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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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완주에 모이다’
-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완주에 모이다’ 제5회 완주로컬푸드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성료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완주에 모였다. 15일 완주군은 제5회 완주로컬푸드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주말인 13일부터 14까지 우석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 1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대회에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600팀이 참가해 즐거운 경쟁을 벌였다. 윤여연 완주군 배드민턴협회장은 “전국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에게 완주를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전국대회 중 으뜸 배드민턴 대회로 자리매김 하는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모든 분야에서 앞서가는 완주군이 15만 자족도시 완주에 부합하는 전국 으뜸 생활체육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포츠 기반시설투자 및 체육활성화 지원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3일에는 삼례초등학교 강당에서 ‘2019 삼례문화예술촌배 배구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이 대회에는 관내 11개팀 120명이 참석 지역대항전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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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서울시 청소년 “완주에서 추억 쌓았어요”
- 서울시 청소년 “완주에서 추억 쌓았어요”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 일환… 삼례문화예술촌?놀토피아 등 방문 서울시 청소년들이 완주를 방문해 완주의 문화를 체험했다. 15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서울시 청소년들이 완주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완주군과 서울시는 지난 2012년 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도부터 매해 청소년을 모집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청소년들은 완주에서 농촌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고, 완주군 청소년들은 서울시를 방문해 도시의 삶과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갖고 있다. 서울 청소년들은 완주의 대표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 놀토피아, 고산자연휴양림, 힐조타운을 찾았다. 이곳에서 실내암벽등반, 투어바이크 등 다채로운 체험과 로컬푸드를 경험하고 소양인덕, 대승한지, 구이안덕, 용진두억, 경천오복마을 등 체험마을도 찾아 마을주민들이 준비한 식사와, 숙박, 체험을 통해 농촌의 삶과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문화교류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완주군에 더욱 관심을 갖고 농촌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는 기회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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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혁신도시 무료 인문학 강좌연다
- 완주 혁신도시 무료 인문학 강좌연다 혁신도시 주민?가족 소통 및 삶의 질 향상 위한 인문학 체험 & 탐방 완주군 이서면이 혁신도시에 거주하는 가족단위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무료 인문학체험 강좌를 마련했다. 12일 이서면은 이달 말부터 내달까지 ‘2019 가족과 함께하는 마음인문학’ 특강을 이서문화의집에서 개최하고 인문탐방을 정읍시 일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음인문학체험 강좌 일정은 ▲7월 30일 두드림공동체 타키 대표 김은수의 ‘용기를 부르는 젬베체험’ ▲8월 6일 원광대 화학융합공학과 교수 김보미의 ‘건강을 부르는 천연버물리 만들기’ ▲8월 13일 한국화가, 원광대HK+지역인문학센터 연구원 윤예리의 ‘사랑을 부르는 가족그리기’ ▲8월 20일 마술강사연합회 부회장 서정현의 ‘호기심을 부르는 마술체험’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인문학 강좌는 완주군 이서면과 원광대학교·이서문화의집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특히 내달 24일에는 ‘어긔야 어걍됴리, 정읍가자’라는 주제로 현장 인문 탐방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이번 인문학 특강은 혁신도시 완주군민은 물론 전주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자리로 많은 사람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특강에 대해 반응이 좋을 경우 강좌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의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서면사무소 혁신도시팀(290-3851) 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851>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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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고산도서관, 황재남 사진작가 초청 강연
- 완주 고산도서관, 황재남 사진작가 초청 강연 15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완주풍경 담아 완주군 고산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황재남 사진작가의 초청 강연이 오는 15일부터 17일, 19일 3일간 고산도서관에서 열린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완주 100경 그곳에 가고 싶다’를 주제로 사진전을 성황리에 마친 황 작가는 고산면 소향리 안남마을에 거주하고 있으며, 안남사진갤러리 대표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황재남 작가와 사진으로 보는 완주 이야기’라는 주제로 작가 및 안남사진갤러리 소개, 완주·안남마을 사람들 이야기, 완주의 풍경을 주제로 총 3차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지역 사진작가의 작품을 주제로 작가와 함께 완주의 생활?문화?역사 이야기를 생생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아름다운 내 고향을 더욱 소중하게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산도서관 관계자는 “황재남 작가의 지역사진들은 후세에 역사적 사료가 되기도 한다”며 “우리 군의 변화하는 모습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도 있고 고증자료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간의 자료들을 모아 도서관에 비치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 강연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산도서관(290-2647)로 접수 및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업소 290-2647>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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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러시아 청소년, 완주군 문화에 흠뻑 빠지다
- 러시아 청소년, 완주군 문화에 흠뻑 빠지다 한·러 청소년 교류 초청활동, 러시아 학생 완주군 1박 2일 방문 러시아 청소년들이 완주 청소년들과 함께 완주의 문화를 즐겼다. 11일 (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박성일)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김나지움 1번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9명이 지난 10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완주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러 청소년 국제문화 교류활동 일환으로 완주를 찾은 러시아 학생들은 삼례문화예술촌을 비롯해 놀토피아, 완주전통문화체험장, 전주 한옥마을 등을 방문해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러 청소년간의 우정을 돈독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교인 한별고를 방문해 상호 교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곳에서 완주군의 학생들은 사전에 준비한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을 펼쳐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러 청소년 국제문화 교류활동은 글로벌 감각을 지닌 인재를 육성하고 한국과 러시아 청소년 간 상호이해 및 우의 증진을 위해 완주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에 완주군 고등학생 20명이 한민족 역사문화 탐방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했으며, 이번에는 러시아 학생들이 완주를 찾은 것. 러시아 학생들은 완주의 1박 2일 일정을 비롯해 서울을 방문 등 총 5박 6일의 일정을 보냈다. 박성일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한·러 청소년간의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 문화를 공유하고 차이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향후, 청소년뿐만 아니라 문화, 스포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6>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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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청년들 “완주로 문화귀촌해요”
- 청년들 “완주로 문화귀촌해요” 완주군, 2030 청년대상 문화귀촌 캠프 성황 문화예술 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완주에 모였다. 9일 완주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2030 청년 15명과 함께 문화귀촌 캠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올해 네 번째 청년캠프로 귀촌 중에서도 문화예술 귀촌에 관심이 있는 2030청년들을 모집해 ‘문화로, 세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청년캠프는 2030청년들의 다양한 귀촌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테마별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캠프는 귀농이나 자연친화 등의 목적이 아닌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도시·완주군 청년들이 대상이 됐다. 완주에 귀촌해 문화예술 공동체를 구성한 꽁냥장이 협동조합, 하워드인 플래닛 등에 속한 이들이 직접 프로그램 내용을 구상하고 진행했다. 완주군 정책설명을 시작으로 귀촌청년의 미술심리치료, 지역예술인과 만남, 지역예술인들이 만든 공동체 공간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2박3일간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선배 귀촌자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낯선 농촌에서 문화예술 귀촌자로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고민상담을 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참가자들은 “다른 지역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문화귀촌의 방향을 조금이나마 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작년 귀농귀촌자의 3분의 1이 2030 청년세대인데 그 중 농업을 목적으로 오는 청년들도 많지만 요즘은 다양한 분야의 특색있는 삶을 살기위해 완주군을 많이 찾고 있다”며 “청년들이 다양한 미래를 그려나가며 완주군에서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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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인문정신을 건축으로 확장하다
- 완주군, 인문정신을 건축으로 확장하다 둔산영어도서관 인문학강의, 무주 공공건축 프로젝트 탐방 완주 둔산영어도서관이 정기용 건축가의 무주 공공건축 프로젝트 현장을 탐방했다. 8일 완주군은 ‘감응의 건축’이라는 주제로 제2차시 길 위의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둔산영어도서관이 최근 수업 참여자 30여 명과 함께 정기용 건축가의 무주 공공건축 프로젝트 현장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정기용 건축가(1945~2011)가 지난 1996년부터 10여 년 동안 무주 공공건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설계한 30여 개의 공공건축물 중 서창향토박물관, 무주공설운동장, 무주추모의 집을 돌아보며 전기용 건축가의 인문정신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 건축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도시재생 관련 별의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고은솔 대표가 동행했다. 한 참여자는 “추모의집 방문을 통해 나와 가족의 삶과 죽음을 뒤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자연과 감응하고 사람을 생각하며 지은 건물이어서 그런지 친근하고 자연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둔산영어도서관 관계자는 “인문정신을 문학, 역사, 철학을 넘어 건축으로까지 확장해 들여다본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인간정신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 290-2243>
- 작성일 : 2019-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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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술테마박물관이 선정한 이달의 술은?
- 완주 술테마박물관이 선정한 이달의 술은? 녹파주?문배술?술취한 원숭이 등 시음 가능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에서 녹파주, 문배술 등 이달의 시음주를 선정, 관람객들을 만나고 있다. 4일 완주군은 이달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운영할 ‘이달의 시음주’를 최종 선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두 달간 운영되는 시음주는 녹파주(농업회사법인솔송주), 문배술(문배주양조원), 술취한 원숭이(술샘), 자희향 국화주(자희자향), 고택생주(고택주조)다. 이중 녹파주는 우리나라 최초로 발간된 요리책 산가요록에 실려 있으며, 세계3대 주류품평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표 전통주다.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이 운영하는 ‘이달의 시음주’를 맛보려면 술박물관 입장권을 소지해야 무료 시음이 가능하며 시음주 구입도 가능하다. 지난 5~6월에는 가정의 달 및 국가보훈의 달 특별전으로 조선의 3대 명주 이강주, 죽력고, 감홍로와 지역을 대표하는 술 송화백일주, 고택생주를 선정해 우리 술의 역사와 가치를 알렸다. 국혜숙 술박물관 팀장은 “이달의 시음주 선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인명주 또는 우리술 품평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상주가 우선 선정된다”며 “음주문화 개선이 강력히 요구되는 요즘 술을 테마로 한 지속가능한 관광자원개발을 2단계 사업으로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관장 박영국)은 지난 2015년 10월에 개관해 술을 테마로 한 기획전시(현재 나비와 꽃이 된 술잔속 기생)와 술빚기 전문강좌(전통주, 막걸리심화 창업반, 와인, 수제맥주, 천연발효식초), 단체 또는 주말 방문객을 위한 발효체험(막걸리술빵, 술지게미쿠키, 누룩피자,발효단팥빵 등), 이달의 시음주 등 술 문화의 역사와 생활사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행사가 다채롭게 운영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 작성일 :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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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서 ‘백년 전 서양인이 본 조선’을 느낀다
- 완주서 ‘백년 전 서양인이 본 조선’을 느낀다 삼례책마을 오는 6일 신복룡 건국대 교수 강연 백년 전, 서양인의 눈에 조선은 어떤 모습으로 비쳐졌을까? 오는 7월 6일 오후 3시, 완주 삼례책마을(이사장 박대헌)에서 이에 대한 답을 찾을 수가 있다. 완주 삼례책마을에서 ‘백년 전 서양인이 본 조선’을 주제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신복룡 명예교수의 강연이 열린다. 1653년 일본 나가사키로 항해하던 스페르웨르호(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소속) 선원 하멜 일행 36명은 제주도에 표착한다. 이후 하멜은 13년간 조선에서 생활하다가 일본으로 탈출한다. 1668년 네덜란드로 돌아간 하멜은 조선에서의 생활을 담은 <하멜표류기>를 발표한다. 이 책은 조선을 서양에 본격적으로 알린 최초의 책이 됐다. 1816년에는 영국 배 리라호가 조선 서해안을 탐사 목적으로 방문하기도 했다. 이들은 백령도 등을 거쳐 충청도 서천 마량진 앞 바다에 정박해 당시 마량진첨사 조대복을 만나기도 했다. 이때 조대복은 배에 올라 선장 ‘홀’로부터 술을 대접받고 성서 한권을 선물받기도 했다. 이러한 사실들은 홀과 군의 맥레오드의 여행기에 채색 동판화와 함께 흥미롭게 실려 있다. 신 교수는 강연에서 이 서양인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책 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관련 희귀 도서들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신 교수의 완주 방문은 완주책박물관 박대헌 관장과의 오랜 우정의 결과로 이루어졌다. <서양인이 본 조선>(호산방, 1996, 상·하)이 출간되기 전부터 교유를 맺어와 이번 강연이 이뤄지게 됐다. 문의는 삼례책마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63-291-7820)로 할 수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 작성일 :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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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올 가을도 완주 봉동 코스모스 기대하세요”
- “올 가을도 완주 봉동 코스모스 기대하세요” 봉동읍 원구만 마을공동체 식재작업 마쳐 완주군 봉동읍 원구만 마을공동체가 코스모스를 식재하고, 가을맞이에 나섰다. 3일 완주군 봉동읍은 지난달 주민 30여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스모스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식재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원구만 마을의 코스모스 십리길은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는 탐방객이 증가하면서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만경강 제방길을 따라 봉동교에서 원구만마을까지 4㎞ 구간에 코스모스를 식재해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코스모스 십리길’ 가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코모스길 걷기 행사와 함께 자전거 하이킹, 연 만들기, 먹을거리 운영을 통해 마을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춘섭 원구만 마을공동체 대표는 “정성을 다해 가꾼 코스모스가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개해 올 해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꽃구경도 즐기며 힐링하고 가는 명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 작성일 :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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