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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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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에 봄꽃이 ‘활짝’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에 봄꽃이 ‘활짝’ 데이지?금잔화 등 5000본 식재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에 봄꽃이 가득하다.   4일 완주군은 새봄을 맞이해 지난달부터 고산 자연휴양림과 문화공원 일대의 환경정비를 실시해 상춘객을 맞을 준비를 끝냈다고 밝혔다.     우선 고산자연휴양림 및 문화공원 시설구역내 주요 도로변 가로수 및 무궁화 나무 전정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데이지 3000본, 금잔화 2000본의 꽃을 식재했다.     또한, 식물원 내 양묘장을 활용해 지난 3월부터 무궁화 삽목과 계절별로 꽃을 즐길 수 있도록 웨이브페츄니아 등 초화류 파종을 마무리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조성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64>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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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박물관외부포토존.jpg
    문화·관광 완주에서 ‘예인 기생’을 만나다
    완주에서 ‘예인 기생’을 만나다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6일부터 기획전시 개최   완주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 기생 기획전이 열린다.   4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오는 6일부터 9월 말일까지 춤과 노래, 기예로 연희의 흥을 돋우던 기생을 주제로 한 ‘나비와 꽃이 된 술잔 속 기생’ 기획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기생은 국가 행사나 공연, 관가의 연희, 사대부들의 잔치자리 등에 참석해 아름다운 용모와 하늘거리는 춤사위로 분위기를 띄우고 권주가로 귀를 즐겁게 하던 술자리의 꽃이었다.       특히 기생들의 재치 있는 말솜씨와 학문적 지식은 사대부들과 문장이나 시조를 겨룰 정도여서 이들을 ‘해어화’, 즉 말을 알아듣는 꽃이라 달리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일제에 의한 조선 식민화 과정에서 왕실과 관아 소속 관기들이 해체되고, 이들을 저급한 창기들과 같은 부류로 단속하면서 전통예악문화를 계승해왔던 기생의 이미지는 뭇 남성들에게 성적 대상으로 왜곡되고 굳어지게 됐다.   이번 ‘나비와 꽃이 된 술잔 속 기생’전시는 한 푼짜리 웃음을 팔고, 서푼짜리 한숨을 샀던 조선시대 기생들의 사랑과 절개, 신분의 굴레를 쓴 여성으로서의 회환을 비롯해 근대 대중문화를 이끈 연예인으로 이어지는 흐름까지 포괄적으로 담아낸다.   전시 유물로는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잔치 속 화려한 궁중무를 볼 수 있는 보물 제1430-2호 <봉수당진찬도>, 김홍도가 그렸다 전해오는 <평안감사향연도>, 일제가 만세운동을 벌인 기생에게 내린 <보안법 위반 판결문> 및 수십 장의 <권번 기생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기생으로부터 비롯된 ‘머리올리다’, ‘기둥서방’, ‘기생하면 평양기생’과 같은 호기심을 이끄는 문화사적 내용들이 설명 패널에 담겨 재미를 더한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일제강점기 성적 대상으로 왜곡된 기생을 바로알고 전통 예악문화를 계승해 온 기생의 이모저모를 술 문화와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전시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는 이번 전시 이벤트로 5월 주말 <권번 기생 특강>과 함께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민살풀이춤> 공연, <해어화> 연극 등을 부대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은 박물관 홈페이지( http://sulmuseum.kr )에서 확인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54>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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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혁신도시도서관조감도.jpg
    문화·관광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문체부 특화사업 선정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문체부 특화사업 선정 여행ㆍ과학 특화 공간 조성 국비 확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는 완주군이 특화도서관 사업에 선정됐다.   3일 완주군은 이서혁신도시내 조성하는 콩쥐팥쥐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은 도서관의 역할에 대한 이용자의 기대 변화에 따라 전문지식을 지속적으로 차별화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고 이용자 요구에 맞는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34개관이 신청해 1차 서류 및 2차 발표심사를 걸쳐 콩쥐팥쥐도서관을 비롯해 총 10개관이 선정됐다.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은 ‘여행?과학’을 특화주제로 사업에 선정돼 1500만원이 지원된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도서관을 지난 2017년 진행한 주민설명회의 의견을 기반으로도서관의 특화주제를 정해 농촌진흥청 외 11개 공공기관과 연계한 과학 관련 발간자료 비치 및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여행특화 공간 조성으로 도서관에서 힐링 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콩쥐팥쥐도서관은 총사업비 70억으로 연면적 2763㎡(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종합·어린이·디지털자료실, 공부방, 문화강좌실, 민원센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2019년 하반기 개관예정이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2019-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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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전국 여성 축구인 완주에 모이다
    전국 여성 축구인 완주에 모이다 계룡시?대전?논산 등 5개팀‘완주 한마음 여성축구대회’참가   전국의 여성 축구인들이 완주에 모였다.   1일 완주군은 지난달 31일 이서 지사울 축구장에서 ‘제4회 완주 한마음 여성축구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축구대회는 완주와일드푸드여성축구단, 계룡시여성축구단, 대전 대덕구 여성축구단, 논산시 예스민여성축구단, 완주삼례여중 축구부 등 5개팀 10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경기는 친선경기로 이뤄졌으며, 따로 우승팀은 가리지 않았다.   문원영 완주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여성의 건강증진 및 여가활동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수봉 완주군의회 부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축구대회를 통해 여성축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기원한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윤영 완주와일드푸드여성축구단 회장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 웃으며 만나 즐거운 친선경기가 되고 자주 만나고 싶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2019-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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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누리카드로 문화생활 즐기세요”
    완주군, “문화누리카드로 문화생활 즐기세요” 저소득층 대상 신청 가능… 지난해보다 1만원 인상돼 8만원 지원   완주군이 저소득층 문화생활을 돕기 위해 문화누리카드를 접수받는다.   27일 완주군은 문화누리카드 신청을 읍?면 주민 센터 및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만 6세 이상) 등 문화 소외계층이다. 대상자는 가까운 읍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www.mnuri.kr )에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카드를 통해 영화, 공연, 스포츠 관람, 여행, 도서 구입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1만원 인상된 8만원을 지원하며 케이블 TV 수신료(월 수신료 전화결제) 결제도 가능해졌다.   완주군 관계자는 “지원금 인상과 이용자 편의성이 더욱 확대된 만큼 많은 이들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문화생활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13일 문화관광부가 조사한 지역문화실태 조사에서 군 단위 3위를 기록, 문화격차 해소 노력 및 문화발전 성과로 문화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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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1인 크리에이터’ 양성한다
    완주군 ‘1인 크리에이터’ 양성한다 삼례도서관 북튜버, 독립출판물 제작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이 1인 크리에이터 양성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27일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은 1인 크리에이터로 ‘북튜버(Book과 Youtuber의 합성어)’와 ‘독립출판물 작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선 지난 13~14일 이틀에 걸쳐 북튜버 양성교육 1기를 운영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책과 관련된 유튜브 영상 제작 실습을 하며, 꿈을 키웠다.     주부 김모씨는 “유튜브에 평소에 관심이 있었지만 가르쳐주는 곳이 마땅치 않아 이번 프로그램을 참가했다” “실제로 방송에 쓰이는 장비들을 활용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북튜버가 꼭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1인 1출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독립출판물 제작과 관련된 ‘반짝반짝 작은책’ 특강을 열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예비 작가들 20여명이 모여 자아를 탐구하고, 책에 자신의 어떤 모습을 녹여낼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의사 최모씨는 “나의 유년시절과 삶이 담긴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 계기가 없어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책 한권을 꼭 완성하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삼례도서관은 북튜버 양성교육과 1인 1출판 프로젝트를 연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완주군립 삼례도서관(290-26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소 290-2643>  
    2019-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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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러포즈포스터(최종).jpg
    문화·관광 5월의 봄 날, “완주에서 사랑하세요”
    5월의 봄 날, “완주에서 사랑하세요” 5월 25일부터 26일, 도립미술관 일원서 완주 프러포즈축제 개최   따뜻한 봄날, 완주군에 사랑의 향기가 가득 퍼진다.   26일 완주군은 오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구이면 도립미술관 광장 일원에서 올해로 4번째 프러포즈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 프러포즈 축제는 20~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사랑스러운 축제로 입소문이 나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등 ‘꼭 가고 싶은 5월 축제’로 손꼽히고 있다.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고 있는 축제는 ‘내 인생의 완주는 그대와 함께’라는 주제로 사랑하는 연인, 부부는 물론 새로운 사랑을 찾고자 하는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평생 잊지 못할 프러포즈를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 결혼한 부부를 위한 ‘리마인드웨딩’, 달달한 커플 게임 ‘최강 커플을 찾아라’ 등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25일 야간에는 러브콘서트, EDM 파티, 러블리 포토존, 작은결혼식 체험, 로컬푸드 러브푸드존, 프러포즈마켓 등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축제장 분위기를 더욱 빛낼 수 있는 감동의 선물샵 운영을 위한 프리마켓 셀러와 SNS 홍보와 현장 지원·모니터링을 위한 청년 서포터즈단(청춘사랑지기)을 4월 2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프러포즈축제는 구이면에 위치한 아버지 경각산과 어머니 모악산이 만나 생명의 근원과 풍요의 상징인 구이저수지를 탄생했다는 이야기를 엮어 만들어진 축제이다”며 “지역 청년과 관광객이 같이 만들어 가는 사랑스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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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전국소년체전 대비 숙박시설 점검
    완주군, 전국소년체전 대비 숙박시설 점검 관내 67개 업소 대상 시설관리?친절서비스 실태 점검   완주군이 전국소년체전 및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을 대비해 숙박업소를 점검해 서비스를 강화한다.   25일 완주군은 제48회 전국소년체전 및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을 대비해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5월 28일까지 숙박업소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에서는 전국소년체전 참가선수단 숙소를 비롯해 관내 모든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시설관리와 친절서비스 실태를 점검한다.     공중위생담당자 1명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관내 67개 숙박업소를 돌며 시설물과 위생 상태를 꼼꼼하게 살필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물 청결관리와 종사자 친절 서비스 실천, 영업자 준수사항과 위생관리기준 이행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숙박요금 가격표시, 요금인상 자제 등을 지도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이미지 만들기를 위한 자율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조치와 이행을 확인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확인서 징구 및 행정처분을 실시해 지도점검에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지도점검으로 체전 시 완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쉴 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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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회완주삼례딸기대축제개회식(39)-자료사진.JPG
    문화·관광 ‘봄바람 타고 온 완주 딸기의 향연’
    ‘봄바람 타고 온 완주 딸기의 향연’ 제20회 완주 삼례딸기 대축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5일 완주군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삼례행정복지센터 야외공연장 및 삼례읍 하리마을 일원에서 ‘제20회 완주 삼례딸기대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주최하고 삼례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딸기 수확체험, 딸기 품평회, 딸기를 이용한 가공체험 및 판매, 캐릭터 페인팅 등 딸기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비쥬얼미디어아트미술관, 디자인 뮤지엄, 책박물관 등의 문화체험을 비롯해 풍물패 길놀이, 난타공연, 도민노래자랑, 티브로드 공개방송 등의 문화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기 위해 딸기 먹기 대회, 연인끼리 딸기 빨리 먹기 등이 진행되고, 저렴한 가격으로 딸기를 구입할 수 있는 딸기 즉석 경매도 이뤄진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삼례딸기는 당도가 높고 맛이 좋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며 “축제가 주말과 휴일에 열리는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고품질 삼례딸기를 맛보고 완주 문화예술의 멋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딸기 모주 생산·공급을 위한 원묘사업장, 우량묘 생산을 위한 육묘시설 지원, 노동력 절감 및 연작장해 방지를 위한 고설재배시설, 친환경 웰빙 딸기 생산을 위한 미생물 공급, 시설현대화 사업 등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1>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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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테마이장회의사진.jpg
    문화·관광 “우리지역 관광자원 홍보는 우리가”
    “우리지역 관광자원 홍보는 우리가” 완주군 구이면 이장?부녀회장 회의 술테마박물관서… 시설 이해도 높여   완주군 구이면이 이장·부녀회장 연석회의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 개최, 지역 시설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19일 구이면은 최근 3월 이장·부녀회장 연석회의를 관내에 소재한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기존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던 딱딱한 회의에서 벗어나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들이 지역 대표 관광명소를 견학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관내 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대외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오인석 구이면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우리지역의 관광명소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아가 술테마박물관을 활성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19-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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