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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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용진읍 하반기 체납세 징수 총력
- 완주군 용진읍 하반기 체납세 징수 총력 마을별 담당직원 징수 독려?고액체납자 방문 활동 완주군 용진읍이 하반기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21일 용진읍은 내달 30일까지를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용진읍은 모든 체납자에게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4개 반을 편성해 매주 1회 이상 새벽출장, 마을별 담당직원을 통한 체납세 독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용진읍의 전체 체납액(지방세, 세외수입)은 6억3700만원으로 10만원 이상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직접 차량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고액체납자는 직접 방문해 정확한 실태분석 후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관외 출장자를 편성해 관외 거주자 중 고질적인 체납자를 추적파악해 체납 독려, 세외수입 체납 원인을 분석, 맞춤형 징수를 펼칠 계획이다”며 “성실한 납세의무 실현을 위해 강력하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6>
- 작성일 :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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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인권교육 및 우울증 예방교육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18일 삼례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25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과 우울증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라북도 인권센터에서 추천한 정회란 강사를 초빙하여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권의 기본개념과 생활 속 인권침해 사례 등을 교육했다. 또 자신과 타인의 인권을 존중함으로 주민의 인권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완주군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연결지능(CXQ) 교육컨설팅 장윤정 대표를 초빙하여 어르신 우울과 불안대처 방법에 대하여 교육하는 등 우울증이 있는 노인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관리하는 방법을 전달함으로써 삶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강화시켰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인권교육과 우울증 예방교육을 통해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즐거운 일자리를 통해 노년에 긍정적 삶을 어떻게 살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고마워했다. 삼례읍은 꾸준한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정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다양한 노인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며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8>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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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완주군 소양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한신효)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30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교육과 간담회를 지난 16일 실시했다. 이날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은하 상담사를 초빙해 노인들의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고,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인권교육과 함께 혹한기 공익활동 운영방안 및 건강유지 등에 대해 안내해 드렸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항상 깨끗한 소양면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며,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 노인일자리사업이 끝날 때 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 해주길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5>
- 작성일 :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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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화산면 노인일자리 사업 간담회 개최
- 화산면 노인일자리 사업 간담회 개최 식의약 안전 · 도로교통 교육 진행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노인일자리사업 소양·직무 교육 및 간담회를 지난 16일 개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육’과 ‘도로교통 교육’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고, 노인일자리 사업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연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은 화산면 32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참여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어 다양한 의견수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참여자 중심의 소통 행정을 구현하였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화산면의 어르신들이 봉사와 참여의 가치를 느끼고 보람찬 노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더욱더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 작성일 :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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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에 팔 걷었다
- 완주군,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에 팔 걷었다 17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업무협약, 전북 최초 전력산업 잡페어 개최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전북혁신도시 내 기관과 손을 잡고 전북 최초로 전력산업 잡 페어를 개최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17일 완주군청에서 박성일 군수와 조성완 공사 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일자리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서는 지자체와 전북혁신도시 내 대표적 공공기관의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특히 국가적 과제로 급부상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29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공사와 완주군이 함께 지역에서 최초로 ‘청년일자리 창출 전력산업 잡 페어’를 개최하기로 했다. 지자체와 혁신도시 기관이 전력산업 등 특화된 일자리 창출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것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큰 힘과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기업 발전사, 민간 발전사 등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전력산업 잡 페어는 채용정보 제공, 면접스킬 교육, 취업성공사례 공유, 채용상담부스 운영 등을 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의 청년들이 정착하려면 무엇보다도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사와 함께 지역의 모든 역량을 모아 좋은 정책과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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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완주군 소양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한신효)는 지난 16일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30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은하 상담사를 초빙해 노인들의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고,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인권교육과 함께 혹한기 공익활동 운영방안 및 건강유지 등에 대해 안내해 드렸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항상 깨끗한 소양면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며,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 노인일자리사업이 끝날 때 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 해주길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5>
- 작성일 :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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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지방세 체납액 강력징수 나서
- 완주군, 지방세 체납액 강력징수 나서 오는 11월 30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완주군이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징수에 나서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달부터 내달 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요구, 신용정보 등록,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일제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정관리과 전 직원이 징수책임자를 지정해 운영하고 그 이하 체납자는 읍·면에서 맡아 책임 전담 징수를 진행한다. 또한 전체 체납액(54억원) 대비 체납비율이 높은 자동차세(10억원, 18%) 징수를 위해 매주 2회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및 영치번호판 장기 미수령시 견인 공매절차를 걸쳐 체납세금을 징수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올 하반기 다양한 체납자 재산압류(예금, 직장 급여 등)를 통해 적극적인 체납세 정리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성실납세자의 상실감 증대 등을 적극 해소하고,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실시해 납세의식을 체납자들이 가지도록 체납징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3>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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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서울 청년, 완주에서 창업 아이템 발굴
- 서울 청년, 완주에서 창업 아이템 발굴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22명 찾아… 완주 곳곳 방문 서울의 청년들이 완주에서 창업아이템 발굴에 나섰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청년 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한 로컬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울시의 공모로 이뤄진 것으로 참여한 청년들은 지난 8월 선정된 총10개팀 22명이다. 이들은 지역특산물 브랜딩, 관광콘텐츠 개발, 유통, 출판 등 창업계획을 가지고 9월말부터 2개월 동안 지역자원조사와 사업아이템 발굴을 위해 지역을 방문하고 있다. 캠프 1일차에는 완주지역에 대한 전반적 이해, 완주군 청년정책과 소셜굿즈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어 고산 청년거점공간을 방문해 지역에 귀촌한 청년, 청년창업공동체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지역문화와 푸드분야 전문가와의 멘토링, 관련 기관(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공간 누에, 로컬푸드지원센터, 고산가공센터 등)을 탐방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완주군 청년창업사례로 소양 그린뜰 힐린팜을 방문하는 순서로 마무리됐다. 캠프에 참여한 완주스러움 대표는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과 창업아이템을 어떻게 연계할지 그간 고민했던 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점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서울청년들의 지역유입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 개발이 우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다”며 “향후 지역과 서울청년들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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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상관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 완주군 상관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국비 포함 총 75억원 확보… 역사 테마 골목길 정비 계획 완주군 상관면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11일 완주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상관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포함 총 7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7월 상관면 신리 일대 구도심지역에 ‘서로 어우러져 꿈꾸는 새원’을 슬로건 내세워 도시재생 뉴딜사업 우리동네살리기형에 공모를 신청했다. 국토교통부는 컨설팅과 평가위원들의 현장실사, 발표까지 이어지는 검증을 통해 완주군 상관면을 최종 선정했다. 군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75억원(국비 45억, 지방비 30억)의 사업비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상관면 도시재생 사업지역에 투자해 주거환경 재생, 마을경쟁력 회복을 한다는 방침이다.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복합어울림센터에 마을공동작업장, 작은체육관, 공동육아나눔터를 건립해 주민들을 모으는 구심적 역할을 할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역사·문화적 특징을 살린 안심골목길 조성사업, 역사 테마 골목길 정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2018년부터 상관면 소규모 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협의체 구성, 주민설명회를 열어왔다. 이번 공모사업 계획 수립 초기단계부터 주민이 중심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을 발굴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제시와 참여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완주군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4>
- 작성일 :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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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지원 탄력 받았다
-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지원 탄력 받았다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 6억원 사업비 지원 고용서비스 강화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7일 완주군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돼 시설비 3억과 자체 프로그램 운영비 3억원 등 총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가 센터 조성에 필요한 시설비를 지원하고 지자체가 운영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공모선정을 통해 지원받는 사업비로 중소도시 완주형 모델을 적용한 통합 일자리센터를 조성하고 관내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중년은 주된 일자리를 퇴직하고 재취업이나 노동시장 은퇴를 준비 중인 5060세대를 말하며, 2018년 4월을 기준으로 완주군 내 50~64세 신중년 인구는 2만 2천여명으로 완주군 전체 인구의 약 23.3%를 차지하고 있다. 군은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 신설과 함께 완주군 대표일자리 센터인 로컬 잡 센터, 여성 새로일하기 센터, 군 일자리센터를 한 곳에 집적해 일자리 정보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신중년에 특화된 인생 재설계 교육, 경력개발 프로그램, 사회공헌형 일자리사업, 커뮤니티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탄탄한 산업을 일구어 낸 신중년 근로자들이 퇴직 후에도 구직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퇴직 인력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내 문제를 해결하는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 공모에도 참여해 총 2억 8천만원 규모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참여자들은 도서관, 술테마 박물관을 비롯한 완주군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 작성일 : 2019-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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