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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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긴급재난지원금 20일 지급 준비 ‘착착’
- 완주군 긴급재난지원금 20일 지급 준비 ‘착착’ 21개소 지정 지급처 확정… “주소지 지급처 반드시 확인해야” 완주군이 코로나19 지역경제 활성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 결정한 가운데 21개소의 지정 지급처를 확정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긴급재난지원금 개시는 오는 20일부터이며, 완주군민 전체에게 4인 가구 기준 20만원이 지역상품권인 으뜸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급된 으뜸상품권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 완료해야 한다. 군은 원활하고, 빠른 지급을 위해 총 21개소의 지급처를 마련하고 25일과 26일 양일에는 주말 지급처도 운영한다. 우선 13개 읍면 전체에 지정지급처가 운영되며, 삼례읍과 상관면 등에서는 마을별로 지급이 이뤄진다. 다만, 삼례읍은 56개 마을을 제외한 8개 마을은 행정복지센터 별관에서 지급된다. 또한 상대적으로 많은 인구가 몰려있는 봉동읍과 용진읍은 4곳의 지급처가 운영된다. 주소지별로 지급처가 상이하기 때문에 사전에 반드시 지정지급처를 확인해야 한다. 재난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세대원이 신청하려면 세대주와 본인의 신분증, 세대주 위임장을 지참해야 가능하다. 지급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군은 또 긴급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취약계층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한시적 긴급복지 지원, 영세 자영업자 으뜸상품권 지원, 방역물품 후원 연계, 복지시설 방역물품 구입비 지원, 노인일자리 활동비 선지급 등으로 취약계층이 코로나19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특히, 심리적 방역강화에도 나서 독거노인에게 정서안정을 위한 화초를 전달하고, 말벗상담을 추진하는 등 호평을 얻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원활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질서있는 사회적 거리 동참, 높은 시민의식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행정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0-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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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으뜸상품권 가맹점 가입 꼭 하세요”
- “완주으뜸상품권 가맹점 가입 꼭 하세요” 군 긴급재난지원금 지역화폐 지급 완주군이 코로나19 지역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인 으뜸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하면서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단기간 내 지역소비 유도를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수단이 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 완주으뜸상품권으로 정해지면서, 이달 중에 50여억 원이 관내에 풀릴 계획이다. 하반기에 지급 될 농민 공익수당 등 2020년 완주으뜸상품권 발행규모는 총 150억원에 달한다. 으뜸상품권은 음식점, 마트, 주유소, 학원 등 업소에서 통용되고 있으며, 소비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완주으뜸상품권 가맹점 가입이 필수적이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 150억원이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완주으뜸상품권이 풀리게 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소상공인들이 가맹점 가입에 나서 소비층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어려움을 타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1>
- 작성일 :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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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외식창업공동체 공간조성사업 선정
- 완주군 청년외식창업공동체 공간조성사업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총 6억원 3년간 지원받아 ‘청년키움식당’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완주군이 청년외식창업공동체 공간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 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10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청년외식창업공동체 공간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6억원을 3년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공동체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11개소가 지원해 완주군을 포함 최종 5개소가 선정됐다. 완주군은 삼례중학교를 부지로 외식분야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공동체 단위로 특색 있는 외식문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외식산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두 가지 목적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 사회적, 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른 공유경제 트렌드를 접목해 청년들이 공동체를 만들어 동반자 역할을 모델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농산물 소비까지 융합해 신뢰도를 확보하고 로컬푸드 기반의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지역과 상생을 추구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키움식당을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완주군은 2019년 최우수기관 선정과 모범사례로 꼽히는 등 청년과 외식산업 연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청년 인프라와 전문가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어 이번 사업과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외식, 창업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과 공동체 조성 그리고 일자리와 지역 농산물과의 상생까지 아우를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완주군의 청년정책과도 발맞추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 작성일 :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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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중소기업육성기금 추가지원한다
- 완주군, 중소기업육성기금 추가지원한다 기금현액 내 상황종료까지 기간제한없이 지원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관내 기업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0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추가지원’을 실시한다. 7일 완주군은 지난 2월, 전년대비 2배 규모인 40억원 한도로 20개 기업까지 중소기업기금 융자지원을 공고했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관내 중소기업을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공장 등록된 중소제조업체로, 기금현액 내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기간 제한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고 2억원까지이며, 은행에서 경영안정자금을 차입할 때 대출이자의 최대 3%까지 보전해 2년 만기 후 일시상환하는 방식이다. 융자지원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은 완주군 홈페이지에서 공고내용 확인 후 신청서류를 완주군청 일자리경제과(290-2492)에 접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완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2>
- 작성일 : 202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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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코로나 수업 중단된 성인문해교사 강사비 선 지급
- 완주군, 코로나 수업 중단된 성인문해교사 강사비 선 지급 2~4월분 강사비 1300만원 지급키로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개학 연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 곤란을 겪는 문해교사들의 생활안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사비를 선지급 하기로 결정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성인문해 진달래학교는 교육기회를 놓친 만 60세이상 어르신들에게 기초한글교육 등 제2의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사업이다. 당초 2월 개학해 총35개반 340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된 상태다. 선지급대상은 문해교사 10명이며 지급액은 수업이 운영되지 못한 2~4월분 강사비에 1/3에 해당하는 총 1300만원 규모다. 문해교사별 지급액은 수업 개소 수에 따라 70만원에서 160만원 사이이며 오는 20일 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선지급금 외에도 지속적인 추가수업 통해 강사비를 최대한 보전해줄 계획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문해교사들이 이번 강사비 선지급으로 생활이 안정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 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어르신들이 다시 즐겁게 한글공부를 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38>
- 작성일 : 2020-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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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긴급재난지원금, 4인 가구 기준 20만원씩 긴급 지원
- 완주군 긴급재난지원금, 4인 가구 기준 20만원씩 긴급 지원 정부 지원책과는 별도로 전체 군민 추가 혜택 제공 완주군이 코로나19 지역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4인가구 기준 2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함께 6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 지원정책과는 별도로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번 완주군 긴급재난지원은 군민들의 요구가 큰 상황에서 완주군의회에서 제안하였고, 완주군 재난기본소득 조례를 전체 의원이 발의함으로써 집행부의 지원방안이 보다 신속히 실행될 수 있게 됐다. 정부가 지원하기로 한 소득하위 70%,이하(1400만 가구) 가구 100만원 지원(4인가구 기준)을 충실히 뒷받침하면서 정부 정책에서 제외되는 군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별도의 지원책을 마련한 것이다. 박 군수는 “정부가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서는 군비 40억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번 군의 자체 지원책으로 총 46억원 정도가 추가로 소요된다”며 “군 재정여건이 어렵지만 경제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부정책(4인가구/100만원)에서 제외되는 군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완주군 전체 42,000가구를 대상으로 4인가구 기준 20만원을 추가적으로 긴급지원하며,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재원은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예비비를 긴급 활용, 선집행 지원할 방침이다. 지급대상은 2020년 4월 6일 0시를 기준으로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주민등록지 기준)이며, 지급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여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구별로 세대주 신분증 확인만으로 지급한다. 지급시기는 조례제정 등 제반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4월 20일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으뜸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사용기한은 3개월로 제한하여 단기간 내에 전액 소비를 유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증대와 지역사회 소비촉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완주군은 긴급지원 재원 마련을 위해 1회 추경(5월 예정)에서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집행부진이 예상되는 사업 등 불요불급한 사업을 최대한 지양하고, SOC 사업의 경우 주민수요 및 시급성을 감안하여 우선순위를 정해 추진시기를 조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행사성 경비 및 경상사업 등을 과감히 절감하여 가용재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 감염 예방에 최우선 노력하면서 군민들이 무사히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전북도의 정책 지원방향에 맞춰 가능한 모든 대응책을 다각적이고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현재 완주군에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은 군민과 행정, 의회, 지역사회가 함께 합심하여 방역망 구축과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덕분”이라며, “성숙한 의식으로 정부를 믿고 고통을 감내해 주고 계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은 물론 군민들 생계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모든 행정력과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 작성일 : 2020-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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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재래시장 위로 나선 완주 새마을부녀회
- 재래시장 위로 나선 완주 새마을부녀회 시장 상인에게 희망 손수건 나눔하고 봄나물?제철과일 구입 완주군 새마을부녀회가 재래시장 상인을 위로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2일 완주군은 새마을부녀회 강귀자 회장과 회원들이 지난 1일 봉동 생강골 시장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차원의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부녀회원들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지쳐가는 시장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희망 손수건을 제작해 나눠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 씻기를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는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조금만 힘내서 이 위기를 꼭 극복하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부녀회원들은 생강골 시장의 봄나물과 제철과일을 구입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앞장섰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4-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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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코로나19 생계비·일자리 지원한다
- 완주군, 코로나19 생계비·일자리 지원한다 5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장 무급휴직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여파로 일을 하지 못하는 무급휴직 근로자, 프리랜서, 실직자 등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일자리를 제공한다. 2일 완주군은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전라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국?도비 매칭 사업으로 지원 대상에 따라 3가지로 나뉘며 총 561명을 지원하게 된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5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장 저소득 무급휴직근로자, 저소득층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에게 생계비를 1인 하루 2만 5천원, 월 최대 50만원(최장 2개월)을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일용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에게 3개월의 공공기관 단기일자리를 제공해 실직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한다. 신청방법은 신청인들의 편의를 위해 이메일, 우편접수로 가능하며, 방문접수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요건, 신청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직자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경제활성화 정책을 확대 추진하고 모든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20-04-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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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TF팀 구성으로 코로나 경제활성화 총력전
- 완주군, TF팀 구성으로 코로나 경제활성화 총력전 소상공인?관광?대중교통?취약계층 등 민생경제 최소화 나서 완주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TF 추진단을 운영한다. 31일 완주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경제활성화 T/F 추진단’ 을 4월부터 상황종료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경제산업국장을 부단장으로 6개분야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고용노동분야와 지역 관광(축제, 공연 등), 대중교통, 취약계층, 재정신속집행 및 지역동향등 모든 분야에 대한 피해상황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소상공인 분야는 숙박·음식점, 도?소매, 유통 등 소상공인 금융지원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예방관리, 완주으뜸상품권 이용활성화 등의 업무를 중점 추진하고, 중소기업 분야는 중소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파악, 중소기업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지역관광 대책분야는 문화·관광분야 피해대책 및 지원, 관광경기 활성화를 취약계층 분야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총괄한다. 지방재정 신속집행분야는 예산 및 자금지원과 신속집행을 추진한다. 군은 경제활성 TF추진단 운영으로 긴급 자금지원 등을 중점 추진해 지역사회의 민생경제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주민들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TF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1>
- 작성일 :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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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삼색파이 맛보세요
- 완주군 삼색파이 맛보세요 지역자활센터 연구 몰입 끝에 딸기?망고?코코아 파이 선보여 완주지역자활센터의 초코파이를 3가지 맛으로 만난다. 27일 완주군은 완주지역자활센터 해피트리브레드사업단에서 딸기맛, 망고맛, 코코아맛 삼색파이를 개발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지역 특산품인 삼례 딸기와 망고를 넣어 색깔과 맛이 깊고 풍부해 졌고 모양도 기존 초코파이와 차별화했다. 앞서 센터는 코로나19로 2월말부터 사업을 잠정 중단해왔다. 하지만 휴관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자 근무를 희망하는 일부 참여자들과 센터장을 중심으로 세 가지 맛의 삼색파이를 개발·선보이게 됐다. 외부행사를 자제하고 오로지 연구에 몰입한 것. 직원들은 방역 지침 사항을 준수하며 전문가와 여러 번의 회의를 거친 끝에 삼색파이를 개발했다. 특히, 김진왕 완주지역자활센터장은 신제품의 품질을 더욱 높이기 위해 코로나19로 연일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군청을 찾아 신제품 50박스를 전달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품질을 더욱 높였다. 김진왕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자활사업도 휴관에 들어가 센터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삼색파이를 개발하게 됐다”며 “성공적인 자립·자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초코파이와 삼색파이는 완주지역자활센터(063-231-1377) 또는 삼례문화예술촌 내 해와 달(sun&moon)카페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완주지역자활센터의 해피트리브레드사업단은 2016년 10월 작은 임대사업장에서 소규모로 시작해 지난해 12월 완주군의 지원을 받아 제과가공공장을 준공(330㎡), 생산품 HACCP인증을 마쳤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0-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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