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래떡 나눔으로 농촌도, 이웃도 도와요”
완주군 르네상스 봉사단 아파트 세대 나눔
완주군 르네상스 봉사단(1권역-이서·상관 지역)이 가래떡 나눔으로 농가와 이웃을 도왔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르네상스 봉사단 회원 20여명은 최근 이서면 수상한 공동체 미디어 카페에서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봉사단 회원들은 쌀값 하락으로 고통받는 농업·농촌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 200kg을 이서면 7개 아파트 총 200여 세대에 나줬다.
앞서 2권역(삼례·봉동·용진) 르네상스 봉사단이 우리 쌀 떡국떡 170kg을 5개 아파트 150세대 및 삼례·용진 지역 아동놀이 센터 등에 나누기도 했다.
이명희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 대표는 “갑작스런 한파로 얼어붙은 이웃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준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2022년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이 뜻깊은 활동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은 아파트 공동체 활동을 통한 수혜를 아파트 및 지역주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실천, 층간소음 줄이기 캠페인, 주차질서 지키기,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등 2022년 한 해 동안 총 13회의 다양한 캠페인 및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