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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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다들 점검하셨나요?” 완주군, 동절기 안전전검 서비스
- “다들 점검하셨나요?” 완주군, 동절기 안전전검 서비스 재난취약가구 찾아 전기, 가스, 보일러 등 무료 점검 완주군이 재난취약가구를 찾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17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와 합동으로 고산면 화전마을 30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안전점검은 겨울철을 맞아 생활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을 방문해 노후화된 전기, 가스, 보일러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교육을 실시하고 무료로 부품을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가스판매업협동조합,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린나이코리아 직원들로 점검서비스반을 구성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점검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관리자를 지정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에 두며 진행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으뜸안전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2019년도에도 전라북도와 함께 용진읍 용암마을 31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 작성일 : 2020-1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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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모든 주민이 자전거보험 혜택 누린다
- 완주군, 모든 주민이 자전거보험 혜택 누린다 8년간 150명 총 2억3천만원 보험금 지급 완주군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자전거보험을 통해 8년간 총 150명이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완주군은 올해로 8년째 자전거보험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에게 약 2억3000만원에 달하는 보험금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완주군민 자전거 보험은 완주군민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를 운전하던 중에 사고가 일어나거나 운전을 하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에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 시 보험금이 지급된다. 보장기간은 1년 단위로 매년 연장되며, 외국인을 포함해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들이 자동가입이 된다. 보험 세부내용은 △사망 또는 후유장해 1,000만원 한도 △사고진단 위로금 4~8주 이상 20~60만원(4주이상의 진단으로 7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원 추가 지급) △자전거사고 벌금 최고 2,000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비용 200만원 한도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3,000만원 한도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단, 만15세 미만자, 심신상실자, 심신박약자인 경우 사망보험은 제외된다. 보험에 관한 문의사항은 현재 완주군과 계약을 맺고 있는 동부화재해상보험(02-475-8115) 또는 완주군(063-290-2889)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완주군은 주민들의 여가생활 향상을 위하여 매년 자전거도로 확충 및 정비를 하고 있는데, 자전거도로는 현재까지 24개 노선이며, 총 길이는 52.33km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9>
- 작성일 : 2020-1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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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사통팔달 완주, 교통 허브 날개 달았다
- 사통팔달 완주, 교통 허브 날개 달았다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 확장 등 SOC 4개 사업 국비 확보 6개의 IC를 갖고 있는 사통팔달 도시 완주군이 SOC 국비 확보로 교통 허브망 구축에 날개를 달았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 4차로 확장, 위험도로 구조개선(2개 사업), 호남고속도로 삼례IC~김제IC 확장 등 기간 도로망 구축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의 도로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완주군은 내년에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중소기업 전용농공단지, 삼봉 웰링시티 등 대규모 사업의 준공을 앞두고 있어, 이번에 확정된 SOC 사업 추진을 통한 광역 및 생활권 연계 도로망 확충으로 주민 교통편의가 향상되고 향후 산업단지 분양 및 기업 유치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은 구이∼이서∼용정∼용진 구간을 준공 완료하고 전체 54.5km중 마지막 구간인 용진∼우아 구간 9.9km를 건설 중에 있는 사업으로, 기존 왕복 2차로로 개설하는 사업이었지만 2차선으로는 현재의 교통난 및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통량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는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4차로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이다. 그동안 경제성이 확보되는 완주구간과는 달리 전주 구간의 경제적 타당성이 부족하여 확장공사 추진이 불확실하였으나, 전·현직 국토교통위 소속 안호영 위원과 김윤덕 의원 등 정치권을 중심으로 전북도와 공조하여 지속적으로 부처를 설득한 끝에 11월에 극적으로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 4차로 전면개설 추진을 이뤄냈다. 완주군은 소양 소재지 진입로 개설사업과 운주 장선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 국비 확보에도 성공해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편의성을 대폭 높힐 수 있게 됐다. 또한 소양 소재지 진입로 개설은 소양면 지역주민 숙원사업으로 그동안 소양면 소재지로 진입하는 도로가 없어 주민 생활불편이 가중되어 온 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주 장선지구 위험도로 개선은 선형개량 및 좌회전 대기차로를 설치함으로써 불법 좌회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이 현저히 줄어들 전망이다. 본 사업들은 총사업비가 각각 30억씩 소요되는 사업으로 2021년 실시설계를 완료해 2023년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더불어 호남고속도로 삼례IC∼김제IC 4차로에서 6차로 확장공사도 추진한다. 지난 9월 기재부(KDI)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였으며, 기본설계를 위한 내년도 사업비 3억원이 반영되어 18.3km 구간에 걸쳐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고속도로 확장을 계기로 전북혁신도시와 산업단지의 교통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호남고속도로가 확장되면 물류비용이 절감되고 병목현상으로 인한 교통체증이 크게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재정 악화로 대규모 SOC사업 예산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비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준 지역구 안호영 의원과 전북도 및 정치권 등에 감사드리며 이 사업들이 완주군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주민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는 교통 허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91>
- 작성일 : 2020-1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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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성 예비군 대원 선발
- 완주군 여성 예비군 대원 선발 총 10명, 21일부터 23일까지 접수 완주군 여성 예비군소대가 예비군 대원을 모집한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여성 예비군소대는 지난 2015년 5월에 창설돼 6년여 동안 군사훈련, 안보견학, 사회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 모집에서는 복무가 만료된 일부 소대원을 대체해 새로운 대원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63세 이하의 여성이고 모집인원은 10명이다. 모집기간은 21(월)일부터 23(수)일까지로 원서접수 및 면접을 동시 진행하며 합격자는 12월 29(화)일에 개별 통보한다. 복무기간은 2년이며 연장 가능하고 합격자에게는 전투복과 전투화 등이 무료로 지급된다. 편성된 완주군 여성 예비군소대는 평시에는 재난재해 발생시 구호활동 및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전시에는 급식지원, 응급환자 처치 및 후송 등 작전지속지원 활동을 하게된다. 완주군 기동대장은 “완주군의 지역방위와 완주군민과 군부대와의 아름다운 가교역할을 위해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완주군 여성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원 문의: 완주군 기동대(242-9113), 기동대장(010-8009-1003)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 작성일 : 2020-1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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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025년 군관리계획 재정비 완료
- 완주군 2025년 군관리계획 재정비 완료 주민불편 최소화 주안점 완주군이 군관리계획 재정비를 완료했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관리계획 재정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관할 구역의 군관리계획에 대해 그 타당성 여부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정비하는 법정중기계획이다. 군은 주민공람·공고, 관련기관 협의, 전라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25년 완주 군관리계획 재정비를 완료하고, 완주 군관리계획(재정비)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 승인 사항을 고시했다. 완주군 재정비의 경우 2020년 7월 1일 장기미집행시설 일몰제 시급성 등을 고려해 분리 추진 6월 26일 결정 고시한 바 있으며, 금회는 용도지역 및 용도지구 결정(변경)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행정구역 전체 821㎢에 대한 도시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불합리한 용도지역·지구 현실화와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주요내용으로는 용도지역은 보전산지 및 농업진흥지역 지정 및 해제 등으로 1048개소를 정비하고, 용도지구는 개발진흥지구 8개소, 자연취락지구 143개소 정비와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일몰제로 인한 군계획시설 1535개소를 일괄적으로 정비함으로써 많은 사유재산권 제약을 해소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관리계획 재정비는 불합리한 용도지역·지구 등을 현실에 맞게 개발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집행이 어려운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을 해제함으로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도모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4>
- 작성일 : 2020-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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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삼례?상관 지역 주차문제 해결
- 완주군, 삼례?상관 지역 주차문제 해결 공영주차장 조성 마무리… 주민 축제 등 대규모 행사도 가능 완주군 삼례읍의 주차난이 해소된다. 7일 완주군은 주차심화지역인 삼례읍 삼례리 일원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마무리돼 이달 중순부터 본격 개방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삼례공영주차장은 주변에 터미널, 시장, 주거 및 상업시설 등으로 통행량 및 주차 수요가 많아 임시공영주차장으로 사용해왔다. 하지만 바닥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비가 오거나 먼지가 날릴 때 주차장 이용시 주민들의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완주군은 올해 5월부터 총사업비 6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9,800㎡에 주차면수 총 280면을 조성하는 주차장 포장 공사를 시작했고, 환경부를 통해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4면 설치도 지원받았다. 당초 올해 9월에 사업완료 예정이었지만 지역주민들의 주차장 내에서 주민 축제 등 대규모 행사도 가능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을 반영해 주차구획 내에서 고임목을 설치하지 않고도 자동차의 미끄러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업기간이 길어졌다. 삼례공영주차장은 일반차량을 위한 주차장으로써 대형버스와 화물차량의 이용 제한을 위해 양쪽 출입구에 출입제한 차단기와 CCTV를 설치했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10월에도 상관면 신리 상관면사무소 맞은편 철도부지에 총사업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400㎡, 주차면수 70면에 대한 주차장 포장사업 등을 완료해 주민들의 주차 편익을 제공한 바 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우천 시 및 비산먼지 등으로 주차장 이용시 주민불편이 많았으나, 이번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편익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삼례, 상관 주거 및 상업지역에 주차공간 확보로 원활한 교통소통과 주민들의 편익제공,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2>
- 작성일 : 2020-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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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난복구지원 역량 강화
- 완주군, 재난복구지원 역량 강화 재해구호 실무 교육 진행 완주군이 재난구호 교육으로 재난복구지원 역량을 강화했다. 20일 완주군은 초대형 자연 및 재난 사고 발생시 집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0년 완주군 재해구호 실무과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해구호 실무과정은 완주군에서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 주관으로 재해구호담장자와 지역자율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에서는 재해구호 기초이론, 위기관리 능력, 재난현장 간접 체험 위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하태현 교수 등 전문강사들이 나서 재난 시 자율방재단원이 익혀야 하는 실습위주로 진행,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안전하게 추진됐다. 지역자율방재단는 의무적으로 재해구호 실무과정을 이수하여야 하며, 교육을 통해 재난구호 이재민 발생시 현장 지원에 필요한 기본적인 재해구호 역량을 갖추게 되며, 지자체 단위로 매년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지난 여름 발생한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로 많은 수재민과 재산손실이 발생했지만, 현장에서 신속한 재난구호 활동으로 위기에 처한 주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153>
- 작성일 : 2020-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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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읍·면 방위지원본부 시범교육 “안전 강화”
- 완주군, 읍·면 방위지원본부 시범교육 “안전 강화” 실제 상황 발생 대응능력 키워 완주군의 안전을 위한 읍면 방위지원본부 시범교육이 진행됐다. 19일 민관군경 통합방위체계확립을 위한 읍면 방위지원본부 시범교육이 이서면 방위지원본부에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읍면 방위지원본부장(읍면장)과 실무자, 제106 보병연대장 및 완주대대장, 읍면 예비군 지휘관등 관련기관이 참석해 읍면 방위지원본부의 설치, 운용에 대한 법적근거, 방위지원본부 편성 및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가상 상황을 설정해 실제 상황발생시 대응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범교육에서 비상사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직접 체험하면서 위기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해 각 읍면 방위지원본부 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배현진 제106보병 연대장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체험해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미흡한 부분은 사전에 검토해 보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 작성일 : 2020-1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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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한다
- 완주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한다 2022년까지 단속카메라 27개소 54대 설치 완주군이 어린이보호구역 단속 카메라를 확충해 어린이와 지역민들의 안전을 강화한다. 19일 완주군은 24억3천만원(국비12억1500만원, 군비12억1500만원)을 투입해 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27개소에 과속 단속 카메라 54대를 설치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사업은 도로교통법 신설안(일명 민식이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교통안전시설물이다. 완주군은 올해 연말까지 봉서초등학교 등 9개 학교에 과속 단속 카메라 16대를 설치 완료하고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관내 18개교에 38대의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를 위해 전북지방경찰청과 협의를 완료했다. 특히, 기존에 설치된 (신호)과속 단속카메라는 갓길이나 센서가 깔리지 않은 주변 차로로 차량이 지나가면 단속에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지만 이번에 설치되는 단속카메라는 레이더 속도 측정방식으로 여러 개의 차선을 측정할 수 있어 효율적인 과속 단속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학교 주변에서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무인 교통단속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2>
- 작성일 : 2020-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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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운곡지구 2차분양 완료, 분양열기 뜨거웠다
- 완주 운곡지구 2차분양 완료, 분양열기 뜨거웠다 분양률 98%… 최고 79대 1 기록 ‘자족도시 완주’의 동력이 될 완주군청사 주변 도시개발사업인 완주 운곡지구(복합행정타운)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38필지, 점포겸용 6필지) 잔여세대 분양이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11일 완주군은 지난 3일에서 9일까지 운곡지구 단독주택용지 2차 분양을 실시한 결과 잔여세대 44필지 중 주거전용 37필지, 점포겸용 5필지 등 총 42필지가 분양 완료됐다고 밝혔다. 1, 2차 분양 합산 총 113필지 중 111필지가 주인을 찾아가 98%라는 높은 분양률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입찰에서는 지난 3월 1차분양 당시 분양소식을 알지 못했거나 낙찰되지 못한 이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입찰 전부터 반응이 뜨거웠다. 실제 일부 필지는 79명이 입찰에 참여하여 79대1 이라는 놀라운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운곡지구가 이렇게 많은 관심과 높은 분양률을 기록한 것은 완주군청 주변에 완주교육지원청, LX(국토정보공사) 완주지사가 위치해있고 추후에 완주경찰서, 완주군 산림조합이 이전하고 북측으로는 종합스포츠타운이 조성될 예정으로 완주군의 행정?업무시설의 중심지로 탈바꿈 될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운곡지구는 익산~장수간, 완주~순천간 고속도로 완주IC가 인접해 있고, 국도17호선을 통해 전주시와 5분 거리에 위치한 교통의 중심지로 꼽힌다. 사업구역 내에 흐르는 신봉천 주변에는 각종 테마별로 수종 및 식물을 식재해 생태공원 및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서방산에서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경관이 수려한 녹지축을 확보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된다는 점이 도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판단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운곡지구에 많은 관심을 보여줘 감사하다”며 “기대에 부흥해 명실상부한 복합행정타운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군청사 주변의 면적 44만8000㎡ 규모에 총사업비 약 993억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2010여세대 주택과 상가, 공공시설(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행정타운으로 개발하고 있다. 사업은 2019년 12월 착공,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3>
- 작성일 : 2020-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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