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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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운주면, 119지역대와 합동소방훈련
- 완주군 운주면, 119지역대와 합동소방훈련 전문성 기해 피해 최소화 만전 완주군 운주면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 주민 안전강화에 나섰다. 20일 운주면은 운주119지역대와 실제 화재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했다.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인명대피, 화재 신고 및 화재진압, 응급조치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운주119지역대와 합동훈련으로 전문성이 더해진 훈련이었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사고 발생 시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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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청사 준공 2년 맞은 완주 소양면, 소방훈련 진행
- 청사 준공 2년 맞은 완주 소양면, 소방훈련 진행 전 직원 참여 속 화재대응 훈련 완주군 소양면이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14일 완주군은 소양면 청사 준공 2년을 맞아 실제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는 완주 119안전센터에서 소방차 1대, 구급차 1대를 지원해 화재신고, 대피 및 비상반출, 화재진압, 인명구조, 강평 순으로 유사시 화재 대응을 위한 합동소방 훈련으로 전개됐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행정복지센터의 안전을 위해 소방훈련을 전개했다”며 “119안전센터의 도움과 전 직원의 적극 참여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1>
- 작성일 :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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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세천정비로 주민 안전 확보
- 완주군, 상관면 세천정비로 주민 안전 확보 내정마을 세천정비?가드레일 설치 완료 완주군 상관면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세천정비사업이 마무리됐다. 6일 상관면은 지난 5일 죽림리 내정마을(이장 오규종)에 대한 세천정비와 가드레일 설치공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은 내정마을 안길이 세천에 접해 있어 추락 위험이 크다며 보강을 요구해왔다. 이에 따라 군은 세천정비와 함께 마을안길 포장, 320m의 가드레일을 설치해 안전을 강화했다. 주민들은 공사가 마무리되자 마을잔치를 열고 공사완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오규종 내정마을 이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신 군청 관계자와 상관면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불편사항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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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으뜸안전 도시 완주군, 재난 현장 대응능력 강화 훈련
- 으뜸안전 도시 완주군, 재난 현장 대응능력 강화 훈련 대형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종합훈련 실시 으뜸안전도시를 표방하는 완주군이 재난발생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완주군은 1일 봉동읍에 있는 KCC 전주3공장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 완주군은 대형 공장 화재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완주소방서, 완주경찰서 등 21개 유관기관·단체 합동으로 재난대응 안전한국 토론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국가 재난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날 오전에 9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일 완주군수 주재로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복합 재난에 대한 초동조치, 사고수습 등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또 같은 날 오후에는 KCC전주 3공장에서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상황을 가정하여 완주소방서, 완주경찰서, 군부대, 익산화학방재센터 등 21개 기관·단체와 완주군민 250여 명, 차량 등 장비 51대가 동원되어 재난대응 현장 점검을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여 사전에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후 “훈련을 종합적으로 분석, 검토하여 미흡한 점은 보완하여 향후 긴급구조 및 복구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 작성일 :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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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상관면 하천정비 내년 본격 추진된다
- 완주 상관면 하천정비 내년 본격 추진된다 지난달 30일 주민설명회 갖고 협조 당부,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 완료 완주군 상관면의 상습적인 침수피해와 수질개선을 위한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는 등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완주군은 지난달 30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관면 신리(어두교)에서 용암리(명덕교)까지 6.5km 구간에 총 277억원을 투입하는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하천기본계획에 따라 전주천의 종합적인 정비와 하천연안의 농토와 가옥의 홍수피해 보호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된 삶의 질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군 관계자와 용역업체, 지역주민 등 이해 관계인들이 참여해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공사 중 발생할 불편사항을 적극 협조 당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 사업은 2020년 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용지와 지장물 보상 등을 거쳐 같은 해 6월 공사를 발주하게 된다. 이 사업은 오는 2023년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상습적인 침수피해와 수질개선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안정된 삶의 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252>
- 작성일 :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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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소방차 길 터주세요”
- 완주군 상관면 “소방차 길 터주세요”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교육,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활동 완주군 상관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한숙화)가 화재훈련과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30일 상관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8일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화재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실제 화재현장 출동과 유사하게 실시됐다. 길 터주기 훈련에는 119구급대와 10여명의 의용소방대 및 인근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방대원을 도와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키웠다. 한숙화 여성대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또 조심하는 것이다”며 “소방 훈련을 통해 응급발생시 대처능력을 키우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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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건설기계 대상 지원, 이달 31일까지 신청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군에서는 7억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100여대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매연 저감장치는 배출가스 5등급인 차량에 한해 차종에 따라 최소 372만원에서 최대 1천32만원까지 지원된다. 건설기계의 경우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 제작된 덤프트럭, 큰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을 대상으로 종류에 따라 적게는 777만원에서 최대 1천57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Nox)을 저감할 수 있는 PM-Nox 동시 저감장치의 경우 2002~2007년식 대형 경유차가 해당되며 지원금액은 1천520만원이다. 10%정도의 자기부담금이 있지만 생계형 차량일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매연저감장치 제작사에 부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협의한 후 신청하면 군에서는 대상자를 검토후 부착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후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되면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상차량 소유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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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난 대응능력 기른다
- 완주군, 재난 대응능력 기른다 28일부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완주군이 대규모 재난상황에서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25일 완주군은 대규모 재난상황 시 주민의 대처능력 향상 및 안전한 완주군 구현을 위해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완성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재난대응 수립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해 협업부서, 완주소방서, 완주경찰서, KCC전주 3공장 등 유관기관, 기업 및 단체 관계자들과 사전회의를 여는 등 훈련전반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 완주군은 재난상황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도록 훈련 첫날인 2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불시화재대피 훈련, 지진대피훈련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군민 체감형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1일에는 KCC전주 3공장 화재발생 상황을 가상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토론 및 현장훈련을 실시해 재난대응체계를 점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마무리한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재난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및 단체 간 통합지위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완주군 만들기에 적극 협조해 주길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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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 완주군,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유관기관, 민간단체 합동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진행 완주군이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24일 완주군은 고산소재지에서 군의원,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 함께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현수막, 피켓 홍보와 불법 주정차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직접 주민들과 대면하며 불법 주정차에 대한 안전의식개선을 꾀했다. 캠페인 주제인 4대 불법 주정차 금지지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 침범이 있다. 완주군은 지난 7월부터 용진, 봉동, 삼례에서 매월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오는 11월과 12월에는 소양, 이서면 소재지에서 군민의 안전의식을 제고시키기 위해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며 “이에 군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17일부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가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4대 불법 주정차 금지 장소의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1분 간격으로 동일 위치 2장 이상 사진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게 첨부해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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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국가안전대진단 최우수 지자체 선정
- 완주군, 국가안전대진단 최우수 지자체 선정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 확보 완주군은 전라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2019 국가안전대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1차적으로 광역 시·도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고 2차적으로 전라북도에서 시·군을 평가하였으며, 전북도가 광역시도 최우수 기관으로, 완주군은 도내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전북도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을, 완주군은 이중에서 2억 원을 받게 되었다. 완주군은 민간인 참여 및 안전신문고 신고활동, 자율점검 실천 안전문화운동을 군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월18일부터 4월19일까지 지역내 안전관리시설물 378개소에 대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45개소의 미흡한 시설에 대해 장·단기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소를 해소해 나가고 있다. 한편 완주군은 이번 평가결과 인센티브로 지원받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은 위험시설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에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군민의 안전이 조금 더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한 으뜸 안전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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