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환경정비.jpg


귀성객 맞이 삼례읍 마을별 일제청소 나서

터미널, 시장 등 주민 밀집지역 집중 환경정비 앞장

 

완주군 삼례읍 (읍장 이희수)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요 도로와 마을 진입로 일제 대청소를 최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삼례시장과 터미널이 있는 남서신 마을을 시작으로 각 마을 주민이 맑은 한내 클린 삼례를 위해 참석해 주요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나섰으며,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희수 삼례읍장은 추석을 맞아 가로 환경정비에 동참해주신 각 마을 이장님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민간단체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함께하는맑은 한내, 클린 삼례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