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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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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완주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상황실 운영해 교통정보 지원?민원해소     완주군이 설 연휴 기간 귀성객 및 성묘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특별교통대책 기간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며 이 기간 동안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교통정보지원, 불편민원 해소,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한 상황조치로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한다.   또한 터미널 관리상태, 택시 승차거부 및 부당요금 징수, 차량 불법 주정차 계도 등의 점검으로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 방문을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교통대책 수립과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3>  
    2020-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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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맞이안전점검.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설맞이 터미널, 재래시장 합동 안전점검
    완주군, 설맞이 터미널, 재래시장 합동 안전점검 관련 기관 합동 삼례터미널, 고산시장 등 점검활동   완주군은 설 명절을 맞아 인원이 급증하는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과, 재래시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1일 완주군은 올 초부터 삼례공용터미널, 고산시장 및 운주시장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완주소방서, SM건축사 등과 함께 분야별 재난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가스 누수시설, 소방 화재수신기를 현지 시정하고, 누전차단기, 가스누출 경보기 교체, 배수로 정비 등 후속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설 명절 이전까지 즉시 시정토록 했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군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재난상황근무를 강화해 설 명절 기간 발생하는 재난사고에 대해 신속히 대응토록 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설 명절 방문객 및 주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명절 기간 안전대책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2020-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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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전거 보험 혜택 확대 시행
    완주군, 자전거 보험 혜택 확대 시행 별도 가입절차 없이 완주군민이면 혜택   완주군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 보험 혜택을 확대했다.     17일 완주군은 올해부터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자전거 보험혜택을 대폭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대된 보험혜택은 자전거 사고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1000만원(기존 500만원)을 보장하고, 자전거 사고 진단 위로금으로 4주 이상 20만원~8주 이상 60만원(각각 10만원씩 증액)을 지급한다.   이 보험은 완주군에 주소를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 없이 모두 자동가입 되며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사망을 보험사고로 하는 계약에서 피보험자가 만 15세미만자, 심신상실자인 경우는 제외되며, 피보험자의 고의, 범죄행위, 심신상실, 경기용 등은 지급이 제한된다.   가입기간은 2019년 12월 30일 자정부터 2020년 12월 29일 자정까지 1년간으로 개인실손 보험과는 별도로 적용된다.   군민 자전거보험이 적용 가능한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운전 하던 중 일어난 사고▲자전거를 운전하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에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사고 등이다.   주요 자전거보험 보장내용은 ▲사망 또는 후유장애 1,000만원 ▲사고진단 위로금4~8주 이상 20~60만원(4주이상 진단자 중 7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원 추가) ▲자전거사고 벌금 최고 2,000만원, 자전거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3,000만원 한도에서 지원 가능하다.   완주군은 지난 2013년 첫 보험가입을 시작했고, 그동안 자전거 보험으로 혜택 받은 군민은 100여명, 약 1억 8천만원에 달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완주군민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하고,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준수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구문의는 군 담당자(063-290-2884) 또는 동부화재해상보험 (02-475-8115)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4>  
    2020-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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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020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한다
    완주군 2020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한다 위험지구?소하천 정비사업 등 169억원 투자   완주군이 올해 재해예방사업을 조기 추진한다.   16일 완주군은 재해위험지구, 재해위험 저수지, 급경사지 붕괴위험, 소하천 정비사업 등 재해예방사업 17개소에 169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을 통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완주군은 삼례 하리지구, 고산 어우지구, 상관 계월지구, 화산 밀파지구에 61억원을 투자해 상습침수피해예방에 나서고, 구이면 계곡리 및 동상면 대아리 일원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에 2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위험저수지 7개소 정비에 25억원을, 소하천 정비 4개소에 61억원 등을 투자해 안전도시 완주건설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 신규 사업지구에 대해 1월말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며, 재해예방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한 대책회의를 소속 감독공무원과 현장대리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으로 재해의 사전예방 및 안전한 완주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2020-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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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만경강·소양천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완주군, 만경강·소양천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전북의 젖줄인 만경강과 완주군 소양천에 하천 수위 등을 실시간으로 원격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이 구축된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우선 사업지로 완주군이 선정되어 사업비 16억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그동안 주로 지역주민인 민간 수문관리인이 경험적으로 조작해온 국가하천 내 수문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국가하천인 만경강과 소양천에 설치된 수문 20개소에 대해 수문상태(CCVT)와 하천수위(자동수위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완주군 재난상황실에서 수문을 원격으로 열고 닫을 수 있도록 관련 시설을 올 연말까지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사업이 연내에 구축되면 실시간 수위 정보를 기반으로 수문을 조작해 침수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등 안전한 완주 건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3>    
    2020-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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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하면 상품권 지급
    완주군,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하면 상품권 지급 만 70세 이상 1인당 1회 20만원 상당 으뜸상품권 지원   완주군이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하면 으뜸상품권을 지원한다.   14일 완주군은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해 교통사고 감소를 도모하고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 70세 이상의 고령운전자로 운전면허증 반납일 기준 책임보험을 본인명의로 1년 이상 계속 가입하여야 하고, 자동차등록증상의 소유자여야 한다.   군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고령운전자 1인당 1회에 한해 20만원의 완주으뜸상품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운전면허를 반납한자는 완주경찰서에서 발급한 운전면허 취소 처분 결정통지서(2020.1.1.일 이후 운전면허 취소 결정 처리)를 가지고 완주군청 도로교통과에서 지원 신청하면 으뜸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     완주군 관내 운전면허 보유자는 5만3,467명으로 이 중 70세 이상은 9.6%에 해당하는 5,128명이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도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감소와 사회적비용 경감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유용한 제도다”며 “고령운전자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2>  
    2020-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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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해예방사업 전국 3위 기록
    완주군, 재해예방사업 전국 3위 기록 행정안전부 2019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 평가… 국비 인센티브   완주군이 2019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9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재해예방사업 추진 16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등 1년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한 결과 전국 3위인 전국 우수기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현장 및 주민 중심의 사업장관리 등 재해예방 노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의 재해예방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18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예방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2019년도에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공모’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에 더해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 입선’의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이번 수상으로 오는 5월에 열릴 방재의 날 행사 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2021년 재해예방사업 국비를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이 명실상부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으뜸 안전도시 완주를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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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서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완료
    완주군, ‘이서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완료 주거환경 개선ㆍ정화조 비용절감 효과도   완주군이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 및 보건위생 향상을 위한 ‘이서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서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이서면 금평리, 이성리, 상개리 일원에 총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하수관로 12.6km를 매설하고 373가구의 정화조를 폐쇄해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연계 처리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4년간의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서 이서면 일원에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보다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신·증축 및 용도변경에 따라 기존에 사용하던 정화조의 신·증설 필요성이 사라져 비용 절감 효과도 생겼다.   이외에도 정화조사용으로 발생하는 하천수질오염 및 악취발생의 문제도 해결하게 됐다.   최인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서면은 이서혁신도시의 발전에 따라 신규 건축수요가 크게 증가한 지역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하수처리가 가능해져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92>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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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준공식.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운주면 주민 삶의 질 업그레이드 됐다
    완주군 운주면 주민 삶의 질 업그레이드 됐다 장선리 월촌?월당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마무리   완주군 운주면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27일 완주군은 운주면 장선리 월촌·월당마을에 추진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의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사업 마무리를 축하했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지난 2017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것으로 완주군이 선정돼 추진됐다.   취약지역 주민의 최소한의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긴요한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의 취약요소와 주민 니즈(Needs)에 맞게 맞춤형 패키지가 지원됐다.   완주군에서는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25호 △빈집철거 19호 △집수리 1호 △노후위험담장정비 △마을안길포장 △하수도·배수로 정비 △휴먼케어 △주민역량강화 지원 등에 3년간 총 12억원이 지원됐다.   정종호 추진위원장은 “주민들 모두가 마을의 목표인 주민들의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단합된 마음을 모아줘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운주면은 완주군 최북단의 도계지역으로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하나 애향심이 높은 지역이다”며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운주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 추진해 군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2020-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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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중로당준공식.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고산면 구도심권 문화공간으로 거듭
    완주군, 고산면 구도심권 문화공간으로 거듭 구 고산시장 부지에 문화광장 조성?중로당 설치 등 종합정비 마무리   완주군 고산면 구도심권이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26일 완주군은 구 고산시장 부지를 활용해 문화광장을 조성하는 등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산 소재지의 구도심권을 살리기 위해 국비와 지방비 등 총 63억원을 투입해 문화거리 조성을 위한 전선 지중화사업, 교통흐름 개선, 보행로 정비가 이뤄졌다.     또한, 구 고산시장부지에 상권 활성화 및 세대간 공간·화합·소통의 장소를 위한 문화광장을 조성했다.   이에 더해 민선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60~70대를 위한 중로당을 문화광장 내 다목적문화센터에 설치했다. 고산면의 중로당은 ‘사람냄새’를 풍기자는 의미를 담아 ‘고산향’으로 명명됐다.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주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의 계획단계부터 주민들이 참여하는 상향식 추진방식으로 진행돼 주민이 지역개발에 직접 동참하면서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이번 사업의 마무리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준공식 및 주민노래자랑이 열리기도 했다.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초청인사 및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해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축하했다.     이복태 추진위원장은 “사업 추진동안 사업에 적극 참여해주고, 격려해준 주민 및 주변상가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종합정비사업으로 주민들과 상인분들이 화합해 고산면 활성화에 초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2020-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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