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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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자체 소방훈련 실시
-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자체 소방훈련 실시 자위소방대 체험식 훈련 “안전 지킬 것 ” 완주군(군수 박성일) 콩쥐팥쥐도서관이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해 안전을 도모했다. 28일 콩쥐팥쥐도서관은 도서관 내 북카페에서 지난 27일 자위소방대원(도서관내 상시근무인력)을 대상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자위소방대원들에게 본인의 개별임무를 잘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필요한 기초 교육과 소화기?소화전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등 실제 체험식 훈련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화재를 진압하는데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했다. 이애희 도서관 평생학습사업소장은 “화재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466>
- 작성일 : 2021-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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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035년 군기본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성료
- 완주군, ‘2035년 군기본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성료 군민 의견 반영해 올 12월 최종 확정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행정구역 전역(821㎢)의 기본계획과 교통계획, 경관계획 등을 담아낼 ‘2035년 완주 군기본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27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주민공청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주민참여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했다. 특수한 상황임에도 완주발전의 미래상에 동참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참여가 예상인원을 초과하였으나, 방역수칙준수의 범위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앞서 완주군은 2035년 완주 군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올해 초 계획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의회 담회를 통해 최종(안)을 확정했다. 이번 공청회는 본격적인 계획수립을 위해 소중한 군민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고, 목표인구 16만의 자족도시 완주의 미래상을 함께 그려가기 위한 자리가 됐다. 기본계획안은 오는 2035년의 완주군의 공간구조를 삼례와 봉동, 용진을 하나로 묶은 ‘1중심’, 이서와 소양·고산 등을 묶은 ‘3부심’, 그리고 구이와 상관·운주 등을 ‘3지역중심’으로 각각 설정했다. 완주군은 주민공청회를 시작으로 군 의회 의견 청취, 군계획위원회 자문,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협의, 전라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주민공청회의 군민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군의회 의견 청취, 관계기관 협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한 차원 높은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2>
- 작성일 : 2021-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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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경천면, “어르신 안전한 일자리를”
- 완주군 경천면, “어르신 안전한 일자리를”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완주군(군수 박성일) 경천면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7일 경천면은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7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원규 강사를 초빙해 교통, 보건 안전사고 및 감염병 예방교육을 2시간 동안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 참여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됐다”며 “건강하게 생활하며 일하고, 앞으로 안전에 주의하며 업무를 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노문우 경천면장은 “안전이 최우선이고,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간의 소통과 화합도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일자리사업을 하며 활기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3>
- 작성일 : 2021-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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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장애인 대상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실시
- 완주군, 장애인 대상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실시 안전취약계층 화재예방 교육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장애인을 대상을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6일 완주군은 장애인복지관에서 안전취약계층의 생활안전 도모를 위한 장애인 대상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발생 대응 및 응급처치 요령 등 장애인 대상 맞춤형 화재발생 행동 등의 내용으로 장애인의 화재대처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 됐다. 또한, 생활 속 위험요소를 휴대폰 앱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홍보해 개인과 주변의 안전을 지키도록 독려했다. 최용민 재난안전과장은 “안전취약계층의 사고 및 재난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전개해 나가 으뜸안전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내달에는 다문화가정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 작성일 : 2021-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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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만경강과 소양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 완주군 만경강과 소양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박성진 익산국토관리청장 26일 선도사업지구 현장방문 점검 완주군은 국토교통부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국가하천 만경강과 소양천내 배수문 17개소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작년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구축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관리자 현장에 직접 나가지 않아도 배수문을 자동으로 원격제어하고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그동안 주말과 야간에 홍수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배수문이 넓은 지역에 분포해 있어 적시에 인력을 투입하기 힘들어 안전사고나 침수피해 발생 우려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여러 문제점을 일시에 해소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배수문 관리에 최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자동수위계와 CCTV 등을 설치하고, 수위 차이에 따라 자동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하게 됐다. 이로 인해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하천을 확인해 유사시 수문을 원격으로 개폐할 수 있게 됐다. 국가하천인 만경강과 소양천 내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구축에 투입된 사업비는 총 27억 원으로 전액 국비로 충당됐다. 완주군은 국토교통부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더 안전한 하천 조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박성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은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선도사업지구인 완주군을 26일 방문하고 관련 시스템이 적용된 국가하천 만경강을 둘러보는 등 큰 관심을 기울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하천 내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해 미리 재해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며 “더 안전한 하천 조성으로 자연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2>
- 작성일 : 2021-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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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봉동읍 도시재생 변경 공청회
- 완주군 봉동읍 도시재생 변경 공청회 생활SOC?만경강 생태습지 체험관 등 축소 집약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봉동읍 도시재생 선도지역 및 활성화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시재생 선도지역 및 활성화계획 변경(안)은 지난 2017년 12월 주거지지원형으로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 중 노후주택 정비사업 등 구역 추가를 포함한 활성화지역 구역계 및 세부사업 사업내용 변경에 따른 것이다. 지난 21일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공청회에서는 변경(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도시재생 전문가들의 토론과 군민들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마련됐다. 활성화 계획에 대한 문제점 등을 수정·보완하고, 변화된 도시재생 여건을 반영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기 위한 의견이 오갔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LH공사에서 추진하는 임대주택 규모가 축소돼 이와 연계된 생활SOC, 글로컬 마을지원센터, 만경강 생태습지 체험관, 만경강 스포츠활동 지원센터 4동을 향후 유지관리 및 지역 특성화를 위해 동창햇살창조센터 및 만경강 생태지원센터 2동으로 거점시설을 축소, 집약화 했다. 완주군은 오는 7월초 활성화계획(변경) 신청을 위해 의회 의견수렴 및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등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토부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유연평 완주군 도시개발과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토론내용과 군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9>
- 작성일 : 2021-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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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성큼 다가온 여름, 완주군 재난 취약지역 조기 점검
- 성큼 다가온 여름, 완주군 재난 취약지역 조기 점검 저수지?배수로?주요 사업장 등 우기 비상상황 대비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여름철 우기 전 재난 취약지역 사전점검을 조기 실시한다. 18일 완주군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우기 전 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를 위해 관련 부서 자체점검을 예년보다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설안전국 주관으로 시행될 이번 점검은 여름철 우기 전에 주요사업장과 자연재난 취약지역 침수·붕괴 등 피해 우려지역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발굴해 개선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저수지, 배수로, 집수정 등 농업용 배수시설에 우기 전 시공완료 및 토사로 인한 막힘, 파손 등 관리상태 등이다. 각 부서는 국토안전관리원 안전점검표를 활용한 현장점검은 물론 비상상황에 대비한 수방자재 비치 및 비상연락망 구축, 개인별 임무부여 등 비상대응체계 및 현장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농업생산기반시설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수리시설이 원활히 가동되도록 해 정상적인 영농활동을 가능토록 하고, 집중 호우에 대비한다. 더불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현장의 방역수칙준수여부도 점검한다. 점검과정에서 나타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보강하고 위험요인과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사업주체, 시공사 등에 통보해 예방조치를 완료한다. 우기 전 주요공정 완료가 어려운 사업장은 취약구간부터 우선 마무리해 재해위험요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 수해 시 적절하게 대응했던 각 읍면 비상체제를 재정비하고, 동원 가능한 응급복구 장비를 파악하고 확보함으로써 올해도 동시다발적 비상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 박성일 군수는 “피해 발생 전 적극행정을 통한 사전점검을 시행하고, 취약시설 보수로 태풍이나 집중호우에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난 상황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843>
- 작성일 : 2021-05-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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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균형발전평가 2년 연속 ‘우수’
- 완주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균형발전평가 2년 연속 ‘우수’ 내년도 인센티브 우위 선점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실시한 2021년도 균형발전사업 평가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매년 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된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업 타당성, 추진체계 적정성, 균형발전 기여 등을 총 6개 점검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산어촌지역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농산어촌의 생활편의시설 증진 및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산어촌의 인구 유지 및 지역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사업기획 단계에서 여러 상위계획과의 연계성 확보, 사업주체 간 충실한 합의과정 이행, 그리고 사업시행을 통한 지역균형발전과 뛰어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이번 평가에서 ‘우수’등급으로 선정되면서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년도 예산편성에 연계하고 지자체별로 인센티브 차등배부에서 우위에 서게 됐다. 현재 완주군은 2021년도 공모선정 된 구이·비봉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비롯해 농촌중심지활성화, 농촌신활력플러스, 시군역량강화 등 총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별 특화된 균형발전을 통해 군민들이 지역 어디서나 생활편의시설을 즐기고 불편이 없도록 골고루 잘사는 으뜸완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3>
- 작성일 : 2021-05-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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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무더위 그늘막 설치 완료
- 완주군 무더위 그늘막 설치 완료 67개소 조기 운영… 무더위쉼터 점검도 마쳐 완주군이 무더위 그늘막을 발 빠르게 설치 완료했다. 10일 완주군은 기후 변화로 점차 폭염 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여름철 폭서기를 대비해 관내 무더위 그늘막 67개소를 조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더위 그늘막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 주변, 교통섬 등을 대상으로 설치하며 보행자들이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그늘을 제공해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군은 현재 67개소 무더위 그늘막을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기간 중 매주 1회 이상 정기점검과 태풍 및 호우 예보 시 수시점검을 하고 있다. 점검 시 오작동 및 훼손부분을 즉시 조치해 시민들의 보행과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 및 관리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여름철 폭염 특보 시에는 신속한 상황전파를 위해 긴급재난문자를 활용해 폭염정보를 안내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여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삶의 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완주군은 지난 4월 26일 관내 무더위쉼터 289개소에 대하여 냉방기 일제 점검을 완료하였고, 점차 증가하고 있는 폭염일수와 고온에 대비하여 7~8월에는 살수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매년 폭염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폭염저감시설을 확대 및 구축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6>
- 작성일 : 2021-05-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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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 폭서 대비 만전
- 완주군, 여름 폭서 대비 만전 무더위 쉼터 냉방기 일제 점검 완료?폭염대응 TF팀도 구성도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여름철 폭서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9일 완주군은 지난 3월 말부터 최근까지 관내 무더위쉼터 289개소에 대한 냉방기 일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가 시작되기 이전 본격적인 여름철 냉방기 가동에 앞서 쾌적한 경로당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무더위쉼터 내에 설치된 냉방기에 대해 에어컨 작동유무 확인, 필터 청소 및 소독 실시, 에어컨 가스충전 등을 사전 점검했다. 무더위 쉼터는 여름철 폭염기간에 어르신 및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공공시설로, 완주군은 현재 289개소 경로당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군은 폭염대비 종합대책 수립 및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해 폭염 예방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예·경보시스템을 활용해 기상상황 전파,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무더위쉼터·그늘막 설치와 공사장 및 농작업장 등 야외현장 예찰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용민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폭염 관리 대책을 마련해 주민들의 피해 경감을 최소화하고, 어르신들이 무더위쉼터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6>
- 작성일 : 2021-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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