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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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
-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사회 주민들의 역할 교통안전교육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노인일자리사업 소양교육 및 간담회를 열었다. 19일 화산면은 최근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 사회 주민의 역할’에 대한 강의와 교통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초빙된 김미영 강사는 어르신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안전 불감증에 대한 사례를 소개하고,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 함양을 강조했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된 노인 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지원해 1년 여간 실시된 사업으로써, 12월 달까지 연장되어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한 해 동안 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게 감사하다”며 “무탈하게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 작성일 :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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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2020년 모범음식점 43개소 지정
- 완주군 2020년 모범음식점 43개소 지정 서비스 수준?맛?위생 등 평가… 현판ㆍ홈페이지 홍보ㆍ요금 감면 혜택 완주군이 식품접객업소 43개소를 2020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18일 완주군은 서비스 수준이 높고 맛과 위생수준이 우수하며 좋은식단 만들기 등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선 업소 43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 완주군청 위생안전팀 등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신청업소를 방문해 엄격한 심사를 진행해 모범음식점을 선정했다. 해당 모범음식점에는 모범음식점 현판이 제공되며, 홈페이지 홍보, 상수도요금 30% 감면, 식품진흥기금 융자 우선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한 쓰레기봉투 등 각종 위생물품 및 홍보용품이 지원되며 음식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대표음식 소개 등 홍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 1번지인 우리군을 대표하는 음식점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2021년 완주방문의 해를 대비하여 지금부터 군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완주군의 향기를 알리는데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9\3>
- 작성일 : 2019-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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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5관왕 기록 세웠다
- 완주군,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5관왕 기록 세웠다 고용노동부 정책평가서 대상 수상… 중앙부처서 올해만 전국 1위 5관왕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정책 ‘소셜굿즈’가 정부 평가에서 전국 1위 5관왕 달성이라는 기염을 통했다. 16일 완주군은 서울 YWCA에서 열린 사회적경제 정책평가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1위인 대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경제활성화 전국네트워크, 한국협동조합연구소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정책의 현재와 발전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했다. 전국 17개 시·도 광역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광역시 중에서는 서울시와 기초지자체 중에는 완주군이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은 2019년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지자체 평가 1위,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전국 3개소), 행정안전부 지자체 생산성대상 지역경제분야 우수사례 1위,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적경제활성화 분야 대상까지 5관왕이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 완주군은 민선 7기 핵심 사업인 소셜굿즈 2025플랜을 통해 먹거리, 교육, 복지, 문화, 관광 등 군민 삶의 질 영역으로 사회적경제 조직을 육성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속가능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 토양 위에서 주민과 행정, 사회적경제 조직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책 속에 사회적경제가 스며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이 주민과의 신뢰와 협동을 통해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중심에 서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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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일 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 “일 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완주군 구이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간담회 완주군 구이면이 노인 일자리 사업 마무리를 앞두고 간담회를 열었다. 16일 구이면은 최근 노인 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노인일자리 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19년 노인일자리 사업이 마무리되는 상황 속에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교환했다. 또한 겨울철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일자리사업에 참여했던 어르신은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면서 사람들과 유대관계도 쌓고 경제활동도 하게돼 뜻깊었다”며 “경제적으로도 보탬이 되고, 나이가 많아도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1년 동안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부족한 점은 개선해 내년 사업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8>
- 작성일 :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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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지정됐다
- 완주군,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지정됐다 고용노동부 인증서 받아… 전국 3곳 중 군 단위 유일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로 전국의 사회적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완주군이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로 선정됐다. 11일 서울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에서 열린 ‘2019년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 및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에서 완주군은 전국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평가한 것으로 완주군을 비롯해 서울 금천구, 광주 광산구 단 3곳만 지정됐다. 대도시들 사이에서 완주군은 당당히 첫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지정으로 완주군은 향후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에서 우위를 선점하게 됐다. 완주군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단어조차 생소하던 지난 2017년,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2025 플랜을 발표하면서 일찌감치 다른 지역을 선도해 나갔다. 로컬푸드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문화, 복지,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발굴하고, 조직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 발판을 다졌다. 또한, 관내 87개 사회적경제 조직이 참여한 민간 중간지원조직인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출범과 행정-주민-전문가-중간지원조직으로 구성된 소셜굿즈T/F사업단 운영 등 민관협치를 위해 노력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완주군은 올해 기준 총 247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370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특히, 전국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수인 132개의 협동조합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의 수도 2017년에 비해 100%가 증가하는 등 우수한 사회적경제 인프라가 크게 확장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민들은 자본주도의 이윤추구와 경쟁보다는 주민들간 협동과 연대가 일자리창출과 지역순환경제에 얼마나 이로운지 공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 조직이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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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새일센터, 2년 연속 전국 우수센터 선정
- 완주새일센터, 2년 연속 전국 우수센터 선정 여성가족부 평가 농어촌형센터 중 유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 이하 새일센터)가 2년 연속 전국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11일 완주군은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의 2019년 전국 새일센터 사업평가 결과에서 농어촌형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완주는 농어촌형센터 중 유일하게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완주새일센터는 취업성과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기업과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강화해 새일센터 각종 사업을 공유하고 취업지원 및 사업연계를 원활히 추진해 호평 받았다. 사후관리사업에 있어서도 관내 근로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까지 어우르는 소통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새일센터 사업 홍보를 극대화시켜 지역맞춤형 센터를 운영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현진 센터장은 “이번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선정에 힘입어 일자리를 희망하는 완주군 여성들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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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자동차세 30억원 부과
- 완주군, 자동차세 30억원 부과 2만4227건, 오는 31일까지 납부해야 완주군이 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 30억원을 부과했다. 10일 완주군은 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 2만4227건에 대해 본세기준 30억원을 부과 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부과는 지난해와 비슷한 세액으로 연납분을 포함한 2019년 총세액은 91억원으로 부과됐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해마다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지된다. 지난 1월, 3월, 6월, 9월에 연간세액을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차량에 대해서는 부과하지 않는다. 납기는 오는 31일까지이며 ARS 1588-2561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전국 모든 은행, 우체국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CD/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 가능할 뿐 아니라 위택스와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재정관리과(290-232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5>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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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전국 1위 인정받았다
- 완주군 사회적경제 전국 1위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사회적경제 활성화’대상 수상 완주군의 사회적경제가 전국 1위로 평가받았다. 9일 완주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전국 1위격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올해는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 중 광역 심사를 통해 17개소가 본선에 올랐으며 그중 완주군을 비롯해 10개(대상1, 최우수3, 우수 6) 지자체가 수상했다.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사회 서비스분야 활성화 노력, 우수사례 실적 3가지 항목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특히, 농업의 문제를 로컬푸드를 통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복지, 문화, 관광, 에너지 등 군민 삶의 질 영역까지 사회적경제가 스며들 수 있도록 하는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2025 플랜’이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중간지원조직과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사회적경제 전담부서 신설과 87개 사회적경제 조직이 참여한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출범, 민관 협치를 위한 소셜굿즈 TF 사업단을 구성해 기반을 마련한 것이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완주군에서는 10월말 기준으로 총 248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368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전국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132개의 협동조합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의 수도 2017년에 비해 100%가 증가하는 등 우수한 사회적경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완주군은 2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으며, 이를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회적경제는 포용적 성장을 기반으로 15만 자족도시,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한 동력이 될 것이다”며 “완주군 사회적경제조직 및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19-1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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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 완주 청년키움식당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6차팀‘다정한 그녀’운영 시작… 한우불고기덮밥ㆍ떡갈비 등 판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청년들이 청년키움식당 운영을 맡는다. 5일 완주군은 청년들에게 외식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키움식당 완주점’ 6차팀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6차팀은 ‘다정한 그녀’팀으로 완주지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내년 관내 실제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팀으로 창업 전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매장 운영과 전문 컨설팅을 통해 경험을 쌓는다. 다정한 그녀팀의 주요메뉴는 한우불고기덮밥, 한우떡갈비한상, 다정돈가스, 구운채소 파니니 샌드위치와 제철나물 샐러드다. 스페셜 메뉴로 겨울에 맞는 따뜻한 해장국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요리에 사용하는 식재료로 고산미소한우협동조합의 한우를 사용하는 등 완주지역의 건강한 식재료로 조리한다. 정재윤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장은 “이제는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이 외식창업 전 반드시 거쳐 가야하는 사전 준비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지역에 청년들이 이러한 정책을 통해 일자리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에서 지원받은 사업으로 완주군과 컨소시엄으로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2년간 16팀 총 74명이 인큐베이팅을 했고 협동조합 창업 1팀, 개인창업 4팀, 취업 16명의 성과를 올렸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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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생산성대상 지역경제 부문 3년 연속 수상
- 완주군, 생산성대상 지역경제 부문 3년 연속 수상 ‘완주 소셜굿즈’행안부 장관상… 우수사례 발표까지 전국 ‘주목’ 로컬푸드, 청년정책, 소셜굿즈까지 완주군의 정책들이 전국의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4일 완주군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우수사례 부문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2017년 ‘완주 로컬푸드’, 2018년 ‘청년완주 JUMP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는 ‘완주형 소셜굿즈 2025 플랜’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 우수사례 선정으로 완주군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3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은 전국에서 사례가 없던 것으로 완주군은 여기에 더해 최다 수상기관 영예도 얻었다. 최근 3년 지자체 생산성대상에서 생산성지수 측정 및 우수사례 평가에서 총 5회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완주군은 수상과 함께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Social Goods) 2025 플랜’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전국의 주목을 받았다. 발표에서는 전국 군 단위 중 최다인 132개 협동조합과 240여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육성해 2360명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경제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나간 점을 강조했다. 또한 행정 마중물 역할 강화를 통해 군 구내식당을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에 위탁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얻었다는 것에 대해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정철우 완주부군수는 “사회적경제는 ‘사람’들이 모여 ‘협동’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며, 그 성과를 ‘공정’하게 ‘나누어’ 따뜻한 경제를 실현하는 것이다”며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 작성일 : 2019-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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