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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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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단체협의회 ai 교육 (3).JPG
    교육 완주군, 군민 찾아가 인공지능 역량 높인다
    완주군 , 군민 찾아가 인공지능 역량 높인다 여성단체협의회 순회 교육 시작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군민의 인공지능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자 14 일 상관면을 시작으로 ‘ 스마트폰으로 쉽게 배우는 찾아가는 생성형 AI 교육 ’ 의 문을 열었다 .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와 함께하는 일상 속 활용법을 주제로 진행하며 , 오늘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8 월 18 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 회에 걸쳐 완주군 관내를 순회하며 전개된다 .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생성형 인공지능 (ChatGPT) 을 비롯해 정보무늬 (QR 코드 ) 활용 , 음성 글쓰기 , 구글 렌즈 활용 , 스토리북 제작 , 음악 제작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특히 중 · 장년층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스마트폰 기초 활용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AI) 활용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 일상생활과 단체활동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특히 중 · 장년층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스마트폰 기초 활용부터 생성형 AI 활용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 일상생활과 단체활동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전체 교육 일정은 ▲ 7 월 14 일 상관다움 ▲ 7 월 21 일 민간협력센터 ▲ 7 월 28 일 전라북도근로종합사회복지관 ▲ 8 월 4 일 새마을회관 ▲ 8 월 11 일 가족문화교육원 ▲ 8 월 18 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회차별 2 시간씩 진행된다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 생성형 인공지능 (AI) 은 이제 일상생활에서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기술 ” 이라며 “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인공지능 (AI) 을 일상과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2026-07-14 15: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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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AI민주주의프로그램운영.png
    교육 완주군 청소년, 인공지능으로 민주 시민의식 키운다
    완주군 청소년 , 인공지능으로 민주 시민의식 키운다 청소년센터 고래 ‘ 민주주의 3.0’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AI) 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며 민주시민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 인공지능 (AI) 과 함께하는 민주주의 3.0’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 7 월부터 9 월까지 총 15 회기에 걸쳐 진행한다 .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히 소비하는 수준을 넘어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책임감과 창의성 ,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 .   교육 과정은 인공지능 리터러시 ( 매체 이해력 ) 교육을 시작으로 디지털 창작자 되기 , 인공지능 활용 노래 만들기 , 영화로 만나는 인공지능 , 숏폼 ( 짧은 영상 )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이어진다 .   참가 청소년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영화 속 인공지능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악과 숏폼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과정을 거치며 기술의 올바른 활용법을 습득한다 .   나아가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 시대의 민주주의와 디지털 시민의식 , 책임 있는 기술 활용에 대해 고민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역량을 키운다 .   교육은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와 완주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며 , 프로그램 기간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하는 영상은 ‘2026 아동권리영화제 ’ 에 출품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인공지능은 이제 청소년들의 일상과 미래를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기술이다 ” 며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민주적 가치까지 함께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31>  
    2026-07-13 15: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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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재육성재단장학생280명선발.JPG
    교육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애향장학생 280명 선발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애향장학생 280 명 선발 장학금 2 억 3,450 만 원 지급 , 지역인재 성장 지원   ( 재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이 올해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 280 명에게 총 2 억 3,450 만 원 규모의 ‘2026 년도 애향장학금 ’ 을 지급한다 .   지난 11 일 재단은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장학생과 학부모 , 재단 임원 등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최종 선발된 일반장학생 50 명과 특별장학생 230 명에게 증서를 전달했다 .   특별장학생은 생활장학생을 비롯해 지역 고교 입학생 및 재학생 , 지역 대학 입학생 , 예술 · 체육 · 기능 장학생 등으로 구성해 지원 대상의 폭을 넓혔다 .   올해 장학생 공모에는 총 453 명이 신청해 심사를 거쳤으며 , 재단은 국가장학금 등 타 장학금 수혜로 발생하는 선발 취소 공백에 대비해 일반장학생 차순위자 중 예비 후보자 20 명을 추가로 선정했다 . 아울러 내년부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장학 지원 확대 방안도 본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우석대학교 학생은 “ 재단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원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 며 “ 이번 장학금을 발판 삼아 역량을 더욱 키워나가고 , 나아가 완주군의 미래를 빛낼 수 있는 자랑스러운 지역 인재가 되겠다 ” 고 포부를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이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동력은 바로 우리 청년들의 성장 ” 이라며 “ 장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꿈을 키워가고 , 앞으로 완주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재단 역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2026-07-13 1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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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군수아동친화도시협의회장업무보고 (4).JPG
    교육 유희태 완주군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주재
    유희태 완주군수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주재 지방정부협의회장 직무대행 간담회 주재   유희태 완주군수가 10 일 군청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 직무대행 업무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주재하고 협의회 운영 현황과 하반기 주요 추진사업 논의에 나섰다 .   이번 간담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 공석에 따라 부회장인 유희태 완주군수가 회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면서 , 향후 협의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   이날 업무보고에는 협의회 사무국장 등 관계자 3 명이 참석해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직무대행 기관인 완주군과의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협의회는 올해 하반기 동안 ▲ 지자체 실무자 교육 ▲ 국내외 아동 기금 전달 ▲ 정기 · 임시총회 ▲ 아동친화도시 학술대회 및 박람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 완주군은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모든 정책에서 아동의 권리가 최우선으로 존중받기 위해서는 지방정부 간 상호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협의회장 직무대행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 전국 100 개 회원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끌어 대한민국 아동친화정책 발전에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군 단위 지자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완주군은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 최고 단계인 상위인증 갱신을 달성했다 . 전국 최초의 아동 민원도우미 사무소 운영과 아동 · 청소년 주도형 마음건강 정책의 유니세프 본부 세계적 우수사례 선정 등 혁신적인 아동정책을 선도해 왔으며 호남권 최초로 아동친화과를 신설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9>  
    2026-07-10 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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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기업탐방프로그램진행.jpg
    교육 “우리가 사는 완주, 현대차 공장 견학했어요”
    “ 우리가 사는 완주 , 현대차 공장 견학했어요 ” 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 … 지역 학생 관내 산업 현장 체험   완주군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이 관내 우수기업과 산업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일자리발견( 잡디스커버리) ’ 기업 탐방 활동을 본격적으로 운영했다 .   이번 활동은 완주군이 주관하고 전북산학융합원이 수행하며 , 지난 7 일 봉동초등학교 학생 80 여 명을 대상으로 첫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   이날 참여 학생들은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자동차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 대표 산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   이어 완주군 일자리지원센터를 찾아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과 진로 탐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 학생들은 완주군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일정도 함께 소화하며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의 미래 모습을 직접 확인했다 .   완주군은 이번 취업인력 양성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기업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 향후 완주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학생들이 지역 기업과 일자리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학생들이 완주군의 산업과 일자리를 직접 경험하고 ,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취업인력 양성 활동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지역 청소년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 기업탐방 , 취업역량 강화 등을 지원해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과 일자리 인식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2026-07-10 1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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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사진.jpg
    교육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운동 개설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운동 개설 청소년 수요 조사 통해 탁구 활동 교실 운영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완주꿈드림 ) 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체력 증진과 유대감 형성을 돕는 자기계발 활동 교실  ‘ 티키타카 탁구 ’ 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 월 3 일까지 진행하며 , 지난해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및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했다 . 조사 결과 확인된 신체활동에 대한 높은 욕구와 탁구 수업 개설 희망 의견을 행정 서비스에 그대로 수렴한 결과다 .   이 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2026 년 의무교육단계 ‘ 미취학 · 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 꿈이음 )’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강사비와 간식비 , 재료비 등을 전액 지원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활동 교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 주 1 회 3 시간씩 총 10 회 (30 시간 ) 에 걸쳐 체계적인 수업이 진행된다 .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청소년은 “ 작년에 탁구를 배우고 싶다는 의견을 냈었는데 , 올해 실제로 배움 과정이 개설돼 정말 기쁘다 ” 며 소감을 밝혔다 .   박현정 센터장은 “ 청소년들의 실제 요구를 반영해 기획한 활동 교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 며 “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 교육 , 진로 · 직업 및 건강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입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2026-07-10 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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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가족센터 이중언어 현장체험학습).jpg
    교육 완주군 “물놀이하며 베트남어 배워요”
    완주군 “ 물놀이하며 베트남어 배워요 ” 베트남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현장 체험 학습   완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신향 ) 가 베트남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교실에서 배운 베트남어를 실제 상황에서 직접 활용해 보는 ‘2026 년 이중언어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 을 완주 아마존 아쿠아파크에서 최근 운영했다 .   이번 체험 활동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물놀이와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부모의 모국어인 베트남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사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   이날 참여 가족들은 물놀이와 함께 베트남어 단어와 표현을 활용한 다양한 언어 게임에 참여했다 .   물놀이용품 이름 베트남어로 말하기 , 베트남어 임무 수행하기 , 부모와 자녀가 함께 베트남어로 대화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 등을 통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베트남어를 듣고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과제를 수행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보내 가족 간 소통을 늘리고 유대감을 다졌다 .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베트남어를 실제 상황에서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됐다 . 자녀들은 놀이를 통해 베트남어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자신감을 키웠으며 부모와 함께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 또한 가정에서도 베트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계기가 됐다 .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한 부모는 “ 아이와 함께 물놀이도 하고 베트남어 게임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베트남어로 대화할 수 있어 좋았다 ” 며 “ 아이가 놀이를 통해 즐겁게 베트남어를 배우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는 집에서도 베트남어로 더 자주 대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신향 센터장은 “ 이중언어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언어 ” 라며 “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일상생활에서 부모의 모국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2026-07-10 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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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수련관모빌리티쇼방문.jpeg
    교육 완주 청소년들, 부산모빌리티쇼서 체험·진로 탐색
    완주 청소년들 , 부산모빌리티쇼서 체험 · 진로 탐색 청소년수련관 35 명 대상 배움터 활동 진행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 35 명을 대상으로 미래 첨단 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미래형 이동수단 전시회(모빌리티쇼) 체험 여행 및 방과 후 배움터 활동을 운영했다 .   이번 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이동체 산업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유도해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핵심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고자 기획했다 .   참가 청소년들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 를 방문해 전기차 , 수소차 , 복합형( 하이브리드) 차량 등 친환경 자동차는 물론 고성능 자동차(슈퍼카)와 특수목적 차량까지 다양한 미래형 이동수단(모빌리티)을 관람했다 .   특히 인공지능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미래형 도심항공교통 (UAM), 차세대 이동체(모빌리티) 기술을 살펴보며 미래 산업의 변화상을 직접 경험했다 . 아울러 비포장도로(오프로드) 사륜 차량 동승 체험과 초소형 전기 이동수단(이모빌리티, e-mobility) 시승 등 첨단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도 보냈다   또한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 조성된 이동체(모빌리티) 임시(팝업) 전시장을 둘러보고 부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국제시장을 방문해 지역 문화와 역사 ,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문화탐방도 함께 진행하며 과학기술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융합형 체험활동을 완성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에게 미래 핵심 산업을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복지와 돌봄을 넘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6>  
    2026-07-10 10: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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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완주 학교 밖 청소년, 운전면허 전원 취득
    완주 학교 밖 청소년 , 운전면허 전원 취득 아동참여예산 사업 ‘ 부릉부릉 완주로드 ’ 성과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 년 완주군 아동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학교 밖 청소년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 부릉부릉 완주로드 ’ 의 1 차 참여자 4 명 전원이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성과를 냈다 .   ‘ 부릉부릉 완주로드 ’ 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   센터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송천자동차운전전문학원과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참여자를 모집 · 선발했다 .   참여 청소년들은 경제 · 금융 , 노동인권 , 안전 , 성인지 감수성 등 자립에 필수적인 10 종의 기초 소양 교육을 우선 이수했다 . 이후 전문적인 운전면허 취득 과정을 밟은 결과 , 1 차 참여자 전원이 면허 취득이라는 값진 결실을 보았다 . 현재는 2 차 참여자 2 명이 과정을 진행 중이며 , 올해 총 8 명의 청소년이 면허 취득을 목표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   운전면허를 취득한 한 참여 청소년은 “ 평소 운전면허 취득을 꿈꿨지만 쉽게 도전할 기회가 없었는데 , 이번 사업을 통해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 며 “ 면허 취득으로 큰 자신감을 얻었으며 , 앞으로 진로를 준비하는 데도 큰 밑거름이 될 것 같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박현정 센터장은 “ 운전면허 취득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사회 진입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 , 교육 , 검정고시 지원은 물론 직업 체험과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2026-07-06 15: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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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밖청소년캐나다국제교류.png
    교육 완주 학교 밖 청소년, 캐나다 탐방한다
    완주 학교 밖 청소년 , 캐나다 탐방한다 아동참여예산 수학여행 지원 … 밴쿠버 ‧ 로키산맥 일대 방문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센터장 박현정 , 이하 완주꿈드림 ) 는 오는 4 일부터 14 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캐나다 국제교류 기획 사업  ‘ 로키비키 (RockyViki)’ 를 운영한다 .   이번 프로젝트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람과 공동체를 만나고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자신의 삶을 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캐나다 밴쿠버와 코퀴틀람 , 로키산맥 일대에서 진행되며 학교 밖 청소년 3 명과 지도자 4 명이 참여한다 .   이번 기획은 지난 2023 년 완주군 아동참여예산 제안으로 시작된 ‘ 학교 밖 청소년 수학여행 지원사업 ’ 의 연장선상에 있다 . 완주꿈드림은 여행이 청소년의 성장과 관계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 단순히 체험에 그치지 않는 ‘ 성장 활동 ’ 으로서의 여행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   실제로 지난해 졸업식에서 한 청소년이 전한 감사 편지에는 여행지에서의 풍경보다 함께했던 친구 , 선생님 , 그리고 그 시간 속에서 쌓은 기억들이 오롯이 담겨 있었다 .   기획은 지역사회 교류 활동과 자연 체류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 밴쿠버와 코퀴틀람에서는 YMCA 청소년시설 방문 , 지역사회 탐방 , 현지 청년 및 교민과의 만남 , 공공시설 체험 등을 통해 캐나다의 청소년 지원체계와 공동체 문화를 경험할 예정이다 .   로키산맥에서는 자연 속 체류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 참가 청소년들은 고전 읽기와 기록 활동을 진행하고 , 함께 걷고 생활하며 자연과 공동체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또한 현지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청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진로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   참가 청소년들은 출국에 앞서 영어 원서 읽기 , 걷기 실천 , 기록 활동 등 사전 준비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 현지에서도 매일의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완주꿈드림은 최근 완주군청 아동친화과에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계획 ,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출국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   박현정 센터장은 “ 학교밖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다양한 사람과 공동체를 직접 만나보는 경험 ” 이라며 “ 이번 기획이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아갈 세상을 조금 더 넓게 바라보고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꿈드림은 국제교류 활동 이후 참가 청소년들의 기록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2026-07-03 17: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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