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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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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노인일자리발대식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상관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완주군 상관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총 35명 참여… 환경지킴이 역할 수행   완주군 상관면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14일 상관면은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난 13일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참여하는 어르신은 총 35명으로 1년간 관내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사업 추진에 대한 안전교육을 비롯해 우울을 주제로 한 마음건강교육도 병행됐다.     또한, 완주군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의료진이 어르신들에게 우울증 검사를 실시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순덕 면장은 “어르신들이 올 한해에도 사건?사고 없이 건강하게 사업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일자리를 통해 즐겁고 활기찬 노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2020-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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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창업공동체활발사진.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들이 모여 육아?요리?문화를 고민하다
    완주 청년들이 모여 육아?요리?문화를 고민하다 완주군, 청년창업공동체 전폭 지원… 현재 14개 공동체 발굴   완주군의 청년창업공동체 활동과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017년부터 청년창업공동체 육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고, 이에 따라 현재까지 14개소 공동체가 발굴됐다.   청년창업공동체들은 개인의 문제와 고민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육아, 음식, 공연 등 지역사회에서 도출되는 문제점을 서로 공유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삼례 청년거점공간에서 청년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더구루 오브 오디언스’를 비롯해 공동육아를 사업모델화 추진하는 ‘아이들이 뛰노는 세상’, 고산면 청년공간에 드라마틱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림보책방’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에 더해 도시와 지방의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자 공연을 기획·실행하는 ‘공연나눔’, 공유주방을 활용해 지역 대학생을 위한 레시피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외식청년키움’, 주민에게 국악을 쉽게 알리는 ‘제이국악’ 등도 활발한 공동체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청년창업공동체 활성화는 완주군이 민선6기부터 적극 시행한 ‘청년완주 JUMP’ 프로젝트 일환으로 민선7기 들어서는 이를 한 단계 확장시킨 JUMP-UP프로젝트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에 주소지를 둔 청년(만19세~39세)으로 3인 이상 청년창업공동체는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예산은 5000만원으로, 개소당 1500만원 이내 범위에서 창업단계별로 프로젝트형 예비단계와 본창업 단계로 구분해 5~8개소 규모로 선발된다.     군은 선정된 공동체에 시제품개발, 마케팅, 기자재구입비, 역량강화교육 등으로 창업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고,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단순 일자리 대책을 넘어,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청년일자리를 만드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많은 청년들이 청년창업공동체 육성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20-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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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오리엔테이션.jpg
    지역경제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취업의 첫단추를 꿰다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취업의 첫단추를 꿰다 상반기 대학생 청년인턴 오리엔테이션 진행   완주군이 대학생 청년인턴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13일 완주군은 2020년 상반기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인턴 선발자 21명을 대상으로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버튼업!(button up)’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방학기간 중 공기업, 행정기관 등 지역 내 직무경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취업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지역 사회를 보다 깊이 이해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등록상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본적지가 완주군에 해당하는 경우, 또는 완주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선발된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들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완주군을 귀농귀촌 1번지로 발돋움시킨 대표 정책 로컬푸드와, 삶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완주군 청년정책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청년인턴으로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취업은 완주에서 할 계획이다”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지만 실제로 공무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번에 근무해볼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완주군은 청년들의 어려운 취업여건을 완화하고 수도권 대비 부족한 지방의 직무 경험 기회를 넓히고자 2018년부터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60명에게 직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인재들이 성공적으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고, 대학생 등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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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jpg
    지역경제 완주군 소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완주군 소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총 35명 연말까지 활동   완주군 소양면이 어르신들의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13일 소양면은 최근 ‘2020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5명과 기관장, 내외빈 관계자들이 참석해 노인활동의 첫 발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는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사업의 취지와 운영방법 등을 안내하고, 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강사를 초빙해 참여 어르신들 교통안전 수칙에 대한 직무 교육도 병행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소양면의 환경 정화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들의 소외감 해소와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소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는 총 35명으로 오는 12월까지 선별장 및 거리환경 정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5>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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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권구매사진1.jpg
    지역경제 완주으뜸상품권, 설 맞이 10% 특별할인판매
    완주으뜸상품권, 설 맞이 10% 특별할인판매 오는 13일부터 개인 최대 50만원 구매가능   완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소득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완주으뜸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시행한다.   10일 완주군은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완주군청 출장소와 13개 읍·면 농협에서 현금 및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기간 동안 개인은 최대 50만원, 단체(법인?기관)는 100만원까지 구매 할 수 있으며, 단체(법인?기관)의 경우 구매처에 문서로 요청시 최대 30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상품권은 완주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마트 등 1304개 가맹점에서 사용 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특별할인 기간 동안 상품권 사용 확대로 군민들은 소비부담을 덜 수 있고, 소상공인들은 매출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구매 및 사용을 권장했다.   한편, 완주군에서는 으뜸상품권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가맹점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으뜸상품권 가맹점을 희망하는 업소에서는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통장(농협)을 구비해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1>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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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노인일자리발대식(3).jpg
    지역경제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올해 100여명 참여 관내 환경정비ㆍ꽃밭 가꾸기 활동   완주군 용진읍(읍장 강신영)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10일 용진읍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노인일자리에는 76명이 노인일자리활동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20여명이 증가된 100명이 참여했다.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관내 환경정비, 마을 꽃밭 가꾸기 등 공익활동을 1년간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취지, 내용 등의 설명과 더불어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김인숙 강사를 초청해 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며 “참여하는 기간 동안 안전과 건강에 항상 유의해 일자리사업에 임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7>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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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과공모사업통합설명회(1).JPG
    지역경제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쉽게 알린다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쉽게 알린다 공모사업 통합설명회 성료     완주군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경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공모사업 통합설명회’가 성료됐다.   10일 완주군은 올해 지원하는 사회적경제과 사업과 관련해 사업간 연계성과 주민 이해와 편의를 도모하고자 사회적경제과 소셜굿즈, 도시공동체, 마을공동체, 청년정책 총 4개팀은 공동으로 총 9개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의 자리를 마련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사회적경제조직, 중간지원조직, 완주군에서 활동 중인 주민공동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선 소셜굿즈팀에서는 ▲소셜굿즈 육성사업 ▲지역창업공동체 육성사업 ▲공유단체·기업 육성지원사업을, 청년정책팀에서는 ▲청년창업공동체 육성사업에 대해 개괄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도시공동체팀에서는 ▲아파트 르네상스 공모사업을 마을공동체팀에서는 ▲공동문화형 마을사업 ▲소득상품 및 체험개발 ▲소규모 개보수와 장비교체 등을 지원하는 파워빌리지 사업 ▲현장포럼에 대해 신청자격과 지원규모에 대해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필요와 지역주민 요구에 기초한 작지만 의미있는 제안사업이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조직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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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읍노인일자리.jpg
    지역경제 “활기차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되길”
    “활기차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되길” 완주군 봉동읍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완주군 봉동읍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화 했다.   9일 봉동읍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회의실에서 1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사업안내, 안전교육, 및 근무복 지급 등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이 이뤄졌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앞으로 12개월동안 도심지 및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화단가꾸기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아름답고 깨끗한 봉동읍 만들기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된다.   발대식 참여자들은 지역의 어른으로서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될 것과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일하는 노인으로서 새로운 위상을 정립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신국섭 읍장은 “나이를 잊고 건강한 모습으로 노인사회활동 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6>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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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센터관련자료사진-완주새일센터취업박람회.JPG
    지역경제 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 만든다
    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 만든다 로컬 잡 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집적화… 원스톱 처리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분산돼 있는 일자리센터를 통합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8일 완주군은 신중년 지원센터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3억원으로 둔산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일부를 리모델링해 올해 8월경 통합 일자리 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주군 내 일자리 센터로는 로컬 잡(JOB) 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지원센터가 있으며, 통합 일자리 센터에는 이들 센터를 비롯해 신중년 지원센터가 둥지를 튼다.   그동안 이들 일자리 센터들은 담당하는 부서와 위치한 곳이 달라 구직자나 구인기업들이 일원화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관련 조례 및 규칙을 개정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무를 교육아동복지과에서 일자리경제과로 이관해 일자리 센터 담당부서를 일원화했다.    통합 일자리 센터에서는 도?농 복합도시인 완주군의 특성을 살려 도시형 일자리(산업단지, 혁신도시 등)와 농촌형 일자리(농가 일자리 등)를 발굴하고 청년, 여성, 신중년, 노인 등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한 곳에서 완주군 채용 및 재취업 등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모든 일자리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며 “통합 일자리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해 취업률을 높이고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완주를 실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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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노인일자리발대사진.jpg
    지역경제 완주 고산면 “어르신 일하는 즐거움 느끼길”
    완주 고산면 “어르신 일하는 즐거움 느끼길”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완주군 고산면이 노인일자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8일 고산면은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일하는 즐거움! 함께하는 행복!’ 의 슬로건으로 2020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안용순 부면장이 노인 활동사업에 따른 근로규칙을 설명하고,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사업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에 봉사하며 건강한 삶을 찾자는 선서를 했다.올해 고산면의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3개 사업에 53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폐자원 회수를 통해 자원의 재활용을 늘리고, 도로변과 생활환경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활동과 함께 고산면 방문객이 많은 전통시장 등에 대한 청결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하는 즐거움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35>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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