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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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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공모 선정
    완주군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공모 선정 농촌일자리사업 통합 관리… 원스톱 서비스 제공   완주군이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4일 완주군은 전라북도가 시행하는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1000만원을 확보, 농촌일자리 거점센터를 육성한다고 밝혔다.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는 농촌지역의 농식품 유통·가공, 6차산업, 농촌관광분야에서 일자리를 창출 발굴하고 일자리 현황조사, 고용촉진지원, 일자리 시범사업 추진과 박람회 개최 등 농촌일자리사업을 통합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는 완주군만의 특화된 중간 지원조직인 사회적협동조합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및 완주로컬잡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구인자와 구직자, 재취업자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운영된다.   일자리 박람회 개최와 지역의 구인?구직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촌 인력의 직접적 공급을 위해 농촌인력중계와 시범사업인 농가인력사업단을 운영함으로 구직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농촌의 부족한 인력과 인건비 부담을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을 통해 많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완주군이 농촌일자리에 대한 중간지원 조직과 인적 역량을 갖추고 있는 만큼 구직인력이 풍부한 인근 전주일자리센터와 도농상생 협력으로 농촌일자리센터 1번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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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5년 후 2천만원 목돈 완주형 내일채움공제 추진
    5년 후 2천만원 목돈 완주형 내일채움공제 추진 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대상… 기업은 장기재직?근로자는 목돈마련 효 과   완주군이 완주형 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형 내일채움공제는 근로자가 매달 12만원씩 5년간 납부하면 기업과 군 지원금을 합쳐 총 2040만원을 수령할 수 있는 제도다.   만 34세이하 청년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만 35세이상 부터는 완주형 내일채움공제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근로자는 목돈 마련을 꾀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접수되는 사업으로 내일채움공제( www.sbcplan.or.kr )를 통해 기업등록 후 근로자가 등록하는 방법으로 청약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만 35세이상 기업의 핵심인력을 선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일채움공제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친 후 근로자 청약 신청을 안내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어하는 기업에는 핵심인력 유출을 막고 근로자에게는 복지증진을 꾀할 수 있다”며 “중소기업외에도 사회적경제조직들의 관심과 참여로 완주형 내일채움공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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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으뜸상품권 할인연장?시장 사용료도 면제
    완주군, 으뜸상품권 할인연장?시장 사용료도 면제 10% 특별할인 기간 6월까지로?전통시장 사용료 3~5월까지 면제키로   완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으뜸상품권 할인 판매기간을 연장하고, 전통시장 점포 사용료도 면제하기로 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내린 조치다.   20일 완주군은 당초 3월까지 특별할인 판매할 계획이었던 으뜸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기간을 6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완주으뜸상품권은 NH농협은행 완주군청 출장소와 13개 읍·면 농협에서 현금 및 카드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개인은 50만원, 단체는 1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점포 사용료를 3월부터 5월까지 면제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이번 특별할인판매가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소상공인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4>  
    2020-03-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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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 최우수 선정
    완주군,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 최우수 선정 인센티브 1억원 확보… 청년일자리·소셜굿즈 호평   완주군이 전라북도에서 시행한 ‘2020년 일자리 창출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가 도내 시군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사기를 진작해 일자리를 창출을 제고하려는 목적으로 일자리 창출 노력도와 중앙 및 도 일자리 사업 참여도 등 일자리 창출 실적 전반에 거쳐 평가한 결과다.   완주군의 경우 2017~2018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되었으며, 2년만에 다시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완주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대학생 인턴, 청년 창업가 육성 등 ‘청년일자리 창출’ 노력과 완주 로컬푸드 성공모델을 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사회 서비스·상품 등을 전 분야로 확대하는 ‘소셜굿즈 2025 플랜’ 정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중앙 및 도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응모, 유관기관 협력, 일자리 공시제 수상 실적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도농복합도시 지역적 특성에 맞는 도심형(기업 일자리)과 농촌형(사회적경제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었다” 며 “앞으로도 완주군의 경제·산업 정책과 연계한 종합적 일자리 정책으로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모바일 완주’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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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역알뜰교통카드.jpg
    지역경제 교통비 최대 30% 절약하는 완주군 광역알뜰교통카드
    교통비 최대 30% 절약하는 완주군 광역알뜰교통카드 도보?자전거 이동 거리에 비례 마일리지 지급   완주군이 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을 올해 초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정류장까지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교통비의 최대 20%를 마일리지로 지급한다. 여기에 카드사가 추가로 약10%의 할인(카드사별 조건 충족시)을 제공하는 교통카드다.   마일리지는 1일 최대 800m 이동 시 250원, 월 최대 1만1000원(44회)까지 적립 가능하며,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두배로 적립된다.   특히, 차상위계층이나 기초생활수급자인 저소득 청년(19~34세)에 대해서 대중교통비 지출액에 따라 100~200원의 마일리지가 추가로 지급된다. 단,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에만 적립이 가능하니 유의해야 한다.   희망자는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 http://www.alcard.kr/ )를 통해 카드를 신청하고, 마일리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카드 사용이나 마일리지 적립은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할 수 있다.   완주군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대중교통 비용의 최대 3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에 많은 완주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2020-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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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보육센터.jpg
    지역경제 완주군 창업보육센터에서 ‘창업 성공의 꿈을’
    완주군 창업보육센터에서 ‘창업 성공의 꿈을’ 입주기업 모집… 공용시설?사무기기 무료 이용 가능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성공적인 창업을 함께할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관내에 사업자를 등록할 예정인 예비창업자나 창업 3년 미만인 완주군 관내 기업이면 창업보육센터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경영활동을 위한 사무공간인 보육실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보육실 외에도 상상플래닛 카페, 세미나실, 회의실, 배움터, 무한상상실 등 공용시설 및 공용사무기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창업매니저의 수시 상담, 외부 전문가를 통한 경영, 세무회계, 마케팅 등 창업교육 및 멘토링, 입주기업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모집기간은 13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입주할 수 있다.   창업초기 3년 동안 안정된 사무공간에서 창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입주기간을 기본 2년, 연장 1년을 지원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창업보육센터는 전북 유일의 거점 무한상상실을 운영하고 있어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구현, 신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등 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이번 입주모집을 통해 지역을 이롭게 하는 사회적 가치가 있는 새로운 유망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063-290-2487~8)로 문의 및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http://wj-changup.wanju.go.kr )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20-0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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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추진 박차
    완주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추진 박차 승용차?화물차 등 총 116대 보급… 지난해보다 확대   완주군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6일 완주군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 등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 친환경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구 온난화와 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인 자동차 내연기관의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올해 총 22억원을 투입, 전기자동차를 민간 확대 보급해 전기자동차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한다.   올해 전기승용차 100대, 전기화물차 16대 등 총 116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할 예정으로 지난해 사업 물량인 80대보다 45% 가까이 확대 지원한다.   특히 1톤 소형 전기화물차 16대를 신규로 보급함에 따라 농작업 연료비 절감 등 지역 농민들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원액은 승용차 1대당 최대 1720만원까지이며, 화물차의 경우 최대 27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이거나 완주군에 소재를 둔 법인, 사업자이며 1개소당 1대만 신청 가능하다. 단, 최근 2년내에 동일 차종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받은 사실이 있으면 지원 받을 수 없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가 판매점에서 사전 구매계약을 체결 후 구매 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점에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을 통해 신청하게 된다.   취약계층(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상이유공자, 독립유공자)과 전기택시, 노후경유차를 전기차로 대체 구매시에는 보조금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군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0-03-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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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극복공무원관내식당이용(3).JPG
    지역경제 “함께 극복하자” 완주군 구내식당 휴무 확대
    “함께 극복하자” 완주군 구내식당 휴무 확대 매주 금요일 휴무로… 운영자 로컬푸드협동조합?노조 적극 수용   완주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내 음식점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6일 박성일 군수는 군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봉동 둔산리 소재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박 군수는 코로나19와 관련 비상근무로 수고하는 간부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현재 완주군은 구내식당 휴무일을 한 달에 두 번에서 이달부터는 매주 금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과 공무원노조가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를 적극 수용하면서 가능해졌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구내식당 휴무일을 늘리면서 자체 수익이 줄어드는 것이 사실이지만 현재는 서로가 기댈 어깨를 내어주는 일이 필요하다”며 “조합원들도 취지에 공감하고 있고,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완주군은 관내 음식점 이용을 비롯해 화훼농가를 위한 꽃 사주기, 사회복지시설 생산품 구입하기, 지역화폐 으뜸상품권 할인 판매 등을 실시하면서 지역 상권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 주민들이 방역 봉사, 물품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음을 나눠줘 감동스럽고 감사하다”며 “코로나를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과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3-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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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교육훈련교육과정전단지최종1_Image.jpg
    지역경제 완주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완주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업사이클링 디자이너?한식셰프 마스터 과정 등 다양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에서 국비지원 취·창업과정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3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문적인 직업능력을 개발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창업을 준비 중인 여성들을 위해 국비지원 취·창업과정 직업교육훈련생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교육훈련과정은 여성가족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사업으로 ▲생산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치매예방 두뇌 트레이너 양성과정 ▲업사이클링 다자이너 창업과정 ▲한식셰프 마스터 과정이다.   생산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기업체 맞춤형 현장실습을 통해 수료 후 바로 취업으로 연계 가능하다.   업사이클링 다자이너 창업과정은 버려지기 쉬운 물건이나 낡은 물건을 재활용 용품으로 재탄생 하는 것으로 공동체 창업을 고민하던 이들에게 반가운 교육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치매예방 두뇌 트레이너 양성과정은 치매예방 이론 및 실습을 통한 실버 두뇌훈련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다. 한식셰프 마스터 과정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반이다.   직업교육훈련과정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http://www.wanjusaeil.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전화(063-262-1780~6)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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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청년 청년 활력 사업으로 취업바람 일으킨다
    완주청년 청년 활력 사업으로 취업바람 일으킨다 중소기업 10개사 청년 구직자 모집… 군, 중기?청년 모두 지원   완주군이 청년을 채용하는 중소기업과 채용된 청년 모두를 지원한다.   26일 완주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지역산단 청년 활력UP’의 참여 청년을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산단 청년 활력UP은 지역 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연계해 신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구직난을 해소하고 우수 인력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지역 내 기업과 청년이 상생, 성장하며 지역 활력을 도모한다.   모집대상은 만 39세 미만 청년으로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채용일로부터 1개월 내 완주로 전입해야하며, 참여자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봉동 둔산리 근로자복지관의 로컬 잡 센터를 통해 방문접수하면 된다.     중소기업은 지원 대상 청년의 정규직 채용을 조건으로 월 200만원까지 인건비의 80%를 최대 2년간 지원받고, 청년들은 자격증 취득비용 등 취업역량 강화에 필요한 비용을 연간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완주군은 지난 10일까지 관내 10인 이상 200인 이하 규모를 충족하는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했으며, 서면 및 현장 평가를 통해 청년이 수행할 업무내용과 역량강화 가능성, 근무환경 등 전반적 요건을 고려해 최종 10개사를 선정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역량 있는 기업과 청년을 서로 연계해 지역 내 중소기업이 성장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20-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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