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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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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곡지구토지이용계획.jpg
    건설·재난안전 드디어 막 오른 완주 운곡지구, 이달 중 분양
    드디어 막 오른 완주 운곡지구, 이달 중 분양 단독주택 84필지, 점포겸용 9필지, 준주거 10필지 공급   ‘자족도시 완주’의 동력이 될 완주군청사 주변인 운곡지구(복합행정타운) 분양이 이달 중 실시된다.     17일 완주군은 오랜 기간 공들여온 완주군청사 주변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중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점포겸용), 준주거용지 등 103필지를 이달 중에 분양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군청사 주변에 개발면적 44만8천㎡ 규모에 2000여세대 주택과 상가, 공공시설(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행정타운을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다.   또한 북측에는 종합스포츠타운이 조성 중에 있고, 동측에는 곧 입주를 시작하는 완주교육지원청, LX(국토정보공사) 완주지사가 있다. 이에 더해 향후 완주경찰서, 완주군산림조합도 이전이 계획되어 있는 등 주거, 상업, 행정기능을 갖춘 명실상부한 복합행정타운이 조성되어 완주군의 중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곡지구 개발은 사업초기부터 완주군민 뿐만 아니라 타 도시 주민들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2019년 6월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및 2019년 12월 공사 착공 후 분양을 위한 조성토지 공급계획,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조성토지 선분양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된 것.     운곡지구는 익산~장수간, 완주~순천간 고속도로 완주IC가 인접해 있고, 국도17호선을 통해 전주시와 5분 거리에 위치한 교통의 중심지로 꼽힌다. 사업구역을 동,서로 흐르는 신봉천 주변에는 각종 테마별로 수종 및 식물을 식재해 생태공원 및 산책로를 조성해 서방산에서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경관이 수려한 녹지축을 확보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운곡지구는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84필지,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9필지, 준주거용지 10필지(일반 9필지, 금융업전용 1필지) 등 총 103필지를 선분양한다.   이중 단독주택용지 중 주거전용은 2층 이하로 건폐율 60%(용적률 100%) 건축이 가능, 점포겸용은 4층 이하로 건폐율 60%(용적률 200%) 건축이 가능하나 1층에만 근린생활시설이 가능하고 1필지당 총5가구 이하의 주택이 가능하다.     준주거용지는 5층 이하로 건폐율 60%(용적률 300%) 건축이 가능하며, 한필지당 총5가구 이하의 주택이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허용가능한 건축물 용도 및 참가자격 등은 이후 공고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분양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 www.onbid.co.kr )을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신청자격은 지정된 용도로 사용할 만19세 이상 실수요자이면 참가가 가능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은 완주군의 오랜 숙원사업이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돼 왔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행정·문화와 더불어 여가생활까지 어우러진 명실상부한 복합행정타운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운곡지구는 도농복합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지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3>  
    2020-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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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소하천정비사업.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올해 소하천 4곳 정비사업 추진
    완주군, 올해 소하천 4곳 정비사업 추진 62억원 투입… 봉동?상관?화산?용진 추진   완주군이 올해 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해 4곳의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소하천정비사업은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태풍·집중호우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소하천 정비사업은 봉동 추동소하천, 상관 공기1소하천, 화산 번대소하천 3개 계속사업과 용진 신봉소하천 1개 신규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중 용진 신봉소하천정비사업은 총 150억원을 2023년까지 투입해 2.6km구간을 호안정비하고 6개 교량을 신설 및 재가설 할 예정이다.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소하천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태풍, 집중호우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8>  
    2020-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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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민 누구나 재난사고시 안전보험 혜택
    완주군민 누구나 재난사고시 안전보험 혜택 군민안전보험 가입 완료… 익사?스쿨존 사고 보장내역 확대   완주군이 군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군민안전보험 보장내역을 확대, 가입했다.   13일 완주군은 2020년도 완주군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군민안전보험은 불의의 재난사고를 입은 군민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전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가입한 보험으로,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의 보험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익자가 된다.   완주군은 지난 2015년에 처음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한 이래 매년 보장 내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에는 익사사고, 스쿨존사고에 대한 보장내역을 확대·가입해 군민들이 더 많은 해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장내역은 ▲폭발, 화재, 붕괴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중상해사망,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후유장해 ▲의료사료 법률지원 ▲자연재해사망(일사병, 열사병포함,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익사사고사망 등의 항목으로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 받을 수 있다.   완주군에서는 보험가입 이후 현재까지 총 9건의 사고로 6300만원의 보상 혜택이 이뤄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군민을 대상으로 가입한 군민안전보험은 군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이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장 내역을 매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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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한다
    완주군,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한다 20억원 예산 투입, 20여개 사업장 지원   완주군이 지난해에 이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지원을 실시한다.   11일 완주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올해 총사업비 20억을 투입, ‘2020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 중에서 「대기환경보전법」시행령 제13조에 따른 4·5종을 대상으로 하며, 예산여건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1~3사업장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사업장은 서류검토, 현장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 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 지원한도 내에서 방지시설 종류 및 시설용량별로 산정된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다음달 3일까지 완주군청 환경과에서 방문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http://www.wanju.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배출허용기준 강화 등으로 노후 방지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중·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완주군의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4>  
    2020-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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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모든 어린이집 안전사고 보험 가입
    완주군, 모든 어린이집 안전사고 보험 가입 73개소 전체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안전보험 가입   완주군이 관내 모든 어린이집의 안전사고시 보장성 강화를 위해 보험을 지원한다.   11일 완주군은 2020년 관내 73개소 전체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안전보험’을 가입,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어린이집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사고발생으로 인한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에 대한 보상체계를 마련한다.   내년 2월말까지 영유아, 보육교직원 3,000여명 및 추가로 신설되는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가입항목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제3자 치료비 특약, 보육교직원 상해, 화재공제(건물), 화재공제(집기), 화재배상책임특약, 놀이시설배상, 가스사고배상책임, 풍수해특약 등 총 10종으로 작년대비 1종을 추가 확대해 보장 받을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작은 사고라도 발생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을 실시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며 “그럼에도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고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집 안전공제회는 가입기관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 사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영유아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안전 인형극’을 실시해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4>  
    2020-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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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한다
    완주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한다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가뭄 등 9개 유형 종합 분석   완주군이 자연재해 피해예방과 저감을 위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제2차)은 「자연재해대책법」 제16조에 따라 완주군 전지역(821㎢)에 대한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가뭄 등 9개 자연재해유형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구조적·비구조적 대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자연재해저감 분야 최상위 종합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용역발주 이후 사업수행능력평가, 가격입찰, 낙찰자 적격심사 등을 거쳐 용역회사를 선정해 이달 6일 계약 후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에 수립하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2014년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을 분석해  변화된 자연재해양상과 각종 개발사업의 결과를 반영하고 자연재해대책법 개정으로 새롭게 추가된 대설·가뭄에 대한 대책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향후 10년간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의 로드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으뜸안전도시 완주를 목표로 수립될 것이다”며, “관내의 모든 재해위험요소를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효율적인 대책을 마련해 용역결과가 실제 재해예방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2020-03-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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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경유차·건설기계 대상, 내달 13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완주군은 4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75여대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는 배출가스 5등급인 차량에 한해 차종에 따라 최소 372만원에서 최대 1032만원까지 지원된다.   건설기계의 경우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 제작된 덤프트럭, 큰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 종류에 따라 777만원에서 1057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PM-Nox 동시 저감장치의 경우 2002~2007년식 대형 경유차가 해당되며 지원금액은 10520만원이다. 10%정도의 자기부담금이 있지만 생계형 차량일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시행되는 자동차 운행제한에서 제외(전라북도내)되며,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군에서는 신청자가 대상자에 미선정되더라도 2020년 12월까지는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에서 유예(전라북도내)해 저공해조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3월3일부터 3월13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며(신분증, 자동차등록증 지참) 군에서는 부착가능여부를 장치제작사에 검토후 대상자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되면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대상차량 소유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0-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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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교량 정밀점검·보수공사 진행한다
    완주군, 교량 정밀점검·보수공사 진행한다 시특법 교량 예산 15억6천만원 확보, 터널점검 병행   완주군이 관내 37개 교량에 대한 보수공사와 정밀점검을 진행한다.   27일 완주군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규정에 의거 관리하고 있는 37개 교량에 대한 보수, 보강 및 정밀점검 예산 15억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보수대상 교량은 대명육교, 양화교, 용봉교, 구제제1교, 옥계교, 정산교등 6개소로 지난 2018년 내진성능평가 결과에 따른 내진성능 보강과 구조물 보수 및 교면 재포장 등이 진행된다. 정밀점검은 전체 37개 교량에 대해 실시된다.   보수공사는 5월중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중 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밀점검 용역은 상반기내 과업을 완료해 보수·보강을 위한 국비 예산확보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최근 발생한 순천~완주간 고속도로 터널 사고와 관련 터널 점검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군도20호선(소양~동상간)에 위치한 위봉터널에 대해서도 구조물의 상태 및 소방시설 설치 유무 등을 점검하고, 보수한다는 방침이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교량은 도로시설물 중 주기적인 점검과 보수가 반드시 필요한 도로시설물이다”며 “완주군내 시특법 대상 교량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공중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82>  
    2020-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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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 증액해 조기 추진
    완주군 재해예방 사업 증액해 조기 추진 하천정비?붕괴위험 지구 등 사업 투자   완주군이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26일 완주군은 지난해보다 23억 증가한 322억을 하천정비, 재해위험지구, 재해위험 저수지, 급경사지 붕괴위험, 소하천 정비사업 등 총 5개 분야 27개소 재해예방사업에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은 하천 재해예방사업 133억,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74억,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22억, 소하천 정비사업 69억,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24억을 투자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특히, 조기 사업발주를 위한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해 우기 전 주요공정을 완료, 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방문으로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한 결과 필요예산 확보와 사업추진으로 연계시켰다”며 “앞으로도 관내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으뜸안전도시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2020-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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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무인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로 안전도 높인다
    완주군, 무인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로 안전도 높인다 과속·신호위반·주정차 등 4개소에 설치     완주군이 무인교통단속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며, 으뜸 안전도시를 강화하고 있다.   26일 완주군은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를 포함한 총 4개소에 무인교통단속 카메라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추가되는 카메라는 이서면 상개리 이서초등학교 앞, 운주면 천등산휴게소 삼거리에 각각 과속카메라 1대씩과 소양면 화심리 동양초등학교 앞의 신호과속 카메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에 주정차 단속카메라다.   무인단속 카메라가 설치되는 도로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있어왔다.   특히, 신호과속단속카메라는 기존방식과 달리 레이더 속도 측정방식으로 여러 개의 차선을 측정할 수 있어 효율적인 단속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정차단속 카메라는 기존 설치된 방범 CCTV에 주정차 단속기능을 추가로 설치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정차 단속,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는 방범용으로 병행 운영한다.   앞서 군은 단속카메라 설치를 위해 1억8000만원(도 5천, 군 1억3천)의 예산을 투입하고 카메라 설치를 위한 전북지방경찰청과 협의를 완료했다. 소양면과 이서면의 카메라는 상반기 중에 설치 완료 할 예정이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과 자동차 과속 주행 구간에 무인 교통단속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보행자 및 자동차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겠다”며 “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 설치를 통해 차량의 원활한 소통 확보 및 안전사고의 위험요인을 예방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2>  
    2020-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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