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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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봉동서 여섯 번째 미래교육 타운홀 미팅
- 완주군 , 봉동서 여섯 번째 미래교육 타운홀 미팅 교육발전특구 선정 일환 … 교육 현안 개선방안 논의 완주군이 주민과 함께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 미래교육 공감토크 봉동 ’ 을 열었다 . 지난 29 일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 센터장 임성희 ) 는 봉동읍 둔산영어도서관 3 층 수국홀에서 ‘2025 미래교육 공감토크 봉동 ’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의 교육발전특구 선정 이후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타운홀 미팅의 일환으로 , 지난해 고산 · 용진 · 이서 지역과 올해 삼례 · 삼봉지구에 이어 여섯 번째로 진행됐다 . 이날 토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학부모 , 교육공동체 등 40 여 명이 참석해 지역 교육 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 특히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 설계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 봉동읍 둔산리는 완주테크노밸리 인근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 근로자 중심의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학령기 자녀를 둔 가정의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산업과 주거의 균형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도 높다 . 이번 공감토크에서도 ▲ 산업단지 근로자 자녀 돌봄 특화 방안 ▲ 소음 · 교통 등 환경 , 안전 문제 해결 ▲ 공공형 교육 · 문화시설 확충 등 다양한 제안이 도출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교육은 행정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 주민이 함께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 이라며 “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 아이 키우기 좋은 완주를 실현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교육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이번 공감토크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학령기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 ‘ 지역에서 키우고 , 지역에서 자라게 ’ 하기 위한 실질적 교육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 작성일 : 2025-10-30 16: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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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아동정책, 유니세프 인정 세계 모범사례로 우뚝
- 완주군 아동정책 , 유니세프 인정 세계 모범사례로 우뚝 세계 37 개국 중 한국 ( 완주군 )· 스페인 단 2 개국 선정 완주군의 ‘ 아동 ·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 ’ 이 유니세프 본부 ( 미국 뉴욕 ) 가 주최한 글로벌 웨비나 (Global Webinar) 에서 전 세계 지방정부 가운데 글로벌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 완주군은 전 세계 37 개국 지방정부가 참여한 이번 웨비나에서 스페인과 함께 단 두 곳만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 아동친화도시 조성 분야에서 다시 한번 국제적 위상을 입증했다 . 완주군이 발표한 사례는 전국 최초로 추진된 ‘ 가장 나다운 마음챙김 감정 놀이터 ’ 사업이다 . 이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동 · 청소년의 정서 회복과 자기주도적 마음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혁신적 접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특히 조성 계획 단계에서부터 아동 · 전문가 디자인 워크숍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의견을 공간 설계에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 “ 우울할 때 노래하는 곳이 필요해요 ”, “ 친구와 단둘이 있고 싶어요 ”, “ 다락방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등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제 공간에 구현해 ‘ 아동 , 청소년 주도형 정책 ’ 의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 이번에 선정된 완주군의 사례는 오는 11 월 4 일 온라인으로 열리는 유니세프 글로벌 웨비나 본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와 공유될 예정이다 . 완주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아동친화도시 분야의 국제적 선도 모델로 위상을 강화하고 , 아동과 청소년이 스스로의 목소리로 완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정책 기반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적극행정 대표사례인 ‘ 마음챙김 감정 놀이터 ’ 가 유니세프 본부 글로벌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 며 “ 아동 ·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낸 완주형 아동친화도시 모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 건강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 참고 ] 발표 사례명 : 가장 나다운 마음챙김 감정 놀이터 주관 : 유니세프 본부 (Child Friendly Cities Initiative, CFCI) CFCI 개요 : 유엔아동권리협약 (UNCRC) 이행을 위해 지방정부와 파트너가 협력하여 모든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는 도시를 만드는 유니세프의 글로벌 이니셔티브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1>
- 작성일 : 2025-10-29 16: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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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가정어린이집 연합 ‘한마음 가족운동회’ 개최
- 완주군 , 가정어린이집 연합 ‘ 한마음 가족운동회 ’ 개최 아동 , 학부모 , 교직원 등 300 여 명 참여 완주군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가 29 일 삼례읍 문화체육센터에서 ‘ 제 3 회 한마음 가족 운동회 ’ 를 개최하고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이날 운동회에는 관내 가정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 보육교직원 300 여 명이 참여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뛰며 웃는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다졌다 . 다양한 협동놀이와 체육활동 프로그램이 마련돼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 학부모에게는 소중한 가족체험의 시간을 선사했다 . 한 학부모는 “ 아이와 함께 뛰놀며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었다 ” 며 “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 어우러진 자리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최정란 분과대표는 “ 평일임에도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부모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행사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고 , 보육교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든든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72>
- 작성일 : 2025-10-29 15: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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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청 앞마당, 청소년 꿈으로 물들다
- 완주군청 앞마당 , 청소년 꿈으로 물들다 완주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일환 ‘ 완주 , 너의 꿈을 응원해 ’ 진로 체험 완주군이 최근 완주군청 앞마당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를 증진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 완주 , 너의 꿈을 응원해 ’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완주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한 지역 아동 , 청소년기관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 교육혁신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자 기존 행사에 다양성과 효능감을 높혀 완주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핵심 목표인 미래 역량 강화를 실현하는 장으로 기획됐다 . 영화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촬영 , 편집 , 시나리오 작가 , 특수분장 등 체험 부스와 조향사 , 피지컬 AI 프로그램 지도사 , 승무원 , 반려동물 지도사 등 전문 직업 등 총 40 여 개의 체험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교육발전특구의 좋은 사례 ” 라며 “ 앞으로도 청소년이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진로체험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 작성일 : 2025-10-29 15: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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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국공립어린이집 ‘아나바다 바자회’ 성황
- 완주군 국공립어린이집 ‘ 아나바다 바자회 ’ 성황 삼봉지구 5 개소 ‘ 오색빛깔 나눔행사 ’ 수익금 복지시설 전달 완주군 삼봉지구의 국공립어린이집 5 개소 ( 나래푸르지오 , 미래나무 , 삼봉 , 우미키즈 , 중흥바른 ) 가 최근 ‘ 아껴쓰고 · 나눠쓰고 · 바꿔쓰고 · 다시쓰는 ( 아나바다 )’ 바자회를 열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 오색빛깔 나눔행사 ’ 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 원아와 학부모 , 교직원 등 700 여 명이 참여해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 재활용 물품 판매 부스를 함께 즐겼다 .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 행사장에서는 중고 아동용품 판매 , 먹거리 부스 ,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학부모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한 물품과 프로그램이 의미를 더하며 ,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이은미 원장은 “ 원아들이 직접 나눔을 경험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과정 자체가 교육 ” 이라며 , “ 앞으로도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행사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공립어린이집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중심이 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72>
- 작성일 : 2025-10-28 16: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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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아동·청소년 권리축제 성료… 미래세대 성장 응원
- 완주군 , 아동 · 청소년 권리축제 성료 … 미래세대 성장 응원 AI 관련 진로탐색 프로그램 , 환경체험 등 다채 완주군이 미래세대의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 ‘ 피지컬 AI 선도도시 ’ 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 군은 지난 25 일 , ‘2025 년 제 8 회 아동 · 청소년 권리축제 ’ 와 ‘ 완주 너의 꿈을 응원해 진로축제 ’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축제에는 아동 · 청소년 , 학부모 , 지역주민 등 500 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 행사는 아동 · 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현장에서는 아동 · 청소년의 4 대 권리 ( 생존권 · 보호권 · 발달권 · 참여권 ) 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를 비롯해 옛놀이 , 먹거리 , 환경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특히 함께 열린 진로축제에서는 AI 관련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표현할 때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다 ” 며 “ 완주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피지컬 AI 를 기반으로 한 첨단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 미래세대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 작성일 : 2025-10-28 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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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안전한 돌봄은 필수” 완주군 아이돌보미 교육
- “ 안전한 돌봄은 필수 ” 완주군 아이돌보미 교육 잡담회 통해 안전사고 예방 교육 , 활동정보 공유 완 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오인철 ) 가 지난 22 일 , 23 일 양일에 걸쳐 완주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소속 아이돌보미 58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년 하반기 아이돌보미 집담회 ’ 를 개최했다 . 집담회는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처치법 응급상황 대처법을 주제로 한 ▲ 안전사고 예방교육 ▲ 아이돌보미 전달사항 안내 ▲ 아이돌보미 간 서비스 개선방향 및 활동정보 공유 등의 교육이 이루어져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 집담회에 참석한 아이돌보미는 “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 응급처치법 실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돌봄 역량이 크게 향상됐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오인철 센터장은 “ 맞벌이 부부와 다양한 가족형태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힘이 되어 주시는 분들이 바로 아이돌보미 선생님들 ” 라며 “ 돌봄 전문가로서 최적의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힘쓰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부부와 주말 근무자 , 조손가정 ,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가족형태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만 3 개월 ~12 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파견되어 1:1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양육 부담 경감과 저출산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 정부지원은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 ( www.bokjiro.go.kr) 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가족센터 아이돌봄지원 사업팀 ( 063-262-037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5-10-24 16: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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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피지컬 AI 체험으로 미래인재 역량 강화
- 완주군 , 피지컬 AI 체험으로 미래인재 역량 강화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 학부모 ‧ 주민 참여 어울리마당 열어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이 ‘ 피지컬 AI 시대 , 새로운 가능성을 플레이하라 ’ 라는 주제로 2025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최근 열린 이번 행사는 이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렸으며 , 청소년과 학부모 , 지역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여해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 진로 역량을 함께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들은 피지컬 AI(Physical AI) 를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협업능력 ,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 특히 ‘ 피지컬 AI 존 ’ 에서는 ‘ 피지컬 시대 , 새로운 가능성을 플레이하라 ’ 를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약 100 여 명의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프로그램은 ▲ ‘ 피지컬 AI 란 무엇인가 ?’ 이해 특강 ▲ 빙고 게임 ▲ 코딩 보드게임 ▲ 로보타미 코딩 체험 ▲ AI 주제 토론 등 강의와 게임 , 실습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됐다 . 또한 AI 관련 영화와 도서 속 장면을 소재로 한 토론 , ‘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 ’ 을 알아보는 OX 퀴즈 , ‘ 인간 보물찾기 ’ 게임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미래 기술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 행사 마지막에는 조별로 느낀 점과 새롭게 배운 점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 선물 추첨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마무리를 선사했다 . 더불어 행사장에는 ‘ 그린존 ’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탄소중립 , 자원순환 , 업사이클링 플리마켓을 운영했으며 , 두부와 달걀을 활용한 그린푸드 요리 경연대회를 열어 친환경 생활 실천을 주제로 다양한 환경 체험 활동을 펼쳤다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피지컬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 분야에서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며 특히 이번 ‘ 피지컬 AI 체험 ’ 은 세대가 함께 배우며 협력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 작성일 : 2025-10-22 15: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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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전국 최초 상위 인증 노하우 부산 남구에 전수
- 완주군 , 전국 최초 상위 인증 노하우 부산 남구에 전수 오은택 남구청장 일행 완주 방문해 주요시설 찾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이 지난 20 일 , 아동 정책 확산 및 교류 협력을 위해 부산 남구 ( 구청장 오은택 ) 와 친선 교류를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협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했다 . 이번 교류는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고단계인 상위 인증을 갱신이라는 성과를 이룬 완주군의 핵심 정책 노하우를 배우고자 오은택 남구청장 일행이 직접 완주군을 방문하면서 성사됐다 . 부산 남구 방문단은 완주군 아동친화도시의 경쟁력을 높인 주요 시설과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벤치마킹했다 . 주요 견학 장소로는 청소년 정서지원 프로그램의 핵심 공간인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의 ‘ 감정놀이터 ’, 아동의 권익을 옹호하고 정책을 대변하는 ‘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 ’ ( 전국 최초 설립 ), 청소년 전용 문화 · 소통 공간인 청소년 시설 ‘ 고래 ’, 전국 최초로 도입된 ‘ 아동친화편의점 ’(GS25 봉동첨단점 ) 및 ‘ 아동안심승강장 ’ 등 아동의 참여권 , 보호권 , 발달권 , 생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선도적인 정책 현장들을 둘러봤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이 오랜 노력 끝에 구축한 아동 참여 , 안전 , 문화 시스템과 특히 전국 최초로 설립 · 운영 중인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의 선도적인 사례들이 부산 남구의 아동친화 정책 고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2016 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 2020 년 상위 인증에 이어 전국 최초로 상위 인증을 갱신하며 명실상부한 아동친화도시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 부산 남구 역시 최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획득 (2025 년 6 월 선포 ) 하고 ‘ 유엔남구 ’ 라는 비전 아래 아동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71>
- 작성일 : 2025-10-22 15: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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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위기청소년 지원 위한 지역 협력 강화
- 완주군 , 위기청소년 지원 위한 지역 협력 강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 청소년지원단 회의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센터장 박현정 ) 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 보호체계를 강화하고자 최근 ‘1388 청소년지원단 회의 ’ 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 회의에는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 및 민간단체 소속의 1388 청소년지원단 단원들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 특히 , 지원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우수사례가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으며 ,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에 대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 또한 , 이날 회의에서는 1388 청소년지원단의 헌신적인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 우수 활동자 시상식 ’ 과 지역사회 기업 및 단체의 후원물품 전달식이 함께 진행돼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 박현정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 이번 회의를 통해 1388 청소년지원단 단원 간의 협력체계가 한층 공고해졌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위기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기관 , 학교 , 복지시설 , 경찰 등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 모든 청소년이 ‘ 안전하고 행복한 완주 ’ 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303>
- 작성일 : 2025-10-22 1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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