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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둔산영어도서관 영화 속 행복 찾기

길 위의 인문학 신귀백 평론가 초청 강연

 

완주군(군수 박성일) 둔산영어도서관이 영화를 통해 가족의 행복을 되새겼다.

 

9일 둔산영어도서관은 신귀백 영화평론가의 두 번째 길 위의 인문학 강연이 최근 열렸다고 밝혔다.

 

가족 영화 속의 행복 찾기두 번째 시간으로 영화 <대부>를 통해 가족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해보는 시간이었다.

 

영화 <대부>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1970년대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걸작으로 평가받는 영화이다.

 

한 참가자는 영화 <대부>가 거친 느와르 영화라고만 생각했는데 가족에 대한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꼭 다시 찾아 볼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음 시간에는 영화로 비춰보는 인간의 사회상이라는 주제로 10일 오전 10시에 둔산영어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 신청이나 내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063-290-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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