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비봉면 노인일자리 시작
만 65세 이상 24명 참여… 마스크 10매씩 배부
완주군 비봉면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15일 비봉면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총 24명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비봉면은 참여자 어르신에게 마스크 10매씩을 배부하며 안전을 당부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일자리 기간 동안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고, 특히 5인이상 집합금지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과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