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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예비군,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연일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 격려

코로나19 예방활동, 선별진료소 진료에 고생하는 보건소 위문

 

완주군내 제9585부대 전웅 4대대장(중령)과 박영춘 기동대장(예비군지휘관), 국수현 여성예비군소대장 등이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보건소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완주군 여성예비군은 이날 완주군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예방활동과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 소대장은 코로나19사태로 연일 예방활동에 힘들어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조그마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항상 군민들의 코로나19 예방활동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55월 창설된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는 지역 안보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과 코로나19 방역활동 등 지역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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