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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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휴가철 대비 안전점검
-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휴가철 대비 안전점검 성수기?장마철 집중호우 재해예방 만전 완주군이 휴가철을 대비해 고산자연휴양림과 고산문화공원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쳤다. 21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과 고산문화공원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성수기에 대비한 숙박시설의 소방, 전기 안전관리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예방에 초점을 맞춰 실시됐다. 주요 점검내용으로 소방시설 발신기, 연료감지기, 경보장치, 소화기 점검과 전기시설 누전차단기 등을 중점 점검했다. 야영장 및 물놀이장 환경정비, 배수로 정비도 실시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여름휴가철 이용자들의 안전은 물론 질 높은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정기적인 안전점검으로 이용자들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32>
- 작성일 :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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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공동주택 18곳 안전시설 지원한다
- 완주군 공동주택 18곳 안전시설 지원한다 옥상방수?도장공사?CCTV설치 등 실시 완주군의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단지로 이서 부영, 봉동 진성, 삼례 대림아파트 등 총 18개 단지가 선정됐다. 21일 완주군은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2019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단지 노후화에 따른 공용시설 유지관리, 안전사고 예방,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단지에는 옥상방수공사, 내·외부 도장공사, 주민안전 CCTV설치 공사, 저수조·고가수조 보수공사 등이 이뤄지게 된다. 총 1억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었지만 군은 추경을 통해 추가예산을 확보,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선정된 단지는 이서면의 부영, 봉동읍의 진성, 한신 1차, 명진 1차, 명진 2차 주공 2차, 라송센트럴 카운티, 코아루 1차, 코아루 2차, 렉시안, 신진맨션, 삼례읍의 대림, 주공1차, 우성 용진읍의 원주, 대영, 덕천하이트 상관면의 신세대 지큐빌 등이다. 앞서 완주군은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중 전년도 지원단지를 제외한 25개 단지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았고. 배점기준표에 따라 현지조사 후 안전성, 시급성, 노후도, 재원부담 능력과 사업의지 등을 평가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8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동주택 입주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4>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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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상습체증 완주?전주 출퇴근길 뻥 뚫린다
- 상습체증 완주?전주 출퇴근길 뻥 뚫린다 삼례?봉동?전주 잇는 하리교, 4차로로 25일 개통 완주 삼례, 봉동과 전주 북부권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한층 빨라지게 됐다. 20일 완주군, 전주시는 완주군 삼례 하리교의 재가설 공사가 완료돼 오는 25일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다. 삼례 하리교는 완주군 하리와 전주시 전미동 2개 시군을 연결하는 주요교량으로 1988년에 가설돼 폭 8m, 2등급 교량의 2차로였다. 이에 중대형 차량의 경우 통행이 어려워 인근으로 6km를 우회해야 했고, 전 후간 도로가 4차로인 반면에 하리교는 2차로로 병목현상까지 발생해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겪어왔던 곳이다. 완주군과 전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확장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해왔다. 하리교에는 총사업비 240억원이 투입됐으며, 국비 120억과 함께 완주군과 전주시가 각각 60억원을 부담했다. 공사는 기존 2차로였던 교량을 철거하고 총연장 404m, 폭 22m의 4차로 규모로 재가설 됐다. 지난 2016년 6월 공사에 착수 약 3년여만에 개통하게 되면서 주민들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 주민은 “완주 삼봉웰링시티, 전주 에코시티 등 주변지역 개발로 교통난이 극심해 오래전부터 민원을 제기했다”며 “오랜 숙원사업인 하리교가 드디어 재가설돼 개통된다고 하니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92>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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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으뜸안전’ 완주군 범죄취약지역 CCTV 확대
- ‘으뜸안전’ 완주군 범죄취약지역 CCTV 확대 방범?차량판독용?안심비상벨 등 설치 으뜸안전 도시 완주군이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CCTV를 확대, 주민들의 안전도를 높이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상반기 예산 2억6000여만 원을 투입해 범죄취약지역 소양(체육중고등학교 입구) 등 5개소에 방범용 CCTV 15대, 안심비상벨, 차량판독용 CCTV 6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범죄취약지역 5곳에 설치한 CCTV는 LED를 이용한 안내판과 안심비상벨 설치로 밤에도 쉽게 CCTV와 안심비상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안심비상벨은 CCTV가 설치된 기둥에 위급상황 시 누를 수 있는 벨로 관제센터로 전파돼 실시간 상황파악을 할 수 있다. 설치지역은 지난 2월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또한, 하반기 예산 1억5000여만 원으로 마을방범 CCTV설치사업과 노후카메라 및 안심비상벨 교체 사업을 진행, CCTV 성능 개선을 통한 안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으뜸도시 완주를 위한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범죄 없는 완주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통합관제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CCTV는 총 663대로 안심비상벨은 230여개가 설치돼있다.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관제해 사건·사고에 유기적으로 대응하면서 범죄자 검거율 증가와 범죄 발생률 감소 효과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02>
- 작성일 : 2019-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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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 안전체험 교육
- 완주군,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 안전체험 교육 전북119안전체험관서 소화기사용?화재대피?지진 대응 등 체험 완주군이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생활안전 도모를 위해 생활 관리사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종합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18일 완주군은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안전취약 계층인 독거노인의 안전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는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종합상황에 대비한 역량강화 교육으로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 지진발생시 대응 등 다양한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 교육을 직접체험으로 실시했다. 황모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는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요령 등 이번 체험 교육이 안전도우미 역할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독거노인의 생활안전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안전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완주군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생활안전 체험 및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 작성일 : 2019-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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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준비 만전
-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준비 만전 8월말까지 안전관리 대책기간 지정 비상근무체제 돌입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3개월간을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지정·운영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계도 및 순찰활동을 진행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일찍 찾아온 더위에 대비 물놀이 관리지역 16개소에 대한 점검도 마쳤다. 관리지역에 대한 구명조끼 등의 안전장비 비치, 위험표지판 정비, 위험구역 접근 차단용 부표 설치, 수심이 깊어 인명사고 우려가 높은 곳의 하천바닥을 높이는 하상정비 사업 등을 완료했다. 또한 오는 29일부터는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물놀이객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우리군의 물놀이 명소를 찾는 탐방객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정비하고, 안전관리요원의 배치하는 등 으뜸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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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주민과 함께 ‘으뜸안전’
- 완주군 주민과 함께 ‘으뜸안전’ 민간예찰단과 가스안전교육?봉동시장 예찰활동 완주군이 주민과 함께 안전강화에 나섰다. 11일 완주군은 완주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완주군 민간예찰단(단장 정명석) 간담회를 갖고, 봉동시장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선제적 재난예방을 목적으로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 완주군 재난예방 민간예찰단은 생활 속의 크고 작은 안전위험요소를 발굴해 신고 활동을 전개하고, 각종 안전 캠페인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민간예찰단 25명, 가스안전공사, 전라북도 사회재난과, 완주군 재난안전과장 등이 참석해 가스안전교육과 함께 민간예찰단 의견청취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후에는 봉동시장으로 이동해 가스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 및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우리 지역의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재난예방 민간예찰단과 같은 민간단체의 활동이 중요하다”며 “내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안전한 완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19-06-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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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어린이 통학 안전하게”… 고성능 카메라 설치
- 완주 “어린이 통학 안전하게”… 고성능 카메라 설치 봉동읍 용봉초? 코아루아파트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 설치완료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어린이보호구역에 고성능의 무인단속 카메라(CCTV)를 추가 설치하고, 안전강화에 나섰다. 5일 완주군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에 무인단속 카메라 2대를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단속카메라가 설치된 도로는 봉동읍 용봉초등학교 정문 앞 완주군청 삼거리(전주에서 봉동방향)와 봉동읍 둔산리 코아루2차아파트 사거리(둔산공원에서 둔산교회 방향)다. 특히, 설치된 카메라는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방식과 달리 레이더 속도 측정방식으로 여러 개의 차선을 측정할 수 있어 효율적인 과속 단속이 가능한 고성능 카메라다. 향후 군은 시범 운영을 거쳐 전북경찰청과 협의를 통해 올 하반기에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학교 주변에서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불법주정차 및 과속 단속용 CCTV를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가겠다”며 “교통법규 위반시 범칙금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2>
- 작성일 : 2019-06-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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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실시
- 완주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실시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약 700대 지원 완주군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및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4일 완주군은 추경예산을 확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 약 700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사업비 11억2500만원이 투입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로 공고일 이전 완주군에 등록되고 최종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판정이 있어야하며, 정부 및 지자체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여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차량중량이 3.5톤 미만일 경우 최대 165만원이고 저소득층은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지원율에 10%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완주군청 환경과로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소유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19-06-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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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매립장 환경 문제 근본적 해결 나설 것”
- 완주군, “매립장 환경 문제 근본적 해결 나설 것” 완주군은 침출수 유출 등 논란이 된 비봉면 백도리 보은매립장 문제와 관련해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달 31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오는 7월 중순께 매립장 관리방안 용역이 나오는 만큼 군의회와 공무원, 전문가, 주민이 참여하는 대책위를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라며 “완벽한 오염수 차집시설 설치 등 장기적으로 매립장 폐기물처리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완주군 환경과는 이날 “문제가 된 보은매립장은 폐기물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침출수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이 없다고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이른바 ‘예외적 매립시설”이라며 “지난 2014년 4월 허가한 이후 그동안 지질 물리탐사 실시, 기술진단 용역, 사후관리 이행 명령, 오염수 임시차집관로 설치, 사업자 고발 등 행정대응에 적극 나섰지만 결과적으로 관리가 미흡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완주군 환경과는 이와 관련, “오염수 차집시설 등 시설이 완비되더라도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에 사후관리를 맡겨 추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강신영 완주군 환경과장은 “시추 결과 유해물질을 발견할 경우 관련법과 원칙에 따라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 문제가 완벽하고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 비봉면 백도리에 있는 보은매립장은 45만9천여 톤을 매립할 수 있는 예외적 매립시설로, 침출수 유출 문제가 제기된 상태다. 완주군은 지난 2017년 11월에 지질 물리탐사를 실시하고, 사후관리 이행명령과 주민설명회 개최, 전기 비저항 탐사용역 발주, 오염수 임시차집관로 설치, 사업자 고발조치 등에 나선 바 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71>
- 작성일 : 2019-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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