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점검.jpg


완주군 마을안길·세천, 여름철 우기대비 꼼꼼 점검

준설 필요 구간 일부 정비 완료지속 점검 계획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마을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마을안길 배수로 및 세천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17일 완주군 공영개발과는 마을안길 배수로 및 세천(비법정 하천)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퇴적물 등으로 인해 가구 및 농작물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구간에 대해 준설차 등 장비를 동원해 준설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완주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배수로 및 세천점검 결과 준설이 필요한 구간에 대한 일부 정비를 완료했다. 우기 전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구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점검 및 준설을 통해 우수배재 불량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성호 공영개발과장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폭우시 마을안길 우수관로 막힘으로 인한 범람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하겠다지속적으로 마을안길 우수관 준설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52>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