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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레슬링협회, 완주군에 마스크 2천장 기부

“코로나19 상황 도움되길

 

전라북도 레슬링협회(회장 양현섭)가 완주군에 마스크 2천장을 기부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라북도 레슬링협회는 최근 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과 함께 마스크 2천장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현섭 전라북도 레슬링협회장은 “코로나19가 다시 심해지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스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양현섭 회장은 지난 12월 제23대 전라북도레슬링협회장에 당선됐으며, 현재 사단법인 꿈드래장애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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