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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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산업단지 접근 더욱 쉬워진다
- 완주산업단지 접근 더욱 쉬워진다 산단1로 외곽도로 진출입로 확장 공사 6월 준공 예정 완주군(군수 박성일) 산업단지 접근이 더욱 쉬워진다. 30일 완주군은 완주산단 1로 KCC 2공장 외곽도로 진·출입로 기존 편도1차로를 편도2차로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완주산업단지가 활성화 되면서 대형 화물운송차량의 증가와 산업단지 내 근로자 출·퇴근 교통량이 많아진 것에 따른 것으로 상습 정체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사는 과학로 진입구간의 좌·우회전 방향 차량이 신속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기존도로 출입차선에 길이 155m, 폭 3m의 편도1차로를 추가로 확장한다. 현재 계약자 선정이 완료된 상태로 이번 달 3월말부터 착공하여 6월 준공한다.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물류운송에 따른 통행불편을 해소해 물류지연으로 인한 기업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27>
- 작성일 :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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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일원 전주천 정비 내달 착공
- 완주군, 상관면 일원 전주천 정비 내달 착공 총 248억 원 투입… 신리 어두교부터 용암리 명덕교까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급변하는 기후변화 속, 홍수 대응능력 향상과 친환경적인 하천 복지 향상을 위해, 상관면 일원의 전주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6일 완주군은 전주천 정비사업에 국비 124억 원을 포함해 모두 24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상관면 신리 어두교부터 상관면 용암리 명덕교까지 총연장 6.5km에, 축제 및 보축 7.58km, 교량 5개소, 자연형 여울 10개소, 보 1개소 등을 설치해 재해를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앞서 완주군은 익산 지방국토관리청에서 2019년 수립 완료한 전주천 하천기본계획을 토대로, 작년 12월까지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 했다. 이에 따라 오는 4월에 착공을 시작해 2023년까지 하천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하천의 이수·치수·친환경적 기능 수행과 해당 지역 여건의 특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하천 정비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최용민 재난안전과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이상 기후변화에 대비한 국토의 홍수 대응능력 향상과 친환경적인 하천 환경 조성을 통해 군민의 편익 제고를 최고 가치로 추구하는 ‘명품 하천’으로 재탄생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2>
- 작성일 : 2021-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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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경유차·건설기계 대상, 4월 9일까지 접수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미세먼지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 24일 완주군은 7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163여대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는 배출가스 5등급인 차량에 한해 차종에 따라 최소 280만원에서 최대 650만원까지 지원된다. 건설기계의 경우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 제작된 덤프트럭, 큰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으로 680만원까지 지원된다. 10%정도의 자기부담금이 있지만 생계형 차량일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시행되는 자동차 운행제한에서 제외(전라북도내)되며,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군에서는 신청자가 대상자에 미선정되더라도 2021년 12월까지는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에서 유예(전라북도내)하여 저공해조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9일까지이며,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 https://emissiongrade.mecar.or.kr )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통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고 읍면사무소와 군청 환경과를 통해 방문 접수(신분증, 자동차등록증 지참)도 가능하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되면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며 “대상차량 소유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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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산업단지 상수도 노후계량기 교체사업 추진
- 완주산업단지 상수도 노후계량기 교체사업 추진 검정유효기간 지난 노후계량기 45개 무상 교체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산업단지 노후계량기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23일 완주군은 산업단지 급수가구(기업체)의 검정유효기간이 지난 노후 수도계량기 45개에 대해 무상 교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도계량기의 유효 기준인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노후 수도계량기의 교체 시기는 50mm 이상의 경우 6년, 50mm 이하의 경우는 8년이다. 이에 군은 올해 상반기내 녹 발생 방지를 위한 스테인리스 재질의 동파 및 역류방지 기능을 갖춘 수도계량기로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매년 검정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수도계량기에도 순차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빠르게 교체한다. 한신효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후계량기 교체를 통해 수돗물 유수율 제고와 정확한 물 사용량 계측에 의한 수도요금 부과로 행정이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52>
- 작성일 : 2021-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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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주요도로 우수관로 보수한다
- 완주 주요도로 우수관로 보수한다 봉동읍 둔산1로?둔산3로 “주민협조 당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주요도로 우수관로 보수공사를 실시한다. 16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지난해 수해로 긴급 및 임시복구 조치한 산업단지 내 공공시설물 중 주요도로 우수관로 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관로 보수공사는 기존 매설돼있는 파형강관을 외압강도와 부식에 강하고 내구성이 긴 VR관으로 교체하는 공사다. 재 보수공사가 필요한 구간은 지난해 긴급보수공사가 이루어진 봉동읍 둔산1로 한국전력공사 전북지사 자재팀 사거리와 임시복구 조치한 봉동읍 둔산3로 첨단코아루 아파트 정문 앞으로 이달 중 착공한다. 한신효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6월말까지 각각 정비를 끝마친 뒤 올해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를 철저히 수립 할 계획이다” “향후 예산을 적극 반영해 완주산업단지 내 노후 된 시설물의 정비와 교체작업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기간 중 도로굴착과 일부 도로통제, 소음 등의 주민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27>
- 작성일 : 2021-03-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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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해빙기 건설현장 일제점검 방역수칙도 확인
- 완주군, 해빙기 건설현장 일제점검 방역수칙도 확인 도시재생?수해복구?운곡지구?삼봉지구 현장 등 점검 완료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현장 일제점검을 마쳤다. 16일 완주군은 이날 초부터 지난 15일까지 소관 사업장 일제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건설안전국 주관으로 시행된 이번 점검은 도시개발과 상관도시재생사업 현장, 소양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재난안전과 하천공사, 수해복구 재착공현장, 도로교통과 지방도, 농어촌도로 사업현장, 개학기 학생통학로 불법시설(광고물) 및 불법주차 단속까지 전방위에 걸쳐 이뤄졌다. 또한, 공영개발과 완주 제2산업단지, 완주농공단지, 운곡지구 재착공 현장, 건축과 삼봉지구 공동주택 건설현장 점검도 진행됐다. 점검에서는 해빙기 추락방지, 굴착안전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및 사업장 자체점검계획수립여부 확인, 부실시공예방을 위한 공정표 및 현장점검이 시행됐다. 더불어 코로나19방역을 위해 본사 및 하도급업체 현장의 방역수칙준수 이행강화협조도 강조했다. 군은 향후 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해 각 사업장별 신속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읍면단위 소규모 영농불편 사업장은 우기 전 조기완료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적극적 현장관리를 실시해 안전사고 없는 현장조성을 추진하고, 적기에 사업목표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3>
- 작성일 : 2021-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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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도시공원 어린이시설 마음놓고 이용하세요”
- “도시공원 어린이시설 마음놓고 이용하세요” 완주군 전문기관과 함께 11개소 점검 완료 완주군이 도시공원 내 놀이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12일 완주군은 도시공원 놀이시설 11개소에 대한 상반기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놀이시설 전문기관과 함께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와 시설기준 적합 여부 등 세세한 부분까지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에서 발견된 사소한 결함은 즉시 보수 조치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신승기 체육공원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13>
- 작성일 : 2021-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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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 완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화상수술비 1회당 100만원 보장 지원 완주군이 군민안전보험 보장을 확대해 군민들의 혜택을 늘렸다. 11일 완주군은 각종 재난 및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화상수술비를 포함해 군민안전보험을 확대 가입했다고 밝혔다. 보장기간은 3월 5일부터 1년이며, 향후 매년 가입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등록외국인 포함)으로,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기존에 다른 보험을 이용하고 있는 군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타 지역 전출시에는 자동 탈퇴 처리된다. 주요보장내용은 올해 추가된 △화상수술비를 포함해 기존 △자연재해 사망(일사·열사병 포함) △폭발·화재·붕괴·사태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사태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강도 상해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 △의료사고 법률지원 등 총 13개 항목이다. 완주군은 지난 2015년 처음 군민안전보험을 도입한 이래, 매년 보장 내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당 항목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서를 포함한 관련 증빙서류를 직접 보험회사에 제출하면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DB손해보험 : 1522-3556) 박성일 완주군수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안전보험의 지속적인 확대·운영을 통해 으뜸안전도시 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기타 보장금액 등 군민안전보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재난안전과(063-290-290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1-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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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30억 원 투입 수원천 재해복구사업 본격 추진
- 완주군, 230억 원 투입 수원천 재해복구사업 본격 추진 9일 주민 설명회 개최, 올 4월 토지보상 후 6월 중 착공 수해 상습 하천인 완주군 상관면 의암리 일원의 수원천을 개선 복구하기 위해 올 4월에 토지보상에 착수하는 등 2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 완주군은 9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박성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수원천의 항구적인 개선복구를 위한 전반적인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수원천은 지난해 7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682mm의 장대비가 쏟아져 제방과 호안 약 4㎞가 유실되는 등 총 5억8천800만 원의 큰 피해를 입은 곳이다. 당시 군과 주민들은 유실된 제방을 응급복구하기 위해 늦은 밤까지 긴밀하게 협력했으며, 개선복구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됐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정치권과 협력해 복구비 230억800만 원을 확보해 상관 수원지 상류에서 민목마을까지 3.76㎞의 지방하천 개선복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난해 9월에 행정안전부로부터 개선복구 사업으로 확정된 이 사업은 같은 해 12월에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현재 지장물 조사를 마치고 편입 토지에 대한 분할을 진행 중이다. 완주군은 올해 4월 중에 토지보상을 진행하고, 용역을 마무리 한 뒤 6월 중에 착공해 오는 2022년 12월까지 개선복구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주민 설명회에서 “지난해 주민들의 적극적 협조와 응급복구로 행안부의 개선복구 사업 선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제 수원천 개선복구 사업을 본격 추진해 하천개수와 교량 등 재가설로 지역발전과 재해예방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내년 준공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수원천은 상관면 의암리 계민마을에서 상관저수지를 거쳐 전주천에 이르는 길이 10㎞의 지방하천으로 매년 폭우 때마다 수해위험이 있어 항구적인 개선복구가 절실한 실정이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4>
- 작성일 : 2021-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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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산업단지 우수관로 CCTV조사로 재해 예방
- 완주 산업단지 우수관로 CCTV조사로 재해 예방 분석 통해 노후?불량 관로 정비계획 수립 계획 완주군이 산업단지 우수관로 내부 CCTV조사로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취한다. 9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이달부터 작년 지반침하현상이 자주 발생한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우수관로 내부의 CCTV 조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CCTV 조사는 공공시설물 내부를 CCTV가 장착된 장비를 이용해 내부 상태에 대한 영상물을 확보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5월말까지 조사가 완료되면 우수관로의 종합적인 상태등급 판정 작업이 이뤄지게 된다. 그 후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상태등급에 따라 여러 제반요소를 고려해 노후·불량관로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5월말까지 조사용역을 끝마친 뒤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를 철저히 수립 할 계획이다”며 “향후 예산을 적극 반영해 완주산업단지 내 노후 된 시설물의 정비와 교체작업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지 290-3327>
- 작성일 : 2021-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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