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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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위봉사에서 청국장 마을까지 ‘가을 만끽’
- 완주 위봉사에서 청국장 마을까지 ‘가을 만끽’ 완주군, 고종시 마실길 걷기행사 성료 감 익어가는 산길로 뛰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완주군의 고종시 마시길 걷기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28일 완주군은 지난 26일 소양 위봉사 주차장에서 ‘제6회 고종실 마실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6번째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길 걷기 동호회 등 300여명이 참가해 소양 위봉사를 출발해 동상 학동 청국장마을까지 10.5km 코스로 진행됐다. 위봉사와 완주8경의 하나인 위봉폭포를 탐방하고 유명 시인과 함께 걸으면서 시조짓기 시간을 갖는 등 단순히 걷는길이 아닌 감성과 느낌이 있는 길로 한 차원 높여 오랜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걷기대회 참가자들은 “쾌적한 탐방여건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숲 해설자를 통해 마실길에 대한 유례 등 다양한 설명을 들어 알찼다”며 “새로운 길문화를 창조하는 행사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걷기대회가 마실길을 알리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보고 미비점을 더욱 보완 발전시켜 ‘으뜸도시 완주’를 대표하는 명품 마실길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2>
- 작성일 :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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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시장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성황
- 완주군 삼례시장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성황 지역주민 400여명 참여… 노래자랑 진행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완주 삼례시장에서 치러졌다. 28일 삼례시장에서는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 및 지역의원, 상인 및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완주군과 전라북도가 후원하고 전라북도시장상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는 침체되어가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례 5일장과 함께 열린 가요제에서는 삼례시장 홍보와 함께 코미디언 황기순씨의 사회로 완주군민들의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진성, 임현정, 조문식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경품행사가 마련돼 행사에 참여한 400여명의 상인과 주민들이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고객과 상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례시장이 널리 알려져 방문객이 늘어나고 활성화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시장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시장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진열환경개선, 시장브랜드 개발 등 특성화 시장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청년 일자리창출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청년몰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11월중에 개장 계획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4>
- 작성일 :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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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깊어가는 가을… 완주 명품 곶감 만들기 한창
- 깊어가는 가을… 완주 명품 곶감 만들기 한창 운주면 흑곶감 농가 “최고 품질 만들어야죠” 흑곶감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완주군 운주면 농가들이 감 제철을 맞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8일 운주면에 따르면 흑곶감은 기계로 말리는 곶감과는 달리 오랜 시간 자연 건조를 한다. 뛰어난 품질 때문에 운주면에서 생산되는 흑곶감은 선주문이 항상 밀려, 늘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햇볕과 적당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건조한 운주면의 흑곶감은 색이 진하고 인위적인 가미없이도 씹을수록 진한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흑곶감 생산지인 운주면은 전체 1120세대 중 261세대가 임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중 감 농가가 70%를 차지할 정도로 감 농가가 산재해 있다. 또한 감 관련 사업에 매년 12억 정도가 투자되고 있어 곶감의 메카로서의 명성을 보여주고 있다. 농가들은 흑곶감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감 수확, 감 깎기, 건조작업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 농가는 “소비자는 언제나 냉정하다”며 “운주면 곶감 명성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최고품질의 곶감 만들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잦은 태풍에도 큰 피해없이 양질의 감을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지만 농촌의 일손부족과 이상고온으로 주민들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며 “고품질과 안정된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부족한 일손 지원과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8>
- 작성일 :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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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소양면, 주민들이 만든 국화꽃 축제 열린다
- 완주 소양면, 주민들이 만든 국화꽃 축제 열린다 30일부터 1일까지 소양농협서 국화전시회 개최 완주군 소양면에서 사랑이 가득담긴 국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28일 소양면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및 면민 사랑과 화합을 위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소양농협 전시회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사랑나눔 국화축제는 ‘국화를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강시복)’이 주관하고 소양면과 소양농협이 후원하는 행사로 봄부터 자식처럼 정성스레 키운 국화꽃 향기를 선보이며 주민화합의 장으로 성장시켜 오고 있다. 이번 국화축제에는 대국과 소국, 분재와 현애 등 1000여 점 이상이 출품된다. 국화축제 기간 동안 판매한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 소양면 지역발전기금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국화전시 판매 행사와 더불어 소양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람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떡국 등 먹거리 나눔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강시복 국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대표는 “국화축제는 순수한 면민들의 힘으로 이루어진 행사다”며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과 장학금에 쓰여져 더욱 뜻깊은 행사로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 작성일 :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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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책 축제에서 1940년대 연애사를 엿본다
- 완주 책 축제에서 1940년대 연애사를 엿본다 내달 2일 시집 연애보-전주 송기화의 사랑일기 전시 내달 2일 열리는 삼례 책축제에서 전주 출신 문학도 송기화宋基華(1920~?)의 미발표 시집 원고가 공개된다. 28일 완주군은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삼례는 책이다’를 주제로 삼례책마을에서 ‘2019 삼례 책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시집 연애보―전주 송기화의 사랑일기’ 전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시에서 선보이는 자료는 단 한권으로, 전주 출신 문학도 송기화宋基華(1920~?)의 미발표 시집 원고다. 그는 1942년 8월 16일부터 결혼 3일 전인 12월 25일까지 약 넉 달간 이 일기를 작성했다. 결혼상대는 박상래朴尙來(당시 전북고녀 교사 또는 학생으로 추정)다. 이번 전시는 시집이 탄생한 1940년대 개인의 기록을 통해, 근대의 연애와 결혼 풍속도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또한 이 지역의 문인들이 지녔던 당대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전시의 매력이다. 또한 해당 시기의 근대 자료들도 대중에게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우리 근대 생활사를 이해하는 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개막은 내달 2일(토) 오후 2시에 삼례 책마을에서 개최된다. 문의 삼례 책마을 063-291-7820.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 작성일 :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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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마무리
- 완주 삼례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마무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 지역아동센터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 완주군립삼례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을 마쳤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삼례도서관이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삼례에 있는 늘푸른지역아동센터가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총 25회, 222명의 어린이가 이번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읽어주기, 도서관견학 및 탐방 등의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사서, 작가, 책읽어주세요 자원활동가, 독서문화강사 등 다양한 도서관 주체들이 나서서 운영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독서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하면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렸다. 삼례도서관의 활동은 올해 말에 발간될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운영사례집’에 게재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독서문화 향유권을 제고하기 위해 도서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완주군 도서관이 지식정보 접근의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도서관 아웃리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3>
- 작성일 :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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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수기 게이트볼대회 성황
- 완주군수기 게이트볼대회 성황 완주게이트볼장 130여명 참가 완주군수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25일 제11회 완주군수기 게이트볼대회가 완주게이트볼장(완주군 봉동읍 소재)에서 열렸다. 완주군게이트볼협회(회장 국시례)가 주관하고 완주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생활체육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게이트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완주군 16개 게이트볼 동호회 선수 130여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특히, 비교적 활동량이 적은 실버 세대들이 많이 참가해 노년층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도 했다.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유지하는 건전한 여가 스포츠로 각광받으며 국민 생활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 완주군에는 이번 대회가 열린 완주게이트볼장을 비롯해서 삼례신정게이트볼장 등 실내·외 게이트볼장 1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오경택 완주군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대회가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동호인간의 화합과 우애를 다지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게이트볼로 건강해지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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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청년들이 만든 축제, ‘완주명랑운동회’
- 완주 청년들이 만든 축제, ‘완주명랑운동회’ 단체전부터 개인전까지 활발 청년들 친목다져 청년들이 만든 ‘완주명랑운동회’가 성료됐다. 25일 완주군은 최근 봉동읍 봉동교 만경강둔치에서 올해로 3번째 청년축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년 홍미진씨를 비롯해 완주청년 10명이 축제기획단을 구성해 지난 7월부터 4개월 동안 준비했다. ‘완주청년 3명이 모여서 달린다’를 주제로 청년간의 교류 및 단합을 위해 운동회를 통해 친밀감을 구축하고 추억을 소환하는 한마당으로 기획돼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운동회의 꽃 단체전부터, 개인전까지 다양한 경기 프로그램으로 채워졌고, 한쪽에서는 청년정책 홍보부스, 먹거리부스, 한평돗자리마켓 등이 펼쳐졌다. 또한 부대행사로 완주청년정책네트워크단에서 기획한 토익책투포환, 집값 터트리기, 이상형월드컵, 고함데시벨 등 7종목 병림픽을 운영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많은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단체전에 참가한 관계자는 “요즘의 일률적인 붕어빵 행사가 아닌 가족 단위로 참가해 새로운 콘셉트의 청년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무척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3회째 청년축제를 치르면서 해마다 완주청년들의 역량을 확인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축제를 통해서 함께 터놓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청년JUMP-UP프로젝트’ 및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완주’를 군정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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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대둔산 단풍에, 음악에 취하다
- 완주 대둔산 단풍에, 음악에 취하다 산악문화축제 성황… 통기타?난타?댄스?마술 공연 인기 호남의 금강산, 대둔산에서 산악문화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6일부터 27일까지 대둔산 잔디광장에서 펼쳐진 산악문화축제는 대둔산 관광의 흥과 멋을 한껏 업그레이드했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대둔산의 빼어난 경관을 배경으로 동호인들의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힐링 콘서트로 진행됐다. 통기타, 난타, 민요, 우크렐레 공연, 완생동네 댄스페스티벌,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고, 전라북도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트로트 비보이, 밸리 댄스, 트로트 가요,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더해져 공연 내용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제기차기, 쌍륙, 칠교 등 전래놀이와 천연비누 체험 등 완생동네 공예분과 및 시각분과의 참여로 체험거리가 가득하여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인근 운주·경천지역 농특산품 판매로 대둔산을 찾은 관광객에게 완주의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를 알리는 계기가 마련됐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자연경관이 빼어난 아름다운 단풍이 물든 대둔산을 명소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축제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을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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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아파트에서 인문학 강좌 들어요”
- 완주 “아파트에서 인문학 강좌 들어요” 오는 28일, 봉동 렉시안아파트 카이스트 선임연구원 영재교육 강연 완주군의 아파트 르네상스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에서 인문학강좌가 운영된다. 24일 완주군은 지난달에 이어 오는 28일 오후 7시 봉동읍 렉시안아파트 커뮤니티공간에서 인문학 강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대전 세종시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원 선임연구원인 박경진 교육학 박사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시대, 영재교육과 함께 커가는 우리 아이!’를 제목으로 강연이 이뤄진다. 또한, 오는 23일에는 학부모와 아이들과 함께 대전에 있는 카이스트를 방문 견학하는 시간도 갖는다. ‘카이스트 멘토와 함께 하는 융합 과학프로젝트’를 통해, 로봇의 작동원리를 배우고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체험학습은 강연을 들은 학부모를 우선적으로 견학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하경옥 렉시안 아파트 공동체대표는 “아파트 인문학 강좌를 통해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웃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행복한 공동체들이 만들어져 아파트가 활력이 넘쳤으면 좋겠다”며 “영재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과 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이번 강좌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읍 렉시안아파트는 지난 달에는 한국농수산대학교 구현정교수를 초빙해 ‘생활 속 약초와 건강’ 강좌를 열기도 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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