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천면장, 주민들 폭염 및 태풍피해예방 안내를 위해 경로당 순회방문에 나서
황정순 경천면장은 지난 6일, 최근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관내 경로당 순회 방문하여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안부 및 시설현황을 세심히 살폈다.
또한 앞으로 태풍(레끼마)이 예정되어 있어 파손된 상?하수도나 도로가 있는지 살피고, 농가에는 농작물과 가축 및 각종 농업시설물의 태풍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점검과 대비를 당부했다.
이날 주민들은 “날도 더운데 직접 찾아와 걱정해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해결해 주는 등 가려운 곳을 긁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 경천면장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무더위쉼터)을 적극 활용하여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고, 특히 홀몸 어르신은 서로 관심을 갖고 돌봐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