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종합개발(주), 완주군에 김치 440kg 기탁
군, 사회복지시설 전달 예정
완주군 곳곳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5일 대동종합개발(주)(대표 이동진, 박기철)는 김치 440kg(5백만원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부된 김치는 완주군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돼 사회적거리두기로 명절에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는 시설입소자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동종합개발(주)은 전남 광양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7년 회사 설립 후, 다양한 개발산업에 주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5월 착공 예정인 운주면 대둔산리조트호텔개발사업에도 참여한다.
이동진 대표는 “완주군 사업에 저희 회사가 뜻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함께하는 공동체라는 생각으로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을 실천하고 솔선수범하는 기업들의 후원이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