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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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고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사고 만전
- 완주 고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사고 만전 폭염대응?교통안전 교육 진행 완주군 고산면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폭염대응교육과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17일 고산면은 최근 고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55명을 대상으로 폭염대응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고산보건지소 박건하 공중보건의가 여름철 폭염피해 예방법과 무더위쉼터 이용하기 등 여름철 건강관리 및 대처방안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고, 고산면 안용순 부면장이 일자리 참여시 어르신들이 항상 주의해야 하는 교통안전과 생활안전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여름철 건강과 안전관리에 항상 유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35>
- 작성일 : 2020-07-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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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행안부 장관에 구만재해위험지구 지원 건의
- 완주군, 행안부 장관에 구만재해위험지구 지원 건의 진영 장관, 마을기업·인재개발원, 물놀이 안전점검 차 방문 박 군수 “구만지구 침수 피해 막을 정부 지원 시급” 건의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15일 완주군을 방문해 마을기업 현장 간담회와 여름철 물놀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완주군은 봉동읍 구만리와 용진읍 상운리 일원의 ‘구만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진 장관은 이날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마을기업 마더쿠키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주여성과 노인 등의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한 후 코로나19로 인한 해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간담회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박성일 완주군수, 강정래 마더쿠키 대표, 정종국 전북마을기업협회장 등이 함께했다. 강정래 마더쿠키 대표는 “행정의 체계적인 지원과 마을 주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지역의 모범이 되는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향후 꾸준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역 환원사업 등을 통해 완주군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이어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을 찾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교육방식 다양화 등 현안을 보고받은 후 고산면 오성교로 이동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과 관련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진 장관은 안전관리 초소와 119 시민수상 구조대 초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CCTV 무선비상호출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등 물놀이 안전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올해 8월말 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17개소에 안전관리요원 47명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방역수칙 교육과 보건소 핫라인 구축, 물놀이 현장과 CCTV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모니터링 등 완주군의 안전관리 현황을 설명했다. 박 군수는 특히 진 장관에게 완주군 봉동읍 구만리와 용진읍 상운리 일원을 대상으로 한 ‘구만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과 관련해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으로 선정해 사업비를 반영해 달라고 적극 건의했다. 만경강과 소양천이 합류하는 지역에 있는 이곳은 집중호우기에 내수침수가 심한 곳으로, 인근 마을 주민들이 펌프장 설치와 유수지 설치 등을 요청하고 있다. 박 군수는 “복합행정타운 개발 사업으로 우수 유출량이 크게 늘어나 신봉소하천 정비만으로는 재해예방에 한계가 있다”며 “만경강과 소양천 수위 상승에 따른 내수침수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장관은 이날 6시간가량의 완주 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후 4시 30분께 세종청사로 이동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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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군민 안전지키는 ‘국가지점번호판’ 확대
- 완주군, 군민 안전지키는 ‘국가지점번호판’ 확대 동상면 소재 고종시 마실길과 운장산에 42개소 확대 설치 완주군이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이 가능한 국가지점번호판을 확대, 군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최근 동상면 소재 고종시 마실길과 운장산에 국가지점번호판 42개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현재 완주군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은 602개에 달하며, 군에서 직접 관리하는 번호판은 177개다. 국가지점번호는 소방·경찰 등 기관별로 각각 사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지난 2013년부터 국가에서 일괄적으로 부여해 체계화했다. 국토 또는 이와 인접한 해양을 100㎞, 1㎞, 100m, 10m 단위까지 격자형 번호를 부여해 각종 사고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위치를 빨리 파악해 대처가 가능하다. 여기현 종합민원과장은 “최근 레저 인구가 늘고, 생활의 범위도 확대됨에 따라 국가지점번호판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관내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 등 비거주 지역 위험지구에 국가지점 번호판 설치를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63>
- 작성일 : 2020-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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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공원 CCTV에서 클래식이 나온다
- 완주군 공원 CCTV에서 클래식이 나온다 완주군, 노래하는 CCTV 시범운영… “범죄예방 효과 기대” 완주군 공원 CCTV에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 14일 완주군은 내달부터 공원 내 CCTV의 비상벨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셉테드(도시 환경을 설계해 범죄를 예방하는 기법) 노래하는 음악방송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래하는 CCTV음악방송은 공원, 주민쉼터, 산책로 등에 설치된 다목적 CCTV를 이용해 클래식 음악을 송출하는 것으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를 예방 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범운영 장소는 우선 생강골공원, 우동공원, 둔산공원, 지사울공원, 소리공원 5개 공원이다. 소음 민원 등을 고려해 오전 9시부터 10시,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하루 2차례 시범운영한다. 나머지 공원에 대해서는 주민의견 수렴과 운영준비 기간을 거쳐 올해 10월부터는모든 공원에 노래하는 CCTV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완주군은 범죄예방과,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해 주민의 안전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향후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스쿨존은 물론 마을방송 400개소와 CCTV가 설치된 전지역 300개소 등 총 700개소에 재난방송을 송출할 계획이다”며 “적극행정의 모범에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민의 생활만족도를 증진시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01>
- 작성일 : 2020-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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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비봉면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복구 맹활약
- 완주군 비봉면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복구 맹활약 수해 피해지역 찾아 복구 작업 완주군 비봉면 자율방재단이 이번 집중호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14일 비봉면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내린 비봉면 강우량은 150mm로 지난달 집중호우에 이어 많은 비가 내리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 같은 상황에 자율방재단은 수해 피해지역을 찾아 적극적인 복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백도리 산182-5에서 흘러내린 토사와 잡목이 배수로를 막으면서 이수백로 도로 통행이 어려워지자 즉시 현장에 출동해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비봉면 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산사태 위험지역이나 공사현장 등을 돌며 재해 예찰활동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자율방재단원 중 정병두와 국일호씨는 마을 이장직을 겸하며, 주민 업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한중 비봉면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활동을 하면서 지역에 자연재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4>
- 작성일 : 2020-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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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악취 잡아라” 하절기 점검 강화
- 완주군 “악취 잡아라” 하절기 점검 강화 야간점검?모니터링 강화?악취포집 등 실시 완주군이 악취 민원이 급증하는 하절기를 맞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하절기 점검결과 악취농도가 발생되는 사업장 및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을 위주로 점검을 실시해 악취농도가 높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악취포집을 병행하고 있다.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악취방지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 산단 내 악취유발업체를 순찰해 악취가 발생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자체점검토록 안내했다. 이에 더해 완주군은 봉동 산업단지내 설치된 악취모니터링시스템 4대 중 노후화된 시스템 3대를 지난달 교체완료하고, 모니터링요원의 활동을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악취발생시 선제적 대응 등 악취배출원 관리를 위해 총력을 기하고 있다. 악취민원 발생이 많은 축사는 시설밀폐, 악취저감제 사용 권고 등을 통해 악취가 저감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야간 악취포집도 병행해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하절기 악취민원 급증을 예상해 야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산단 업체와 축산농가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고, 행정적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악취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94>
- 작성일 : 2020-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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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현장 요원?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도 운영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산, 운주, 동상 등 물놀이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시연과 함께, 코로나19 물놀이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완주군은 7월 중순경부터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과 소방서 및 재난안전과, 면사무소와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공조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집중호우 등 우기 시 수위나 기상상황에 맞춰 안전관리요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고산천, 장선천 일원 3개소에 물놀이 안전의 필수품인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병행 운영해 구명조끼 착용 붐을 조성하는 등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 작성일 :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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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첫 삽’
- 완주군,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첫 삽’ 용흥리 지상 3층 규모 2022년 4월 완공 예정 완주군이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26일 진행된 기공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용진읍 행정복지센터의 첫 삽을 축하했다. 완주군청사가 소재하고 있고, 운곡지구(복합행정타운)가 들어설 예정인 용진읍은 자족도시 완주의 큰 동력이다. 그럼에도, 올해로 34년이나 된 낡은 행정복지센터를 사용하고 있어 복지·문화·행정 서비스에 대한 주민의 요구를 충족하기가 쉽지 않았다. 용흥리 819번지 일원에 자리할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990㎡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1층에는 민원실, 용진읍 보건지소 지상 2층에는 작은도서관, 체력단련실 및 프로그램실 등이 위치한다. 또한, 지상 3층에는 대회의실, 다목적실 등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2022년 4월 완공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서 박성일 군수는 “용진읍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복지센터 건립 첫 삽을 뜨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의견을 수렴한 합리적인 공간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문화와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주민 중심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63>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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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서면, 주차공간 추가 확보로 편익 높여
- 완주군 이서면, 주차공간 추가 확보로 편익 높여 문화광장 25면 주차장 조성… 활성화 기대 전북혁신도시 중심축인 완주군 이서면이 주민편익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6일 완주군은 이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문화광장에 주차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조성된 문화광장은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에 완주군은 주민들이 좀 더 편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부지를 확보, 주차면수 25면의 주차장을 만들었다. 또한,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보행자와 안전사고의 위험요인을 예방하기 위해 주정차단속 카메라도 설치했다. 완주군 도시개발과에서 추진하는 이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나로 201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하반기 준공예정이다. 그동안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증축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정비해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가장 처음 만나게 되는 화단도 정비해 경관을 높였다. 이외에도 교통수요를 반영해 소재지 중심가로의 차도와 인도를 정비해 주민 편익을 높이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유연평 도시개발과장은 “그동안 공사로 불편이 많았을 텐데 협조해 준 주민분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남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소방도로(이서 소로 3-137호선)개설 등을 통해 이서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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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장연합회, 만경강 발원지 밤샘 지킴이 후원
- 완주군 이장연합회, 만경강 발원지 밤샘 지킴이 후원 ? 만경강 밤샘 최전방 지킴이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가 만경강 밤샘지킴이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25일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는 최근 동상면사무소에서 정례회의를 갖고, 마을 주민들에게 받은 석산개발 반대 서명부와 연합회 후원금 200만원을 만경강 밤샘 최전방 지킴이 대표 송남희 회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읍·면 이장연합회 회장들은 만경강 밤샘 최전방 지킴이 박영환 총무를 통해 동상면 석산개발 반대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만경강 발원지가 있는 청정 동상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완주군 이장연합회는 지난 4월 29일 완주군 석산개발반대 결의문을 발표하고, 석산개발반대 주민 서명운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송남희 회장은 “완주군 각 마을의 대표인 이장연합회장님이 석산개발 반대에 관심을 가지고 결의문 발표와 반대서명 활동을 진행해주시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되는데, 재정적 후원까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정 동상이 지켜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황호년 회장은 “청정 동상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분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장연합회에서도 앞으로도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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