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박성일 완주군수, 경제방역과 접종률 제고 등 3대 방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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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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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경제방역과 접종률 제고 등 3대 방침 강조

-20일 간부회의에서 오미크론 변이 환자 확산 대응 총력전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관련해 방역망 강화와 접종률 제고, 경제방역 추진 등 3대 대응 방침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 군수는 20일 오전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으로 군민들의 우려가 적잖은 상황이라며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세심히 살펴보고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는 등 오미크론 확산 방지에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직장 내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미접종자와 청소년 접종, 추가접종 등 백신 접종률도 높일 수 있도록 읍·면장 중심으로 대()주민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기업체와 소상공인 등 전 분야의 피해도 확산하고 있다정부와 전북도의 경기부양 대책과 우리 지역 자체의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만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비정기적으로 실사하는 공모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경제를 우선하는 () 경제 방역에도 적극 나서 달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박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앞으로 열흘 뒷면 새로운 2022년이 시작되는 만큼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부서별 업무보고 등 내년도 주요 업무의 철저한 계획과 사전 준비, 공약사업의 조기 완수와 완성도 제고, 내년도 주요 업무의 홍보 강화 등에 역점을 둬 한 치의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박 군수는 “100대 중점사업을 중심에 두고 미진한 사업들과 문제 사업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서둘러 당초 목표대로 완료하고, 본예산 삭감사업은 방향을 재정립하는 등 향후 대책을 강구해 달라주요 갈등사업에 대해서도 부군수를 중심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적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군수는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공직사회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이 요구 된다공직자 개개인의 사소한 불찰로 공직 위상이 실추되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언행은 물론 SNS 활동 등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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