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이웃 힘 됐으면” 마스크 1천장 기부
김창문 완주군 구이면 귀농귀촌 협의회장
완주군 구이면 귀농귀촌 김창문 협의회장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1000장을 기탁했다.
10일 구이면은 김창문 협의회장이 비말마스크 1000장을 면사무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창문 협의회장은 “공기 좋고 산 좋은 곳을 찾아 10여 년 전 구이에 정착해 농사를 짓고 있다”며 “작게나마 저소득 이웃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구이 면민을 위해 묵묵히 선행을 베풀어 주신 김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생활이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