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주민보고회
화려강산복지센터 건축‧화산로 정비 등 추진
완주군 화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일재)가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 문화의 날 주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6일 완주군 화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보고회에서는 사업경과보고,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한해 활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교육·문화·복지시설 등 생활SOC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여 지역 주민을 위한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5년간 40억 원을 투입해 화려강산복지센터 건축, 화산로 정비사업, 지역공동체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주민보고회는 식전 공연(오카리나, 기타 연주)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꿈나무 프로그램 성과물 전시, 꿈나무 찾아가기 프로그램 진행과정 소개, 지역아동을 위한 학부모교육 및 진로상담 등이 진행됐다.
박일재 위원장은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소정의 성과도 나와 기쁘다”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도 잘 마무리해 화산면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도희 화산면장은 “화산 문화의 날 주민보고회를 개최하기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공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