해 전북도당 및 완주지역위원회 관계자, 군의원, 군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정책협의회는 부처단계 예산 심의가 시작되는 시기에 마련된 만큼 2020년도 국가예산 4000억 달성을 위한 완주군 국가예산 확보 전략과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 필요성, 민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논의된 사업 중 △국가혁신클러스터 산업선(철도) 건설(2894억)은 완주 산업단지 철도물류 수송체계 확충으로 320만평 규모 산업단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가계획반영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수소경제도시 지정은 완주군이 보유한 상용차 중심 수소경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주시와 연계, 광역 수소경제 중심도시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국토부 수소시범도시 선정에 적극 공조할 것을 다짐했다. 이외에도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호남고속도로(삼례IC~이서JCT)확장(2322억) 사업의 상반기 예타 시행과, 이서 연수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첫 단추인 △지방의정연수센터 설립(20억), △국립문화재연구소 건립(277억), △도시재생 등 정부 정책방향과 같이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사업들에 대한 국비 확보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수로써 전북도당 및 안호영 국회의원과 긴밀히 공조해 정부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 민생현안 해결에 완주가 앞장서겠다”며 “집권여당으로써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에 대한 많은 관심과 강력한 지원을 건의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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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주민DJ와 ‘쎄쎄쎄’
- 박성일 완주군수, 주민DJ와 ‘쎄쎄쎄’ 소통간담회 첫 주자로 주민방송동아리 회원 만나 박성일 완주군수가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주민DJ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5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2019년 ‘도란도란 소통간담회’의 첫 스타트로 완주주민방송동아리 ‘SaySaySay(쎄쎄세)’ 회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완주주민방송동아리(회장 이강숙)는 각 읍면 1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군청 점심시간 음악방송 DJ 진행과 군 주요행사 시 보이는 라디오 및 유튜브,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인터넷 라디오 방송 팟캐스트 ‘들리나요, 완주’ 운영을 시작했고, 4월 중에 인터넷 라디오 방송 개국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완주군의 맛과 멋, 볼거리 등을 소개하는 완주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DJ 활동 중 애로사항 뿐만 아니라 군정을 위한 건설적인 정책 건의 등 많은 의견을 군정에 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통간담회는 매월 2회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3>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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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경기도 자체 교육 안돼, 반드시 막겠다”
- 박성일 완주군수, “경기도 자체 교육 안돼, 반드시 막겠다” 5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 인재개발원 축소 반대 재천명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 시행령 개정, 정치권과 재발 방지책 마련 지방의정연수원 등 연수기관 집적화, 혁신도시 시즌2 준비 박차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국가 균형발전과 전북 혁신도시 활성화 차원에서 경기도의 5급 승진후보자 자체 교육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히 대응해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5일 오전 군청 브리핑룸에서 출입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승진공무원 자체 교육 반대와 전북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완주군의 입장 발표’와 관련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전북 혁신도시는 지역의 꿈과 희망이자 미래인 만큼 활성화를 가로막는 흠집 내기나 업무 축소 움직임에 대해선 강력히 대응해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군수는 이날 “경기도가 교육시기 지연과 인사업무 차질 등을 이유로 들어 5급 승진후보자 교육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은 극단적 지역주의 발상이자 반(反) 균형발전적 발상”이라며 “경기도는 자체 교육방침을 백지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군수는 또 “경기도의 자체 교육 계획은 지역 균형발전 취지에 역행하고 전북 혁신도시 활성화를 저해할 뿐만 아니라 국가 시책교육의 통합성과 통일성을 떨어뜨리게 된다”며 “교육의 중복에 따른 질 저하는 물론 국가예산 낭비도 불가피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군수는 특히 “경기도의 자체교육 방침은 단순히 해당 지역의 이익과 편리만 고려한 것”이라며 “정부와 지자체 권유로 운영해온 이서면 하숙마을과 전북 혁신도시 내 소상공인들은 전혀 감안하지 않은 극도로 지역주의적인 발상”이라고 맹공격했다. 만약 경기도 교육생이 완주군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이탈할 경우 전북에서만 연간 18억 원이 증발하고, 하숙마을과 소상공업 기반이 완전히 와해되는 등 심각한 지역경제 붕괴 현상이 현실로 다가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것이다. 박 군수는 이와 관련, “경기도의 자체 교육 방침에 단호히 반대하며, 전북도·정치권과 힘을 합쳐 9만5천 군민의 의견이 관철될 때까지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행안부도 국가 균형발전과 교육의 통합성, 소상공인 생계대책 차원에서 경기도 요구를 반려하는 특단을 내려 달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전북 혁신도시 흔들기’가 앞으로 재발되지 않도록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 시행령’도 개정되어야 한다”며 “정치권과 힘을 합쳐 시행령 독소조항 개정을 강력히 촉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피력했다. 현행 시행령 제10조 2항은 ‘시도지사의 요청에 따라 행안부 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5급 승진후보자 교육을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예외조항을 두고 있다. 박 군수는 “나아가, 완주군에 지방의정연수원 건립을 비롯한 각종 연수기관을 집적화하는 ‘연수원 클러스터’ 조성도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총결집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6>
- 작성일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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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인재개발원 교육 축소 총력 저지”
- 박성일 완주군수, “인재개발원 교육 축소 총력 저지”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서 주민 반발 의견수렴 등 강력대응 잰걸음 완주군이 이서면에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교육 축소는 절대 안 된다며 총력 저지 등 강력한 대응에 나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4일 오전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윤수봉 군의회 부의장과 송영욱 농협조합장, 안중기 이장협의회 회장 등 각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5급 승진후보자 자체 교육 반대’와 관련한 현장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지역경제 타격과 주민들의 심각한 생계위협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 이 자리에는 한정문 부녀연합회장, 김영호 주민자치위원장, 윤택성 지역개발위원장, 서은경 하숙마을 이장 등이 함께 해 경기도의 지역이기주의를 성토했다. 박 군수는 이날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시책 교육의 통합성 차원에서 경기도의 자체 교육과정 계획은 마땅히 철회돼야 한다”며 “전북도, 정치권과 힘을 합쳐 경기도가 자체 철회하거나 행정안전부 차원에서 반려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박 군수는 “지방 핵심인재 양성의 산실인 인재개발원을 완주군 이서면에 이전해 균형발전을 꾀하겠다는 정부 방침만 믿고 하숙마을이 조성됐고, 소상공인들이 대거 개업한 상태”라며 “경기도가 느닷없이 대규모 교육수요를 자체 운영하겠다는 것은 국정 목표에 정면 위배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군수는 “안호영 국회의원과 지역주민들이 적시에 강하게 대응해왔다. 앞으로 더욱 강한 투쟁을 불사할 것이다”며 “지방공무원 교육 훈련법 시행령 개정 등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전북도, 정치권과 힘을 합쳐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윤수봉 군의회 부의장은 “경기도는 인사적체 해소와 지역 편익 차원에서 주장하는 것이지만 완주 주민 입장에서는 하숙마을과 소상공인의 생계와 존폐가 걸린 중차대한 문제”라며 “경기도는 행안부 요구안을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참석 인사들은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경기도가 일부 과정을 자체 교육한다면 지역에서만 연간 18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사라져 엎친 데 덮친 격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 요구가 반려되는 그날까지 끝까지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이번 문제를 계기로 전북에 온 기관을 지킬 수 있도록 혁신도시 특별법을 개정하는 등 근본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6>
- 작성일 :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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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공무직 대상 친절마인드 함양교육
- 완주군, 공무직 대상 친절마인드 함양교육 270여명 대상… 전문강사 초빙 직접 체험기회 마련 완주군은 공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3일 완주군은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공무직 270여명을 대상으로 ‘군민에 봉사하는 자세’와 ‘민원인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친절마인드 함양’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8년 이후 신규 채용된 180명을 비롯한 미화원, 청원경찰, 사무보조 등 공무직 전원을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공직자로써 자긍심을 갖고 서비스 정신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외부 CS 전문강사 천은영(BeU컨설팅 대표)씨를 초빙해 강의식, 전달식 교육을 탈피해 역할극, 상황극 등 교육자가 직접 체험하고 참여해 민원인이 느끼는 어려움이나 소외감등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로교통과에 근무하는 박효은씨는 “그동안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민원인에게 상냥하고 친절하게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작은 목소리에도 신경 쓰고 노력해야겠다고 느끼는 재미있는 교육시간 이었다”고 전했다. 김춘만 행정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친절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직자로서의 친절 마인드를 갖추고 주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봉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0>
- 작성일 :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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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버튼하나면 민원해결, 완주군 획기적 민원서비스 “눈에 띄네”
- 버튼하나면 민원해결, 완주군 획기적 민원서비스 “눈에 띄네” 전국 최초 도움벨방 운영 완주군은 군청 종합민원과에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을 설치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도움벨방’은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반자 등 도움이 필요한 민원인을 위한 배려공간으로 마련된 의자에 앉아 벨만 누르면 담당공무원이 찾아와 민원신청부터 발급까지 도움을 주는 편안하고 안락한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로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도움벨방은 거동이 자유롭지 못한 민원인이 담당자를 찾아다니는 수고로움과 민원처리시간동안 기다려야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고안된 시책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종합민원과 업무를 중심으로 시범적으로 운영 후 7월부터는 전 실과소 민원업무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일상생활 중에도 민원인의 편의를 높일 수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한다. 우연히 방문한 음식점에서 ‘띵동’ 하고 울리는 벨을 보며 생각해 낸 시책이 ‘도움벨방‘ 운영이다.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점검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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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용진읍, 기관사회단체 한마음 단합대회
- 완주군 용진읍, 기관사회단체 한마음 단합대회 체육회 주관 농협?신협?이장협의회?부녀연합회 등 10개 단체 참여 완주군 용진읍의 기관, 사회단체가 한 자리에 모였다. 2일 완주군 용진읍은 최근 용진읍체육회(회장 정봉락)가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한마음 단합대회를 용진 봉서운동장(구 35사단 유격장)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진읍 한마음 단합대회는 각 기관 및 사회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는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용진농협?신협?이장협의회?부녀연합회?새마을지도자회 등 10개 단체 약 5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간중저수지 일원과 서방산을 함께 등반하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문원영 완주부군수는 “용진읍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초석 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축하 한다”며 “용진읍의 외형적 성장과 함께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정봉락 용진읍 체육회장은 “화합과 소통을 위한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며 “용진읍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임이 분명하고 행정을 비롯한 기관 단체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더욱 잘 사는 용진읍을 만들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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