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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가족센터, 대보름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완주군 1111사회소통기금 지정기탁금으로 다문화·취약가정 온정 전달

 

 

완주군가족센터가 완주군 1111사회소통기금으로부터 400만 원의 지정기탁금을 지원받아 취약가구를 지원했다.

 

15일 완주군가족센터는 ‘2022 대보름맞이 온정나눔, 행복가득행사를 통해 관내 다문화·취약 가구 중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100가정에 정월대보름 음식을 나눔했다.

 

완주군가족센터는 1111사회소통기금 지원금으로 찰밥과 구이김, 사골곰탕, 불고기와 나물, 견과류세트 등 대보름 맞이 음식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완주군 1111사회소통기금 김택천 이사장이 참석해 지정기탁금의 의미를 설명하고 완주군 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취약가정의 행복한 대보름 나기를 기원했다.

 

김정은 완주군가족센터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다문화가정 및 취약가정을 위한 나눔 문화 실천 후원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나눔의 손길로 취약가정이 어느 해보다 더 풍요롭고 넉넉한 대보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정성이 가득담긴 대보름 음식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행복한 완주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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