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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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소양면, 환경 점검반 운영
- 완주군 소양면, 환경 점검반 운영 도로변 불법현수막 제거, 노후간판 철거 요청 활동 완주군 소양면(면장 한신효)이 불법현수막과 노후간판을 제거하는 환경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 5일 소양면은 관내 도로와 전봇대 등의 불법 현수막과 주변 상가 등에서 설치한 노후 간판 등이 안전문제를 야기하고, 미관을 해쳐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 점검반은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노후 간판 등을 설치한 상가에게 간판 철거를 요청하는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영농철을 맞아 마을별 대청소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도로변 잡초 및 풀 등도 제거하고 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완주군 문화관광 1번지로서의 소양면 이미지 쇄신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1>
- 작성일 :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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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국도정비 ‘순항’ 주민 안전·편의 높인다
- 완주군 국도정비 ‘순항’ 주민 안전·편의 높인다 병목?위험도로 정비사업 진행… 이서, 용진교차로 개선 박 차 완주군의 관내 국도 정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도와 편의를 높이고 있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국도 병목지점 및 위험도로 6단계 정비사업’이 순항 중이다. 익산국토관리청(전주국토관리사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완주지역 내 국도 개선사업은 ‘병목지점 및 위험도로 개선사업’ 2개 분야에 총 16개소로 총 523억원을 5개년에 걸쳐 연차적으로 투자한다. 사업추진 3년차인 올해 발주·추진하는 사업은 교차로 개선과 오르막차로 확보, 생태통로 설치 및 노면 배수개선 등 14개소에 150억 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우선, 병목지점인 완주군 이서면 금평리의 이서교차로의 경우 총사업비 46억7천400만원을 투입해 입체교차로를 건설하게 되는데, 올해만 8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게 된다. 위험도로인 완주군 용진면 용진교차로는 15억원의 사업비를 올해 전액 투입해 선형을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완주군은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확충으로 군민들의 일상생활 편익이 대폭 증진되고, 교통 편의와 기초생활 인프라 보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의 제일 요건 중 하나는 기존 국도의 위험요인 및 차량 이용자의 도로편리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다”며 “관내 국도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고 있는 익산국토관리청(전주국토관리사무소)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91>
- 작성일 :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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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봉동 도시재생뉴딜 일환 소방도로 착공
- 완주군 봉동 도시재생뉴딜 일환 소방도로 착공 도로 폭 협소해 소방차 진입 어려움 겪어와 완주군이 봉동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인 ‘만경강변 햇살가득 동창(東窓)마을’ 내 생활인프라 개선사업 중 하나인 소방도로 개설을 착공했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봉동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 2017년 선정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봉동읍 용봉교~봉동교’일원에서 주거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강화, 일자리창출, 사회통합을 목표로 총 166억7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생활인프라 개선사업이 추진되는 보상마을은 그동안 도로 폭이 협소해 소방차 진입이 불가한 어려움을 겪어왔다. 도로개설(연장 463m, 폭8~10m)은 총 사업비 25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2021년 8월까지 개설완료 할 예정이다. 이 공사가 완료되면 마을주민들의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긴급재난차량의 진·출입이 원활해짐에 따라 재해예방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연평 도시개발과장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봉동읍 일원에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활력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방도로 개설을 통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돼 재해예방 및 낙후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3>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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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온천지구, 숨통 트인다
- 완주 온천지구, 숨통 트인다 완주군 죽림?운주?고당 온천지구 해제… 대둔산 온천은 용역 진행 30년 가까이 방치됐던 완주군 온천지구가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관내 죽림, 운주, 고당, 화심, 대둔산 등 5개 온천지구가 정비 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실제 일제정비를 통해 죽림, 운주, 고당온천은 온천지구 해제를 완료해 추후 다른 방식으로 개발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 화심온천 역시 6월 중 해제를 목표로 전라북도와 관련절차를 진행 중이다. 운주 대둔산온천은 기존에 수립된 개발 계획을 다시금 검토한다. 1단계로 추진하다 중단된 지역은 온천원 개발지구로 존치하고, 2단계 지구는 해제하는 계획으로 개발계획을 변경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이번 추경에 용역비를 반영했다. 온천법에 따르면 온천이 발견되면 온천원 보호지구 등으로 지정돼 지하수 개발이 제한되고, 다른 용도로 땅을 개발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는 토지이용행위에 제약을 받게 된다. 완주군은 그동안 법과 규제에 묶여 방치된 온천지구 문제를 해결하고자 토지주를 비롯해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과정을 거쳤고, 이번에 이와 같은 성과를 얻어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토지가 온천지구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큰 불편을 겪어온 것이 사실이다”며 “지난해부터 문제 해결을 위해 토지주와 수시로 소통했고, 행정에서도 규제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조금씩 가닥이 잡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천이 애물단지가 아닌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2>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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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장연합회 석산개발 반대 뜻 표명
- 완주군 이장연합회 석산개발 반대 뜻 표명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가 석산개발 반대 결의문을 발표했다. 4일 완주군 이장연합회는 최근 완주군청에서 “만경강 발원샘이 있는 동상면에 최근 석산 개발 움직임이 있어 완주군민을 대표해 개발반대 의지를 알리고자 결의문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결의문을 통해 이장연합회는 “10만 완주군민 삶의 근원인 만경강 밤샘이 위치한 청정지역 동상면 밤티 마을에, 최근 지역기업이 석산 개발 움직임을 보인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완주군민을 대표해 완주군 이장연합회 회장들은 밤티마을 일원의 석산개발은 절대 불가함을 결연하게 밝힌다”고 밝혔다. 이어 “만경강 밤샘과 고종시 곶감이 생산되는 청정지역 동상면의 생태계와 주민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석산개발 반대운동에 동참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호년 이장연합회장은 “지금도 주민들은 무분별한 석산개발로 인한 환경훼손과 수질오염 등으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고 있다”며 “동상면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청정지역으로 완주군 이장연합회는 주민 피해가 없도록 석산개발 움직임에 대해 한 뜻으로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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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LH 삼봉지구에 사회적 공간 만든다
- 완주군, LH 삼봉지구에 사회적 공간 만든다 LH 무상제공 협약… 어린이집?공동육아?사회복지관 등 활용 완주군이 삼봉지구 내 건물 3개동을 사회적 가치 실현의 공간으로 사용한다. 20일 완주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와 완주 삼봉지구 A-1BL 단지 내 사회적기업 공간 활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에서 관리하는 삼봉지구 내 건물 3개동(1182㎡)을 완주군에 20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군은 개별시설에 대한 관리 및 운영을 맡기로 했다. 주요시설로는 ▲국공립어린이집(415.4㎡) ▲공동육아나눔터(96.7㎡) ▲사회복지관(271.4㎡) ▲사회적기업(122.8㎡) ▲주민편의시설(276.3㎡)이며, 군은 주민수요와 사회적경제 조직 참여를 바탕으로 공간을 활용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 LH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LH 권창호 전북지역본부장은 “완주 삼봉지구 주민편의시설이 삼봉주택 입주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높여 입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 2월 2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삼봉지구 A-1BL은 행복주택 545세대, 국민임대 372세대, 영구임대 175세대로 구성된 혼합임대단지다. 현재 삼봉공공주택지구 내에는 완주소방서가 입주 완료했고 올 상반기내로 완주군 보건소, 2021년 상반기에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준공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20-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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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지구에 잠시 쉼표를, 완주군 소등행사
- 지구에 잠시 쉼표를, 완주군 소등행사 지구의 날 기념 행사… 관내 아파트도 동참 완주군은 제50회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를 실시, 지구에 잠시 쉼표를 찍는다. 17일 완주군은 지구의 날인 오는 22일 군청, 읍면 주민센터의 청사 조명 및 전자기기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일제히 소등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아파트 47개소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생활 실천을 전개한다. 특히, 관내 녹색아파트인 이서 전북혁신LH 아파트에서는 얼음팩 수거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가정 내 재활용이 어려운 얼음팩을 수거해 로컬푸트 매장이나 재래시장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가정에는 얼음팩 5개를 20l 종량제 쓰레기 봉투로 교환해준다. 얼음팩 수거 캠페인은 오는 9월까지 녹색아파트에서 지속적으로 실시된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10분간 소등을 하며 잠깐이나마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가정세대에서도 10분간 전등소등 및 전자기기 전원차단에 동참을 바란다”고 했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20-04-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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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김규현 익산국토관리청장 완주군 현안사업 적극지원
- 김규현 익산국토관리청장 완주군 현안사업 적극지원 완주 방문, 군 만경강 관련사업 4건 지원 건의 완주군은 김규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이 지난 8일 완주군을 방문해 하천 및 도로에 대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하천분야에 대해 건의사업으로 소양천에 용진~전주를 연결하는 관리용교량설치, 만경강 양화교 재가설, 독촉골교~오성교구간 제방확장, 단절된 관리용도로연결 등 4건의 만경강 관련 사업을 건의했다. 도로분야는 화산~운주(국도 17호선) 도로시설개량사업 시 운주 말골재 졸음쉼터 반영, 소양~동상(국지도55호선)도로시설개량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과, 국도지선(용진 국도17호선~완주산단) 개설사업은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김규현 청장은 “ ‘국가하천종합정비계획’,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건의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신규사업개발 및 중앙부처와 지자체간 협업사업 발굴도 역점적으로 추진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항상 익산청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건의사업이 신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1>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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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운곡지구 전원주택단지 분양열기 뜨겁다
- 완주, 운곡지구 전원주택단지 분양열기 뜨겁다 단독주택, 준주거 분양공고… 6일부터 입찰신청 가능 완주군 청사 인근을 개발하는 운곡지구(복합행정타운)가 전원주택단지 분양에 전격 돌입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토지 중 단독주택용지 103필지(주거전용 94필지, 점포겸용 9필지), 준주거용지 10필지(일반 9필지, 금융업전용 1필지) 등 총 113필지를 분양 공고하고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들어갔다. 분양하는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점포겸용)와 준주거용지(일반, 금융업전용)는 지정된 용도로 사용할 만19세 이상 실수요자가 신청 가능하다. 입찰은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필지별 제시된 예정가격 이상 입찰에 참여한 자 중 최고가 낙찰자를 공급대상자로 선정하는 방식이다. 입찰신청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 www.onbid.co.kr )을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이뤄진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입찰신청이 가능하며, 개찰 및 낙찰자 결정은 4월 13일에 발표한다. 낙찰자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계약체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낙찰자는 계약기간을 분산해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기타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및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 www.onbid.co.kr )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성호 공영개발과장은 “현재 분양 관련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방문객의 발길도 끊기지 않고 있다”며 “운곡지구가 명품 조성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 운곡지구는 군청사 주변에 개발면적 44만8천 제곱미터 규모에 2천여세대 주택과 상가, 공공시설(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주변 행정기관 및 스포츠타운과 연계해 복합행정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 공사가 착공, 2022년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3>
- 작성일 : 2020-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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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 완주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지게차?굴삭기 등 저공해 엔진으로 무상교체 완주군이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완주군은 올해 3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20대의 노후 건설기계 엔진을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대기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발생을 동시에 저감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엔진교체 지원사업 대상은 사용본거지가 완주군에 2년이상 등록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삭기 등의 건설기계(2004년 이전 제작된 것이나, 75kw이상 130kw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미만은 2006년 제작된 건설기계)를 보유한 사업자 또는 개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엔진교체를 희망하는 건설기계 소유자는 사업참여 엔진교체 제작사에 지원 대상기종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제작사에 제출하면 군에서 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지원금액은 기종에 따라 1300만원에서 2900만원으로 교체 완료 후 제작사에 지급하게 된다. 사업 신청기간은 3월 31일부터이며, 예산범위 내 선착순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굴삭기, 지게차 등 건설기계는 대기오염 배출 비율이 높아 저공해 엔진 교체시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20-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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