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불씨 나누는 따뜻한 연탄봉사
완주군 용진읍 지사협 관내 소외계층 연탄나눔 봉사활동
완주군 용진읍이 따뜻한 연탄 불씨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지폈다.
6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용복, 강신영)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소외계층 3가구에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위원들이 연탄봉사에 참석해 따뜻한 나눔으로 추위를 녹였다.
이날 연탄은 (사)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회장 이종화)에서 후원했으며 이달 20일에도 연탄 1000장을 추가 후원키로 했다.
이외에도 용진읍은 매년 겨울철마다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여러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들의 후원으로 사랑의 쌀 나눔, 김장김치 나눔 등을 진행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용복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분들께 이번 연탄나눔이 작게나마 희망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ㄷ마당부서 용진읍 290-3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