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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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청소년들이 만든 나만의 K-푸드
- 완주군 , 청소년들이 만든 나만의 K- 푸드 청소년문화의집 떡볶이 , 호떡 , 김밥 등 길거리 음식 체험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5 일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길거리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 ‘ 한입에 담은 한국의 맛 , K- 푸드 문화탐험 ’ 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 한식 속에 담긴 전통문화와 정서 , 세대 간 공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기획됐다 . 청소년들이 요리를 통해 협동심과 창의성을 기르고 ,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 푸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음식은 ▲ 떡볶이 ▲ 호떡 ▲ 소떡소떡 ▲ 김밥 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대표 길거리 음식으로 구성됐다 . 참가자들은 조별로 팀을 이루어 재료 손질부터 조리 과정 , 플레이팅까지 직접 수행하며 ‘ 나만의 K- 푸드 ’ 만들기에 도전했다 . 청소년들은 재료 배합의 원리를 배우고 , 맛을 위한 최적의 조리 단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갔다 . 이어 완성된 음식을 서로 평가하고 공유하면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함께 누렸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이번 K- 푸드 문화탐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마음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세계 속에서 한국 문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진로 탐색 , 인문학 교육 , 예술 활동 , 권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 상세한 내용은 청소년활동팀 (063-262-7942) 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 작성일 : 2025-11-17 16: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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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AI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 완주군 AI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유희태 완주군수 간담회도 진행 … 처우 개선 , 서비스 확대 방안 등 논의 완주군이 17 일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평생교육 강사 80 여 명을 대상으로 ‘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 ’ 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강사들이 AI 도구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최근 교육 현장에서 AI 는 학습자 맞춤형 수업과 콘텐츠 제작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어 , 군은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강사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도왔다 . 교육에 앞서 진행된 유희태 완주군수와 강사 간 간담회에서는 완주군 평생교육의 발전 방향 , 강사 처우 개선 , 주민 맞춤형 교육 서비스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평생교육은 주민 삶을 바꾸는 가장 가까운 교육이다 ” 며 “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강사 여러분이 AI 와 디지털 역량을 갖추는 것은 무척중요한 일 ” 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 완주군은 강사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참가 강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교육 효과를 분석하고 , 향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638>
- 작성일 : 2025-11-17 16: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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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자연·데이터 결합한 ‘오감힐링로드’
- 완주군 , 자연 · 데이터 결합한 ‘ 오감힐링로드 ’ 교육발전특구사업 일환 초등학교 5, 6 학년 대상 치유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은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 일과 14 일 , 초등학교 5 ‧ 6 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 하루완주 오감힐링로드 ’ 정서안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와 연계한 대학 협력사업으로 , 완주군 치유농장인 ‘ 허브스팜 ’ 과 ‘ 예촌힐링스테이 ’ 에서 진행됐다 . 자연 기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회복과 생태 감수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 프로그램 전 · 후로 생체심리검사 (VibraImage) 를 도입해 학생들의 정서 변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 초등학생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에 생체 · 심리 데이터를 결합한 사례는 국내에서도 드물어 , 사업 효과를 정량적으로 검증하는 혁신적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 프로그램에는 숲 · 정원 활동 ,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 베리 디저트 만들기 , 정원 명상 등 다양한 자연 기반 체험이 포함됐으며 , 참여 학생들은 심리적 안정감과 긍정 정서가 모두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변화는 생체심리검사 데이터에서도 확인됐다 . 전주기전대학은 “ 완주 9 경 ·9 품과 지역 농장을 연계한 치유농업 모델이 초등학생들에게 긍정적 변화를 주고 있다 ” 며 “ 생체심리 분석을 포함한 체계적 검증을 통해 완주형 치유 · 관광 · 교육 융합모델을 지속 확산하겠다 ” 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자연 속 치유활동에 데이터 기반 정서측정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군이 지향하는 미래형 교육정책의 모범 모델 ” 이라며 “ 지역 대학과 농장 등과 협력해 아동 정서안정 , 교육복지 , 생태 감수성 증진을 아우르는 완주형 치유교육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 교육발전특구사업을 통해 학교 · 대학 · 지역자원 간 협력 체계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87>
- 작성일 : 2025-11-17 16: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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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고산초 진로놀이터’ 운영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 고산초 진로놀이터 ’ 운영 16 개 체험 부스로 직업군 체험 활동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최근 고산초등학교에서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한 ‘ 고산초 진로놀이터 ’ 를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고 고산초등학교가 협력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 고산초 진로놀이터 ’ 는 총 16 개의 체험 부스로 꾸며져 ▲ 미래존 ( 피지컬 AI, 로봇 코딩 체험 등 ) ▲ 드림존 ( 응급구조사 , 도자기공예 , 목공예 등 ) ▲ 먹거리존 ( 꿀떡 , 닭강정 만들기 ) ▲ 희망존 ( 제로웨이스트 비누만들기 ,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 ) ▲ 운영존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됐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직접 체험하며 자신만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진로 · 문화 · 인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팀 ( 063-262-7942)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 작성일 : 2025-11-15 1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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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 농촌유학센터 “폐교 위기에서 지역 중심학교로”
- 완주 농촌유학센터 “ 폐교 위기에서 지역 중심학교로 ” 성과공유회 열어 … 학교 안정 운영 ‧ 지역공동체 활성 기여 완주군이 지난 13 일 동상면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에서 ‘2025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 성과공유회 ’ 를 개최하고 , 농촌유학 운영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 이번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 도의원 , 교육청 · 학교 관계자 , 지역 기관 · 단체장 , 유학생 및 학부모 등 60 여 명이 참석했다 . 성과공유회는 ▲ 추진 경과보고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 ) ▲ 운영성과 발표 ( 임진희 센터장 ) ▲ 유학생 발표회 ▲ 유학생 성장일기 발표 ▲ 학부모 감사일기 순으로 진행됐다 . 이날 유학생들은 ‘ 성장일기 ’ 를 통해 농촌유학 과정에서의 변화를 직접 소개했다 . 한 학생은 “ 집에서는 편식이 심했는데 센터에서 생활하며 식습관이 많이 개선됐다 ” 고 말했다 . 또 다른 학생은 “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어려웠는데 센터 생활을 통해 밝아지고 친구들과 관계 맺는 법을 배웠다 ” 고 경험을 공유했다 . 독서 습관이 생긴 점 , 휴대전화 사용이 줄고 야외 활동이 늘어난 점 , 형 · 누나 같은 또래 멘토가 생긴 점 등을 언급하며 학생들이 실제로 겪은 변화가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됐다 .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는 2011 년 9 월 개소 이후 완주군 최초의 농촌유학센터로 자리매김해 왔다 . 2025 년 현재 15 명의 도시 유학생이 동상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배우고 있으며 , 이는 동상초 전체 학생의 약 48% 에 해당한다 . 도시 유학생 유치는 농촌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 14 년에 걸친 운영 경험은 농촌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 완주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에 5,000 만 원의 추가 예산을 지원 , 농촌유학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도약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농촌유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 지역과 함께 꿈을 키우며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 며 “ 아이들이 머물고 싶은 학교 , 학부모가 살고 싶은 마을 , 군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완주를 만들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 작성일 : 2025-11-15 1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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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지역아동센터 ‘경계선 아동 이해·돌봄’ 교육
- 완주군 , 지역아동센터 ‘ 경계선 아동 이해 · 돌봄 ’ 교육 실무자 역량 강화 … 돌봄 방향 모색 완주군이 지난 12 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실무자 등 60 여 명을 대상으로 ‘ 경계선 아동 이해 및 돌봄 ’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완주 방과 후 돌봄 기관 역량강화사업의 목적으로 , 최근 발의된 「 경계선 지능인 자립 지원 및 권리보장법 」 등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인식개선과 돌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강의를 맡은 박신애 교수 ( 우석대학교 아동 사회복지학부 ) 는 ‘ 경계선 지능 아동의 이해와 돌봄 ’ 을 주제로 , 인지능력과 정서 · 사회적 발달이 불균형한 아동들이 겪는 학습 및 관계의 어려움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 박 교수는 경계선 지능 아동을 “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 인지능력이 평균 이하로 학습과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보이는 아동 ” 이라 정의하며 , “ 이들을 단순히 ‘ 부진한 아이 ’ 로 보기보다 발달적 특성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개별적 접근이 필요하다 ” 고 강조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경계선 아동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나 , 적절한 이해와 접근이 이루어지면 충분히 성장과 자립이 가능하다 ” 며 “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이 아동 개개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더욱 세심한 돌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307>
- 작성일 : 2025-11-13 16: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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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이장 대상 ‘AI 활용법’ 교육
- 완주군 , 이장 대상 ‘AI 활용법 ’ 교육 전북시민대학 완주특화캠퍼스 봉동읍 찾아 강의 전북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완주군이 운영하는 전북시민대학 완주특화캠퍼스가 지난 12 일 ,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봉동읍 이장협의회 소속 이장 88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 ( 챗 GPT 활용 방법 )’ 을 운영했다 . 이번 교육에서는 전주교육대학교 임태형 교수가 챗 GPT 등 생성형 AI 의 활용법과 실전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 이장들은 AI 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와 주민 소통 개선 방안을 직접 배우며 디지털 리더로서의 역량을 한층 높였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이장들이 AI 역량을 갖추면 주민들과의 소통은 물론 , 행정 업무와 마을 발전에도 한층 더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을 접목할 수 있을 것 ” 이라며 , 이번 교육의 의미를 강조했다 . 전북시민대학 완주특화캠퍼스는 지역특화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며 ,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에 힘쓸 계획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638>
- 작성일 : 2025-11-13 16: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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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 청소년들, 수능 응원 간식 전달
- 완주 청소년들 , 수능 응원 간식 전달 청소년센터 ‘ 고래 ’ 마카롱 ‧ 브라우니 직접 만들어 나눔 완주군청소년센터 ‘ 고래 ’ 의 청소년들이 2026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수능 ) 을 앞둔 관내 고등학교 3 학년 선배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담은 특별한 간식을 전달했다 . 12 일 완주군청소년센터 ‘ 고래 ’ 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건강한 선후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 수능 응원 간식꾸러미 전달 프로젝트 ’ 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응원 프로젝트는 센터의 제과제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기획됐으며 , 청소년들은 수험생 선배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 마카롱 , 브라우니 등을 직접 만들었다 . 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도 간식 포장에 함께 참여해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 특히 , 청소년들은 자체 응원 문구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문구를 스티커로 제작해 간식마다 부착하며 선배들에게 힘이 될 만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섬세함을 보였다 . 이렇게 정성껏 완성된 간식꾸러미는 11 월 10 일과 11 일 이틀에 걸쳐 고산고등학교 , 세인고등학교 ,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3 학년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응원 프로젝트에 대해 “ 긴 시간 동안 수능을 준비해 온 수험생 여러분의 노력이 반드시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며 “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러한 활동들이 완주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밑거름 ” 이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센터 ‘ 고래 ’ 는 매년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응원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 간의 유대와 긍정적인 참여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31>
- 작성일 : 2025-11-12 17: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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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세이브더칠드런과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페스타’
- 완주군 , 세이브더칠드런과 ‘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페스타 ’ 오는 22 일 군청 문예회관서 … 영화 관람 ‧ 전문가 강연 , 토크콘서트 등 다채 완주군이 긍정적인 양육 문화의 확산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페스타 ’ 를 오는 22 일 완주군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 . 세이브더 칠드런은 최근 저출산 심화와 육아 스트레스 증가 , 아동학대 등의 사회 문제가 대두되면서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부모의 긍정적 양육 역량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되면서 , 긍정적 아이키우기 페스타를 전국의 4 개 도시에서 추진하고 있다 . 완주군은 지역 아동 삶의 질 지표와 양육 스트레스 수준을 분석해 교육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선정돼 모든 양육자에게 보편적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나섰다 . 이번 페스타는 완주군민 300 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 전문가 강연 , 힐링 토크콘서트 ,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 영화로 배우는 긍정 양육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 긍정 양육 인식을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1 부에서 영화와 긍정 양육 강연은 2024 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인 단편 영화 < 콘 > 을 상영하며 시작된다 . 영화는 부모 - 자녀 관계를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 이후 세이브더칠드런 백지은 슈퍼바이저의 강연으로 이어져 긍정 양육의 핵심인 ‘ 따뜻함과 구조화 ’ 실천 방안과 건강한 소통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2 부에서 힐링 토크콘서트 및 공연은 김윤나 소장 ( 말마음 연구소 ) 의 강연과 가수 부부천재 ( 커피소년 & 제이래빗 혜선 ) 의 힐링 공연이 진행된다 . 토크콘서트에서는 백지은 슈퍼바이저 , 김윤나 소장 , 영화 < 콘 > 의 유지인 감독이 패널로 참여해 사전 및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양육 고민을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 가족단위 참여 활동 ’ 이 상시 운영된다 . ‘100 가지 말상처 전시 ’ 를 통해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 가랜드 및 지구본 만들기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긍정적인 메시지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이 마련된다 . 또한 , ‘ 양육 상담소 ’ 를 운영하여 양육플래너 등 전문 강사가 육아 관련 개인 상담을 제공 ,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 ‘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페스타 ’ 는 ‘ 양육과 육아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 SNS 나 유튜브 채널을 통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 페스타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세이브더 칠드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페스타를 통해 완주군민들이 긍정적인 양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양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나갈 것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1>
- 작성일 : 2025-11-12 17: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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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장애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성과보고
- 완주군 , 장애 청소년 진로 · 직업체험 성과보고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으로 우석대와 협력 진행 완주군이 12 일 ‘ 장애 청소년 진로 ·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성과보고회 ’ 를 완주 · 전주 전망대 W-SKY23 에서 개최했다 . 이번 사업은 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으로 우석대학교 재활상담학과와 장애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됐다 . 성과보고회에서는 프로그램 추진 경과보고 , 활동 영상 상영 , 참여 학생 및 대학생 멘토의 소감 발표 , 우수 참여자 시상 등으로 진행됐으며 , 장애 청소년 진로 교육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프로그램은 지난 몇 달간 완주군 내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대학생 멘토 직업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멘토의 전문성을 높이고 , 지역사회 기반 진로 ·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이 실제 직업 현장을 체험하고 사회 적응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 특히 , 우석대학교 재활상담학과 대학생 멘토들은 장애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개별 상담과 진로 코칭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의 교육적 자원을 적극 연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사업은 완주군 교육발전특구의 취지를 살려 , 지역 대학과 협력해 장애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진로 ·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 뜻깊은 사례 ” 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교육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정승원 우석대학교 재활학과 교수는 “ 대학생 멘토들이 전공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며 장애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 며 “ 완주군과 함께 포용적 진로 교육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87>
- 작성일 : 2025-11-12 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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