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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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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마을 공동체, 또 1등
    완주군 마을 공동체, 또 1등  화산 수락마을, 경천 오복마을 생생마을 최우수상으로 전국대회 출전   완주군의 마을공동체가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5일 완주군은 최근 전라북도가 주최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화산면 수락마을, 경천면 오복마을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활약은 엄청나다. 지난해에는 구이면 안덕마을과 경천면 요동마을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2018년도에는 소양면 오성마을이 최우수상을 차지, 전북 대표로 나가 장관상까지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화산면 수락마을, 경천면 오복마을 역시 전북을 대표해 농식품부 주관 행사에 참여한다.   수락마을은 이번 콘테스트에 ‘모두 다 예술, 수락에서 만나場’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농촌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분야에 참여했다.     이 마을은 2019년부터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작지만 특색있는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농촌빈집을 활용한 빨래터를 조성하여 농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복마을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오복마을 공동체’라는 비전을 가지고 소득?체험 분야에 참여했다.   풍부한 산림 및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오복마을은 한 해 3만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식재료 공급부터 사무장 채용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주민 모두가 균등하게 출자하는 방식으로 높은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지난해만 약 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화산 수락마을과 경천 오복마을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 수상과 다가오는 8월에 농식품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2010년부터 주민과 함께한 완주군의 마을사업이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까지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것을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확인했다”며 “완주군의 마을공동체 정책이 완주만의 사회적경제 정책인 소셜굿즈의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2>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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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새일센터, 여성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취?창업을 위한 일자리 협력망 개최
    완주새일센터, 여성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취?창업을 위한 일자리 협력망 개최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가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적극적인 취?창업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23일 군-기업-기관-교육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일자리 협력망’ 을 개최했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0년 여성가족부 지원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과정으로 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창업과정을 비롯하여 생산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 치매예방 두뇌트레이너 양성, 한식쉐프 마스터과정이며, 각 과정마다 15명씩 총60명이 수료 예정이다. 수료 후 교육생들은 창업을 비롯하여 급식지원센터, 요양병원, 제조생산현장 등 각 과정에 맞는 분야로 취업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망 회의는 완주여성새일센터, 완주군 일자리경제과, 각 과정별 기업 대표, 교육생 대표 등 2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교육을 통해 양성된 여성인재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통해 사회에 진출 할 수 있도록 홍보 방안, 채용 연계 등 효율적 방안을 논의하였다.   군 관계자는 단순히 1회성 취?창업 연계에만 그치지 말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고용과 창업이 유지될 수 있는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이 날 참석한 군, 기관, 기업 담당자들은 여성들의 취?창업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 및 교육 등의 문의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262-1780~6) 및 홈페이지( http://www.wanjusaeil.or.kr)를 통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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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장보기(여협).jpg
    지역경제 코로나 극복 ‘완소녀’들의 착한 소비
    코로나 극복 ‘완소녀’들의 착한 소비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지역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장보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상인들을 위해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가 나섰다.     22일 완주군은 지난 20일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삼례에 이어 두 번째로 봉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성단체회원 50여명은 완주군에서 지원 받은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사회에 빠르게 소비해 경제효과에 기여하고자 ‘완(완주의) 소(소중한)녀(여성)들의 착한 소비 캠페인’(2회차)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내에서 생필품, 찬거리 등을 구매했다.   한 참가자는 “모처럼 시장에서 소비를 하니 우울감도 사라지는 것 같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앵자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심리가 경직되고, 유동 인구 감소에 따라 전통시장, 골목상권이 큰 피해를 입고 있을 때 여성단체가 앞장설 수 있어 뿌듯하다”며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하면서 시장 상인들도 응원하고 서로서로 격려하는 뜻깊고 보람 있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0-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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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목상권살리기.jpg
    지역경제 완주군 산림조합,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동참
    완주군 산림조합,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동참 완주군 경제산업국 직원 등 60여명 고산미소시장 방문   완주군 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19일 고산미소시장을 찾아 완주군의 ‘골목상권 살리기 3·3·3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으로, 완주군 경제산업국 직원과 산림조합 직원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완주군은 지난 5월 삼례시장을 시작으로 3개 5일장을 찾아 완주군 경제산업국과 행정복지국 등 3개국이 매월 3곳의 전통 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와 함께 골목 안 상권을 찾아 점심 식사를 하는, 이른바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6월부터는 완주군청 직원 외에 각급 유관기관과 지역 사회,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어 골목상권 활성화와 착한소비 운동에 붐을 일으키고 있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이 가장 심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3·3·3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여기에 산림조합 등 각급 기관들도 적극 동참해 주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코로나19 방역부터 ‘포스트 코로나’까지 선제적 대응에 성공하기 위해선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절대적이라고 보고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범군민 운동으로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역경제활성화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왔다. 또 소비심리가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고 ‘가치 있는 소비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3·3·3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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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경진대회수상식시상.JPG
    지역경제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톡톡튀는 아이템 눈길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톡톡튀는 아이템 눈길 총 4팀 선정해 상금?창업멘토링 지원… 유아?농업?반려동물 등 분야 다양   완주군이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창업아이템 발굴과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지역의 창업 문화 확산과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2020년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완주군 후원, 우석대 산학협력단(센터장 김진동) 주관으로 지난 한달 동안 진행했으며, 공예, 원예, 농식품 가공, IT 등 다양한 창업분야 창업가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에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0팀 중 4팀을 최종 선정했고, 수상자들에게 성공창업지원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최종 선정된 4개팀에게는 각 500만원의 상금을 주어지며, 시제품 중간평가에 따라 우수한 성적을 보인 2팀은 추가적으로 각각 500만원씩 총 1천만원씩 지원받아 앞으로의 창업아이템 개발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이지샌드 라이트 박스 제작의 송기욱씨, 여름전용 생강청 개발의 최유수비씨, 친환경 토양개량제 제조의 이교성씨, 식용곤충을 활용한 동물 항염증 보조사료 개발의 공희준씨다.   송기욱씨는 샌드아트를 위한 라이트 박스를 유아도 즐길 수 있도록 쉽고, 간편화하는 제품 아이디어를 냈다. 이 아이템은 안전한 실내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는 교육자재로 시장의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유수비씨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착즙 생강청으로 봉동생강의 활용도를 높이고, 면역력 증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교성씨는 단순 작물재배를 위한 것이 아니라 토양의 기능을 회복하는 친환경 토양개량제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았다.   공희준씨는 식용곤충을 활용한 반려동물 항염증 보조사료 개발을 제출해 점점 커지는 반려동물 시장에 최적화된 아이템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완주군은 수상한 참가자들에게 상금뿐만 아니라 창업스쿨 및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창업 역량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수상자들의 창업 아이템들을 보고 감탄했다”며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예비창업가들이 자신감을 얻어가길 바라고, 완주군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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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청년인턴보도사진(일자리경제과).jpg
    지역경제 코로나19 대응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확대
    코로나19 대응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확대 1차 참여자 내달부터 본격 활동… 2차는 인원?직무 폭 넓혀 모집 계획   완주군이 코로나19에 따른 대학 온라인 수업 확대 및 어학연수 취소 등 학업계획에 변동이 생긴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대학생 청년인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6일 완주군은 지난달 26일부터 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 40여명이 지원한 가운데, 면접을 거쳐 청년인턴 15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7월 17일까지 1개월간 국민연금공단, 농촌진흥청, 출판문화산업진흥원 및 완주군 관내 도서관에서 근무하며 역량을 쌓는다.   군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학업, 아르바이트 등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여름방학 중 2차로 대학생 인턴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7월 말 추진하는 2차 대학생 청년인턴사업에서는 1차보다 선발인원을 더욱 확대하고 전북 혁신도시의 공공기관 등 이외에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이나 비영리법인, 민간기업 등으로 기관 범위를 확장하여 체험 직무를 다양화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과 소상공인, 프리랜서, 비정규직·실직자 등에 대해서도 행정 전방위로 적극 대응하는 중이다”며 “지역고용대응특별지원사업, 소상공인 공공요금 및 보험료 지원 등을 추진해 군민 삶의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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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 간편식 역량 키운다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 간편식 역량 키운다 W푸드아카데미 기본교육·심화교육 진행   완주군과 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본 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W푸드아카데미 기본교육과 심화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16일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W푸드아카데미 기본교육과 기본·조직화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식 대체식품) 상품개발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W푸드아카데미 기본교육은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의 단위사업에 관심있는 개인, 공동체, 협동조합, 법인, 단체 및 공무원 등이 대상이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이해, 지역의 사회적경제 조직 구성, 완주 푸드플랜의 필요성 및 과제, 푸드테라피의 기본개념 및 이해, 홍보마케팅 전략, HMR 치유식품 개발, 치유농업과 치유농장 경험 사례 강의 등이 총8회 진행된다.   HMR 상품개발과정인 심화교육은 완주농산물을 활용한 가정편의식 개발 교육과정을 배우게 된다.   관련법규, 시제품평가 및 상품개발, 브랜드이해, 포장제작 등 총 11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교육은 실습과정을 2개 과정으로 나눠 기존 공동체, 협동조합 등이 협업할 수 있는 교육과 새롭게 도전하려는 대상자로 구분지어 맞춤형 컨설팅교육이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의 상품은 콘테스트를 통해 상품화가 가능한 상품에 대해서는 W푸드테라피센터에서 판매 기회제공, 액션그룹 육성 사업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W푸드아카데미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도 배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 공모선정된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조직양성, 치유농장 조성, 완주농산물을 활용한 가정편의식(HMR)상품, 완주미니팜 등 지역 내 공동체, 협동조합 등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모델구축을 추진 중에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7>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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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15일부터 전 군민에 지급합니다”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15일부터 전 군민에 지급합니다” 완주군 전국 첫 2차 지원금 지급 준비 완료하고 주민 관심 당부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비상한 관심을 끌었던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주민들의 신속한 수령을 당부하고 나섰다.   완주군은 1인당 5만원씩 지급했던 1차(올 4월)에 이어, 추가로 1인당 10만원(4인 가구 기준 40만 원)씩 주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이달 15일부터 7월 말까지 전북은행이나 농협 선불카드로 전 주민에게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1차 때와 같이 2차 재난지원금 역시 1인 가구는 10만원, 2인 가구는 20만원, 3인 가구 30만 원, 4인 가구 4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다만, 가구당 최대 지원금은 100만 원으로 제한하는 등 가구원 수별 차등지원한다.   완주군은 1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절차 간소화 등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2차 긴급재난지원금도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13개 읍면별 상황에 맞게 지급처와 방식을 선정해 진행하되, 최대한 마을 현장으로 찾아가 지급한다는 의지이다. 또 플래카드 게첨, 마을 안내방송 등을 활용해 집중지원 기간인 6월 21일 안에 최대한 많은 군민에게 신속하게 지급하기로 했다.   2차 재난지원금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완주군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선불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연장 차원에서 오는 11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국 최초로 지급되는 2차 지원금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 소비촉진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주민들에게 불편 없이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준비를 다 마친 만큼 신속하게 수령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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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목상권살리기장보기행사사진.jpg
    지역경제 “완주를 살리는 착한 소비” 지역 단체도 동참
    “완주를 살리는 착한 소비” 지역 단체도 동참 새마을회?민주평통?자유총연맹 등 봉동 생강골 전통시장 찾아   완주군의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에 지역 기관, 사회단체가 동참하고 있다.     11일 완주군은 최근 봉동 생강골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완주군 새마을회(회장 임필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회장 정성모),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회장 강영호) 3개 사회단체가 골목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 운동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3개 단체 회장과 회원들은 으뜸상품권으로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과 농수산물을 구매했으며, 장보기 후에는 관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날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에 동참한 단체들은 오는 15일부터 1인당 10만원의 완주군 2차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되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되도록 빨리 사용하고, 지속적인 상권 살리기 운동으로 동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군청 3개국 직원들이 지역 내 3개의 전통시장을 돌아가며 3번 점심식사도 하고 장도 보는 골목상권 살리기 3-3-3운동을 지난달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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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자동차세 부과 “이달 안 납부해야”
    완주군, 자동차세 부과 “이달 안 납부해야” 연납분 포함 세액 61억원 전년대비 2.1% 증가     완주군이 2020년 제1기분 자동차세 3만8,783건에 대해 본세기준 35억원을 부과 했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기분 부과는 지난해와 비슷한 세액이지만 1월, 3월 연납차량 증가로 연납분을 포함한 세액은 61억원으로 이는 전년대비 2.1% 증가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해마다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지되며 지난 1월과 3월에 연간세액을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차량에 대해서는 부과하지 않는다.   납기는 오는 30일까지이며 ARS 1588-2561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다. 또 CD/ATM기를 이용 고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 가능할 뿐 아니라 위택스와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재정관리과(290-232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5>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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